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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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은 조선시대 정·종 1품의 실직한 전현직 관직자를 일컫는 명칭이다. 의정부의 삼정승과 좌우찬성, 중추부의 영사·판사가 대신이었으며, 전현직에 따라 '원임대신(原任大臣)'과 '시임대신(時任大臣)'이라고 일컬었다. 대신은 중신이나 관각당상·구경 등과 구별되어 국가의 가장 중대사를 논의하여 결정하고 중요한 임무를 맡았으며, 여러 가지 특별한 예우도 받았다. 조선 후기에는 비변사의 도제조와 호위청의 정1품 대장도 대신의 반열에 참여하였다.
대신 (大臣)
대신은 조선시대 정·종 1품의 실직한 전현직 관직자를 일컫는 명칭이다. 의정부의 삼정승과 좌우찬성, 중추부의 영사·판사가 대신이었으며, 전현직에 따라 '원임대신(原任大臣)'과 '시임대신(時任大臣)'이라고 일컬었다. 대신은 중신이나 관각당상·구경 등과 구별되어 국가의 가장 중대사를 논의하여 결정하고 중요한 임무를 맡았으며, 여러 가지 특별한 예우도 받았다. 조선 후기에는 비변사의 도제조와 호위청의 정1품 대장도 대신의 반열에 참여하였다.
서울특별시 종로구 행촌동에 있는 사립 고등학교.
대신고등학교 (大新高等學校)
서울특별시 종로구 행촌동에 있는 사립 고등학교.
1880년대에 조선사절 남정철과 청나라 북양대신 이홍장이 외교문제에 대해 논의한 내용을 수록한 역사서. 필담기록물.
북양대신아문필담 (北洋大臣衙門筆談)
1880년대에 조선사절 남정철과 청나라 북양대신 이홍장이 외교문제에 대해 논의한 내용을 수록한 역사서. 필담기록물.
갑오개혁 이후 내무행정을 관장하던 관청.
내부 (內部)
갑오개혁 이후 내무행정을 관장하던 관청.
갑오개혁 이후 법무 행정을 관장하던 중앙관청.
법무아문 (法務衙門)
갑오개혁 이후 법무 행정을 관장하던 중앙관청.
관제이정소는 1904년 10월, 일본이 고문정치를 시작하면서 대한제국 정부조직을 개편하기 위해 설치한 기구이다. 탁지부 고문인 메가타 다네타로와 농상공부 고문인 가토 마스오가 주도하여 대한제국의 정부조직을 대폭 축소하고 관원 수를 감축하면서 군부도 축소하는 것을 목표로 하였다. 특히 황제권을 제한하기 위해 대한제국기에 확대된 궁내부를 축소하고 의정부의 위상을 강화하려 하였다. 그 결과 1905년 2월, 군부 관제 개정을 시작으로 의정부, 표훈원, 중추원을 비롯한 각부 관제가 일제히 개정되었고, 3월에는 궁내부 관제가 개정되었다.
관제이정소 (官制釐整所)
관제이정소는 1904년 10월, 일본이 고문정치를 시작하면서 대한제국 정부조직을 개편하기 위해 설치한 기구이다. 탁지부 고문인 메가타 다네타로와 농상공부 고문인 가토 마스오가 주도하여 대한제국의 정부조직을 대폭 축소하고 관원 수를 감축하면서 군부도 축소하는 것을 목표로 하였다. 특히 황제권을 제한하기 위해 대한제국기에 확대된 궁내부를 축소하고 의정부의 위상을 강화하려 하였다. 그 결과 1905년 2월, 군부 관제 개정을 시작으로 의정부, 표훈원, 중추원을 비롯한 각부 관제가 일제히 개정되었고, 3월에는 궁내부 관제가 개정되었다.
김홍집은 개항기 당상경리사, 독판교섭통상사무, 좌의정 등을 역임한 관리이자 정치인이다. 1842년(헌종 8)에 태어나 1896년(고종 33)에 사망했다. 1867년 벼슬을 시작해 좌의정에까지 올랐다. 인천 개항 등의 현안문제를 타결하기 위해 수신사로 일본에 다녀왔고, 이때 가져온 『조선책략』은 개항기 개화정책에 많은 영향을 끼쳤다. 개항기에 각국과 수호통상조약을 체결하는 과정에서 주요 역할을 맡았고, 온건개화파로서 갑오개혁 등 개화정책을 적극 펼쳤다. 아관파천으로 친러정권이 수립된 후 친일 대신으로 지목되어 광화문에서 군중들에게 타살되었다.
