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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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비(大妃)는 조선시대 선왕의 왕비이다. 부군이었던 선왕(先王)이 사망하고 후사왕(後嗣王)이 즉위한 후 왕대비(王大妃)로 존숭되며, 현왕(現王)이 사망하고 다시 후사왕이 즉위하면 대왕대비(大王大妃)로 존숭되었다. 대비는 선왕의 정비(正妃)라는 관계에서 존숭된다. 대개 현왕의 어머니가 대비가 되지만 반드시 그렇지는 않다. 대비는 자전(慈殿), 자성(慈聖), 동조(東朝)라 호칭하였다.
대비 (大妃)
대비(大妃)는 조선시대 선왕의 왕비이다. 부군이었던 선왕(先王)이 사망하고 후사왕(後嗣王)이 즉위한 후 왕대비(王大妃)로 존숭되며, 현왕(現王)이 사망하고 다시 후사왕이 즉위하면 대왕대비(大王大妃)로 존숭되었다. 대비는 선왕의 정비(正妃)라는 관계에서 존숭된다. 대개 현왕의 어머니가 대비가 되지만 반드시 그렇지는 않다. 대비는 자전(慈殿), 자성(慈聖), 동조(東朝)라 호칭하였다.
고려시대 병력동원을 위하여 설치되었던 임시관서.
도총도감 (都摠都監)
고려시대 병력동원을 위하여 설치되었던 임시관서.
보우는 조선전기 봉은사 주지, 판선종사도대선사, 선종판사 등을 역임한 승려이다. 1509년(중종 4)에 태어나 1565년(명종 20)에 사망했다. 유학자들과도 깊이 사귀었고 재상 정만종과의 교유를 통해 문정대비와도 밀접한 관계를 맺었다. 선교일체론을 주창했고 일정성을 정리하여 불교와 유교의 융합을 강조하기도 했다. 선교양종을 부활시키고 도첩제와 승과를 다시 실시했다. 1565년 4월에 회암사 중창사업을 마치고 낙성식을 겸한 무차대회를 열었지만 문정왕후가 사망하자 제주도에 유배되었고, 제주목사 변협에 의하여 죽음을 당했다.
보우 (普雨)
보우는 조선전기 봉은사 주지, 판선종사도대선사, 선종판사 등을 역임한 승려이다. 1509년(중종 4)에 태어나 1565년(명종 20)에 사망했다. 유학자들과도 깊이 사귀었고 재상 정만종과의 교유를 통해 문정대비와도 밀접한 관계를 맺었다. 선교일체론을 주창했고 일정성을 정리하여 불교와 유교의 융합을 강조하기도 했다. 선교양종을 부활시키고 도첩제와 승과를 다시 실시했다. 1565년 4월에 회암사 중창사업을 마치고 낙성식을 겸한 무차대회를 열었지만 문정왕후가 사망하자 제주도에 유배되었고, 제주목사 변협에 의하여 죽음을 당했다.
고려 후기 국방력 강화업무를 관장하던 임시관서.
무예도감 (武藝都監)
고려 후기 국방력 강화업무를 관장하던 임시관서.
고려 전기에, 공부상서, 서북면병마사, 이부상서 등을 역임한 문신.
사영 (史榮)
고려 전기에, 공부상서, 서북면병마사, 이부상서 등을 역임한 문신.
수국사는 조선 세조 대에, 서울특별시 은평구에 창건된 덕종의 원찰 정인사의 후속 사찰이다. 덕종의 아내이자 성종의 어머니인 인수대비가 중창 불사를 벌였고 고종대에도 왕실의 후원으로 중건하였다. 수국사에는 불교 미술사 연구의 중요 자료가 소장되어 있다.
