"키워드 : 대방광불화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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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9년 승려 향여의 보서본으로 경상남도 양산시 하북면 용연리 대성암에 소장된 불교경전. 사경·권자본.
양산 대성암 소장 감지금은니대방광불화엄경 (梁山 大聖庵 所藏 紺紙金銀泥大方廣佛華嚴經)
1329년 승려 향여의 보서본으로 경상남도 양산시 하북면 용연리 대성암에 소장된 불교경전. 사경·권자본.
1336년 『묘법연화경』을 감색 종이에 은니로 필사한 불교경전. 사경.
감지은니대방광불화엄경 (紺紙銀泥大方廣佛華嚴經)
1336년 『묘법연화경』을 감색 종이에 은니로 필사한 불교경전. 사경.
『대방광불화엄경주본(大方廣佛華嚴經周本)』은 실차난타(實叉難陀)가 695∼699년간에 번역한 불교 경전인 『화엄경』이다. 측천무후가 건국한 대주(大周)시대 번역되었기에 주본(周本: 주(周)나라 本) 『화엄경』이라고 불리며, 전체 80권으로 이루어져서 『팔십화엄경』, 80권본 『화엄경』이라고도 불린다.
대방광불화엄경주본 (大方廣佛華嚴經周本)
『대방광불화엄경주본(大方廣佛華嚴經周本)』은 실차난타(實叉難陀)가 695∼699년간에 번역한 불교 경전인 『화엄경』이다. 측천무후가 건국한 대주(大周)시대 번역되었기에 주본(周本: 주(周)나라 本) 『화엄경』이라고 불리며, 전체 80권으로 이루어져서 『팔십화엄경』, 80권본 『화엄경』이라고도 불린다.
송나라 승려 정원이 주해한 『화엄경』을 목판으로 간행한 불교경전. 주석서.
대방광불화엄경소 권48, 64, 83 (大方廣佛華嚴經疏 卷四十八, 六十四, 八十三)
송나라 승려 정원이 주해한 『화엄경』을 목판으로 간행한 불교경전. 주석서.
대방광불화엄경 진본 권21(大方廣佛華嚴經 晋本 卷二十一)은 조선 전기, 재조본(再雕本) 고려대장경 『대방광불화엄경』 진본 권21의 인본(印本)이다. 이 불경은 고려 고종 때 『초조대장경(初雕大藏經)』이 소실되자, 1236년(고려 고종 23)부터 1251년(고려 고종 38)까지 16년간에 걸쳐 다시 조성한 재조본 고려대장경[해인사 대장경(海印寺 大藏經)] 인본의 하나이다. 고려시대 또는 조선 전기의 대장경 인본은 국내에 매우 드물게 전한다. 권자본(卷子本)으로 장책된 이 책은 조선 전기의 인본으로 추정되고 있다.
대방광불화엄경 진본 권21 (大方廣佛華嚴經 晋本 卷二十一)
대방광불화엄경 진본 권21(大方廣佛華嚴經 晋本 卷二十一)은 조선 전기, 재조본(再雕本) 고려대장경 『대방광불화엄경』 진본 권21의 인본(印本)이다. 이 불경은 고려 고종 때 『초조대장경(初雕大藏經)』이 소실되자, 1236년(고려 고종 23)부터 1251년(고려 고종 38)까지 16년간에 걸쳐 다시 조성한 재조본 고려대장경[해인사 대장경(海印寺 大藏經)] 인본의 하나이다. 고려시대 또는 조선 전기의 대장경 인본은 국내에 매우 드물게 전한다. 권자본(卷子本)으로 장책된 이 책은 조선 전기의 인본으로 추정되고 있다.