김홍집 (金弘集)
김홍집은 개항기 당상경리사, 독판교섭통상사무, 좌의정 등을 역임한 관리이자 정치인이다. 1842년(헌종 8)에 태어나 1896년(고종 33)에 사망했다. 1867년 벼슬을 시작해 좌의정에까지 올랐다. 인천 개항 등의 현안문제를 타결하기 위해 수신사로 일본에 다녀왔고, 이때 가져온 『조선책략』은 개항기 개화정책에 많은 영향을 끼쳤다. 개항기에 각국과 수호통상조약을 체결하는 과정에서 주요 역할을 맡았고, 온건개화파로서 갑오개혁 등 개화정책을 적극 펼쳤다. 아관파천으로 친러정권이 수립된 후 친일 대신으로 지목되어 광화문에서 군중들에게 타살되었다.
1908년 황태자를 위하여 설치한 관서.
동궁무관부 (東宮武官府)
1908년 황태자를 위하여 설치한 관서.
1905년부터 1907년까지 동래감리·동래부윤과 의정부참정대신·외부대신 사이에 오고간 보고서 및 훈령을 모아 엮은 관찬서.
동래항안 (東萊港案)
1905년부터 1907년까지 동래감리·동래부윤과 의정부참정대신·외부대신 사이에 오고간 보고서 및 훈령을 모아 엮은 관찬서.
대감은 조선시대 정2품 이상의 관계를 가진 현직자(現職者)나 산직자(散職者)를 공경하여 부르던 칭호이다. 호칭으로 사용된 연원은 정확하지 않다. 조선시대에 명나라에서 사신으로 파견한 환관(宦官)에 대한 호칭으로 처음 사용하였다. 세종 말부터 조선의 고위 관직자에게 사용한 것으로 추정된다. 조선시대 고위 관료는 대체로 당상관으로 불리는 사람들인데 그 가운데에서도 정2품관 이상을 대감이라고 불렀다. 종2품에서 정3품에 이르는 당상관은 영감(令監)이라고 불렀다. 점차 전·현직을 막론하고 고위 관직자에 대한 존칭으로 통용되었다.
대감 (大監)
대감은 조선시대 정2품 이상의 관계를 가진 현직자(現職者)나 산직자(散職者)를 공경하여 부르던 칭호이다. 호칭으로 사용된 연원은 정확하지 않다. 조선시대에 명나라에서 사신으로 파견한 환관(宦官)에 대한 호칭으로 처음 사용하였다. 세종 말부터 조선의 고위 관직자에게 사용한 것으로 추정된다. 조선시대 고위 관료는 대체로 당상관으로 불리는 사람들인데 그 가운데에서도 정2품관 이상을 대감이라고 불렀다. 종2품에서 정3품에 이르는 당상관은 영감(令監)이라고 불렀다. 점차 전·현직을 막론하고 고위 관직자에 대한 존칭으로 통용되었다.
대한제국 말기 판임문관(判任文官)의 임용에 관한 사무를 담당하던 관청.
문관전고소 (文官銓考所)
대한제국 말기 판임문관(判任文官)의 임용에 관한 사무를 담당하던 관청.
사화는 조선 전기 조신 및 선비들이 정치적 반대파에게 몰려 참혹한 화를 입은 정치적 사건이다. 발생한 해의 간지를 따라 1498년(연산군 4)의 무오사화, 1504년(연산군 10)의 갑자사화, 1519년(중종 14)의 기묘사화, 1545년(명종 즉위년)의 을사사화로 불린다. 1970년대 이후 현대 한국사 연구에서는 ‘훈구파(勳舊派)’가 ‘사림파(士林派)’를 탄압한 사건으로 평가해 왔으며, 1990년대부터는 대간(臺諫)의 활동과 위상 변화에 초점을 맞춰 이해해야 한다는 견해가 제기되고 있다.