삼각산 수국사 (三角山 守國寺)
수국사는 조선 세조 대에, 서울특별시 은평구에 창건된 덕종의 원찰 정인사의 후속 사찰이다. 덕종의 아내이자 성종의 어머니인 인수대비가 중창 불사를 벌였고 고종대에도 왕실의 후원으로 중건하였다. 수국사에는 불교 미술사 연구의 중요 자료가 소장되어 있다.
조선후기 제15대 왕 광해군 때의 인목대비폐출에 관하여 올린 소 등을 모아 엮은 역사서. 일록.
서궁일록 (西宮逸錄)
조선후기 제15대 왕 광해군 때의 인목대비폐출에 관하여 올린 소 등을 모아 엮은 역사서. 일록.
백제시대 왕비의 호칭.
어륙 (於陸)
백제시대 왕비의 호칭.
소혜왕후는 조선 전기 제7대 왕 세조의 장남인 덕종의 부인이자 제9대 왕 성종의 생모이다. 서원부원군 한확의 딸이다. 1450년(문종 즉위년)에 수양대군의 맏아들 도원군과 혼인하였다. 수양대군이 단종을 폐위하고 왕위에 오르자 왕세자빈으로 책봉되어 수빈(粹嬪)이 되었다. 여성 교훈서인 『내훈』을 저술하였으며, 불교에도 조예가 깊었다.
소혜왕후 (昭惠王后)
소혜왕후는 조선 전기 제7대 왕 세조의 장남인 덕종의 부인이자 제9대 왕 성종의 생모이다. 서원부원군 한확의 딸이다. 1450년(문종 즉위년)에 수양대군의 맏아들 도원군과 혼인하였다. 수양대군이 단종을 폐위하고 왕위에 오르자 왕세자빈으로 책봉되어 수빈(粹嬪)이 되었다. 여성 교훈서인 『내훈』을 저술하였으며, 불교에도 조예가 깊었다.
조선후기 제17대 효종의 왕비.
인선왕후 (仁宣王后)
조선후기 제17대 효종의 왕비.
조선 후기에, 한성판윤, 함경감사, 전라감사 등을 역임한 문신.
이지익 (李之翼)
조선 후기에, 한성판윤, 함경감사, 전라감사 등을 역임한 문신.
개항기 때, 독판군국사무, 공조판서, 지중추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조영하 (趙寧夏)
개항기 때, 독판군국사무, 공조판서, 지중추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한훈은 조선 전기 언관으로 활동하다 화를 당한 문신 관료이다. 한확과 소혜왕후의 인척으로서 1494년(성종 25) 별시에 입격하였다. 연산군 즉위 후 사간원 정언에 제수된 뒤 언론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였다. 무오사화 당시 소릉 복위를 논한 것이 문제가 되어 유배되었다. 갑자사화가 일어나자 사형된 뒤 부관참시되었다.
한훈 (韓訓)
한훈은 조선 전기 언관으로 활동하다 화를 당한 문신 관료이다. 한확과 소혜왕후의 인척으로서 1494년(성종 25) 별시에 입격하였다. 연산군 즉위 후 사간원 정언에 제수된 뒤 언론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였다. 무오사화 당시 소릉 복위를 논한 것이 문제가 되어 유배되었다. 갑자사화가 일어나자 사형된 뒤 부관참시되었다.
조선전기 왕실에서 정희대왕대비가 세조·덕종·예종의 명복을 빌기 위하여 1470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묘법연화경 권3~4, 5~7 (妙法蓮華經 卷三~四|五~七)
조선전기 왕실에서 정희대왕대비가 세조·덕종·예종의 명복을 빌기 위하여 1470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왕실에서 정현대비가 성종의 명복을 빌기 위해서 1495년에 간행한 불교서. 사찰본·언해본·후인본.
선종영가집(언해) 권하 (禪宗永嘉集(諺解) 卷下)
왕실에서 정현대비가 성종의 명복을 빌기 위해서 1495년에 간행한 불교서. 사찰본·언해본·후인본.
조선전기 성종 연간에 간행한 불교경전.
