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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5년 7월 26일, 제2차 세계대전 막바지에 독일 베를린 교외 포츠담에서 열린 연합국 정상회담 중 발표한 연합국의 대일(對日) 공동선언.
포츠담 선언 (Potsdam 宣言)
1945년 7월 26일, 제2차 세계대전 막바지에 독일 베를린 교외 포츠담에서 열린 연합국 정상회담 중 발표한 연합국의 대일(對日) 공동선언.
백정은 고려시대 군역(軍役)·기인역(其人役)·역역(驛役) 등의 특정한 직역(職役)을 부담하지 않고 주로 농업에 종사하던 농민층이다. 중국의 남북조와 수(隋)나라에서 평민, 즉 백성을 일컫던 말이다. 민정(民丁) 중에서 군역의 의무를 지고 있던 정호(丁戶)와는 달리 농업에 종사하지만 군역의 의무를 가지고 있지 않는 신분층을 가리킨다. 군역부담이 없었기 때문에 직역에 대한 반대급부로서 소유한 토지에 면세의 혜택을 받지 못했다. 일반 잡역(雜役)은 부담하였기 때문에 국·공유지의 경작·축성·축제·궁궐축조 등에 동원되는 가장 광범위한 계층이었다.
백정 (白丁)
백정은 고려시대 군역(軍役)·기인역(其人役)·역역(驛役) 등의 특정한 직역(職役)을 부담하지 않고 주로 농업에 종사하던 농민층이다. 중국의 남북조와 수(隋)나라에서 평민, 즉 백성을 일컫던 말이다. 민정(民丁) 중에서 군역의 의무를 지고 있던 정호(丁戶)와는 달리 농업에 종사하지만 군역의 의무를 가지고 있지 않는 신분층을 가리킨다. 군역부담이 없었기 때문에 직역에 대한 반대급부로서 소유한 토지에 면세의 혜택을 받지 못했다. 일반 잡역(雜役)은 부담하였기 때문에 국·공유지의 경작·축성·축제·궁궐축조 등에 동원되는 가장 광범위한 계층이었다.
박세채(1631~1695)는 조선 후기 대사헌, 이조판서, 우참찬 등을 역임한 문신이자 학자이다. 자는 화숙, 호는 현석, 남계이며, 시호는 문순이다. 1659년 예송논쟁이 벌어지자 송시열 등과 함께 서인의 기년설을 찬성하였다. 1674년 2차 예송논쟁에서 서인이 패하자 파직당하고 유배당했다. 1680년 경신환국으로 서인이 재집권하자 관직에 복귀하였다. 1684년 회니 시비로 인해 서인이 노론과 소론으로 분당하자 소론의 편에 섰다. 1694년 갑술환국 때 복귀하여 소론의 영수가 되었다. 이이, 성혼의 문묘 종사를 확정하고, 김육의 대동법을 확산시켰다.
박세채 (朴世采)
박세채(1631~1695)는 조선 후기 대사헌, 이조판서, 우참찬 등을 역임한 문신이자 학자이다. 자는 화숙, 호는 현석, 남계이며, 시호는 문순이다. 1659년 예송논쟁이 벌어지자 송시열 등과 함께 서인의 기년설을 찬성하였다. 1674년 2차 예송논쟁에서 서인이 패하자 파직당하고 유배당했다. 1680년 경신환국으로 서인이 재집권하자 관직에 복귀하였다. 1684년 회니 시비로 인해 서인이 노론과 소론으로 분당하자 소론의 편에 섰다. 1694년 갑술환국 때 복귀하여 소론의 영수가 되었다. 이이, 성혼의 문묘 종사를 확정하고, 김육의 대동법을 확산시켰다.
조선 후기에, 함경도관찰사, 좌의정, 영의정 등을 역임한 문신.
이유원 (李裕元)
조선 후기에, 함경도관찰사, 좌의정, 영의정 등을 역임한 문신.
문과는 조선시대에 문반 관원을 선발하기 위하여 실시한 시험이다. 『경국대전』에 응시 자격, 고시 과목, 급제자 배출, 급제자 관직 제수 등을 규정하고 있는데, 이 규정에서 문과의 위상과 성격을 파악할 수 있다. 조선 후기 『속대전』에서 규정하고 있는 문과에 나타난 큰 변화는 문과 급제자의 배출이었다. 16세기 전반기 이후 별시가 문과 급제자 배출의 또 다른 통로로 기능하면서 『속대전』에서는 식년시 이외에 다양한 종류의 별시가 법제화되었다.
문과 (文科)
문과는 조선시대에 문반 관원을 선발하기 위하여 실시한 시험이다. 『경국대전』에 응시 자격, 고시 과목, 급제자 배출, 급제자 관직 제수 등을 규정하고 있는데, 이 규정에서 문과의 위상과 성격을 파악할 수 있다. 조선 후기 『속대전』에서 규정하고 있는 문과에 나타난 큰 변화는 문과 급제자의 배출이었다. 16세기 전반기 이후 별시가 문과 급제자 배출의 또 다른 통로로 기능하면서 『속대전』에서는 식년시 이외에 다양한 종류의 별시가 법제화되었다.
