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독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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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8년 4월 3일 서울지검 공안부가반국가단체 구성·음모 혐의로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내의 관련자들을 구속 기소한 사건.
서울사대 독서회 사건 (서울師大 讀書會 事件)
1968년 4월 3일 서울지검 공안부가반국가단체 구성·음모 혐의로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내의 관련자들을 구속 기소한 사건.
경성제국대학은 1926년 경성부에 설립되었던 관립 대학이다. 1924년 5월 1일 칙령 제103호로 「경성제국대학관제」가 공포되어 경성제국대학 직원과 총장의 역할 및 예과 설치가 확정되었다. 같은 날 발포된 칙령 제104호에는 경성제국대학 학부에 법문학부와 의학부를 설치할 것과, 그 시작을 1926년 4월 1일로 할 것이라는 내용을 담았다. 1945년 8월 일본이 패망하자 경성제국대학은 경성대학을 거쳐 서울대학교가 되었다.
경성제국대학 (京城帝國大學)
경성제국대학은 1926년 경성부에 설립되었던 관립 대학이다. 1924년 5월 1일 칙령 제103호로 「경성제국대학관제」가 공포되어 경성제국대학 직원과 총장의 역할 및 예과 설치가 확정되었다. 같은 날 발포된 칙령 제104호에는 경성제국대학 학부에 법문학부와 의학부를 설치할 것과, 그 시작을 1926년 4월 1일로 할 것이라는 내용을 담았다. 1945년 8월 일본이 패망하자 경성제국대학은 경성대학을 거쳐 서울대학교가 되었다.
유진산은 해방 이후 3, 4, 5, 6, 7, 8, 9대 국회의원과 신민당 총재 등을 역임한 정치인이다. 1905년 충남 금산 출생으로 1926년 와세다 대학에 입학하였으나 독서회사건으로 투옥되었다. 광복 여러 청년 조직을 결성해 청년운동을 하던 중 정계에 투신하였다. 1954년 이래 3~9대 연속으로 국회의원에 당선되면서 야당 중진 의원으로 활약하였으며, 1970년 신민당 총재를 역임했다. 1974년 유신헌법개헌투쟁을 선언하고 나섰으나 결장암으로 죽었다. 유진산은 권모술수에 능한 합리주의자로, 민주정치의 기본을 대화와 타협에 두었던 정치인이었다.
유진산 (柳珍山)
유진산은 해방 이후 3, 4, 5, 6, 7, 8, 9대 국회의원과 신민당 총재 등을 역임한 정치인이다. 1905년 충남 금산 출생으로 1926년 와세다 대학에 입학하였으나 독서회사건으로 투옥되었다. 광복 여러 청년 조직을 결성해 청년운동을 하던 중 정계에 투신하였다. 1954년 이래 3~9대 연속으로 국회의원에 당선되면서 야당 중진 의원으로 활약하였으며, 1970년 신민당 총재를 역임했다. 1974년 유신헌법개헌투쟁을 선언하고 나섰으나 결장암으로 죽었다. 유진산은 권모술수에 능한 합리주의자로, 민주정치의 기본을 대화와 타협에 두었던 정치인이었다.
일제강점기 때, 충청남도 예산에서 형 윤봉길이 조직한 각곡독서회와 월진회에 가입하여 민족계몽운동을 전개한 독립운동가.
윤남의 (尹南儀)
일제강점기 때, 충청남도 예산에서 형 윤봉길이 조직한 각곡독서회와 월진회에 가입하여 민족계몽운동을 전개한 독립운동가.
일제강점기 때, 학생항일비밀결사인 독서회를 조직하였으며, 광주학생항일운동을 주도했다는 혐의로 체포되어 정학을 당한 독립운동가.
이기윤 (李其潤)
일제강점기 때, 학생항일비밀결사인 독서회를 조직하였으며, 광주학생항일운동을 주도했다는 혐의로 체포되어 정학을 당한 독립운동가.
일제강점기 때, 광주에서 항일학생비밀결사인 독서회를 조직하여 항일투쟁을 전개한 독립운동가.
최성원 (崔聖源)
일제강점기 때, 광주에서 항일학생비밀결사인 독서회를 조직하여 항일투쟁을 전개한 독립운동가.
박현숙은 일제강점기 독서회인 소녀회 회원으로 광주학생운동에 참여한 여성 독립운동가이다. 1929년 광주여자고등보통학교를 다니던 중 소녀회에 가입하여 활동하였고, 1929년 11월 3일에 광주학생운동에 참여하였다. 1930년 1월 15일 소녀회 가입 사실이 발각되어 검거되었으며, 치안유지법 위반으로 재판을 받았다. 1990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받았다.
