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문무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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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시대 때, 뛰어난 문장으로 외교문서를 전담하며 공을 세웠고, 당시 불교 중심의 신라 사회에서 미약했던 유학에 관심을 기울인 신라의 학자.
강수 (强首)
삼국시대 때, 뛰어난 문장으로 외교문서를 전담하며 공을 세웠고, 당시 불교 중심의 신라 사회에서 미약했던 유학에 관심을 기울인 신라의 학자.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장수 김인문의 무덤. 원형봉토분.
김인문 묘 (金仁問 墓)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장수 김인문의 무덤. 원형봉토분.
감은사는 경상북도 경주시 양북면에 있는 사찰로,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제31대 신문왕이 창건하였다. 682년(신문왕 2)에 신문왕이 부왕 문무왕의 뜻을 이어 창건하였으며,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성전사원으로 기능하였다. 현재는 동서 삼층 석탑이 남아 있다.
경주 감은사 (慶州 感恩寺)
감은사는 경상북도 경주시 양북면에 있는 사찰로,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제31대 신문왕이 창건하였다. 682년(신문왕 2)에 신문왕이 부왕 문무왕의 뜻을 이어 창건하였으며,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성전사원으로 기능하였다. 현재는 동서 삼층 석탑이 남아 있다.
경상북도 경주시 문무대왕면 감은사터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시기에 건립된 석조 불탑.
경주 감은사지 동서 삼층석탑 (慶州 感恩寺址 東·西 三層石塔)
경상북도 경주시 문무대왕면 감은사터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시기에 건립된 석조 불탑.
감은사지 서 삼층석탑 사리장엄구는 경주시 감은사지 서 삼층석탑에서 발견된 부처의 사리를 봉안한 통일신라 시대의 물품이다. 사리구의 제작 연대는 감은사가 창건된 682년(신문왕 2)과 비슷한 시기로 추정된다. 사리구는 사리병, 사리기, 사리 외함 삼중구조로 있다. 사리를 담은 수정제 사리병에서는 사리 1과가 발견되었다. 사리병을 모시는 몸체인 사리기와 사리 외함은 모두 금동제이다. 사리구의 이러한 삼중구조는 통일신라 시대에 자주 볼 수 있는 형식이다. 이 사리구는 통일신라 왕실 미술과 불교 공예의 수준을 가늠할 수 있는 중요한 자료이다.
감은사지 서 삼층석탑 사리장엄구 (感恩寺址 西 三層石塔 舍利莊嚴具)
감은사지 서 삼층석탑 사리장엄구는 경주시 감은사지 서 삼층석탑에서 발견된 부처의 사리를 봉안한 통일신라 시대의 물품이다. 사리구의 제작 연대는 감은사가 창건된 682년(신문왕 2)과 비슷한 시기로 추정된다. 사리구는 사리병, 사리기, 사리 외함 삼중구조로 있다. 사리를 담은 수정제 사리병에서는 사리 1과가 발견되었다. 사리병을 모시는 몸체인 사리기와 사리 외함은 모두 금동제이다. 사리구의 이러한 삼중구조는 통일신라 시대에 자주 볼 수 있는 형식이다. 이 사리구는 통일신라 왕실 미술과 불교 공예의 수준을 가늠할 수 있는 중요한 자료이다.
삼국시대 신라의 한림랑을 역임한 문장가.
박문준 (朴文俊)
삼국시대 신라의 한림랑을 역임한 문장가.
거제 아주동 고분은 경상남도 거제시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앞트기식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이다. 아주동 고분군은 아주동의 서쪽에 위치하는 국사봉에서 동쪽의 옥포만으로 뻗어 내린 남동쪽 구릉 말단부 해발 15∼30m 사이에 분포한다. 다소 높은 지역에서부터 차츰 아래로 내려오며, 일정 거리를 두고 배치되었다. 일정한 묘역을 가지고 독립적으로 분묘를 조성한 점을 통해 볼 때, 신라가 이 지역을 통치하면서 흡수한 유력한 세력의 집단묘일 가능성이 높다. 다른 가야세력권보다 신라토기양식이 다수 출토되는 것은 영남 도서지방에 신라 중앙정부의 지배력을 향상시킨 것으로 판단된다.
거제 아주동 고분 (居濟 鵝州洞 古墳)
거제 아주동 고분은 경상남도 거제시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앞트기식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이다. 아주동 고분군은 아주동의 서쪽에 위치하는 국사봉에서 동쪽의 옥포만으로 뻗어 내린 남동쪽 구릉 말단부 해발 15∼30m 사이에 분포한다. 다소 높은 지역에서부터 차츰 아래로 내려오며, 일정 거리를 두고 배치되었다. 일정한 묘역을 가지고 독립적으로 분묘를 조성한 점을 통해 볼 때, 신라가 이 지역을 통치하면서 흡수한 유력한 세력의 집단묘일 가능성이 높다. 다른 가야세력권보다 신라토기양식이 다수 출토되는 것은 영남 도서지방에 신라 중앙정부의 지배력을 향상시킨 것으로 판단된다.
삼국시대 신라 제29대 태종무열왕의 일곱째 아들인 왕자.
김개원 (金愷元)
삼국시대 신라 제29대 태종무열왕의 일곱째 아들인 왕자.
