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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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선 설화」는 신라 시대의 고승 도선(道詵)에 관한 인물 전설이다. 풍수지리에 능통하였던 이인(異人) 도선에 관한 설화는 구전 자료와 문헌 자료 모두 풍부하게 전해진다. 이 설화는 크게 출생담 · 행적담 · 입적담으로 분류할 수 있는데, 문헌 설화는 도선의 고승적인 면모가 부각되고, 구전 설화는 이인적인 면모가 부각된다. 「도선 설화」는 비범한 탄생, 기아, 수학, 이례적인 죽음에 이르기까지 신화에서부터 후대의 고대 소설에까지 반복되어 나타나는 영웅의 일대기 구조를 지녀 영웅 서사 문학의 정통적 맥을 잇고 있다.
도선 설화 (道詵 說話)
「도선 설화」는 신라 시대의 고승 도선(道詵)에 관한 인물 전설이다. 풍수지리에 능통하였던 이인(異人) 도선에 관한 설화는 구전 자료와 문헌 자료 모두 풍부하게 전해진다. 이 설화는 크게 출생담 · 행적담 · 입적담으로 분류할 수 있는데, 문헌 설화는 도선의 고승적인 면모가 부각되고, 구전 설화는 이인적인 면모가 부각된다. 「도선 설화」는 비범한 탄생, 기아, 수학, 이례적인 죽음에 이르기까지 신화에서부터 후대의 고대 소설에까지 반복되어 나타나는 영웅의 일대기 구조를 지녀 영웅 서사 문학의 정통적 맥을 잇고 있다.
영암 도갑사 도선국사·수미선사비는 전라남도 영암군 군서면 도갑사에 있는 조선 후기 승려 도선국사와 수미대사 관련 탑비이다. 통일신라시대의 선승인 도선국사와 조선시대 도갑사를 중창한 수미선사를 추모하는 비이다. 1636년에 건립을 시작하여 18년 만에 완성한 보기 드문 큰 탑비이다. 귀부, 비신, 이수가 구비된 석비로 도갑사의 부도전 부근 보호각 안에 보존되어 있다. 보통 비는 한 사람만을 대상으로 하는데 도선국사와 수미선사 두 사람 공동명의로 되어 있는 점이 특이하다. 조선 후기 제작 기술은 물론 서예와 조각 연구에 좋은 자료이다.
영암 도갑사 도선국사·수미선사비 (靈巖 道岬寺 道詵國師·守眉禪師碑)
영암 도갑사 도선국사·수미선사비는 전라남도 영암군 군서면 도갑사에 있는 조선 후기 승려 도선국사와 수미대사 관련 탑비이다. 통일신라시대의 선승인 도선국사와 조선시대 도갑사를 중창한 수미선사를 추모하는 비이다. 1636년에 건립을 시작하여 18년 만에 완성한 보기 드문 큰 탑비이다. 귀부, 비신, 이수가 구비된 석비로 도갑사의 부도전 부근 보호각 안에 보존되어 있다. 보통 비는 한 사람만을 대상으로 하는데 도선국사와 수미선사 두 사람 공동명의로 되어 있는 점이 특이하다. 조선 후기 제작 기술은 물론 서예와 조각 연구에 좋은 자료이다.
순천 선암사 선각국사 도선 진영은 조선 후기에 제작된 전라남도 승주 선암사 소장 선각국사 도선의 초상화이다. 2006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신라 말 고승인 선각국사(827~898년)의 초상으로 1805년 화승 도일이 대각국사 의천의 초상과 함께 중수한 것이다. 이 초상화에서 도선은 등받이가 높은 의자에 우측으로 얼굴을 향한 좌안칠분면으로 앉아 족대 위에 발을 올려놓고 앞을 바라보고 있다. 스님의 오른편에는 탁자가 놓여 있고, 그 위에는 검은색의 인함이 놓여 있다. 이 작품은 19세기 초에 도일에 의해 성립된 새로운 진영 형식의 시작점이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순천 선암사 선각국사 도선 진영 (順天 仙巖寺 先覺國師 道詵 眞影)
순천 선암사 선각국사 도선 진영은 조선 후기에 제작된 전라남도 승주 선암사 소장 선각국사 도선의 초상화이다. 2006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신라 말 고승인 선각국사(827~898년)의 초상으로 1805년 화승 도일이 대각국사 의천의 초상과 함께 중수한 것이다. 이 초상화에서 도선은 등받이가 높은 의자에 우측으로 얼굴을 향한 좌안칠분면으로 앉아 족대 위에 발을 올려놓고 앞을 바라보고 있다. 스님의 오른편에는 탁자가 놓여 있고, 그 위에는 검은색의 인함이 놓여 있다. 이 작품은 19세기 초에 도일에 의해 성립된 새로운 진영 형식의 시작점이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전라북도(현,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기린산(麒麟山)에 있었던 고려시대 승려 도선 관련 사찰.
