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돌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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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에 구덩이를 파거나 지상에 덧널을 짜 놓고 그 위에 돌무지와 봉토를 덮어 봉분을 만든 무덤양식. 적석목곽분·목곽적석총·적석봉토분.
돌무지덧널무덤
지하에 구덩이를 파거나 지상에 덧널을 짜 놓고 그 위에 돌무지와 봉토를 덮어 봉분을 만든 무덤양식. 적석목곽분·목곽적석총·적석봉토분.
돌무지돌덧널무덤은 구덩식의 돌덧널을 매장시설로 하고 돌덧널 주위와 상부에 돌을 쌓아 일정한 규모의 돌무지 봉분을 조성한 무덤이다. 적석석곽묘 또는 적석석곽분이라고도 하는데, 이 무덤의 가장 두드러진 특징은 지면 위에 축조된다는 점이다. 또한 고분이 능선상 또는 구릉의 돌출부의 높은 위치에 있고 2기 이상의 무덤이 함께 존재하는 등의 공통점이 있다. 무덤의 존재는 칠곡 구암동고분군을 발굴하면서 알려졌다. 우리나라에서는 주로 낙동강 서북지역에만 분포되어 있다. 대표적으로 경상북도 의성군 금성면 탑리고분과 안동군 일직면의 조탑리고분을 들 수 있다.
돌무지돌덧널무덤
돌무지돌덧널무덤은 구덩식의 돌덧널을 매장시설로 하고 돌덧널 주위와 상부에 돌을 쌓아 일정한 규모의 돌무지 봉분을 조성한 무덤이다. 적석석곽묘 또는 적석석곽분이라고도 하는데, 이 무덤의 가장 두드러진 특징은 지면 위에 축조된다는 점이다. 또한 고분이 능선상 또는 구릉의 돌출부의 높은 위치에 있고 2기 이상의 무덤이 함께 존재하는 등의 공통점이 있다. 무덤의 존재는 칠곡 구암동고분군을 발굴하면서 알려졌다. 우리나라에서는 주로 낙동강 서북지역에만 분포되어 있다. 대표적으로 경상북도 의성군 금성면 탑리고분과 안동군 일직면의 조탑리고분을 들 수 있다.
돌무지무덤은 신석기시대 무덤의 한 종류로서 돌을 여러 겹으로 깔거나 쌓은 무덤이다. 돌무지 사이에서 토기편과 인골편 등이 확인된 점에서 무덤으로 판단한다. 대표적인 유적으로 부산 금곡동 율리 유적, 김해 예안리 유적, 통영 연대도와 욕지도 유적 등이 있다. 주로 남해안 일대에서 많이 확인되었으며, 신석기시대 이른 시기부터 늦은 시기까지 오랫동안 존재하였다.
돌무지무덤
돌무지무덤은 신석기시대 무덤의 한 종류로서 돌을 여러 겹으로 깔거나 쌓은 무덤이다. 돌무지 사이에서 토기편과 인골편 등이 확인된 점에서 무덤으로 판단한다. 대표적인 유적으로 부산 금곡동 율리 유적, 김해 예안리 유적, 통영 연대도와 욕지도 유적 등이 있다. 주로 남해안 일대에서 많이 확인되었으며, 신석기시대 이른 시기부터 늦은 시기까지 오랫동안 존재하였다.
중국 길림성 통화시 집안시(集安市) 태평구촌에 있는 청동기시대 네모 모양의 단이 있는 형태로 축조된 돌무지무덤.
길림 오도령구문 돌무지무덤 (吉林 五道嶺溝門 돌무지무덤)
중국 길림성 통화시 집안시(集安市) 태평구촌에 있는 청동기시대 네모 모양의 단이 있는 형태로 축조된 돌무지무덤.