삼국시대 신라 제29대 태종무열왕의 넷째 아들인 왕자.
김노차 (金老且)
삼국시대 신라 제29대 태종무열왕의 넷째 아들인 왕자.
삼국시대 신라 제29대 태종무열왕의 셋째 아들인 왕자.
김문왕 (金文王)
삼국시대 신라 제29대 태종무열왕의 셋째 아들인 왕자.
경주 문무대왕릉(慶州 文武大王陵)은 경상북도 경주시 문무대왕면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제30대 문무왕의 능이다. 문무왕의 유언에 따라 동해에 장례를 지냈다. 그의 유언은 불교 법식에 따라 화장한 뒤 동해에 묻으면, 용이 되어 동해로 침입하는 왜구를 막겠다는 것이었다. 이에 따라 화장한 유골을 동해의 입구에 있는 큰 바위 위에 장사 지냈다. 사방으로 마련된 수로와 아울러 안쪽의 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바위를 인위적으로 파낸 흔적이 있는 것으로 보아, 기록에 나타난 것처럼 문무왕의 수중릉일 것으로 믿어지고 있다.
경주 문무대왕릉 (慶州 文武大王陵)
경주 문무대왕릉(慶州 文武大王陵)은 경상북도 경주시 문무대왕면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제30대 문무왕의 능이다. 문무왕의 유언에 따라 동해에 장례를 지냈다. 그의 유언은 불교 법식에 따라 화장한 뒤 동해에 묻으면, 용이 되어 동해로 침입하는 왜구를 막겠다는 것이었다. 이에 따라 화장한 유골을 동해의 입구에 있는 큰 바위 위에 장사 지냈다. 사방으로 마련된 수로와 아울러 안쪽의 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바위를 인위적으로 파낸 흔적이 있는 것으로 보아, 기록에 나타난 것처럼 문무왕의 수중릉일 것으로 믿어지고 있다.
신라 통일전쟁시 당나라가 신라를 지배하고자 설치하였던 통치기관.
계림대도독부 (鷄林大都督府)
신라 통일전쟁시 당나라가 신라를 지배하고자 설치하였던 통치기관.
예원은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이찬(伊湌)으로 중시(中侍)를 지낸 진골 귀족이다. 671년(문무왕 11) 정월에 중시에 임명되었지만, 673년 7월에 일어난 아찬(阿飡) 대토(大吐)의 모반과 관련해 정치적 책임을 지고 673년 8월에 물러났다.
예원 (禮元)
예원은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이찬(伊湌)으로 중시(中侍)를 지낸 진골 귀족이다. 671년(문무왕 11) 정월에 중시에 임명되었지만, 673년 7월에 일어난 아찬(阿飡) 대토(大吐)의 모반과 관련해 정치적 책임을 지고 673년 8월에 물러났다.
신라의 제30대 문무왕의 장인이자 제31대 신문왕의 외조부로, 파진찬에 임명된 귀족.
선품 (善品)
신라의 제30대 문무왕의 장인이자 제31대 신문왕의 외조부로, 파진찬에 임명된 귀족.
삼국시대 신라의 제30대 문무왕의 왕비.
자의왕후 (慈儀王后)
삼국시대 신라의 제30대 문무왕의 왕비.
진춘은 삼국 및 남북국시대 신라의 하주총관, 남천주총관 등을 지낸 관리이자 장군이다. 진흠의 관등은 이찬(伊湌)으로, 진골 출신이다. 무열왕 8년(661) 4월에 신라군이 백제군과 싸워 패배하자 김순·천존·죽지 등과 함께 출병하였다. 661년 7월에 하주총관이 되었다. 문무왕 2년(662) 8월에 대당총관이었던 진주와 당시 남천주총관이었던 진흠이 거짓으로 병에 걸렸다는 핑계를 대고 방만하게 지내며 나랏일을 돌보지 않자 사형당하였다.
진흠 (眞欽)
진춘은 삼국 및 남북국시대 신라의 하주총관, 남천주총관 등을 지낸 관리이자 장군이다. 진흠의 관등은 이찬(伊湌)으로, 진골 출신이다. 무열왕 8년(661) 4월에 신라군이 백제군과 싸워 패배하자 김순·천존·죽지 등과 함께 출병하였다. 661년 7월에 하주총관이 되었다. 문무왕 2년(662) 8월에 대당총관이었던 진주와 당시 남천주총관이었던 진흠이 거짓으로 병에 걸렸다는 핑계를 대고 방만하게 지내며 나랏일을 돌보지 않자 사형당하였다.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관인 정관 대서성을 역임한 승려.
신혜 (信惠)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관인 정관 대서성을 역임한 승려.
삼국시대 신라의 삼국통일 당시 대감을 역임한 관리.
문천 (文泉)
삼국시대 신라의 삼국통일 당시 대감을 역임한 관리.
삼국시대 신라의 일길찬으로 석문전투에 참전한 관리. 장군.
양신 (良臣)
삼국시대 신라의 일길찬으로 석문전투에 참전한 관리. 장군.
삼국시대 신라의 아찬으로 석문전투에 참전한 관리. 장군.
두선 (豆善)
삼국시대 신라의 아찬으로 석문전투에 참전한 관리. 장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