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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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9혁명의 사망자·부상자·공로자를 안장한 국립묘지.
국립4·19민주묘지 (國立四一九民主墓地)
4·19혁명의 사망자·부상자·공로자를 안장한 국립묘지.
충청북도 진천군 이월면 노원리에 있는 조선 중기의 문신 신화국의 묘지석.
신화국 백자 청화 묘지 (申華國 白磁 靑畵 墓誌)
충청북도 진천군 이월면 노원리에 있는 조선 중기의 문신 신화국의 묘지석.
조선 전기의 분청사기 묘지(墓誌).
분청사기 상감 ‘정통5년’명 어문 반형 묘지 (粉靑沙器 象嵌 ‘正統五年’銘 魚文 盤形 墓誌)
조선 전기의 분청사기 묘지(墓誌).
분청사기 상감 ‘경태5년명’ 이선제 묘지는 조선 전기, 문신 이선제의 분청사기로 만든 묘지(墓誌)이다. 불교식 위패형으로 1454년에 제작되었다. 조선 15세기 전반은 주자가례의 상장례가 제도적으로 구체화되기 이전으로 다양한 형태의 자기제 묘지가 제작되었다. 이선제 묘지도 형태와 제작 기법에서 과도기적인 유교식 상장례의 정황을 볼 수 있는 자료이다. 2018년 6월 27일 보물로 지정되었고, 국립광주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분청사기 상감 ‘경태5년명’ 이선제 묘지 (粉靑沙器 象嵌 ‘景泰五年銘’ 李先齊 墓誌)
분청사기 상감 ‘경태5년명’ 이선제 묘지는 조선 전기, 문신 이선제의 분청사기로 만든 묘지(墓誌)이다. 불교식 위패형으로 1454년에 제작되었다. 조선 15세기 전반은 주자가례의 상장례가 제도적으로 구체화되기 이전으로 다양한 형태의 자기제 묘지가 제작되었다. 이선제 묘지도 형태와 제작 기법에서 과도기적인 유교식 상장례의 정황을 볼 수 있는 자료이다. 2018년 6월 27일 보물로 지정되었고, 국립광주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청자 철화 장수황씨 병형 묘지는 조선 전기 제작된 장수황씨의 청자 병형 묘지(墓誌)이다. 광산김씨 김국광의 부인이자 황희의 손녀인 장수황씨의 묘지로 조질 청자에 철화안료로 묘지명을 적어 제작되었다. 한 쌍으로 생산되었을 가능성이 높으며, 태토 및 유약의 특징과 철화를 이용한 기법 등을 통해 공주 학봉리 가마에서 제작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청자 철화 장수황씨 병형 묘지 (靑磁 鐵畵 長水黃氏 甁形 墓誌)
청자 철화 장수황씨 병형 묘지는 조선 전기 제작된 장수황씨의 청자 병형 묘지(墓誌)이다. 광산김씨 김국광의 부인이자 황희의 손녀인 장수황씨의 묘지로 조질 청자에 철화안료로 묘지명을 적어 제작되었다. 한 쌍으로 생산되었을 가능성이 높으며, 태토 및 유약의 특징과 철화를 이용한 기법 등을 통해 공주 학봉리 가마에서 제작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1448년경 자기(磁器)로 제작된 묘지(墓誌) 한 점 및 묘지와 함께 나온 일괄품으로 추정되는 여섯 점의 분청사기 반(盤)·소호(小壺)·편구발(片口鉢)·접시(楪匙) 등.
‘정통13년’명 분청사기 상감 묘지 외 인화 분청사기 일괄 (‘正統十三年’銘 粉靑沙器 象嵌 墓誌 外 印花 粉靑沙器 一括)
1448년경 자기(磁器)로 제작된 묘지(墓誌) 한 점 및 묘지와 함께 나온 일괄품으로 추정되는 여섯 점의 분청사기 반(盤)·소호(小壺)·편구발(片口鉢)·접시(楪匙) 등.
