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동종"
검색결과 총 18건
통일신라시대의 범종.
성덕대왕신종 (聖德大王神鐘)
통일신라시대의 범종.
경기도 의왕시 청계산 남쪽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시기에 창건된 사찰.
청계산 청계사 (淸溪山 淸溪寺)
경기도 의왕시 청계산 남쪽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시기에 창건된 사찰.
경상북도 고령군 쌍림면 미숭산(美崇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제40대 애장왕 당시 창건한 사찰.
미숭산 반룡사 (美崇山 盤龍寺)
경상북도 고령군 쌍림면 미숭산(美崇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제40대 애장왕 당시 창건한 사찰.
경상북도 영주시 풍기읍 소백산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승려 두운이 창건한 사찰.
소백산 희방사 (小白山 喜方寺)
경상북도 영주시 풍기읍 소백산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승려 두운이 창건한 사찰.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현북면 만월산(滿月山)에 있는 고려전기 승려 혜명과 대주가 창건한 사찰.
만월산 명주사 (滿月山 明珠寺)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현북면 만월산(滿月山)에 있는 고려전기 승려 혜명과 대주가 창건한 사찰.
양양 낙산사 일원은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강현면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의상이 창건한 낙산사 사찰 일원이다. 2008년 사적으로 지정되었다. 화엄종의 개조로 불리는 의상대사가 직접 와서 위치를 정해 지은 사찰이다. 외침이나 화재 등으로 여러차례 훼손되었지만 그 때마다 중창하여 사찰의 위용을 지켜오고 있다. 2005년 대형화재로 폐사 위기를 맞았지만, 발굴조사를 실시하고 사찰 건물을 신축하였다. 낙산사가 위치하고 있는 낙산의 동쪽 해안의 단에 위에는 의상대가 있다. 의상대에서 홍련암에 이르는 해안구간은 2007년 명승으로 지정되었다.
양양 낙산사 일원 (襄陽 洛山寺 一圓)
양양 낙산사 일원은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강현면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의상이 창건한 낙산사 사찰 일원이다. 2008년 사적으로 지정되었다. 화엄종의 개조로 불리는 의상대사가 직접 와서 위치를 정해 지은 사찰이다. 외침이나 화재 등으로 여러차례 훼손되었지만 그 때마다 중창하여 사찰의 위용을 지켜오고 있다. 2005년 대형화재로 폐사 위기를 맞았지만, 발굴조사를 실시하고 사찰 건물을 신축하였다. 낙산사가 위치하고 있는 낙산의 동쪽 해안의 단에 위에는 의상대가 있다. 의상대에서 홍련암에 이르는 해안구간은 2007년 명승으로 지정되었다.
전라남도 담양군 용흥사에 전하는 조선시대 동종.
담양 용흥사 동종 (潭陽 龍興寺 銅鍾)
전라남도 담양군 용흥사에 전하는 조선시대 동종.
강원도 고성군 월비산리 유점사터에 있었으나, 평안북도 향산군 향암리의 묘향산 보현사 종각으로 옮겨진 조선시대의 종.
유점사 종 (楡岾寺 鐘)
강원도 고성군 월비산리 유점사터에 있었으나, 평안북도 향산군 향암리의 묘향산 보현사 종각으로 옮겨진 조선시대의 종.
대복사(大福寺)는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교룡산(蛟龍山)에 있는 사찰이다.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때 도선국사가 창건했다는 설화가 전해지며, 대곡암(大谷庵)이라 부르다가 조선 철종 때 대복사라고 명칭을 바꾸었다. 대한불교조계종 제17교구 본사인 금산사(金山寺)의 말사이다.
교룡산 대복사 (蛟龍山 大福寺)
대복사(大福寺)는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교룡산(蛟龍山)에 있는 사찰이다.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때 도선국사가 창건했다는 설화가 전해지며, 대곡암(大谷庵)이라 부르다가 조선 철종 때 대복사라고 명칭을 바꾸었다. 대한불교조계종 제17교구 본사인 금산사(金山寺)의 말사이다.
전라남도 곡성군 태안사에 전하는 조선시대 동종.
곡성 태안사 동종 (谷城 泰安寺 銅鍾)
전라남도 곡성군 태안사에 전하는 조선시대 동종.
경상남도 함양군 백운암에 있는 조선시대 동종.
함양 백운암 건륭32년 동종 (咸陽 白雲庵 乾隆三十二年 銅鍾)
경상남도 함양군 백운암에 있는 조선시대 동종.
경기도 의정부시 망월사 대웅전에 있는 조선시대 동종.
의정부 망월사 건륭51년명 동종 (議政府 望月寺 乾隆五十一年銘 銅鐘)
경기도 의정부시 망월사 대웅전에 있는 조선시대 동종.
경상남도 남해군 화방사에 전하는 조선시대 동종.