사화 (士禍)
사화는 조선 전기 조신 및 선비들이 정치적 반대파에게 몰려 참혹한 화를 입은 정치적 사건이다. 발생한 해의 간지를 따라 1498년(연산군 4)의 무오사화, 1504년(연산군 10)의 갑자사화, 1519년(중종 14)의 기묘사화, 1545년(명종 즉위년)의 을사사화로 불린다. 1970년대 이후 현대 한국사 연구에서는 ‘훈구파(勳舊派)’가 ‘사림파(士林派)’를 탄압한 사건으로 평가해 왔으며, 1990년대부터는 대간(臺諫)의 활동과 위상 변화에 초점을 맞춰 이해해야 한다는 견해가 제기되고 있다.
왕이 임종시에 왕자나 대신들에게 최후로 남긴 말.
고명 (顧命)
왕이 임종시에 왕자나 대신들에게 최후로 남긴 말.
1908년 2월 1일부터 3년 6월 30일까지 내각총리대신이 수행한 업무 등을 기록한 일지. 관청일기.
내각일기 (內閣日記)
1908년 2월 1일부터 3년 6월 30일까지 내각총리대신이 수행한 업무 등을 기록한 일지. 관청일기.
특진관은 갑오개혁 때 왕실 업무를 관장하는 궁내부에 설치되어 전례나 의식에 관한 자문을 담당하던 관직이다. 1894년 7월22일에 제정된 궁내부 관제가 1895년에 내각제를 도입한 뒤 4월 2일에 관제를 개정하면서 더욱 축소되자, 왕실의 반발을 무마하기 위해 5월 1일에 특진관 제도를 신설하였다.
특진관 (特進官)
특진관은 갑오개혁 때 왕실 업무를 관장하는 궁내부에 설치되어 전례나 의식에 관한 자문을 담당하던 관직이다. 1894년 7월22일에 제정된 궁내부 관제가 1895년에 내각제를 도입한 뒤 4월 2일에 관제를 개정하면서 더욱 축소되자, 왕실의 반발을 무마하기 위해 5월 1일에 특진관 제도를 신설하였다.
1895년(고종 32) 갑오개혁의 일환으로, 종래의 재정기구를 정리할 목적으로 설치한 관서.
징세서 (徵稅署)
1895년(고종 32) 갑오개혁의 일환으로, 종래의 재정기구를 정리할 목적으로 설치한 관서.
조선 말기 궁내부(宮內府)·중추원(中樞院)·표훈원(表勳院) 및 각 부에 소속된 주임관(奏任官).
참서관 (參書官)
조선 말기 궁내부(宮內府)·중추원(中樞院)·표훈원(表勳院) 및 각 부에 소속된 주임관(奏任官).
일본 오사카부[大阪府] 야오시[八尾市]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계 이주민이 건립한 것으로 추정되는 사찰. 사당.
허마신사 (許麻神社)
일본 오사카부[大阪府] 야오시[八尾市]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계 이주민이 건립한 것으로 추정되는 사찰. 사당.
훈구파는 조선 전기 여러 차례 공신에 책봉되고 고위 관직을 역임한 인물들이 형성한 지배층을 말한다. 전근대에는 “중요한 공로를 세워 공신에 책봉된 나이 많은 신하”를 의미하는 ‘원훈구신(元勳舊臣)’을 줄인 표현이었지만, 현대 한국사 연구에서는 조선 세조 때부터 성종 때까지 공신과 대신을 역임한 인물들을 중심으로 형성된 세력을 가리키는 용어로 사용되었다.
훈구파 (勳舊派)
훈구파는 조선 전기 여러 차례 공신에 책봉되고 고위 관직을 역임한 인물들이 형성한 지배층을 말한다. 전근대에는 “중요한 공로를 세워 공신에 책봉된 나이 많은 신하”를 의미하는 ‘원훈구신(元勳舊臣)’을 줄인 표현이었지만, 현대 한국사 연구에서는 조선 세조 때부터 성종 때까지 공신과 대신을 역임한 인물들을 중심으로 형성된 세력을 가리키는 용어로 사용되었다.
서적의 인출과 그와 관련된 제반사항을 관리·감독하는 기구.
감인청 (監印廳)
서적의 인출과 그와 관련된 제반사항을 관리·감독하는 기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