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두"
검색결과 총 24건
두루마기 형태(袍形)의 옷 안에 쇠나 가죽으로 만든 갑옷 미늘(甲札)을 쇠못으로 박아 만든 갑옷.
두정갑 (頭釘甲)
두루마기 형태(袍形)의 옷 안에 쇠나 가죽으로 만든 갑옷 미늘(甲札)을 쇠못으로 박아 만든 갑옷.
석패목 석패과의 연체동물.
두드럭조개
석패목 석패과의 연체동물.
조선시대 의학자 허준이 두역 처방에 관해 서술하여 1608년에 간행한 의서. 한의학서.
언해두창집요 (諺解痘瘡集要)
조선시대 의학자 허준이 두역 처방에 관해 서술하여 1608년에 간행한 의서. 한의학서.
경상남도 양산시의 대성암에 소장된 두보의 시에 대한 범덕기의 평론서. 시문학비평서.
양산 대성암 소장 두공부시범덕기비선 (梁山 大聖庵 所藏 杜工部詩范德機批選)
경상남도 양산시의 대성암에 소장된 두보의 시에 대한 범덕기의 평론서. 시문학비평서.
신라시대의 관직으로서 궁중 수공업(手工業) 관사에 소속된 직원.
간옹 (看翁)
신라시대의 관직으로서 궁중 수공업(手工業) 관사에 소속된 직원.
중국 길림성 통화시 집안시(集安市) 태평구촌에 있는 청동기시대 네모 모양의 단이 있는 형태로 축조된 돌무지무덤.
길림 오도령구문 돌무지무덤 (吉林 五道嶺溝門 돌무지무덤)
중국 길림성 통화시 집안시(集安市) 태평구촌에 있는 청동기시대 네모 모양의 단이 있는 형태로 축조된 돌무지무덤.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돌무지덧널무덤·구덩식덧널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경주 황오리 고분군 (慶州 皇吾里 古墳群)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돌무지덧널무덤·구덩식덧널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손잡이 머리부분이 고리모양을 이룬 칼.
고리칼
손잡이 머리부분이 고리모양을 이룬 칼.
굽다리접시는 삼국시대 제기의 일종으로 접시 혹은 사발에 다양한 형태의 긴 굽을 붙인 그릇이다. 원삼국시대에 칠기를 모방해서 흙으로 만든 두형토기가 출현한 이후, 삼국시대 한반도 남부에서 유행하였다. 특히 가야와 신라에서는 무덤에 대량으로 부장하거나 지역이나 집단에 따라서 다양한 형태가 제작 · 사용되었다.
굽다리 접시
굽다리접시는 삼국시대 제기의 일종으로 접시 혹은 사발에 다양한 형태의 긴 굽을 붙인 그릇이다. 원삼국시대에 칠기를 모방해서 흙으로 만든 두형토기가 출현한 이후, 삼국시대 한반도 남부에서 유행하였다. 특히 가야와 신라에서는 무덤에 대량으로 부장하거나 지역이나 집단에 따라서 다양한 형태가 제작 · 사용되었다.
조선 후기에, 북부주부, 진천현감 등을 역임한 문신.
권응생 (權應生)
조선 후기에, 북부주부, 진천현감 등을 역임한 문신.
서천선도리유적은 충청남도 서천군 비인면 선도리에 있는 원삼국시대 마한의 수혈들이 확인된 생활유적이다. 완, 심발형토기, 원저단경호, 양이부호, 이중구연호, 장란형토기, 시루, 동이형토기 등 다양한 일상용 토기들이 출토되었다. 호서 지역 서해안 일대의 원삼국시대(마한)의 생활상을 살펴볼 수 있는 중요한 유적으로 판단된다.
서천 선도리 유적 (舒川 船島里 遺蹟)
서천선도리유적은 충청남도 서천군 비인면 선도리에 있는 원삼국시대 마한의 수혈들이 확인된 생활유적이다. 완, 심발형토기, 원저단경호, 양이부호, 이중구연호, 장란형토기, 시루, 동이형토기 등 다양한 일상용 토기들이 출토되었다. 호서 지역 서해안 일대의 원삼국시대(마한)의 생활상을 살펴볼 수 있는 중요한 유적으로 판단된다.
「소씨직금회문록」은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 번역 소설이다. 『진서(晉書)』 열전의 「두도처소씨(竇滔妻蘇氏)」 등에 기록된 '소약란 고사'를 수용하여 구성된 작품으로, 처첩 갈등과 가족 간의 생리사별로 빚어진 부부 및 가족 갈등을 주인공 소약란이 직금도를 이용하여 극복하는 과정을 그린 가정 소설이다.
소씨직금회문록 (蘇氏織錦回文錄)
「소씨직금회문록」은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 번역 소설이다. 『진서(晉書)』 열전의 「두도처소씨(竇滔妻蘇氏)」 등에 기록된 '소약란 고사'를 수용하여 구성된 작품으로, 처첩 갈등과 가족 간의 생리사별로 빚어진 부부 및 가족 갈등을 주인공 소약란이 직금도를 이용하여 극복하는 과정을 그린 가정 소설이다.
