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모반"
검색결과 총 17건
조선 중기에, 형조좌랑 등을 역임하였으며, 정여립의 모반사건에 대한 추국을 맡았으나 역적을 동정한다는 누명을 쓰고 처형된 문신.
김빙 (金憑)
조선 중기에, 형조좌랑 등을 역임하였으며, 정여립의 모반사건에 대한 추국을 맡았으나 역적을 동정한다는 누명을 쓰고 처형된 문신.
조선후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생존한 의병장 민용호가 강릉에서의 의병활동에대하여 기록한 실기. 의병운동자료집.
관동창의록 (關東倡義錄)
조선후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생존한 의병장 민용호가 강릉에서의 의병활동에대하여 기록한 실기. 의병운동자료집.
고려 후기에, 좌정승, 우정승, 상락후 등을 역임한 문신.
김영후 (金永煦)
고려 후기에, 좌정승, 우정승, 상락후 등을 역임한 문신.
삼국시대 신라의 아찬으로 모반에 실패해 백제로 건너간 관리.
길선 (吉宣)
삼국시대 신라의 아찬으로 모반에 실패해 백제로 건너간 관리.
조선후기 정여립의 모반군에 모사로 참여한 주모자.
길운절 (吉雲節)
조선후기 정여립의 모반군에 모사로 참여한 주모자.
고려전기 고려개국공신 1등에 책록된 공신.
복지겸 (卜智謙)
고려전기 고려개국공신 1등에 책록된 공신.
조선 중기에, 정여립의 모반사건으로 처형된 이발형제의 장사를 지내주다 유배되고, 인목대비 폐비론의 부당함을 주장하다 옥사한 문신.
심경 (沈憬)
조선 중기에, 정여립의 모반사건으로 처형된 이발형제의 장사를 지내주다 유배되고, 인목대비 폐비론의 부당함을 주장하다 옥사한 문신.
조선시대 임진왜란 때, 경기전참봉으로서 태조의 어진과 역대 실록을 내장산에 숨겨 보전한 문신.
오희길 (吳希吉)
조선시대 임진왜란 때, 경기전참봉으로서 태조의 어진과 역대 실록을 내장산에 숨겨 보전한 문신.
염상은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이찬(伊湌)으로 시중(侍中)을 지낸 진골 귀족이다. 그가 시중으로 있을 때, 759년(경덕왕 18) 신라의 고유 지명을 비롯해 기존의 관청과 관직 등 관호(官號)를 중국식으로 개명하였고, 그가 반란을 일으켜 처형된 직후인 776년(혜공왕 12)에 지명과 관호를 종전대로 복구하는 조치가 단행되었다는 점에서 경덕왕을 도와 왕권 강화 정책을 추진하였던 친왕 세력의 일원으로 보고 있다.
염상 (廉相)
염상은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이찬(伊湌)으로 시중(侍中)을 지낸 진골 귀족이다. 그가 시중으로 있을 때, 759년(경덕왕 18) 신라의 고유 지명을 비롯해 기존의 관청과 관직 등 관호(官號)를 중국식으로 개명하였고, 그가 반란을 일으켜 처형된 직후인 776년(혜공왕 12)에 지명과 관호를 종전대로 복구하는 조치가 단행되었다는 점에서 경덕왕을 도와 왕권 강화 정책을 추진하였던 친왕 세력의 일원으로 보고 있다.
왕규의 난은 945년(혜종 2) 고려 전기 혜종 때 왕규가 왕위 쟁탈을 위해 일으킨 모반 사건이다. 왕규는 태조와 소광주원부인(小廣州院夫人) 사이의 아들이자 자신의 외손자인 광주원군(廣州院君)을 왕위에 앉히려 난을 일으켰다. 이 난은 왕요(王堯: 뒤의 정종(定宗))와 결탁한 왕식렴(王式廉)의 서경 군사력이 개입하면서 실패하고 말았다.
왕규의 난 (王規의 亂)
왕규의 난은 945년(혜종 2) 고려 전기 혜종 때 왕규가 왕위 쟁탈을 위해 일으킨 모반 사건이다. 왕규는 태조와 소광주원부인(小廣州院夫人) 사이의 아들이자 자신의 외손자인 광주원군(廣州院君)을 왕위에 앉히려 난을 일으켰다. 이 난은 왕요(王堯: 뒤의 정종(定宗))와 결탁한 왕식렴(王式廉)의 서경 군사력이 개입하면서 실패하고 말았다.
왕무숭은 고려 전기 문종 때 어사대부, 동북면행영병마사, 판상서형부사, 중서시랑 동중서문하평장사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그의 딸은 중서시랑평장사를 지낸 이예와 혼인하여 선종의 후비 정신현비 이씨를 낳고 정신현비가 다시 예종의 후비 경화왕후 이씨를 낳음으로써 상당군대부인에 봉해졌다. 그러나 왕무숭은 교위 거신의 모반사건에 연루되어 아들 왕정과 함께 안동으로 쫓겨났다.
왕무숭 (王懋崇)
왕무숭은 고려 전기 문종 때 어사대부, 동북면행영병마사, 판상서형부사, 중서시랑 동중서문하평장사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그의 딸은 중서시랑평장사를 지낸 이예와 혼인하여 선종의 후비 정신현비 이씨를 낳고 정신현비가 다시 예종의 후비 경화왕후 이씨를 낳음으로써 상당군대부인에 봉해졌다. 그러나 왕무숭은 교위 거신의 모반사건에 연루되어 아들 왕정과 함께 안동으로 쫓겨났다.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파진찬 관등의 귀족. 관리.
영종 (永宗)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파진찬 관등의 귀족. 관리.
조선 중기에, 정언, 장령, 제주판관, 공주목사 등을 역임한 문신.
안극효 (安克孝)
조선 중기에, 정언, 장령, 제주판관, 공주목사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시대 전라우수사, 연안부사, 훈련도감중군 등을 역임한 무신.
이계선 (李繼先)
조선시대 전라우수사, 연안부사, 훈련도감중군 등을 역임한 무신.
1589년(선조 22)정여립(鄭汝立)의 모반을 평정하는 데 공을 세운 사람에게 내린 칭호 또는 그 칭호를 받은 사람.
평난공신 (平難功臣)
1589년(선조 22)정여립(鄭汝立)의 모반을 평정하는 데 공을 세운 사람에게 내린 칭호 또는 그 칭호를 받은 사람.
조선 후기에, 영천군수, 형조정랑, 판서 등을 역임한 문신.
허적 (許𥛚)
조선 후기에, 영천군수, 형조정랑, 판서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시대 군사력을 동원하여 권력을 장악하기 위하여 벌이는 민중운동.
변란 (變亂)
조선시대 군사력을 동원하여 권력을 장악하기 위하여 벌이는 민중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