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백운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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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광양시 옥룡면 백운산(白雲山)에 있는 고려후기 승려 보조국사가 창건한 암자.
백운산 백운암 (白雲山 白雲庵)
전라남도 광양시 옥룡면 백운산(白雲山)에 있는 고려후기 승려 보조국사가 창건한 암자.
충청북도 충주시 엄정면 백운산(白雲山)에 있는 개항기 진령군 파평윤씨가 창건한 암자.
백운산 백운암 (白雲山 白雲庵)
충청북도 충주시 엄정면 백운산(白雲山)에 있는 개항기 진령군 파평윤씨가 창건한 암자.
전라남도 광양시 옥룡면 백운산(白雲山)에 있는 고려후기 승려 보조국사 지눌이 창건한 암자.
백운산 상백운암 (白雲山 上白雲庵)
전라남도 광양시 옥룡면 백운산(白雲山)에 있는 고려후기 승려 보조국사 지눌이 창건한 암자.
『백운암금보』는 17세기 전반 『양금신보』(1610)와 『신증금보』(1680) 사이의 시기에 거문고와 소의 음악을 기보한 악보이다. 이 악보는 거문고 음악을 합자보와 육보로 함께 기록하며, 「평단」을 최초로 소개한다. 특히 「소 평조계면조」는 다른 고악보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희귀한 악보로, 소의 연주법을 지공 번호와 구멍의 개폐 부호와 글자로 음의 높이를 표현하며, 연주 용어, 시가 용어, 셈여림 용어, 악상 용어 등이 사용되었다. 이 악보는 17세기 전반의 음악 양식을 이해하는 데 귀중한 자료로 활용된다.
백운암금보 (白雲庵琴譜)
『백운암금보』는 17세기 전반 『양금신보』(1610)와 『신증금보』(1680) 사이의 시기에 거문고와 소의 음악을 기보한 악보이다. 이 악보는 거문고 음악을 합자보와 육보로 함께 기록하며, 「평단」을 최초로 소개한다. 특히 「소 평조계면조」는 다른 고악보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희귀한 악보로, 소의 연주법을 지공 번호와 구멍의 개폐 부호와 글자로 음의 높이를 표현하며, 연주 용어, 시가 용어, 셈여림 용어, 악상 용어 등이 사용되었다. 이 악보는 17세기 전반의 음악 양식을 이해하는 데 귀중한 자료로 활용된다.
함양 백운암 목조 아미타여래 좌상은 경상남도 함양군 백전면 백운암에 있는 조선 후기 성조 등 7명의 조각승들이 조성한 목조불상이다. 2010년 경상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크기는 높이 113㎝, 무릎 폭 80.8㎝이다. 발원문에 따르면 1674년 아미타삼존상으로 조성하였다고 하는데, 현재는 본존 아미타여래만이 남아 있다. 머리와 육계의 구분이 없고, 두 손을 모두 무릎 위에 올리고 엄지와 중지를 맞댄 하품중생인의 수인을 결하였다. 이 불상은 굴곡과 윤곽까지는 세밀하게 표현하지 않았다. 이는 조선 후기에 추구한 평담한 미의식이 반영된 결과이다.
함양 백운암 목조 아미타여래 좌상 (咸陽 白雲庵 木造 阿彌陀如來 坐像)
함양 백운암 목조 아미타여래 좌상은 경상남도 함양군 백전면 백운암에 있는 조선 후기 성조 등 7명의 조각승들이 조성한 목조불상이다. 2010년 경상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크기는 높이 113㎝, 무릎 폭 80.8㎝이다. 발원문에 따르면 1674년 아미타삼존상으로 조성하였다고 하는데, 현재는 본존 아미타여래만이 남아 있다. 머리와 육계의 구분이 없고, 두 손을 모두 무릎 위에 올리고 엄지와 중지를 맞댄 하품중생인의 수인을 결하였다. 이 불상은 굴곡과 윤곽까지는 세밀하게 표현하지 않았다. 이는 조선 후기에 추구한 평담한 미의식이 반영된 결과이다.
경상남도 함양군 백운암에 있는 조선시대 동종.
함양 백운암 건륭32년 동종 (咸陽 白雲庵 乾隆三十二年 銅鍾)
경상남도 함양군 백운암에 있는 조선시대 동종.
조선 초기에 지어진 작자 미상의 악장(樂章).
감군은 (感君恩)
조선 초기에 지어진 작자 미상의 악장(樂章).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여산면 천호산(天壺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혜감이 창건한 사찰.
천호산 문수사 (天壺山 文殊寺)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여산면 천호산(天壺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혜감이 창건한 사찰.
일제강점기 선학원설립운동과 선우공제회운동에 참여한 승려.
월면 (月面)
일제강점기 선학원설립운동과 선우공제회운동에 참여한 승려.
지공직지는 1475년(성종 6), 전라도 광양 백운암에서 간행된 인도 승려 지공의 설법집(說法集)이다. 『지공직지』의 다른 서명은 ‘서천불조종파전법지요’이다. 1책의 목판본이며 조선 전기에 전라도 광양 백운산 백운암에서 중각하여 찍어 낸 귀중본으로서 국가유산의 가치를 인정받아 1999년 부산광역시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지공직지 (指空直指)
지공직지는 1475년(성종 6), 전라도 광양 백운암에서 간행된 인도 승려 지공의 설법집(說法集)이다. 『지공직지』의 다른 서명은 ‘서천불조종파전법지요’이다. 1책의 목판본이며 조선 전기에 전라도 광양 백운산 백운암에서 중각하여 찍어 낸 귀중본으로서 국가유산의 가치를 인정받아 1999년 부산광역시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