기린산 만복사 (麒麟山 萬福寺)
전라북도(현,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기린산(麒麟山)에 있었던 고려시대 승려 도선 관련 사찰.
강서사는 북한 황해남도 배천군 운달산(雲達山)에 있는 고려시대 사찰이다. 도선이 창건하였다고 전한다. 견불사·영운사·영은사라고도 불렀다. 1092년(현종 9) 선종의 왕태후가 이곳에서 천태종 예참법(禮懺法)을 1만 일 동안 열었던 사실로 미루어 보아 천태종의 종찰(宗刹)이었던 국청사(國淸寺)와 깊은 관련이 있었던 절임을 알 수 있다. 임진왜란으로 소실되었다가 중창하였고, 1651년(효종 2) 다시 소실되었으나 4년 뒤 중창하였다. 당우로는 법당인 대웅전과 승당이 있고, 문화재로는 칠층석탑이 있다.
운달산 강서사 (雲達山 江西寺)
강서사는 북한 황해남도 배천군 운달산(雲達山)에 있는 고려시대 사찰이다. 도선이 창건하였다고 전한다. 견불사·영운사·영은사라고도 불렀다. 1092년(현종 9) 선종의 왕태후가 이곳에서 천태종 예참법(禮懺法)을 1만 일 동안 열었던 사실로 미루어 보아 천태종의 종찰(宗刹)이었던 국청사(國淸寺)와 깊은 관련이 있었던 절임을 알 수 있다. 임진왜란으로 소실되었다가 중창하였고, 1651년(효종 2) 다시 소실되었으나 4년 뒤 중창하였다. 당우로는 법당인 대웅전과 승당이 있고, 문화재로는 칠층석탑이 있다.
경기도 양주시 불곡산(佛谷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도선이 창건한 암자.
불곡산 백화암 (佛谷山 白華庵)
경기도 양주시 불곡산(佛谷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도선이 창건한 암자.
경상북도 구미시 금오산(金烏山)에 있었던 고려시대 충신 길재가 은거한 곳으로 알려진 사찰.
금오산 대혈사 (金烏山 大穴寺)
경상북도 구미시 금오산(金烏山)에 있었던 고려시대 충신 길재가 은거한 곳으로 알려진 사찰.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성거읍 성거산(聖居山)에 있는 고려전기 승려 도선이 창건한 사찰.
성거산 만일사 (聖居山 晩日寺)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성거읍 성거산(聖居山)에 있는 고려전기 승려 도선이 창건한 사찰.
고려후기 총랑, 판도판서 등을 역임한 관리.
민중리 (閔中理)
고려후기 총랑, 판도판서 등을 역임한 관리.
강천사는 전라북도 순창군 팔덕면 강천산에 있는 사찰이다. 대한불교조계종 제24교구 본사인 선운사의 말사로, 신라 진성왕 1년(887) 도선(道詵)이 창건하였다고 전하나 확실하지 않다. 혹은 신령(信靈)이 광덕산 가운데서 명승지를 골라 초암을 짓고 지낸 것에서부터 유래한다고 한다. 현존하는 문화재로는 대웅전 앞에 있는 1979년 전라북도 유형문화재(현, 전북특별자치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된 강천사 오층석탑과 금강문, 1973년 전라북도 유형문화재(현, 전북특별자치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된 순창 삼인대, 석등 등이 있다.
강천산 강천사 (剛泉山 剛泉寺)
강천사는 전라북도 순창군 팔덕면 강천산에 있는 사찰이다. 대한불교조계종 제24교구 본사인 선운사의 말사로, 신라 진성왕 1년(887) 도선(道詵)이 창건하였다고 전하나 확실하지 않다. 혹은 신령(信靈)이 광덕산 가운데서 명승지를 골라 초암을 짓고 지낸 것에서부터 유래한다고 한다. 현존하는 문화재로는 대웅전 앞에 있는 1979년 전라북도 유형문화재(현, 전북특별자치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된 강천사 오층석탑과 금강문, 1973년 전라북도 유형문화재(현, 전북특별자치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된 순창 삼인대, 석등 등이 있다.