『대방광불화엄경』 권41은 14세기경 감색의 닥종이에 『화엄경』 권41을 은니로 필사한 사경이다. 이 사경은 청원사 소조보살좌상에서 나온 복장 유물로서 권자본 1축이다. 동아대학교 석당박물관 도서는 동국대학교 박물관 도서인 『화엄경』 주본과 비슷한 시기인 14세기경의 사경으로 추정된다. 고려 후기 유물로서 국가유산의 가치를 인정받아 2007년 9월 7일에 부산광역시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대방광불화엄경 권41 (大方廣佛華嚴經 卷四十一)
『대방광불화엄경』 권41은 14세기경 감색의 닥종이에 『화엄경』 권41을 은니로 필사한 사경이다. 이 사경은 청원사 소조보살좌상에서 나온 복장 유물로서 권자본 1축이다. 동아대학교 석당박물관 도서는 동국대학교 박물관 도서인 『화엄경』 주본과 비슷한 시기인 14세기경의 사경으로 추정된다. 고려 후기 유물로서 국가유산의 가치를 인정받아 2007년 9월 7일에 부산광역시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감지금니대방광불화엄경(紺紙金泥大方廣佛華嚴經)』 주본 권22는 14세기 말 감지에 금니로 필사한 『화엄경』 사경이다. 전체 80권 가운데 권22 1권 1첩이다. 병풍처럼 펼쳐서 볼 수 있는 절첩본 형태로 되어 있으며, 권 앞부분에는 변상도가 금니로 묘사되어 있고 본문의 내용 역시 금니로 필사되었다. 그리고 표지에 10개의 연화문이 묘사되어 있는 사경으로, 전통적인 고려 사경과는 그 격을 달리하고 있다. 표지화의 독특함과 금니로 필사된 점 등으로 봐서 늦어도 14세기 말 조선 왕실에서 이루어진 사경으로 추정된다.
감지금니 대방광불화엄경 주본 권22 (紺紙金泥 大方廣佛華嚴經 周本 卷二十二)
『감지금니대방광불화엄경(紺紙金泥大方廣佛華嚴經)』 주본 권22는 14세기 말 감지에 금니로 필사한 『화엄경』 사경이다. 전체 80권 가운데 권22 1권 1첩이다. 병풍처럼 펼쳐서 볼 수 있는 절첩본 형태로 되어 있으며, 권 앞부분에는 변상도가 금니로 묘사되어 있고 본문의 내용 역시 금니로 필사되었다. 그리고 표지에 10개의 연화문이 묘사되어 있는 사경으로, 전통적인 고려 사경과는 그 격을 달리하고 있다. 표지화의 독특함과 금니로 필사된 점 등으로 봐서 늦어도 14세기 말 조선 왕실에서 이루어진 사경으로 추정된다.
감지금자 『대방광불화엄경』 제28권(紺紙金字 『大方廣佛華嚴經』 第28卷)은 고려 후기에 제작된 정원본 『대방광불화엄경』 제28권을 감지에 금자로 서사한 사경으로, 일본 만덕원(萬德院)에 소장되어 있다. 이 사경은 선재동자가 서가아씨 구파를 찾는 장면으로 춘화밤차지신으로부터 서가아씨 구파까지 열 명의 선지식을 만나서 십지의 지위를 증득하는 내용이다.
감지금자 대방광불화엄경 제28권 (紺紙金字 大方廣佛華嚴經 第二十八券)
감지금자 『대방광불화엄경』 제28권(紺紙金字 『大方廣佛華嚴經』 第28卷)은 고려 후기에 제작된 정원본 『대방광불화엄경』 제28권을 감지에 금자로 서사한 사경으로, 일본 만덕원(萬德院)에 소장되어 있다. 이 사경은 선재동자가 서가아씨 구파를 찾는 장면으로 춘화밤차지신으로부터 서가아씨 구파까지 열 명의 선지식을 만나서 십지의 지위를 증득하는 내용이다.
