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무신란"
검색결과 총 21건
무반은 고려에서 조선시대에 이르기까지의 지배계층인 양반 가운데 무관 반열이다. 전문 군사직은 삼국시대에도 있었지만, 관직제도상 문무반 중 하나라는 의미를 갖는 무반제도는 관료제가 정착되기 시작한 고려초에 도입돼 조선말까지 이어졌다. 고려와 조선의 관료체계는 문반 중심으로 운영되어 무반은 상대적으로 낮은 대우를 받았다. 고려 때는 노골적인 천대가 무신란의 원인이 되기도 했다. 고려 때는 무예가 출중하거나 공로를 세운 군인·향리·일품군의 장교 등에서 선발하거나 문·무 양반의 자제가 문음으로 출사했고, 조선 때는 무과를 설치해 무과급제자로 충당했다.
무반 (武班)
무반은 고려에서 조선시대에 이르기까지의 지배계층인 양반 가운데 무관 반열이다. 전문 군사직은 삼국시대에도 있었지만, 관직제도상 문무반 중 하나라는 의미를 갖는 무반제도는 관료제가 정착되기 시작한 고려초에 도입돼 조선말까지 이어졌다. 고려와 조선의 관료체계는 문반 중심으로 운영되어 무반은 상대적으로 낮은 대우를 받았다. 고려 때는 노골적인 천대가 무신란의 원인이 되기도 했다. 고려 때는 무예가 출중하거나 공로를 세운 군인·향리·일품군의 장교 등에서 선발하거나 문·무 양반의 자제가 문음으로 출사했고, 조선 때는 무과를 설치해 무과급제자로 충당했다.
고려전기 의종의 총애를 받은 관리.
백자단 (白子端)
고려전기 의종의 총애를 받은 관리.
고려 현종 때 김훈과 최질이 일으킨 반란.
김훈·최질의 난 (金訓·崔質의 亂)
고려 현종 때 김훈과 최질이 일으킨 반란.
고려 전기에, 내시 대부소경 태자문학, 태자궁의 행궁별감 등을 역임한 문신.
김거실 (金居實)
고려 전기에, 내시 대부소경 태자문학, 태자궁의 행궁별감 등을 역임한 문신.
안무사는 조선시대에 백성의 사정을 살펴서 위로하기 위해 특별히 파견하였던 당상관 외방 사신이다. 조선 초기에는 제사(諸使)의 하나로 3품 품계의 안무사를 파견하였으며, 임진왜란과 무신란이 발생했을 때에는 백성들을 위무하고, 의병을 불러 모으기 위해 재상급 관료를 파견하였다. 고종대에는 함경도와 평안도에 사안이 발생했을 때 안무사를 파견하여 지역민을 어루만져 달래고 해당 지역 통치 업무도 수행하였다.
안무사 (安撫使)
안무사는 조선시대에 백성의 사정을 살펴서 위로하기 위해 특별히 파견하였던 당상관 외방 사신이다. 조선 초기에는 제사(諸使)의 하나로 3품 품계의 안무사를 파견하였으며, 임진왜란과 무신란이 발생했을 때에는 백성들을 위무하고, 의병을 불러 모으기 위해 재상급 관료를 파견하였다. 고종대에는 함경도와 평안도에 사안이 발생했을 때 안무사를 파견하여 지역민을 어루만져 달래고 해당 지역 통치 업무도 수행하였다.
고려 전기에, 호부원외랑, 시랑, 좌승선 등을 역임한 문신.
김돈중 (金敦中)
고려 전기에, 호부원외랑, 시랑, 좌승선 등을 역임한 문신.
고려 후기에, 무신의 난이 일어나자 가야산으로 은거한 학자.
오생 (悟生)
고려 후기에, 무신의 난이 일어나자 가야산으로 은거한 학자.
1728년 7월 양무녹훈도감에서 이인좌의 난을 평정한 공으로 녹훈된 문서. 녹권.
양무원종공신녹권 (揚武原從功臣錄券)
1728년 7월 양무녹훈도감에서 이인좌의 난을 평정한 공으로 녹훈된 문서. 녹권.
