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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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분은 사람의 시신을 매장한 시설물을 지칭하는 용어이다. 후기 구석기시대에 인간의 지능 발달과 함께 무덤의 기념물화가 시작되면서 시대와 지역에 따라 다양한 형식의 무덤들이 만들어졌다. 무덤 중에서도 고대국가 형성 이후의 무덤을 고분이라 하여 역사를 연구하고 재구성하는 학술 자료로 활용하고 있다. 고분에 대한 연구는 묘지와 그 분포, 봉토 및 묘역 시설, 매장주체시설 및 매장법, 껴묻거리(부장품) 등 4가지 요소로 나누어 진행되고 있다.
고분 (古墳)
고분은 사람의 시신을 매장한 시설물을 지칭하는 용어이다. 후기 구석기시대에 인간의 지능 발달과 함께 무덤의 기념물화가 시작되면서 시대와 지역에 따라 다양한 형식의 무덤들이 만들어졌다. 무덤 중에서도 고대국가 형성 이후의 무덤을 고분이라 하여 역사를 연구하고 재구성하는 학술 자료로 활용하고 있다. 고분에 대한 연구는 묘지와 그 분포, 봉토 및 묘역 시설, 매장주체시설 및 매장법, 껴묻거리(부장품) 등 4가지 요소로 나누어 진행되고 있다.
도시 자연경관의 보호와 시민의 건강·휴양 및 정서생활의 향상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조성·관리하는 공원.
도시공원 (都市公圓)
도시 자연경관의 보호와 시민의 건강·휴양 및 정서생활의 향상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조성·관리하는 공원.
불교의 한 종파.
법상종 (法相宗)
불교의 한 종파.
공중의 휴식·오락·보건 등을 위하여 조성한 넓은 정원이나 유원지 등의 사회시설.
공원 (公園)
공중의 휴식·오락·보건 등을 위하여 조성한 넓은 정원이나 유원지 등의 사회시설.
서울특별시 중랑구 망우동과 경기도 구리시 교문동 사이에 있는 고개.
망우리고개 (忘憂里고개)
서울특별시 중랑구 망우동과 경기도 구리시 교문동 사이에 있는 고개.
노객은 고구려 왕이 백제나 신라 왕을 칭하거나 고구려 신하가 왕을 높이기 위해 자신을 낮추어 부른 호칭이다. 「광개토왕비문」, 「모두루묘지」, 「충주고구려비」에 나온다. 광개토왕비문과 충주고구려비에 나온 노객은 백제 왕과 신라 왕을 뜻한다. 모두루묘지에 나온 노객은 고구려의 관료인 모두루가 왕에 대해 자신을 낮춰 표현한 것이다. 노객은 본래 속민이나 노예를 뜻하지만 고구려에서는 신하라는 의미로 쓰였다. 고구려가 주변국에 비해 우월하다는 의식 곧, 고구려적 천하관에 따라 사용된 것이다.
노객 (奴客)
노객은 고구려 왕이 백제나 신라 왕을 칭하거나 고구려 신하가 왕을 높이기 위해 자신을 낮추어 부른 호칭이다. 「광개토왕비문」, 「모두루묘지」, 「충주고구려비」에 나온다. 광개토왕비문과 충주고구려비에 나온 노객은 백제 왕과 신라 왕을 뜻한다. 모두루묘지에 나온 노객은 고구려의 관료인 모두루가 왕에 대해 자신을 낮춰 표현한 것이다. 노객은 본래 속민이나 노예를 뜻하지만 고구려에서는 신하라는 의미로 쓰였다. 고구려가 주변국에 비해 우월하다는 의식 곧, 고구려적 천하관에 따라 사용된 것이다.
4·19혁명의 사망자·부상자·공로자를 안장한 국립묘지.
국립4·19민주묘지 (國立四一九民主墓地)
4·19혁명의 사망자·부상자·공로자를 안장한 국립묘지.
고려시대 불교 학종(學宗)의 하나.
열반종 (涅槃宗)
고려시대 불교 학종(學宗)의 하나.
고려시대 국가가 관리하는 정원과 동산을 관장하던 관서.
내원서 (內園署)
고려시대 국가가 관리하는 정원과 동산을 관장하던 관서.
고려 대각국사(大覺國師)의 묘지(墓誌)에 보이는 6학종(六學宗) 중의 하나.
원융종 (圓融宗)
고려 대각국사(大覺國師)의 묘지(墓誌)에 보이는 6학종(六學宗) 중의 하나.
경상남도 거창군 북상면에 있는 정씨묘에서 출토된 백자 및 묘지(墓誌).
진양군 영인정씨 묘 출토 유물 (晋陽郡 令人鄭氏 墓 出土 遺物)
경상남도 거창군 북상면에 있는 정씨묘에서 출토된 백자 및 묘지(墓誌).
삼국시대 고구려의 지방관직.
수사 (守事)
삼국시대 고구려의 지방관직.
1974년 2월부터 1975년 6월까지 『현대문학』에 17회 연재되었으며 1977년창작과비평사에서 단행본으로 출간된 송기숙의 장편소설.