평창 상원사 목조 문수동자 좌상 복장유물은 평창군 상원사에 있는 목조문수동자좌상에 복장되었던 유물이다. 1984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상원사문수동자좌상은 신라 시대부터 내려온 문수 사상과 오대산 문수 신앙의 표상이 되는 불상이다. 이 불상에서 불상의 유래를 밝힐 수 있는 복장유물이 발견되었다. 복장유물은 전적류 13종, 백지묵서제진언, 대방광불화엄경, 오대진언, 묘법연화경 5종, 원각경 2종, 육경합부 3종이다. 복장유물이 발견됨으로써 불상의 조성연대와 상원사에 내려오는 세조 때의 문수보살 감응설화를 뒷받침해 주고 있다.
평창 상원사 목조 문수동자 좌상 복장유물 (平昌 上院寺 木造 文殊童子 坐像 腹藏遺物)
평창 상원사 목조 문수동자 좌상 복장유물은 평창군 상원사에 있는 목조문수동자좌상에 복장되었던 유물이다. 1984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상원사문수동자좌상은 신라 시대부터 내려온 문수 사상과 오대산 문수 신앙의 표상이 되는 불상이다. 이 불상에서 불상의 유래를 밝힐 수 있는 복장유물이 발견되었다. 복장유물은 전적류 13종, 백지묵서제진언, 대방광불화엄경, 오대진언, 묘법연화경 5종, 원각경 2종, 육경합부 3종이다. 복장유물이 발견됨으로써 불상의 조성연대와 상원사에 내려오는 세조 때의 문수보살 감응설화를 뒷받침해 주고 있다.
『화엄경』은 우리나라 화엄종의 근본이 되는 불교 경전이다. 본래 명칭은 『대방광불화엄경(大方廣佛華嚴經)』이며, 현재 한역본(漢譯本)으로는 권수에 따라 불타발타라(佛陀跋陀羅)가 번역한 60화엄과 실차난타(實叉難陀)가 번역한 80화엄, 반야(般若)가 번역한 40화엄 등 세 가지가 있다. 이들은 모두 우리나라에서 널리 유통되었다. 60화엄에는 34품(品), 80화엄에는 39품이 들어 있으며, 그 내용에는 큰 차이가 없다. 40화엄은 60권본과 80권본의 마지막 장인 입법계품(入法界品)에 해당하는 것으로 『화엄경』의 완역본은 아니다.
화엄경 (華嚴經)
『화엄경』은 우리나라 화엄종의 근본이 되는 불교 경전이다. 본래 명칭은 『대방광불화엄경(大方廣佛華嚴經)』이며, 현재 한역본(漢譯本)으로는 권수에 따라 불타발타라(佛陀跋陀羅)가 번역한 60화엄과 실차난타(實叉難陀)가 번역한 80화엄, 반야(般若)가 번역한 40화엄 등 세 가지가 있다. 이들은 모두 우리나라에서 널리 유통되었다. 60화엄에는 34품(品), 80화엄에는 39품이 들어 있으며, 그 내용에는 큰 차이가 없다. 40화엄은 60권본과 80권본의 마지막 장인 입법계품(入法界品)에 해당하는 것으로 『화엄경』의 완역본은 아니다.
『화엄경관자재보살소설법문별행소』는 고려 후기 승려 체원(體元, 미상)이 60권본과 80권본 『화엄경』 가운데 가장 마지막 품인 「입법계품」에 해당하는 40권본 『화엄경』에 등장하는 관자재보살의 법문에 대한 당나라 징관(澄觀)과 종밀(宗密)의 주석을 모으고 자신의 해석을 덧붙인 주석서이다. 2권 1책으로 ‘해동사문체원록소주경병집약해(海東沙門體元錄疏注經幷集略解)’라고도 한다.
화엄경관자재보살소설법문별행소 (華嚴經觀自在菩薩所說法門別行疏)
『화엄경관자재보살소설법문별행소』는 고려 후기 승려 체원(體元, 미상)이 60권본과 80권본 『화엄경』 가운데 가장 마지막 품인 「입법계품」에 해당하는 40권본 『화엄경』에 등장하는 관자재보살의 법문에 대한 당나라 징관(澄觀)과 종밀(宗密)의 주석을 모으고 자신의 해석을 덧붙인 주석서이다. 2권 1책으로 ‘해동사문체원록소주경병집약해(海東沙門體元錄疏注經幷集略解)’라고도 한다.