도갑사는 통일신라 시대 풍수지리의 선구자 도선이 전라남도 영암군 군서면 월출산에 창건한 사찰이다. 조선 초에 신미와 수미가 중창했으며 도선과 수미의 비가 세워져있고 국보인 해탈문, 보물인 미륵전 석조 여래 좌상, 목조 문수 · 보현동자상, 도선국사 · 수미선사비 등을 비롯한 많은 문화유산이 있다.
월출산 도갑사 (月出山 道岬寺)
도갑사는 통일신라 시대 풍수지리의 선구자 도선이 전라남도 영암군 군서면 월출산에 창건한 사찰이다. 조선 초에 신미와 수미가 중창했으며 도선과 수미의 비가 세워져있고 국보인 해탈문, 보물인 미륵전 석조 여래 좌상, 목조 문수 · 보현동자상, 도선국사 · 수미선사비 등을 비롯한 많은 문화유산이 있다.
영암 도갑사 오층석탑은 전라남도 영암군 군서면 도갑사에 있는 고려시대 5층 석조 불탑이다. 2005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도갑사는 고려 문종 3년(1081)에 도선국사가 창건하거나 머물렀던 사찰로 기록되어 있다. 도갑사의 3층과 5층 석탑, 미륵전 석조여래좌상 등은 11세기를 전후한 고려시대의 것이다. 오층석탑은 이중기단 위 5층 탑신과 옥개석이 올려져 있으며 상륜부에는 노반과 보주가 남아 있다. 규모가 큰 데 비해 상하층 기단과 탑신의 결구법이 서로 다르다. 각 구성 부재가 비교적 온존하여 도갑사의 고려시대 역사를 알려주고 있다.
영암 도갑사 오층석탑 (靈巖 道岬寺 五層石塔)
영암 도갑사 오층석탑은 전라남도 영암군 군서면 도갑사에 있는 고려시대 5층 석조 불탑이다. 2005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도갑사는 고려 문종 3년(1081)에 도선국사가 창건하거나 머물렀던 사찰로 기록되어 있다. 도갑사의 3층과 5층 석탑, 미륵전 석조여래좌상 등은 11세기를 전후한 고려시대의 것이다. 오층석탑은 이중기단 위 5층 탑신과 옥개석이 올려져 있으며 상륜부에는 노반과 보주가 남아 있다. 규모가 큰 데 비해 상하층 기단과 탑신의 결구법이 서로 다르다. 각 구성 부재가 비교적 온존하여 도갑사의 고려시대 역사를 알려주고 있다.
영암 도갑사 해탈문은 전라남도 영암군 도갑사에 있는 조선 전기에 창건된 사찰 건물이다. 1962년 국보로 지정되었다. 도갑사는 880년(헌강왕 6) 도선국사가 창건한 사찰인데 몇 번의 소실과 중창을 거쳤다. 해탈문은 도갑사에서 가장 오래된 건물로, 1473년(성종 4)에 건립되었다. 정면 3칸, 측면 2칸의 주심포계 맞배집이다. 정면에는 ‘월출산도갑사’라 쓴 현판이, 반대편에는 ‘해탈문’이라 쓴 현판이 걸려 있다. 도갑사 해탈문은 희소적 가치가 높은 산문이다. 공포의 구성, 가구 수법 등 오래된 건축 수법을 보여주는 중요한 건축물이다.
영암 도갑사 해탈문 (靈巖 道岬寺 解脫門)
영암 도갑사 해탈문은 전라남도 영암군 도갑사에 있는 조선 전기에 창건된 사찰 건물이다. 1962년 국보로 지정되었다. 도갑사는 880년(헌강왕 6) 도선국사가 창건한 사찰인데 몇 번의 소실과 중창을 거쳤다. 해탈문은 도갑사에서 가장 오래된 건물로, 1473년(성종 4)에 건립되었다. 정면 3칸, 측면 2칸의 주심포계 맞배집이다. 정면에는 ‘월출산도갑사’라 쓴 현판이, 반대편에는 ‘해탈문’이라 쓴 현판이 걸려 있다. 도갑사 해탈문은 희소적 가치가 높은 산문이다. 공포의 구성, 가구 수법 등 오래된 건축 수법을 보여주는 중요한 건축물이다.