남해 화방사 건륭32년 동종 (南海 花芳寺 乾隆三十二年 銅鍾)
경상남도 남해군 화방사에 전하는 조선시대 동종.
경상남도 남해군 화방사에 있는 조선시대 동종.
남해 화방사 동종 (南海 花芳寺 銅鍾)
경상남도 남해군 화방사에 있는 조선시대 동종.
수다사(水多寺)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진감국사가 경상북도 구미시 무을면 연악산(淵岳山)에 창건한 사찰이다. 임진왜란 때에는 수다사에 1만여 명의 의승이 모여 의국법회를 개설했다. 18세기 초의 화재로 현재 경내에 있는 대웅전, 명부전 요사채 외에 많은 건물이 소실되었다. 1649년에 조성된 목조 아미타여래 좌상, 1731년에 제작된 영산회상도, 1772년에 제작된 동종 등이 전한다.
연악산 수다사 (淵岳山 水多寺)
수다사(水多寺)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진감국사가 경상북도 구미시 무을면 연악산(淵岳山)에 창건한 사찰이다. 임진왜란 때에는 수다사에 1만여 명의 의승이 모여 의국법회를 개설했다. 18세기 초의 화재로 현재 경내에 있는 대웅전, 명부전 요사채 외에 많은 건물이 소실되었다. 1649년에 조성된 목조 아미타여래 좌상, 1731년에 제작된 영산회상도, 1772년에 제작된 동종 등이 전한다.
낙산사는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강현면 오봉산(五峰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의상이 창건한 사찰이다. 오봉산은 낙산이라고도 한다. 대한불교조계종 제3교구 본사인 신흥사(新興寺)의 말사이다. 해변에 위치한 특이한 구조를 갖춘 사찰로, 우리나라 3대 관음기도도량 중의 하나이다. 낙산은 범어 보타락가(補陀落伽, Potalaka)의 준말로서 관세음보살이 항상 머무르는 곳이라는 의미이다. 671년(문무왕 11) 의상(義湘)이 창건하였다. 시도유형문화재이다.
오봉산 낙산사 (五峰山 洛山寺)
낙산사는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강현면 오봉산(五峰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의상이 창건한 사찰이다. 오봉산은 낙산이라고도 한다. 대한불교조계종 제3교구 본사인 신흥사(新興寺)의 말사이다. 해변에 위치한 특이한 구조를 갖춘 사찰로, 우리나라 3대 관음기도도량 중의 하나이다. 낙산은 범어 보타락가(補陀落伽, Potalaka)의 준말로서 관세음보살이 항상 머무르는 곳이라는 의미이다. 671년(문무왕 11) 의상(義湘)이 창건하였다. 시도유형문화재이다.
김룡사는 경상북도 문경시 운달산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승려 운달이 창건했다고 전하는 사찰이다. 신라시대에 창건되었다고 하지만 구체적인 사적은 1624년부터 확인된다. 많은 문자 기록물이 남아 있어 조선 후기 사찰의 사역 형성 과정과 배치의 특성을 살필 수 있다. 1670년 사인비구가 제작한 동종과 1703년 조성된 영산회 괘불도가 보물로 지정되었으며, 그 외에도 영산회상도, 사천왕도 등 다수의 지정문화재가 있다.
운달산 김룡사 (雲達山 金龍寺)
김룡사는 경상북도 문경시 운달산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승려 운달이 창건했다고 전하는 사찰이다. 신라시대에 창건되었다고 하지만 구체적인 사적은 1624년부터 확인된다. 많은 문자 기록물이 남아 있어 조선 후기 사찰의 사역 형성 과정과 배치의 특성을 살필 수 있다. 1670년 사인비구가 제작한 동종과 1703년 조성된 영산회 괘불도가 보물로 지정되었으며, 그 외에도 영산회상도, 사천왕도 등 다수의 지정문화재가 있다.
청동 종은 고려 후기 청동으로 제작한 소종이다. 화정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명문은 없으나 천판 가장자리의 입상화문과 고개를 약간 숙이고 입에 여의주를 문 용과 연주문대 사이에 화문을 표현한 상대와 하대 등의 양식을 통해 13세기 전반으로 추정되며, 1216년 오어사 종과 1233년 탑산사명 종에서 유사한 표현을 볼 수 있다. 우리나라 범종의 전형적인 양식을 잘 갖추고 있다.
청동종 (靑銅鐘)
청동 종은 고려 후기 청동으로 제작한 소종이다. 화정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명문은 없으나 천판 가장자리의 입상화문과 고개를 약간 숙이고 입에 여의주를 문 용과 연주문대 사이에 화문을 표현한 상대와 하대 등의 양식을 통해 13세기 전반으로 추정되며, 1216년 오어사 종과 1233년 탑산사명 종에서 유사한 표현을 볼 수 있다. 우리나라 범종의 전형적인 양식을 잘 갖추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