서울 개운사 목조 아미타여래 좌상 복장 전적은 개운사목조아미타불좌상의 복장에서 수습한 복장유물, 불교서다. 2010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1995년 일부 복장 유물이 도난을 당한 상태에서 발견되었다. 복장유물은 고판경이 15점, 고사경 7점, 조선시대 목판본 불서가 6책, 다라니 8종, 탁본 1점, 족자 1점이며, 복장발원문 3점 등 총 41점에 이르고 있다. 이 중 화엄경 전적은 20점이다. 화엄경 20점 중에 대부분 불경이 신라 하대에서 고려 초기 사이에 간행되었을 가능성이 매우 높은 국보급 전적유산으로, 한국고대출판사를 보완해 주는 자료적 가치를 지니고 있다.
서울 개운사 목조 아미타여래 좌상 복장 전적 (서울 開運寺 木造 阿彌陀如來 坐像 腹藏 典籍)
서울 개운사 목조 아미타여래 좌상 복장 전적은 개운사목조아미타불좌상의 복장에서 수습한 복장유물, 불교서다. 2010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1995년 일부 복장 유물이 도난을 당한 상태에서 발견되었다. 복장유물은 고판경이 15점, 고사경 7점, 조선시대 목판본 불서가 6책, 다라니 8종, 탁본 1점, 족자 1점이며, 복장발원문 3점 등 총 41점에 이르고 있다. 이 중 화엄경 전적은 20점이다. 화엄경 20점 중에 대부분 불경이 신라 하대에서 고려 초기 사이에 간행되었을 가능성이 매우 높은 국보급 전적유산으로, 한국고대출판사를 보완해 주는 자료적 가치를 지니고 있다.
관세음보살상은 자비의 화신으로 숭앙되는 관세음보살을 형상화한 보살상이다. 이 보살상의 특징은 제도할 대상에 맞게 자유로이 몸을 변화하여 구제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점에서 다양한 모습으로 변화된 변화관음상이 성립되었다. 관세음보살은 단독 형상으로 조성되기도 하지만 아미타불의 협시보살로도 제작된다. 현실구복적인 성격으로 대중의 지지를 받으며 수많은 관세음보살상이 만들어졌다. 삼국시대부터 많이 제작되었고 현재 국가유산으로 지정된 것만도 수십여 구이다. 대표적으로 서울 삼양동 금동관음보살입상, 토함산석굴 11면관음보살상 등이 있다.
관세음보살상 (觀世音菩薩像)
관세음보살상은 자비의 화신으로 숭앙되는 관세음보살을 형상화한 보살상이다. 이 보살상의 특징은 제도할 대상에 맞게 자유로이 몸을 변화하여 구제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점에서 다양한 모습으로 변화된 변화관음상이 성립되었다. 관세음보살은 단독 형상으로 조성되기도 하지만 아미타불의 협시보살로도 제작된다. 현실구복적인 성격으로 대중의 지지를 받으며 수많은 관세음보살상이 만들어졌다. 삼국시대부터 많이 제작되었고 현재 국가유산으로 지정된 것만도 수십여 구이다. 대표적으로 서울 삼양동 금동관음보살입상, 토함산석굴 11면관음보살상 등이 있다.
경상남도 합천군 가야면 해인사 법보전에 봉안된 목조비로자나불상의 내부에서 발견된 고려시대의 복장전적.
합천 해인사 법보전 목조 비로자나불 좌상 복장전적 (陜川 海印寺 法寶殿 木造 毘盧遮▽那佛 坐像 腹藏典籍)
경상남도 합천군 가야면 해인사 법보전에 봉안된 목조비로자나불상의 내부에서 발견된 고려시대의 복장전적.