도림사(道林寺)는 전라남도 곡성군 곡성읍 동악산(動樂山)에 있는 사찰로 대한불교조계종 제19교구 본사 화엄사(華嚴寺)의 말사이다. 삼국시대 원효가 창건했다고 전하는데 확실하지는 않다. 도림사에서 소장하고 있는 조선 후기 괘불탱과 아미타여래설법도를 비롯하여 당시의 기록들을 통해 조선 후기 전라남도 지역의 불교 문화를 알 수 있다.
동악산 도림사 (動樂山 道林寺)
도림사(道林寺)는 전라남도 곡성군 곡성읍 동악산(動樂山)에 있는 사찰로 대한불교조계종 제19교구 본사 화엄사(華嚴寺)의 말사이다. 삼국시대 원효가 창건했다고 전하는데 확실하지는 않다. 도림사에서 소장하고 있는 조선 후기 괘불탱과 아미타여래설법도를 비롯하여 당시의 기록들을 통해 조선 후기 전라남도 지역의 불교 문화를 알 수 있다.
금오산 도립공원은 경상북도 구미시·김천시·칠곡군 지역에 걸쳐 있는 도립공원이다. 1970년에 우리나라 최초로 도립공원에 지정되었다. 아도(阿道)가 저녁놀 속으로 황금빛 까마귀가 날아가는 모습을 보고 금오산(金烏山)이라고 이름지었다고 한다. 금오산 일대는 안산암과 유문암을 포함하고 있는 화강암류로 구성되어 있어 기암괴석이 많고 경사가 급하고 험난하다. 금오산에서 발원한 율곡천, 연봉천, 경호천, 연곡천 등은 낙동강에서 합류한다. 고려 충신 길재를 추모하기 위해 지은 채미정과 명금폭포가 이름난 곳이다. 경부선과 경부고속도로의 개통으로 접근하기 쉽다.
금오산 도립공원 (金烏山 道立公園)
금오산 도립공원은 경상북도 구미시·김천시·칠곡군 지역에 걸쳐 있는 도립공원이다. 1970년에 우리나라 최초로 도립공원에 지정되었다. 아도(阿道)가 저녁놀 속으로 황금빛 까마귀가 날아가는 모습을 보고 금오산(金烏山)이라고 이름지었다고 한다. 금오산 일대는 안산암과 유문암을 포함하고 있는 화강암류로 구성되어 있어 기암괴석이 많고 경사가 급하고 험난하다. 금오산에서 발원한 율곡천, 연봉천, 경호천, 연곡천 등은 낙동강에서 합류한다. 고려 충신 길재를 추모하기 위해 지은 채미정과 명금폭포가 이름난 곳이다. 경부선과 경부고속도로의 개통으로 접근하기 쉽다.
북한 함경남도 신흥군 원평면 천불산에 있었던 삼국시대 신라의 승려 원효가 창건한 사찰.
천불산 개심사 (千佛山 開心寺)
북한 함경남도 신흥군 원평면 천불산에 있었던 삼국시대 신라의 승려 원효가 창건한 사찰.
경기도 파주시 광탄면 고령산(高嶺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도선이 창건한 암자. 보광사.
고령산 도솔암 (高嶺山 兜率庵)
경기도 파주시 광탄면 고령산(高嶺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도선이 창건한 암자. 보광사.
서울특별시 관악구 관악산(冠岳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도선이 창건한 사찰.
관악산 관음사 (冠岳山 觀音寺)
서울특별시 관악구 관악산(冠岳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도선이 창건한 사찰.
강원도 철원군 동송읍 화개산(花開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도선이 창건한 사찰.
화개산 도피안사 (花開山 到彼岸寺)
강원도 철원군 동송읍 화개산(花開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도선이 창건한 사찰.
보광사는 통일신라시대 승려 도선이 왕명으로 창건한 경기도 파주에 있는 사찰이다. 고려시대에는 비보사찰로서 원진국사 승형, 무학 자초가 각각 중창했다. 조선 후기에는 영조의 생모 숙빈 최씨의 원찰이자 기복사로서 왕실과 관련이 깊은 사찰이었다.
고령산 보광사 (高靈山 普光寺)
보광사는 통일신라시대 승려 도선이 왕명으로 창건한 경기도 파주에 있는 사찰이다. 고려시대에는 비보사찰로서 원진국사 승형, 무학 자초가 각각 중창했다. 조선 후기에는 영조의 생모 숙빈 최씨의 원찰이자 기복사로서 왕실과 관련이 깊은 사찰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