분청사기 상감 사각 묘지 및 분청사기 인화문 사각 편병은 1447년 사망한 숙부인 정씨의 분청사기묘지 및 묘지와 같은 시기에 제작된 것으로 추정되는 분청사기이다. 상감 사각 묘지는 몸통이 세로방향으로 길쭉한 사각의 통형으로, 죽은 사람의 이름과 태어나고 죽은 날이 적혀있는 지문이 적혀 있다. 인화문 사각 편병은 몸통이 가로방향으로 긴 장방형으로, 윗면의 중앙에는 커다란 구연이 있다. 사각 묘지는 15세기 중엽의 자기제 묘지의 제작 양상을 보여준다. 또한 사각 편병은 인화기법 분청사기의 절정기를 가늠할 수 있는 자료로서 의의가 있다.
분청사기 상감 사각 묘지 및 분청사기 인화문 사각 편병 (粉靑沙器 象嵌 四角 墓誌 및 粉靑沙器 印花文 四角 扁甁)
분청사기 상감 사각 묘지 및 분청사기 인화문 사각 편병은 1447년 사망한 숙부인 정씨의 분청사기묘지 및 묘지와 같은 시기에 제작된 것으로 추정되는 분청사기이다. 상감 사각 묘지는 몸통이 세로방향으로 길쭉한 사각의 통형으로, 죽은 사람의 이름과 태어나고 죽은 날이 적혀있는 지문이 적혀 있다. 인화문 사각 편병은 몸통이 가로방향으로 긴 장방형으로, 윗면의 중앙에는 커다란 구연이 있다. 사각 묘지는 15세기 중엽의 자기제 묘지의 제작 양상을 보여준다. 또한 사각 편병은 인화기법 분청사기의 절정기를 가늠할 수 있는 자료로서 의의가 있다.
고려시대 국가가 관리하는 정원과 동산을 관장하던 관서.
내원서 (內園署)
고려시대 국가가 관리하는 정원과 동산을 관장하던 관서.
노객은 고구려 왕이 백제나 신라 왕을 칭하거나 고구려 신하가 왕을 높이기 위해 자신을 낮추어 부른 호칭이다. 「광개토왕비문」, 「모두루묘지」, 「충주고구려비」에 나온다. 광개토왕비문과 충주고구려비에 나온 노객은 백제 왕과 신라 왕을 뜻한다. 모두루묘지에 나온 노객은 고구려의 관료인 모두루가 왕에 대해 자신을 낮춰 표현한 것이다. 노객은 본래 속민이나 노예를 뜻하지만 고구려에서는 신하라는 의미로 쓰였다. 고구려가 주변국에 비해 우월하다는 의식 곧, 고구려적 천하관에 따라 사용된 것이다.
노객 (奴客)
노객은 고구려 왕이 백제나 신라 왕을 칭하거나 고구려 신하가 왕을 높이기 위해 자신을 낮추어 부른 호칭이다. 「광개토왕비문」, 「모두루묘지」, 「충주고구려비」에 나온다. 광개토왕비문과 충주고구려비에 나온 노객은 백제 왕과 신라 왕을 뜻한다. 모두루묘지에 나온 노객은 고구려의 관료인 모두루가 왕에 대해 자신을 낮춰 표현한 것이다. 노객은 본래 속민이나 노예를 뜻하지만 고구려에서는 신하라는 의미로 쓰였다. 고구려가 주변국에 비해 우월하다는 의식 곧, 고구려적 천하관에 따라 사용된 것이다.
공중의 휴식·오락·보건 등을 위하여 조성한 넓은 정원이나 유원지 등의 사회시설.
공원 (公園)
공중의 휴식·오락·보건 등을 위하여 조성한 넓은 정원이나 유원지 등의 사회시설.
조선후기 문신 심익운이 여러 사람의 글에서 제문·시·서(書)·잡설 등을 모아 엮은 종합서.
강천각소하록 (江天閣銷夏錄)
조선후기 문신 심익운이 여러 사람의 글에서 제문·시·서(書)·잡설 등을 모아 엮은 종합서.
불교의 한 종파.
법상종 (法相宗)
불교의 한 종파.
