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등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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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포항시의 영일만 장기반도의 끝에 있는 곶.
호미곶 (虎尾串)
경상북도 포항시의 영일만 장기반도의 끝에 있는 곶.
간절곶은 울산광역시 울주군 서생면 대송리에 있는 곶이다. 먼 바다에서 바라보면 과일을 따기 위해 대나무로 만든 뾰족하고 긴 장대를 가리키는 간짓대처럼 보인다는 데에서 유래된 지명이다. 넓고 길다는 뜻에서 이길곶이라고도 했다. 육지에서 바다로 돌출된 지역으로 한반도에서 해가 가장 먼저 뜨는 곳으로 알려지면서 대표적인 일출 여행지가 되었다. 1920년에 등대가 설치되었으며 2001년에 높이 17m의 전통 한옥 형태의 등대를 새롭게 설치하였다. 높이 5m, 너비 2.4m에 달하는 소망우체통이 설치되어 있다.
간절곶 (艮絶串)
간절곶은 울산광역시 울주군 서생면 대송리에 있는 곶이다. 먼 바다에서 바라보면 과일을 따기 위해 대나무로 만든 뾰족하고 긴 장대를 가리키는 간짓대처럼 보인다는 데에서 유래된 지명이다. 넓고 길다는 뜻에서 이길곶이라고도 했다. 육지에서 바다로 돌출된 지역으로 한반도에서 해가 가장 먼저 뜨는 곳으로 알려지면서 대표적인 일출 여행지가 되었다. 1920년에 등대가 설치되었으며 2001년에 높이 17m의 전통 한옥 형태의 등대를 새롭게 설치하였다. 높이 5m, 너비 2.4m에 달하는 소망우체통이 설치되어 있다.
전라남도 여수시 삼산면에 속하는 섬.
서도 (西島)
전라남도 여수시 삼산면에 속하는 섬.
대한제국기에 건립된 철근콘크리트조의 건물로 인천광역시 중구 무의동에 위치한 우리나라 최초의 등대건물. 해양시설.
팔미도 등대 (八尾島 燈臺)
대한제국기에 건립된 철근콘크리트조의 건물로 인천광역시 중구 무의동에 위치한 우리나라 최초의 등대건물. 해양시설.
함경북도 경흥군 노서면 서수라동에 있는 지명.
서수라 (西水羅)
함경북도 경흥군 노서면 서수라동에 있는 지명.
덕원신학교는 원산대목구 및 이를 뒤이은 덕원면속구 소속의 신학교이다. 1921년 샹트 오틸리안 베네딕도회가 서울 백동에 설립한 소신학교를 모태로 한다. 1927년 신학교를 덕원으로 이전해 대신학교 교육을 시작했다. 1935년 일제 당국의 정식 인가를 받았다. 1942~43년 서울 예수성심신학교와 대구 성 유스티노 신학교 학생들을 전입받아 한국 유일의 대신학교로 운영되었다. 1949년 북한 정권에 의해 수도원과 신학교가 몰수당하고 폐교되었다. 40명의 사제가 배출되었고, 전국 각지 대목구의 사제 혹은 교구장 주교로 성장하였다.
덕원신학교 (德源神學校)
덕원신학교는 원산대목구 및 이를 뒤이은 덕원면속구 소속의 신학교이다. 1921년 샹트 오틸리안 베네딕도회가 서울 백동에 설립한 소신학교를 모태로 한다. 1927년 신학교를 덕원으로 이전해 대신학교 교육을 시작했다. 1935년 일제 당국의 정식 인가를 받았다. 1942~43년 서울 예수성심신학교와 대구 성 유스티노 신학교 학생들을 전입받아 한국 유일의 대신학교로 운영되었다. 1949년 북한 정권에 의해 수도원과 신학교가 몰수당하고 폐교되었다. 40명의 사제가 배출되었고, 전국 각지 대목구의 사제 혹은 교구장 주교로 성장하였다.
경상남도 통영시 한산면 매죽리 소매물도와 등대섬에 있는 명승.
소매물도 등대섬 (小每勿島 燈臺섬)
경상남도 통영시 한산면 매죽리 소매물도와 등대섬에 있는 명승.
전라남도 여수시 화정면 백야리에 있는 섬.
백야도 (白也島)
전라남도 여수시 화정면 백야리에 있는 섬.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호미곶면에 있는 국립박물관.
국립등대박물관 (國立燈臺博物館)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호미곶면에 있는 국립박물관.
