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방아"
검색결과 총 12건
우물물을 퍼올리는 데 쓰이는 기구.
두레박
우물물을 퍼올리는 데 쓰이는 기구.
곡식을 찧거나 빻기 위하여 방아를 설치한 건물.
방앗간 (방앗間)
곡식을 찧거나 빻기 위하여 방아를 설치한 건물.
곡식을 찧거나 빻는 데 쓰는 연장.
외다리방아
곡식을 찧거나 빻는 데 쓰는 연장.
경상남도 사천시 동서동에 있는 섬.
마도 (馬島)
경상남도 사천시 동서동에 있는 섬.
통속화된 경기민요.
사설방아타령 (辭說방아打令)
통속화된 경기민요.
경상남도 사천시 마도동 마도마을에 전승되어오는 노동요.
사천 마도 갈방아소리 (泗川 馬島 갈방아소리)
경상남도 사천시 마도동 마도마을에 전승되어오는 노동요.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도계읍 대이리에 있는 통방아.
삼척 대이리 통방아 (三陟 大耳里 통방아)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도계읍 대이리에 있는 통방아.
조선후기 병인박해와 관련된 천주교인.
박마르다 (朴Martha)
조선후기 병인박해와 관련된 천주교인.
계방산은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용평면과 홍천군 내면에 걸쳐 있는 산이다. 높이 1,579m로, 남한에서 다섯 번째로 높은 산이다. 주변의 황병산, 오대산, 방태산 등의 높은 봉우리와 함께 태백산맥을 이룬다. 2002년 산림청이 선정한 우리나라 100대 명산 중 하나이며, 남한에서 자동차로 넘을 수 있는 고개 중 세 번째로 높은 해발고도 1,089m의 운두령이 산자락을 휘감고 있다. 정상 주변으로는 주목, 철쭉 등이 군락을 이루고 있고, 겨울에는 눈 덮인 소나무 숲으로 유명하다.
계방산 (桂芳山)
계방산은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용평면과 홍천군 내면에 걸쳐 있는 산이다. 높이 1,579m로, 남한에서 다섯 번째로 높은 산이다. 주변의 황병산, 오대산, 방태산 등의 높은 봉우리와 함께 태백산맥을 이룬다. 2002년 산림청이 선정한 우리나라 100대 명산 중 하나이며, 남한에서 자동차로 넘을 수 있는 고개 중 세 번째로 높은 해발고도 1,089m의 운두령이 산자락을 휘감고 있다. 정상 주변으로는 주목, 철쭉 등이 군락을 이루고 있고, 겨울에는 눈 덮인 소나무 숲으로 유명하다.
「대악」은 5세기 중엽 신라의 백결선생이 아내를 위로하기 위해 지은 악곡이다. 이 곡이 807년에 기존 곡에서 ‘춤’이 추가되어 「대금무」가 되었다. 「대악」은 신라의 금으로 연주된 악곡이며, 일본 왕실 유물 창고인 쇼소인에 소장된 ‘신라금’의 연원이 되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대악 (碓樂)
「대악」은 5세기 중엽 신라의 백결선생이 아내를 위로하기 위해 지은 악곡이다. 이 곡이 807년에 기존 곡에서 ‘춤’이 추가되어 「대금무」가 되었다. 「대악」은 신라의 금으로 연주된 악곡이며, 일본 왕실 유물 창고인 쇼소인에 소장된 ‘신라금’의 연원이 되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디딜방아는 발로 디디어 공이의 상하 움직임을 통해 곡식을 찧거나 빻는 방아이다. ‘디딜’과 ‘방아’로 이루어져 있다. ‘디딜’은 발로 딛는다는 뜻이고, ‘방아’는 공이의 상하운동을 통해 곡식을 찧거나 빻는 기구를 나타낸다. 따라서 디딜방아는 발로 밟아서 찧는 방아이며, 북한을 비롯한 여러 곳에서 ‘발방아’라고 부른다. 방아류는 공이를 움직이는 힘의 원천에 따라 명칭이 달라진다. 사람의 손을 이용한 ‘손절구’, 발로 디뎌서 움직이는 ‘디딜방아’, 물의 힘을 이용한 ‘물레방아’와 ‘통방아’로 나뉜다.
디딜방아
디딜방아는 발로 디디어 공이의 상하 움직임을 통해 곡식을 찧거나 빻는 방아이다. ‘디딜’과 ‘방아’로 이루어져 있다. ‘디딜’은 발로 딛는다는 뜻이고, ‘방아’는 공이의 상하운동을 통해 곡식을 찧거나 빻는 기구를 나타낸다. 따라서 디딜방아는 발로 밟아서 찧는 방아이며, 북한을 비롯한 여러 곳에서 ‘발방아’라고 부른다. 방아류는 공이를 움직이는 힘의 원천에 따라 명칭이 달라진다. 사람의 손을 이용한 ‘손절구’, 발로 디뎌서 움직이는 ‘디딜방아’, 물의 힘을 이용한 ‘물레방아’와 ‘통방아’로 나뉜다.
「상저가」는 『시용향악보』에 수록된 방아타령이란 뜻의 고려가요이다. 부녀자들이 방아를 찧으면서 부르는 노동요의 일종으로 알려져 있다. 「상저가」 사설의 뜻은 “들커덩 소리 나는 방아지만, 하찮은 밥이라도 지을 수 있음이 다행이로다. 시아버지 시어머니께 먼저 밥상을 차려드리고 남는 것이 있거든 내가 먹으리다.”의 해석이 일반적이다. 민간 향악곡인 방아타령, 즉 「상저가」는 연산군 당시 세말 군신연에서 불리게 되면서 관찬악보에 수록되었고, 이를 통해 현재까지 전해진 고려가요라는 점에서 희소성이 있다.
상저가 (相杵歌)
「상저가」는 『시용향악보』에 수록된 방아타령이란 뜻의 고려가요이다. 부녀자들이 방아를 찧으면서 부르는 노동요의 일종으로 알려져 있다. 「상저가」 사설의 뜻은 “들커덩 소리 나는 방아지만, 하찮은 밥이라도 지을 수 있음이 다행이로다. 시아버지 시어머니께 먼저 밥상을 차려드리고 남는 것이 있거든 내가 먹으리다.”의 해석이 일반적이다. 민간 향악곡인 방아타령, 즉 「상저가」는 연산군 당시 세말 군신연에서 불리게 되면서 관찬악보에 수록되었고, 이를 통해 현재까지 전해진 고려가요라는 점에서 희소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