서울특별시 중랑구 망우동과 경기도 구리시 교문동 사이에 있는 고개.
망우리고개 (忘憂里고개)
서울특별시 중랑구 망우동과 경기도 구리시 교문동 사이에 있는 고개.
도시 자연경관의 보호와 시민의 건강·휴양 및 정서생활의 향상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조성·관리하는 공원.
도시공원 (都市公圓)
도시 자연경관의 보호와 시민의 건강·휴양 및 정서생활의 향상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조성·관리하는 공원.
고려시대 불교 학종(學宗)의 하나.
열반종 (涅槃宗)
고려시대 불교 학종(學宗)의 하나.
고분은 사람의 시신을 매장한 시설물을 지칭하는 용어이다. 후기 구석기시대에 인간의 지능 발달과 함께 무덤의 기념물화가 시작되면서 시대와 지역에 따라 다양한 형식의 무덤들이 만들어졌다. 무덤 중에서도 고대국가 형성 이후의 무덤을 고분이라 하여 역사를 연구하고 재구성하는 학술 자료로 활용하고 있다. 고분에 대한 연구는 묘지와 그 분포, 봉토 및 묘역 시설, 매장주체시설 및 매장법, 껴묻거리(부장품) 등 4가지 요소로 나누어 진행되고 있다.
고분 (古墳)
고분은 사람의 시신을 매장한 시설물을 지칭하는 용어이다. 후기 구석기시대에 인간의 지능 발달과 함께 무덤의 기념물화가 시작되면서 시대와 지역에 따라 다양한 형식의 무덤들이 만들어졌다. 무덤 중에서도 고대국가 형성 이후의 무덤을 고분이라 하여 역사를 연구하고 재구성하는 학술 자료로 활용하고 있다. 고분에 대한 연구는 묘지와 그 분포, 봉토 및 묘역 시설, 매장주체시설 및 매장법, 껴묻거리(부장품) 등 4가지 요소로 나누어 진행되고 있다.
삼국시대 고구려의 지방관직.
수사 (守事)
삼국시대 고구려의 지방관직.
고려 대각국사(大覺國師)의 묘지(墓誌)에 보이는 6학종(六學宗) 중의 하나.
원융종 (圓融宗)
고려 대각국사(大覺國師)의 묘지(墓誌)에 보이는 6학종(六學宗) 중의 하나.
아산만은 충청남도 아산시·당진시와 경기도 평택시 사이에 있는 만이다. 아산만은 경기만의 남쪽, 경기도와 충청남도 경계에 위치한다. 입구는 북서쪽으로 열려 있고 만의 형태가 좁고 길게 내륙 깊숙이 만입되어 있다. 만의 안쪽인 남부의 내만은 비교적 폭이 좁고 수심도 2~3m로 낮은 반면에 만의 입구에 해당하는 북부는 폭이 다소 넓고 수심도 6∼10m로 더 깊다. 이를 ‘아산 묘지(牙山 錨地)’라 부른다. 내만은 간조 시에 간출하여 이토가 많이 분포한다. 지질은 조립질 화강암이다. 아산만에서 폭이 가장 좁은 곳은 남양과 한진 사이이다.
아산만 (牙山灣)
아산만은 충청남도 아산시·당진시와 경기도 평택시 사이에 있는 만이다. 아산만은 경기만의 남쪽, 경기도와 충청남도 경계에 위치한다. 입구는 북서쪽으로 열려 있고 만의 형태가 좁고 길게 내륙 깊숙이 만입되어 있다. 만의 안쪽인 남부의 내만은 비교적 폭이 좁고 수심도 2~3m로 낮은 반면에 만의 입구에 해당하는 북부는 폭이 다소 넓고 수심도 6∼10m로 더 깊다. 이를 ‘아산 묘지(牙山 錨地)’라 부른다. 내만은 간조 시에 간출하여 이토가 많이 분포한다. 지질은 조립질 화강암이다. 아산만에서 폭이 가장 좁은 곳은 남양과 한진 사이이다.
고려시대 불교의 한 종파.
선적종 (禪寂宗)
고려시대 불교의 한 종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