대한민국미술전람회는 1949년부터 1981년까지 총 30회 동안 이어온 한국의 관전이다. 약칭으로 ‘국전’이라고도 한다. 해방 이후 낙후된 미술 문화를 국가 주도로 일으키고자 창설되었다. 하지만 심사위원 선정 과정과 수상작 선정이 파벌에 의해 좌우된다는 비판을 받았다. 규정 개정과 공모 부분의 변화에도 관전식 아카데미즘을 고수하여 미술문화 발전을 저해하였다는 비판도 있다. 1981년 제30회로 국전이 막을 내리고 민간단체인 한국문화예술진흥원이 주관하는 대한민국미술대전으로 바뀌었다. 1986년부터 사단법인 한국미술협회가 주관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대한민국미술전람회 (大韓民國美術展覽會)
대한민국미술전람회는 1949년부터 1981년까지 총 30회 동안 이어온 한국의 관전이다. 약칭으로 ‘국전’이라고도 한다. 해방 이후 낙후된 미술 문화를 국가 주도로 일으키고자 창설되었다. 하지만 심사위원 선정 과정과 수상작 선정이 파벌에 의해 좌우된다는 비판을 받았다. 규정 개정과 공모 부분의 변화에도 관전식 아카데미즘을 고수하여 미술문화 발전을 저해하였다는 비판도 있다. 1981년 제30회로 국전이 막을 내리고 민간단체인 한국문화예술진흥원이 주관하는 대한민국미술대전으로 바뀌었다. 1986년부터 사단법인 한국미술협회가 주관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고려시대 궁궐을 지키던 숙위군(宿衛軍).
견룡 (牽龍)
고려시대 궁궐을 지키던 숙위군(宿衛軍).
대전광역시·충청남도·충청북도를 통칭하는 별칭.
호서지방 (湖西地方)
대전광역시·충청남도·충청북도를 통칭하는 별칭.
대전광역시 서구 도마동에 있는 사립종합대학교.
배재대학교 (培材大學校)
대전광역시 서구 도마동에 있는 사립종합대학교.
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동에 있는 사립 종합대학교.
숭실대학교 (崇實大學校)
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동에 있는 사립 종합대학교.
활에 대어 쏘는 가늘고 긴 살대.
화살
활에 대어 쏘는 가늘고 긴 살대.
조선후기 지리학자 정상기가 전국 8도의 지리 정보를 표시하여 영조 연간에 제작한 지도. 고전도.
동국대지도 (東國大地圖)
조선후기 지리학자 정상기가 전국 8도의 지리 정보를 표시하여 영조 연간에 제작한 지도. 고전도.
주한미군의 법적 지위에 관한 한·미 양국의 협정. 약칭 한미 SOFA(Status of Forces Agreement).
주한미군지위협정 (駐韓美軍地位協定)
주한미군의 법적 지위에 관한 한·미 양국의 협정. 약칭 한미 SOFA(Status of Forces Agreement).
요령 십이대영자 유적은 중국 요령성 조양시 조양현 십이대영자에 있는 청동기시대 앞트기돌덧널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이다. 3기의 무덤이 발견되었으나, 2기는 이미 파손되었고 1기만 발굴하였다. 부부합장을 하였고 부장품은 청동단검과 잔무늬거울이 나왔다. 비파형동검과 잔무늬거울이 같이 출토된다는 점에서 한국의 청동기문화·고조선과 연결하여 이 유적의 축조 주체에 따라 고조선의 중심지 추정이 가능하다. 1980년대부터 서기전 8세기 경에 고조선이 남긴 유적이라는 견해가 유력하다. 또한 최근 연구자들은 이 유적이 요동의 청동기 문화와 관련 있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요령 십이대영자 유적 (遼寧 十二臺營子 遺蹟)
요령 십이대영자 유적은 중국 요령성 조양시 조양현 십이대영자에 있는 청동기시대 앞트기돌덧널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이다. 3기의 무덤이 발견되었으나, 2기는 이미 파손되었고 1기만 발굴하였다. 부부합장을 하였고 부장품은 청동단검과 잔무늬거울이 나왔다. 비파형동검과 잔무늬거울이 같이 출토된다는 점에서 한국의 청동기문화·고조선과 연결하여 이 유적의 축조 주체에 따라 고조선의 중심지 추정이 가능하다. 1980년대부터 서기전 8세기 경에 고조선이 남긴 유적이라는 견해가 유력하다. 또한 최근 연구자들은 이 유적이 요동의 청동기 문화와 관련 있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서울대학교 서양화과 교수, 창작미술협회 회장 등을 역임하였으며, 「선(船)」, 「폐림지 근방」, 「뒷산」 등의 작품을 그린 화가·교육자.
류경채 (柳景埰)
서울대학교 서양화과 교수, 창작미술협회 회장 등을 역임하였으며, 「선(船)」, 「폐림지 근방」, 「뒷산」 등의 작품을 그린 화가·교육자.
대전광역시 대덕구에 있는 청동기시대 개석식 구조의 고인돌. 지석묘.
대전 비래동 고인돌 (大田 比來洞 고인돌)
대전광역시 대덕구에 있는 청동기시대 개석식 구조의 고인돌. 지석묘.
1961년 대한미술협회와 한국미술가협회의 두 대립조직이 통합된 성격으로 새로이 결성된 미술가 단체.
한국미술협회 (韓國美術協會)
1961년 대한미술협회와 한국미술가협회의 두 대립조직이 통합된 성격으로 새로이 결성된 미술가 단체.
『경국대전』 시행 후 1491년까지의 현행 법령을 수정·보완하여 편찬한 법제서.
대전속록 (大典續錄)
『경국대전』 시행 후 1491년까지의 현행 법령을 수정·보완하여 편찬한 법제서.
대전광역시 동구 대동에 있는 공립여자고등학교.
대전여자고등학교 (大田女子高等學校)
대전광역시 동구 대동에 있는 공립여자고등학교.
1698년 이익·윤지완·최석정 등이 왕명으로 『대전후속록』 이후 각 도 및 관청에 내려진 수교·조례 등을 모아 편찬한 법제서.
수교집록 (受敎輯錄)
1698년 이익·윤지완·최석정 등이 왕명으로 『대전후속록』 이후 각 도 및 관청에 내려진 수교·조례 등을 모아 편찬한 법제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