경상남도 합천군 가야면 해인사 대적광전에 봉안된 목조비로자나불좌상 내부에서 발견된 고려시대의 전적.
합천 해인사 대적광전 목조 비로자나불 좌상 복장전적 (陜川 海印寺 大寂光殿 木造 毘盧遮▽那佛 坐像 腹藏典籍)
경상남도 합천군 가야면 해인사 대적광전에 봉안된 목조비로자나불좌상 내부에서 발견된 고려시대의 전적.
조선시대 청동제 경상(經床).
동제 화엄경변상도 경상 (銅製 華嚴經變相圖 經床)
조선시대 청동제 경상(經床).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팔복로 ㈜전주페이퍼 전주공장 내에 있는 한지 전문 박물관.
전주한지박물관 (全州韓紙博物館)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팔복로 ㈜전주페이퍼 전주공장 내에 있는 한지 전문 박물관.
부천 만불선원 『화엄경언해』 38권 39책(富川 萬佛禪院 華嚴經諺解 三十八卷 三十九冊)은 1904년 창덕궁의 궁녀들이 80권본 『화엄경』의 본문과 구결을 한글 음역과 한글 구결로 필사한 사경이다. 권수제는 ‘대방광불화엄경소’로 되어 있으나 주본 『화엄경』 즉 80권본 『화엄경』의 본문만 한글로 음역하고 여기에 한글로 구결까지 붙였다. 이를 통해 한자를 모르는 사람들도 독경할 수 있도록 필사된 사경이다.
부천 만불선원 화엄경언해 38권 39책 (富川 萬佛禪院 華嚴經諺解 三十八卷 三十九冊)
부천 만불선원 『화엄경언해』 38권 39책(富川 萬佛禪院 華嚴經諺解 三十八卷 三十九冊)은 1904년 창덕궁의 궁녀들이 80권본 『화엄경』의 본문과 구결을 한글 음역과 한글 구결로 필사한 사경이다. 권수제는 ‘대방광불화엄경소’로 되어 있으나 주본 『화엄경』 즉 80권본 『화엄경』의 본문만 한글로 음역하고 여기에 한글로 구결까지 붙였다. 이를 통해 한자를 모르는 사람들도 독경할 수 있도록 필사된 사경이다.
대구 팔공산 동화사 대웅전의 약사불좌상에 복장되었던 불교경전이다. 1727년에 조성되었고, 조성과 동시에 복장불사가 이루어져 발원문과 함께 석가모니불에 12종, 아미타불에 6종, 약사불에 32종의 유물이 봉안되었다. 특히 약사불에는 『묘법연화경』 권4~7, 『지장보살본원경』, 『대방광불화엄경』 정원본 권1, 『대방광불화엄경』 주본 권25와 권63, 『상지은니무상의경』 권하, 『상지은니대보적경』 권94 등 7종의 귀중한 전적이 있어 별도로 2009년 보물로 지정하였다. 불교사 및 서지학 연구에 중요한 가치를 지니고 있다.
대구 동화사 목조 약사여래 좌상 복장전적 (大邱 桐華寺 木造 藥師如來 坐像 腹藏典籍)
대구 팔공산 동화사 대웅전의 약사불좌상에 복장되었던 불교경전이다. 1727년에 조성되었고, 조성과 동시에 복장불사가 이루어져 발원문과 함께 석가모니불에 12종, 아미타불에 6종, 약사불에 32종의 유물이 봉안되었다. 특히 약사불에는 『묘법연화경』 권4~7, 『지장보살본원경』, 『대방광불화엄경』 정원본 권1, 『대방광불화엄경』 주본 권25와 권63, 『상지은니무상의경』 권하, 『상지은니대보적경』 권94 등 7종의 귀중한 전적이 있어 별도로 2009년 보물로 지정하였다. 불교사 및 서지학 연구에 중요한 가치를 지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