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반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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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야경』을 독송하거나 서사하면서 개최하는 불교의식.
반야경도량 (般若經道場)
『반야경』을 독송하거나 서사하면서 개최하는 불교의식.
고려후기 승려 혜정이 『금강반야바라밀다경』을 해석하여 1378년에 간행한 주석서. 불교서.
금강반야경소론찬요조현록 (金剛般若經疏論纂要助顯錄)
고려후기 승려 혜정이 『금강반야바라밀다경』을 해석하여 1378년에 간행한 주석서. 불교서.
11세기 초 에 간행한 『인왕반야경』을 풀이한 주석서. 불교서.
주인왕호국반야경 권1~4 (注仁王護國般若經 卷一~四)
11세기 초 에 간행한 『인왕반야경』을 풀이한 주석서. 불교서.
『금강경(金剛經)』은 대승불교 초기의 공(空) 사상을 담고 있는 반야 계통의 경전이다. 대략 2세기 무렵 인도에서 성립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후 동아시아에 널리 유포되었다. 우리나라에는 삼국시대의 불교 유입 초기에 전래되었다.
금강경 (金剛經)
『금강경(金剛經)』은 대승불교 초기의 공(空) 사상을 담고 있는 반야 계통의 경전이다. 대략 2세기 무렵 인도에서 성립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후 동아시아에 널리 유포되었다. 우리나라에는 삼국시대의 불교 유입 초기에 전래되었다.
보살도란 붓다의 깨달음을 목표로 하는 대승불교 보살의 수행도이다. 전통불교에서 목표로 하는 아라한이 아닌, 붓다의 무상정등정각을 목표로 하는 대승불교 보살의 수행도를 말한다. 대승불교에서는 전통적인 수행도를 자리 위주의 성문도라고 격하하고, 자리행와 이타행을 겸하는 수행도를 보살도로서 숭상하였다. 공성(空性)에 대한 지혜와 자비라는 기본 정신에 바탕을 둔 보살도의 수행방법으로는 6바라밀, 수행단계로는 10지설이 대표적이다.
보살도 (菩薩道|bodhisattva-mārga)
보살도란 붓다의 깨달음을 목표로 하는 대승불교 보살의 수행도이다. 전통불교에서 목표로 하는 아라한이 아닌, 붓다의 무상정등정각을 목표로 하는 대승불교 보살의 수행도를 말한다. 대승불교에서는 전통적인 수행도를 자리 위주의 성문도라고 격하하고, 자리행와 이타행을 겸하는 수행도를 보살도로서 숭상하였다. 공성(空性)에 대한 지혜와 자비라는 기본 정신에 바탕을 둔 보살도의 수행방법으로는 6바라밀, 수행단계로는 10지설이 대표적이다.
『반야심경(般若心經)』은 반야 경전의 핵심 사상인 공사상을 요약하여 압축적으로 풀어낸 불교 경전이다. 짧은 분량으로 한국에서는 독송 등 의례용으로 중요하게 사용되었다. 주로 현장이 번역한 판본을 독송한다. 산스크리트본으로는 대본과 소본이 전하며, 한역으로는 7종이 있다.
반야심경 (般若心經)
『반야심경(般若心經)』은 반야 경전의 핵심 사상인 공사상을 요약하여 압축적으로 풀어낸 불교 경전이다. 짧은 분량으로 한국에서는 독송 등 의례용으로 중요하게 사용되었다. 주로 현장이 번역한 판본을 독송한다. 산스크리트본으로는 대본과 소본이 전하며, 한역으로는 7종이 있다.
불경을 영구히 보존하기 위하여 돌에 새긴 경문(經文).
석경 (石經)
불경을 영구히 보존하기 위하여 돌에 새긴 경문(經文).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경주망덕사에서 시주를 받아 600부 『반야경』을 간행한 승려.
선율 (善律)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경주망덕사에서 시주를 받아 600부 『반야경』을 간행한 승려.
고려 전기에, 태자소보 등을 역임한 문신.
이공저 (李公著)
고려 전기에, 태자소보 등을 역임한 문신.
『금강반야바라밀경』은 1415년(태종 15)에 간행된 목판본 불경이다. 범어사 도서 『금강반야바라밀경』은 불교의 공사상(空思想)을 설(說)한 대승 경전으로 목판본 1책이다. 이 불경의 권말에 발원문, 간기, 왕실축원문, 시주질, 각자, 화주 등에 관한 기록이 남아 있어서 불경 간행의 역사성이 뚜렷하다. 국가유산의 가치를 인정받아 2007년 9월 7일에 부산광역시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금강반야바라밀경 (金剛般若波羅密經)
『금강반야바라밀경』은 1415년(태종 15)에 간행된 목판본 불경이다. 범어사 도서 『금강반야바라밀경』은 불교의 공사상(空思想)을 설(說)한 대승 경전으로 목판본 1책이다. 이 불경의 권말에 발원문, 간기, 왕실축원문, 시주질, 각자, 화주 등에 관한 기록이 남아 있어서 불경 간행의 역사성이 뚜렷하다. 국가유산의 가치를 인정받아 2007년 9월 7일에 부산광역시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산청(山淸) 수선사(修禪寺) 『대반야바라밀다경(大般若波羅蜜多經)』은 고려 말 조선 초에 대장도감에서 판각한 『반야경』 판본을 인출한 절첩본 불교 경전이다. 이 불교 경전은 재조본(再雕本)의 특징인 장차 표시가 ‘장(張)’으로 확인된다. 또한, 판미제 기록으로 보아, 1238년(고종 25) 대장도감에서 판각되었음을 알 수 있다. 판각 시기, 판각 장소를 알 수 있는 귀중본이며, 장정의 형태로 보아 판각 당시 바로 인출한 것이 아니라, ‘고려 말 조선 초’에 인출되었을 것으로 여겨진다.
산청 수선사 대반야바라밀다경 (山淸 修禪寺 大般若波羅蜜多經)
산청(山淸) 수선사(修禪寺) 『대반야바라밀다경(大般若波羅蜜多經)』은 고려 말 조선 초에 대장도감에서 판각한 『반야경』 판본을 인출한 절첩본 불교 경전이다. 이 불교 경전은 재조본(再雕本)의 특징인 장차 표시가 ‘장(張)’으로 확인된다. 또한, 판미제 기록으로 보아, 1238년(고종 25) 대장도감에서 판각되었음을 알 수 있다. 판각 시기, 판각 장소를 알 수 있는 귀중본이며, 장정의 형태로 보아 판각 당시 바로 인출한 것이 아니라, ‘고려 말 조선 초’에 인출되었을 것으로 여겨진다.
인왕은 『인왕반야경』의 경전 제목에 등장하는 이상적인 왕을 가리키는 불교 용어이다. 인도 전통에서 이상적인 왕을 전륜성왕이라 하는데 비해, 인왕 개념은 동아시아적 이상적 통치자 관념을 전제로 한다. 원측의 『인왕경』 주석서에서는 중생들의 선과 악을 참아 주어서 그들의 귀의처가 되는 왕이라는 의미로 설명된다.
인왕 (仁王)
인왕은 『인왕반야경』의 경전 제목에 등장하는 이상적인 왕을 가리키는 불교 용어이다. 인도 전통에서 이상적인 왕을 전륜성왕이라 하는데 비해, 인왕 개념은 동아시아적 이상적 통치자 관념을 전제로 한다. 원측의 『인왕경』 주석서에서는 중생들의 선과 악을 참아 주어서 그들의 귀의처가 되는 왕이라는 의미로 설명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