박현숙 (朴賢淑)
박현숙은 일제강점기 독서회인 소녀회 회원으로 광주학생운동에 참여한 여성 독립운동가이다. 1929년 광주여자고등보통학교를 다니던 중 소녀회에 가입하여 활동하였고, 1929년 11월 3일에 광주학생운동에 참여하였다. 1930년 1월 15일 소녀회 가입 사실이 발각되어 검거되었으며, 치안유지법 위반으로 재판을 받았다. 1990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받았다.
심계월은 일제강점기 사회주의 운동에 참여한 여성 독립운동가이다. 1933년 경성여자상업학교 재학 중 독서회를 조직하고 동맹휴학을 지도하였고, 졸업 후 본격적으로 사회주의 운동에 참여하였다. 1935년 조선공산당재건동맹 용산적색노동조합사건에 연루되어 구속되었다. 2010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받았다.
심계월 (沈桂月)
심계월은 일제강점기 사회주의 운동에 참여한 여성 독립운동가이다. 1933년 경성여자상업학교 재학 중 독서회를 조직하고 동맹휴학을 지도하였고, 졸업 후 본격적으로 사회주의 운동에 참여하였다. 1935년 조선공산당재건동맹 용산적색노동조합사건에 연루되어 구속되었다. 2010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받았다.
장경례는 일제강점기 독서회인 소녀회의 회원으로 광주학생운동에 참여한 여성 독립운동가이다. 1928년 소녀회에 가입하여 활동하였고, 1929년 11월 3일 광주학생운동에 참여하였다. 1930년 1월 15일 소녀회 회원이라는 사실이 발각되어 체포되었으며, 치안유지법 위반으로 재판을 받았다. 1990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받았다.
장경례 (張慶禮)
장경례는 일제강점기 독서회인 소녀회의 회원으로 광주학생운동에 참여한 여성 독립운동가이다. 1928년 소녀회에 가입하여 활동하였고, 1929년 11월 3일 광주학생운동에 참여하였다. 1930년 1월 15일 소녀회 회원이라는 사실이 발각되어 체포되었으며, 치안유지법 위반으로 재판을 받았다. 1990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받았다.
장매성은 일제강점기 독서회인 소녀회를 조직하고 광주학생운동에 참여한 여성 독립운동가이다. 1928년 광주공립보통학교를 다니던 중 소녀회를 결성하여 활동하였고, 1929년 11월 3일과 12일 광주학생운동에 참여하였다. 1930년 1월 15일 소녀회를 주도한 사실이 발각되어 검거되었으며, 치안유지법 위반으로 징역 2년을 선고받고 옥고를 치렀다. 1990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받았다.
장매성 (張梅性)
장매성은 일제강점기 독서회인 소녀회를 조직하고 광주학생운동에 참여한 여성 독립운동가이다. 1928년 광주공립보통학교를 다니던 중 소녀회를 결성하여 활동하였고, 1929년 11월 3일과 12일 광주학생운동에 참여하였다. 1930년 1월 15일 소녀회를 주도한 사실이 발각되어 검거되었으며, 치안유지법 위반으로 징역 2년을 선고받고 옥고를 치렀다. 1990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받았다.
윤창하는 일제강점기 광주고등보통학교 재학 중 같은 학교 이경채의 퇴학 처분에 저항하여 일으킨 동맹휴학에 가담하였으며, 광주사범학교와 광주농업학교 학생들이 연합한 독서회중앙부가 조직되자 재무위원으로 선임되었다. 광주고등보통학교의 독서회에서는 조사선전부위원으로 활동하였으며, 광주학생운동이 발발하자 시위를 주도하던 중 체포되어 옥고를 치렀다.
윤창하 (尹敞夏)
윤창하는 일제강점기 광주고등보통학교 재학 중 같은 학교 이경채의 퇴학 처분에 저항하여 일으킨 동맹휴학에 가담하였으며, 광주사범학교와 광주농업학교 학생들이 연합한 독서회중앙부가 조직되자 재무위원으로 선임되었다. 광주고등보통학교의 독서회에서는 조사선전부위원으로 활동하였으며, 광주학생운동이 발발하자 시위를 주도하던 중 체포되어 옥고를 치렀다.
조길룡은 일제강점기 광주농업학교 재학 중 광주고등보통학교 및 광주사범학교 학생들과 연합하여 조직한 독서회중앙부에 참가해 출판위원에 선임되었다. 광주학생운동이 발발하자 선언문을 작성하여 배포하는 등 광주농업학교 학생들의 시위를 주도하였다.
조길룡 (曺吉龍)
조길룡은 일제강점기 광주농업학교 재학 중 광주고등보통학교 및 광주사범학교 학생들과 연합하여 조직한 독서회중앙부에 참가해 출판위원에 선임되었다. 광주학생운동이 발발하자 선언문을 작성하여 배포하는 등 광주농업학교 학생들의 시위를 주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