고려 후기에, 동지추밀원사, 양계병마사, 평장사 등을 역임한 문신.
서공 (徐恭)
고려 후기에, 동지추밀원사, 양계병마사, 평장사 등을 역임한 문신.
고려 전기 때, 판장작감사 등을 역임한 문신.
서균 (徐鈞)
고려 전기 때, 판장작감사 등을 역임한 문신.
고려 전기에, 우상시, 예부상서, 지추밀원사 등을 역임한 문신.
서순 (徐淳)
고려 전기에, 우상시, 예부상서, 지추밀원사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후기에, 운량도감 등을 역임한 문신.
이시빈 (李時彬)
조선 후기에, 운량도감 등을 역임한 문신.
이의방(李義方)은 1170년(의종 24) 정중부, 이고와 함께 무신정변을 일으켜 정권을 장악한 무신이다. 무신정변의 핵심 인물로서 대장군 정중부를 끌어들여 의종을 폐위하고 명종을 새로운 왕으로 옹립하였다. 정변의 동료인 이고를 제거하고 자신의 딸을 태자비로 들이는 등 권력을 휘둘렀으나, 조위총의 난 때 정중부의 아들 정균에 의하여 살해당하였다. 김보당의 난을 진압하고 중방의 기능을 무신정권의 주요 통치 기구로 활성화하는 등 초기 무신정권의 성립 기반을 다진 인물로 평가된다.
이의방 (李義方)
이의방(李義方)은 1170년(의종 24) 정중부, 이고와 함께 무신정변을 일으켜 정권을 장악한 무신이다. 무신정변의 핵심 인물로서 대장군 정중부를 끌어들여 의종을 폐위하고 명종을 새로운 왕으로 옹립하였다. 정변의 동료인 이고를 제거하고 자신의 딸을 태자비로 들이는 등 권력을 휘둘렀으나, 조위총의 난 때 정중부의 아들 정균에 의하여 살해당하였다. 김보당의 난을 진압하고 중방의 기능을 무신정권의 주요 통치 기구로 활성화하는 등 초기 무신정권의 성립 기반을 다진 인물로 평가된다.
이인좌는 조선 후기 1728년(영조 4) 정권에서 소외된 소론과 남인의 일부 세력이 연합해서 일으킨 반란의 주동자이다. 이 사건은 신임옥사로, 정국 주도권을 가졌던 소론 세력이 경종이 재위 4년 만에 사망하고 영조가 즉위하면서 노론이 집권하자, 이에 불만을 품고 이탄을 국왕으로 추대하려고 한 사건이다.
이인좌 (李麟佐)
이인좌는 조선 후기 1728년(영조 4) 정권에서 소외된 소론과 남인의 일부 세력이 연합해서 일으킨 반란의 주동자이다. 이 사건은 신임옥사로, 정국 주도권을 가졌던 소론 세력이 경종이 재위 4년 만에 사망하고 영조가 즉위하면서 노론이 집권하자, 이에 불만을 품고 이탄을 국왕으로 추대하려고 한 사건이다.
조선 후기에, 제릉참봉 등을 역임한 문신.
이지인 (李志仁)
조선 후기에, 제릉참봉 등을 역임한 문신.
의종은 고려 전기 제18대 왕이다. 재위 기간은 1146~1170년이며 인종의 맏아들이다. 1170년 서경에서 신령을 반포하여 실추된 왕실의 권위를 회복하고 왕조를 중흥시키고자 했다. 하지만 유교적 정치이념보다는 불교·음양설·선풍 등을 중요시하여 문신세력들의 심한 제약 속에 구체적인 성과를 낳지 못했다. 왕권과 문신세력의 대립·갈등은 정치·사회적 혼란을 초래했고 종국에는 무신정변을 발생시켰다. 1170년 정중부 등의 정변으로 폐위되어 거제현에 유배되었다. 1173년(명종 3)에 김보당의 거병이 실패하자 이의민에 의해 살해되었다.