자랏골의 비가 (자랏골의 悲歌)
1974년 2월부터 1975년 6월까지 『현대문학』에 17회 연재되었으며 1977년창작과비평사에서 단행본으로 출간된 송기숙의 장편소설.
조선후기 문신 심익운이 여러 사람의 글에서 제문·시·서(書)·잡설 등을 모아 엮은 종합서.
강천각소하록 (江天閣銷夏錄)
조선후기 문신 심익운이 여러 사람의 글에서 제문·시·서(書)·잡설 등을 모아 엮은 종합서.
조선 전기의 분청사기 묘지(墓誌).
분청사기 상감 ‘정통5년’명 어문 반형 묘지 (粉靑沙器 象嵌 ‘正統五年’銘 魚文 盤形 墓誌)
조선 전기의 분청사기 묘지(墓誌).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Санкт-Петербург) 북쪽 묘지(Северное кладбище)에 있는 대한제국기 주러시아공사 이범진 관련 묘역.
이범진 공사 묘역 (李範晉 公使 墓域)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Санкт-Петербург) 북쪽 묘지(Северное кладбище)에 있는 대한제국기 주러시아공사 이범진 관련 묘역.
조선후기 여류문인 정일헌 남씨의 시 57수와 제문 1편을 수록하여 1923년에 간행한 시집.
정일헌시집 (貞一軒詩集)
조선후기 여류문인 정일헌 남씨의 시 57수와 제문 1편을 수록하여 1923년에 간행한 시집.
충청북도 진천군 이월면 노원리에 있는 조선 중기의 문신 신화국의 묘지석.
신화국 백자 청화 묘지 (申華國 白磁 靑畵 墓誌)
충청북도 진천군 이월면 노원리에 있는 조선 중기의 문신 신화국의 묘지석.
연세대학교 박물관은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신촌동에 있는 연세대학교 부속 박물관이다. 대한민국 최초의 대학박물관으로서 한국의 전통문화와 선교·교회사 관련 중요 유물들을 보존하기 위해 1928년 설립되었다. 전시실은 현재 9개의 상설전시실과 기획전시실, 야외전시실로 구성되어 있다. 중요 유물로 봉업사명청동북(보물, 1973년 지정)을 비롯하여 김이안초상(보물, 2006년 지정), 임장초상(보물, 2006년 지정) 등이 있다. 교육과 기독교 선교를 통한 근대 국가로의 성장을 염원했던 창학정신을 각종 전시 유물들을 통해 제공하고 있다.
연세대학교 박물관 (延世大學校 博物館)
연세대학교 박물관은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신촌동에 있는 연세대학교 부속 박물관이다. 대한민국 최초의 대학박물관으로서 한국의 전통문화와 선교·교회사 관련 중요 유물들을 보존하기 위해 1928년 설립되었다. 전시실은 현재 9개의 상설전시실과 기획전시실, 야외전시실로 구성되어 있다. 중요 유물로 봉업사명청동북(보물, 1973년 지정)을 비롯하여 김이안초상(보물, 2006년 지정), 임장초상(보물, 2006년 지정) 등이 있다. 교육과 기독교 선교를 통한 근대 국가로의 성장을 염원했던 창학정신을 각종 전시 유물들을 통해 제공하고 있다.
분청사기 상감 사각 묘지 및 분청사기 인화문 사각 편병은 1447년 사망한 숙부인 정씨의 분청사기묘지 및 묘지와 같은 시기에 제작된 것으로 추정되는 분청사기이다. 상감 사각 묘지는 몸통이 세로방향으로 길쭉한 사각의 통형으로, 죽은 사람의 이름과 태어나고 죽은 날이 적혀있는 지문이 적혀 있다. 인화문 사각 편병은 몸통이 가로방향으로 긴 장방형으로, 윗면의 중앙에는 커다란 구연이 있다. 사각 묘지는 15세기 중엽의 자기제 묘지의 제작 양상을 보여준다. 또한 사각 편병은 인화기법 분청사기의 절정기를 가늠할 수 있는 자료로서 의의가 있다.
분청사기 상감 사각 묘지 및 분청사기 인화문 사각 편병 (粉靑沙器 象嵌 四角 墓誌 및 粉靑沙器 印花文 四角 扁甁)
분청사기 상감 사각 묘지 및 분청사기 인화문 사각 편병은 1447년 사망한 숙부인 정씨의 분청사기묘지 및 묘지와 같은 시기에 제작된 것으로 추정되는 분청사기이다. 상감 사각 묘지는 몸통이 세로방향으로 길쭉한 사각의 통형으로, 죽은 사람의 이름과 태어나고 죽은 날이 적혀있는 지문이 적혀 있다. 인화문 사각 편병은 몸통이 가로방향으로 긴 장방형으로, 윗면의 중앙에는 커다란 구연이 있다. 사각 묘지는 15세기 중엽의 자기제 묘지의 제작 양상을 보여준다. 또한 사각 편병은 인화기법 분청사기의 절정기를 가늠할 수 있는 자료로서 의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