연천삼곶리돌무지무덤은 경기도 연천군 중면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 초기의 돌무지무덤이다. 이 무덤은 백제 초기 묘제 변천을 살피고, 한성백제시기 종족 구성을 구명할 수 있는 고고학적 자료이다. 1992년에서 1993년까지 3차에 걸쳐 문화재연구소(현, 국립문화유산연구원)가 학술 목적으로 발굴 조사하였다. 경기도 기념물로 지정 · 관리되고 있다.
연천 삼곶리 돌무지무덤 (漣川 三串里 돌무지무덤)
연천삼곶리돌무지무덤은 경기도 연천군 중면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 초기의 돌무지무덤이다. 이 무덤은 백제 초기 묘제 변천을 살피고, 한성백제시기 종족 구성을 구명할 수 있는 고고학적 자료이다. 1992년에서 1993년까지 3차에 걸쳐 문화재연구소(현, 국립문화유산연구원)가 학술 목적으로 발굴 조사하였다. 경기도 기념물로 지정 · 관리되고 있다.
북한 자강도 초산군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돌무지무덤. 적석총.
초산 연무리 돌무지무덤 (楚山 蓮舞里 돌무지무덤)
북한 자강도 초산군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돌무지무덤. 적석총.
중국 흑룡강성 목단강시 동녕현(東寧縣) 수분하(綏芬河)에 있는 남북국시대 발해의 성곽. 성곽터.
동녕 대성자고성 (東寧 大城子-古城)
중국 흑룡강성 목단강시 동녕현(東寧縣) 수분하(綏芬河)에 있는 남북국시대 발해의 성곽. 성곽터.
부산광역시 동래구에 있는 삼국시대 가야의 구덩식돌덧널무덤·구덩식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부산 복천동 고분군 (釜山 福泉洞 古墳群)
부산광역시 동래구에 있는 삼국시대 가야의 구덩식돌덧널무덤·구덩식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북한 평양직할시 역포구역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 제1대 동명성왕의 능. 왕릉.
동명왕릉 (東明王陵)
북한 평양직할시 역포구역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 제1대 동명성왕의 능. 왕릉.
석기시대 인류가 큰 돌을 이용하여 만든 축조물.
거석기념물 (巨石記念物)
석기시대 인류가 큰 돌을 이용하여 만든 축조물.
경상북도 경산시 압량읍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굴식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경산 부적동 고분군 (慶山 夫迪洞 古墳群)
경상북도 경산시 압량읍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굴식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 시기의 돌무지덧널무덤. 적석목곽분.
금관총 (金冠塚)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 시기의 돌무지덧널무덤. 적석목곽분.
북한 황해북도 승호구역 만달산(晩疸山) 기슭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계단식돌무지무덤·굴식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만달산 고분군 (晩疸山 古墳群)
북한 황해북도 승호구역 만달산(晩疸山) 기슭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계단식돌무지무덤·굴식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백제 고분은 고구려나 신라·가야와 달리 고유한 특성을 갖춘 한반도 서남부 지역에 있는 백제의 무덤이다. 백제고분은 특유의 기단식 돌무지무덤, 널·덧널움무덤, 분구 움무덤, 돌덧널무덤 등이 있고 그 외 돌방무덤과 중국의 벽돌무덤 축조 방식을 도입한 무덤 등 다양한 형태로 제작되었다. 서울석촌동고분군, 천안용원리고분군, 연천문호리고분, 부여능산리고분군이 대표적이다. 중앙과 지방에서 다양하게 나타나던 백제의 묘제는 6세기 이후 중앙정치세력의 성장과 함께 모두 굴식 돌방무덤으로 통일된다. 고분의 변화가 백제의 정치·사회상의 발전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
백제 고분 (百濟 古墳)
백제 고분은 고구려나 신라·가야와 달리 고유한 특성을 갖춘 한반도 서남부 지역에 있는 백제의 무덤이다. 백제고분은 특유의 기단식 돌무지무덤, 널·덧널움무덤, 분구 움무덤, 돌덧널무덤 등이 있고 그 외 돌방무덤과 중국의 벽돌무덤 축조 방식을 도입한 무덤 등 다양한 형태로 제작되었다. 서울석촌동고분군, 천안용원리고분군, 연천문호리고분, 부여능산리고분군이 대표적이다. 중앙과 지방에서 다양하게 나타나던 백제의 묘제는 6세기 이후 중앙정치세력의 성장과 함께 모두 굴식 돌방무덤으로 통일된다. 고분의 변화가 백제의 정치·사회상의 발전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었던 삼국시대 신라 시기의 돌무지덧널무덤. 적석목곽분.