가덕도는 부산광역시 강서구에 속하는 섬이다. 가덕도는 동경 128°49′, 북위 35°02′에 위치하며 남해안으로 흘러드는 낙동강 하구의 서쪽 해상에 위치한다. 가덕도 등대(부산광역시 유형문화유산, 2003년 지정)와 가덕도 동백군락(부산광역시 기념물, 1993년 지정)이 유명하다.
가덕도 (加德島)
가덕도는 부산광역시 강서구에 속하는 섬이다. 가덕도는 동경 128°49′, 북위 35°02′에 위치하며 남해안으로 흘러드는 낙동강 하구의 서쪽 해상에 위치한다. 가덕도 등대(부산광역시 유형문화유산, 2003년 지정)와 가덕도 동백군락(부산광역시 기념물, 1993년 지정)이 유명하다.
거문도는 전라남도 여수시 삼산면에 있는 섬이다. 거문도는 동도,서도, 고도의 세 섬으로 이루어졌으며 중앙의 거문리 고도가 중심지이다. 남해 먼바다에 있어 동아시아 항로의 요충지이고 천혜의 항구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 이 때문에 영국이 러시아 제국의 남하 정책을 막기 위해 조선의 거문도를 일정 기간 점령한 사건이 일어났다. 1905년 남해 최초의 등대가 세워져 지금도 기능을 하고 있으며, 무넹이(물넘이) 해안, 수월산의 동백나무와 구실잣밤나무 숲길, 유림해수욕장, 영국군 묘지 등 다양성을 간직한 다도해 해상국립공원이다.
거문도 (巨文島)
거문도는 전라남도 여수시 삼산면에 있는 섬이다. 거문도는 동도,서도, 고도의 세 섬으로 이루어졌으며 중앙의 거문리 고도가 중심지이다. 남해 먼바다에 있어 동아시아 항로의 요충지이고 천혜의 항구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 이 때문에 영국이 러시아 제국의 남하 정책을 막기 위해 조선의 거문도를 일정 기간 점령한 사건이 일어났다. 1905년 남해 최초의 등대가 세워져 지금도 기능을 하고 있으며, 무넹이(물넘이) 해안, 수월산의 동백나무와 구실잣밤나무 숲길, 유림해수욕장, 영국군 묘지 등 다양성을 간직한 다도해 해상국립공원이다.
마라도는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마라리에 속하는 섬이다. 제주도 남쪽 약 8㎞ 해상에 위치한 우리나라 최남단의 화산섬으로, 면적 0.32㎢, 최고 해발 39m의 작은 섬이다. 난류의 영향으로 난대성 식물이 자라지만 강풍과 염분으로 농사는 어렵고, 주민 대부분이 해녀나 어부로 생계를 잇는다. 과거 울창한 숲이던 마라도는 1883년 개간 이후 사람이 살기 시작했으며, 지금은 등대, 최남단 기념비, 할망당 등이 있는 관광지로도 알려져 있다. 2007년 마라해양도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마라도 (馬羅島)
마라도는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마라리에 속하는 섬이다. 제주도 남쪽 약 8㎞ 해상에 위치한 우리나라 최남단의 화산섬으로, 면적 0.32㎢, 최고 해발 39m의 작은 섬이다. 난류의 영향으로 난대성 식물이 자라지만 강풍과 염분으로 농사는 어렵고, 주민 대부분이 해녀나 어부로 생계를 잇는다. 과거 울창한 숲이던 마라도는 1883년 개간 이후 사람이 살기 시작했으며, 지금은 등대, 최남단 기념비, 할망당 등이 있는 관광지로도 알려져 있다. 2007년 마라해양도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전라남도 신안군 흑산면 가거도리에 있는 국토 최서남단 섬이다. 섬의 사방이 기암으로 이루어진 급경사의 해식애로 둘러싸여 있으며, 북서쪽의 섬등반도는 국가지정문화유산 명승 117호로 지정되었다. 가거도항은 1978년 이래로 동중국해 조업 어선의 긴급피난처나 보급기지로 쓰기 위해 국가어항으로 지정되었다.
가거도 (可居島)
전라남도 신안군 흑산면 가거도리에 있는 국토 최서남단 섬이다. 섬의 사방이 기암으로 이루어진 급경사의 해식애로 둘러싸여 있으며, 북서쪽의 섬등반도는 국가지정문화유산 명승 117호로 지정되었다. 가거도항은 1978년 이래로 동중국해 조업 어선의 긴급피난처나 보급기지로 쓰기 위해 국가어항으로 지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