여러귀항아리는 그릇의 몸통 상부에 귀 모양의 꼭지나 작은 고리가 여러 개 달려 있는 항아리이다. 귀항아리는 원삼국시대부터 삼국시대 전기까지 두귀달린항아리가 만들어지기 시작하였고, 삼국시대에는 중국으로부터 직접 수입한 자기 계수호나 반구호에도 여러 개의 귀가 달린 항아리들이 있으며, 백제시대 사비기에는 네귀달린항아리도 만들어 사용하였다.
여러귀항아리 (여러귀缸아리)
여러귀항아리는 그릇의 몸통 상부에 귀 모양의 꼭지나 작은 고리가 여러 개 달려 있는 항아리이다. 귀항아리는 원삼국시대부터 삼국시대 전기까지 두귀달린항아리가 만들어지기 시작하였고, 삼국시대에는 중국으로부터 직접 수입한 자기 계수호나 반구호에도 여러 개의 귀가 달린 항아리들이 있으며, 백제시대 사비기에는 네귀달린항아리도 만들어 사용하였다.
해방 이후 「자동차 있는 풍경」, 「모기장」, 「두 아이」 등을 그린 화가. 서양화가.
장욱진 (張旭鎭)
해방 이후 「자동차 있는 풍경」, 「모기장」, 「두 아이」 등을 그린 화가. 서양화가.
삼국시대 백제의 좌평으로 백제부흥운동을 전개한 유민. 백제부흥운동가.
정무 (正武)
삼국시대 백제의 좌평으로 백제부흥운동을 전개한 유민. 백제부흥운동가.
당나라의 반자밀제가 번역한 『능엄경』을 국역·교열하여 1461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언해본.
대불정여래밀인수증료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언해) 권6 (大佛頂如來密因修證了義諸菩薩萬行首楞嚴經(諺解) 卷六)
당나라의 반자밀제가 번역한 『능엄경』을 국역·교열하여 1461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언해본.
경상남도 통영시 태평동 법륜사에 봉안된 조선시대 구품도.
통영 법륜사 구품탱 (統營 法輪寺 九品幀▽)
경상남도 통영시 태평동 법륜사에 봉안된 조선시대 구품도.
오향대제는 사계절의 첫 달 상순과 납일에 종묘에서 가장 중시하여 행하던 국가 제사이다. 각 능전에서 거행하는 큰 제향을 칭하기도 하였다. 제사 음식은 12변(籩) 12두(豆)이며 제향을 시작하는 시간은 축시 1각, 곧 밤 1시 15분이다. 제사 절차는 참신, 혼령을 부르는 신관례, 희생을 올리는 궤식례, 초헌·아헌·종헌의 삼헌례가 진행된다. 이후 음복례, 신령과 작별하는 사신례, 제사 음식을 거두는 철변두, 망예의 순서로 거행된다. 종묘제례는 2001년에 유네스코 인류무형 유산에 등재되어 현재 매년 5월 첫 번째 일요일에 종묘대제를 거행하고 있다.
오향대제 (五享大祭)
오향대제는 사계절의 첫 달 상순과 납일에 종묘에서 가장 중시하여 행하던 국가 제사이다. 각 능전에서 거행하는 큰 제향을 칭하기도 하였다. 제사 음식은 12변(籩) 12두(豆)이며 제향을 시작하는 시간은 축시 1각, 곧 밤 1시 15분이다. 제사 절차는 참신, 혼령을 부르는 신관례, 희생을 올리는 궤식례, 초헌·아헌·종헌의 삼헌례가 진행된다. 이후 음복례, 신령과 작별하는 사신례, 제사 음식을 거두는 철변두, 망예의 순서로 거행된다. 종묘제례는 2001년에 유네스코 인류무형 유산에 등재되어 현재 매년 5월 첫 번째 일요일에 종묘대제를 거행하고 있다.
고려후기 신돈의 반역모의사건과 관련된 관리. 무신.
손연 (孫演)
고려후기 신돈의 반역모의사건과 관련된 관리. 무신.
『대불정여래밀인수증요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언해) 권1』은 당나라의 반랄밀제가 번역한 『능엄경』을 국역·교열하여 1461년에 간행한 불교경전이다. 1권 1책 언해본으로 1984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강희안의 글씨를 바탕 글자로 삼고 있으며, 세조가 직접 구결을 한글로 달고 한계희·김수온 등이 번역한 책이다. 권1은 석가모니가 제자 아난과의 문답을 통하여 마음을 어느 곳에서 얻을 수 있는가를 밝히고 있다. 15세기 우리말의 양상을 확인할 수 있는 국어학적으로 중요한 자료이자, 금속활자 연구에도 매우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는 자료이다.
대불정여래밀인수증요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언해) 권1 (大佛頂如來密因修證了義諸菩薩萬行首楞嚴經(諺解) 卷一)
『대불정여래밀인수증요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언해) 권1』은 당나라의 반랄밀제가 번역한 『능엄경』을 국역·교열하여 1461년에 간행한 불교경전이다. 1권 1책 언해본으로 1984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강희안의 글씨를 바탕 글자로 삼고 있으며, 세조가 직접 구결을 한글로 달고 한계희·김수온 등이 번역한 책이다. 권1은 석가모니가 제자 아난과의 문답을 통하여 마음을 어느 곳에서 얻을 수 있는가를 밝히고 있다. 15세기 우리말의 양상을 확인할 수 있는 국어학적으로 중요한 자료이자, 금속활자 연구에도 매우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는 자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