의종 (毅宗)
의종은 고려 전기 제18대 왕이다. 재위 기간은 1146~1170년이며 인종의 맏아들이다. 1170년 서경에서 신령을 반포하여 실추된 왕실의 권위를 회복하고 왕조를 중흥시키고자 했다. 하지만 유교적 정치이념보다는 불교·음양설·선풍 등을 중요시하여 문신세력들의 심한 제약 속에 구체적인 성과를 낳지 못했다. 왕권과 문신세력의 대립·갈등은 정치·사회적 혼란을 초래했고 종국에는 무신정변을 발생시켰다. 1170년 정중부 등의 정변으로 폐위되어 거제현에 유배되었다. 1173년(명종 3)에 김보당의 거병이 실패하자 이의민에 의해 살해되었다.
『무신창의록』은 이진동이 1728년 무신란 때 경상도에서 일어난 의병에 대한 사적을 모아 기록한 의병록이다. 목판본이며, 5권 2책이다. 1788년 3월 정조는 무신란 진압 60주년을 기념하여 공신들을 추증하고, 경상 감사에게 사적을 조사해서 보고하도록 하였다. 1788년 이진동은 경상도 지역 13개 고을의 사적을 모아 1책으로 편집하여 국왕에게 제출하였다. 당대에는 바로 간행되지 않다가, 1874년(고종 11) 경에 유후조의 서문을 받아 간행되었다. 『무신창의록』은 정치 기반으로 영남 남인들을 확보하려는 정조의 정치적 의도가 취해지면서 편찬된 책이다.
무신창의록 (戊申倡義錄)
『무신창의록』은 이진동이 1728년 무신란 때 경상도에서 일어난 의병에 대한 사적을 모아 기록한 의병록이다. 목판본이며, 5권 2책이다. 1788년 3월 정조는 무신란 진압 60주년을 기념하여 공신들을 추증하고, 경상 감사에게 사적을 조사해서 보고하도록 하였다. 1788년 이진동은 경상도 지역 13개 고을의 사적을 모아 1책으로 편집하여 국왕에게 제출하였다. 당대에는 바로 간행되지 않다가, 1874년(고종 11) 경에 유후조의 서문을 받아 간행되었다. 『무신창의록』은 정치 기반으로 영남 남인들을 확보하려는 정조의 정치적 의도가 취해지면서 편찬된 책이다.
조선후기 반란 세력을 모집하여 무신란을 일으킨 주모자.
조덕규 (趙德奎)
조선후기 반란 세력을 모집하여 무신란을 일으킨 주모자.
조선후기 이인좌의 반란에 가담한 모반인.
신천영 (申天永)
조선후기 이인좌의 반란에 가담한 모반인.
심유현은 조선 후기 담양부사로 박필현 등과 호남에서 반란을 일으킨 주모자이다. 경종의 첫 번째 왕비인 단의왕후의 동생으로, 1728년(영조 4) 무신란 때 반란 세력을 대표하던 인물 중 한 명이다. 그는 담양부사 재직 당시에 태인현감이었던 박필현과 고창 무장에서 귀양 생활을 하던 박필현의 종형 박필몽 등과 모의하여 호남에서 반란을 꾀하였다. 그러나 반란 세력은 전주의 삼천에서 궤멸되면서 체포되었고 심유현은 조사받던 중 사망하였다. 1908년 내각 총리대신 이완용과 법부대신 조중응의 건의에 따라 죄명이 벗겨졌다.
심유현 (沈維賢)
심유현은 조선 후기 담양부사로 박필현 등과 호남에서 반란을 일으킨 주모자이다. 경종의 첫 번째 왕비인 단의왕후의 동생으로, 1728년(영조 4) 무신란 때 반란 세력을 대표하던 인물 중 한 명이다. 그는 담양부사 재직 당시에 태인현감이었던 박필현과 고창 무장에서 귀양 생활을 하던 박필현의 종형 박필몽 등과 모의하여 호남에서 반란을 꾀하였다. 그러나 반란 세력은 전주의 삼천에서 궤멸되면서 체포되었고 심유현은 조사받던 중 사망하였다. 1908년 내각 총리대신 이완용과 법부대신 조중응의 건의에 따라 죄명이 벗겨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