금령총 (金鈴塚)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었던 삼국시대 신라 시기의 돌무지덧널무덤. 적석목곽분.
경주 검총은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 시기의 돌무지덧널무덤이다. 황남동 제100호분이라고도 하며, 경주 황남동고분군에 있는 원형봉토분으로 최대 지름 44.5m, 높이 9.7m에 이르는 대형 고분이다. 쇠투겁창 2점, 숫돌 1점, 철검 2점, 쇠칼 1점, 굽다리긴목항아리 등이 출토되었다. 거대한 외형이나 내부 구조에 비해 출토 유물은 빈약하고 동일한 시기의 것이라고 보기 어려운 것들이 섞여 있다. 가계를 중요시하였던 마립간시대 왕권의 성장을 배경으로 세력을 과시하기 위해 조상묘를 대형으로 축조하였을 것으로 추정된다.
경주 검총 (慶州 劍塚)
경주 검총은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 시기의 돌무지덧널무덤이다. 황남동 제100호분이라고도 하며, 경주 황남동고분군에 있는 원형봉토분으로 최대 지름 44.5m, 높이 9.7m에 이르는 대형 고분이다. 쇠투겁창 2점, 숫돌 1점, 철검 2점, 쇠칼 1점, 굽다리긴목항아리 등이 출토되었다. 거대한 외형이나 내부 구조에 비해 출토 유물은 빈약하고 동일한 시기의 것이라고 보기 어려운 것들이 섞여 있다. 가계를 중요시하였던 마립간시대 왕권의 성장을 배경으로 세력을 과시하기 위해 조상묘를 대형으로 축조하였을 것으로 추정된다.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신라와 통일신라의 무덤군.
경주 고분군 (慶州 古墳群)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신라와 통일신라의 무덤군.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경주노동리고분군에 속한 돌무지덧널무덤. 적석목곽분.
경주 봉황대 고분 (慶州 鳳凰臺 古墳)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경주노동리고분군에 속한 돌무지덧널무덤. 적석목곽분.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돌무지덧널무덤·구덩식돌덧널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경주 황남리 고분군 (慶州 皇南里 古墳群)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돌무지덧널무덤·구덩식돌덧널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경주 황성동 고분(慶州 隍城洞 古墳)은 경상북도 경주시 황성동에 있는 원삼국시대~삼국시대 무덤군이다. 경주시 북서쪽에 자리한 형산강변 하상 충적 대지에 넓게 분포하는 대규모 무덤군으로, 원삼국시대 널무덤 단계부터 통일신라시대 돌방무덤 단계까지 장기간 조영되었다. 신라 무덤의 계기적인 변천을 명확하게 보여 주며, 사로국 형성 과정과 신라의 발전 양상을 밝힐 수 있는 중요한 유적이다.
경주 황성동 고분 (慶州 隍城洞 古墳)
경주 황성동 고분(慶州 隍城洞 古墳)은 경상북도 경주시 황성동에 있는 원삼국시대~삼국시대 무덤군이다. 경주시 북서쪽에 자리한 형산강변 하상 충적 대지에 넓게 분포하는 대규모 무덤군으로, 원삼국시대 널무덤 단계부터 통일신라시대 돌방무덤 단계까지 장기간 조영되었다. 신라 무덤의 계기적인 변천을 명확하게 보여 주며, 사로국 형성 과정과 신라의 발전 양상을 밝힐 수 있는 중요한 유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