묘법연화경 권3~4 (妙法蓮華經 卷三~四)
조선전기 성종 연간에 간행한 불교경전.
호림박물관 소장 『지장보살본원경』은 1474년 견성사에서 간행되었던 판을 보각하여 1485년에 간행한 불교 경전이다. 1474년 공혜왕후의 명복을 위해 준비했던 것을 내수사의 비용을 들여 견성사에서 간행하였는데, 이를 1485년에 다시 보각한 것이다. 선장 5침으로 제책된 원래 모습을 개장하지 않고 원본 그대로를 유지하고 있다. 당나라 법등이 한역한 것을 저본으로 하였고, 지장보살이 지옥에서 고통받는 중생을 구제하는 내용과 의식을 담고 있다. 1991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본문에 한자로 된 약체 구결이 표시되어 있어 국어사 연구에 귀중한 자료이다.
지장보살본원경 (地藏菩薩本願經)
호림박물관 소장 『지장보살본원경』은 1474년 견성사에서 간행되었던 판을 보각하여 1485년에 간행한 불교 경전이다. 1474년 공혜왕후의 명복을 위해 준비했던 것을 내수사의 비용을 들여 견성사에서 간행하였는데, 이를 1485년에 다시 보각한 것이다. 선장 5침으로 제책된 원래 모습을 개장하지 않고 원본 그대로를 유지하고 있다. 당나라 법등이 한역한 것을 저본으로 하였고, 지장보살이 지옥에서 고통받는 중생을 구제하는 내용과 의식을 담고 있다. 1991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본문에 한자로 된 약체 구결이 표시되어 있어 국어사 연구에 귀중한 자료이다.
조선전기 왕실에서 정희대왕대비가 세조·덕종·예종의 명복을 빌기 위하여 1470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묘법연화경 권3~4 (妙法蓮華經 卷三~四)
조선전기 왕실에서 정희대왕대비가 세조·덕종·예종의 명복을 빌기 위하여 1470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지장보살본원경』은 1474년 견성사에서 간행되었던 판을 보각(補刻)하여 1485년에 간행한 불교 경전으로 왕실본이다. 공혜왕후 한씨의 명복을 빌기 위해 간행했는데 일부 판이 훼손되어 1485년에 다시 새겨 간행하였다. 내용은 지장보살이 지옥에서 고통받는 중생을 구제하는 것이다. 2008년 보물로 지정되었고 현재 경기도 성남시 김민영이 소장하고 있다. 이 경전은 당대의 유명한 전녹동, 고말손, 전천동 등의 각수들이 새긴 왕실판으로 매우 귀중한 자료이다. 또한 본문 중 한자로 된 약체(略體) 구결도 표시되어 있어 국어사 연구에도 소중한 자료이다.
지장보살본원경 (地藏菩薩本願經)
『지장보살본원경』은 1474년 견성사에서 간행되었던 판을 보각(補刻)하여 1485년에 간행한 불교 경전으로 왕실본이다. 공혜왕후 한씨의 명복을 빌기 위해 간행했는데 일부 판이 훼손되어 1485년에 다시 새겨 간행하였다. 내용은 지장보살이 지옥에서 고통받는 중생을 구제하는 것이다. 2008년 보물로 지정되었고 현재 경기도 성남시 김민영이 소장하고 있다. 이 경전은 당대의 유명한 전녹동, 고말손, 전천동 등의 각수들이 새긴 왕실판으로 매우 귀중한 자료이다. 또한 본문 중 한자로 된 약체(略體) 구결도 표시되어 있어 국어사 연구에도 소중한 자료이다.
전라남도 나주시 안창동 소재 미천서원에 소장되어 있는 『기언』의 목판.
나주 미천서원 기언목판 (羅州 眉泉書院 記言木板)
전라남도 나주시 안창동 소재 미천서원에 소장되어 있는 『기언』의 목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