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범망경"
검색결과 총 14건
『범망경』은 『보살지지경』, 『유가사지론』 등에서 설한 보살계와 함께 대승보살계를 설한 대표 경전이다. 본경에 설해진 보살계를 보통 범망계(梵網戒)라고 하고, 후자에 설해진 보살계를 유가계(瑜伽戒)라고 한다. 유가계는 소승계를 포용하고 있지만 범망계는 오직 대승의 보살계만 설하고 있다는 특성을 가지고 있다.
범망경 (梵網經)
『범망경』은 『보살지지경』, 『유가사지론』 등에서 설한 보살계와 함께 대승보살계를 설한 대표 경전이다. 본경에 설해진 보살계를 보통 범망계(梵網戒)라고 하고, 후자에 설해진 보살계를 유가계(瑜伽戒)라고 한다. 유가계는 소승계를 포용하고 있지만 범망계는 오직 대승의 보살계만 설하고 있다는 특성을 가지고 있다.
고려시대 에 간행한 『범망경』을 풀이한 주석서. 불교서.
주범망경 (注梵網經)
고려시대 에 간행한 『범망경』을 풀이한 주석서. 불교서.
범망경·금강반야바라밀경 합본은 1387년, 진원군 유구와 진천군 강인부가 왕비에게 청하여 판각한 불경이다. 정식명칭은 '범망경 및 금강반야바라밀경'으로 후진의 구마라즙이 한역한 두 경전을 한 책으로 묶은 것이다. 금강반야바라밀경은 경전의 원문에 천로가 지은 게송이 첨부되어 있고, 말미에 기록된 발문에 의거해 1387년 제작된 것임을 알 수 있다. 범망경에는 어떠한 간행 기록이나 발문도 없어 상세한 확인이 어렵지만 두 경전이 한 책으로 묶여있고, 같은 닥종이의 질감을 지니고 있어 같은 시대에 인경한 것으로 보인다.
범망경·금강반야바라밀경 합본 (梵網經·金剛般若波羅密經 合本)
범망경·금강반야바라밀경 합본은 1387년, 진원군 유구와 진천군 강인부가 왕비에게 청하여 판각한 불경이다. 정식명칭은 '범망경 및 금강반야바라밀경'으로 후진의 구마라즙이 한역한 두 경전을 한 책으로 묶은 것이다. 금강반야바라밀경은 경전의 원문에 천로가 지은 게송이 첨부되어 있고, 말미에 기록된 발문에 의거해 1387년 제작된 것임을 알 수 있다. 범망경에는 어떠한 간행 기록이나 발문도 없어 상세한 확인이 어렵지만 두 경전이 한 책으로 묶여있고, 같은 닥종이의 질감을 지니고 있어 같은 시대에 인경한 것으로 보인다.
『범망경보살계본사기』는 『범망경』 하권에서 보살계본으로 독립된 “나는 이제 노사나라네”라는 게송 부분부터 끝까지를 주석한 책이다. 다만 현재 상·하 2권 중 상권만 남아 있기 때문에 본서를 통해서는 보살계본의 십중계(十重戒)와 사십팔경계(四十八輕戒) 중 전자에 대한 설명만 확인할 수 있다는 한계를 가지고 있다.
범망경보살계본사기 (梵網經菩薩戒本私記)
『범망경보살계본사기』는 『범망경』 하권에서 보살계본으로 독립된 “나는 이제 노사나라네”라는 게송 부분부터 끝까지를 주석한 책이다. 다만 현재 상·하 2권 중 상권만 남아 있기 때문에 본서를 통해서는 보살계본의 십중계(十重戒)와 사십팔경계(四十八輕戒) 중 전자에 대한 설명만 확인할 수 있다는 한계를 가지고 있다.
『범망경보살계본소(梵網經菩薩戒本疏)』는 신라 승려 의적이 편찬한 『범망경』에 대한 주석서로, 『범망경』 하권의 게송(偈頌)부터 시작하는 ‘보살계본’을 풀이한 주석서이다. 서론인 서격(序格), 본지를 밝힌 지귀(旨歸), 제목을 해설한 제명(題名), 본문을 해설한 석명(釋明)의 네 부분으로 이루어져 있다. 특히 십중계를 해설하는 데 내용의 많은 부분을 할애하였다. 이 책에서 드러나는 의적의 사상은 원효(元曉)의 학설에서 많은 영향을 받은 것으로 평가된다.
범망경보살계본소 (梵網經菩薩戒本疏)
『범망경보살계본소(梵網經菩薩戒本疏)』는 신라 승려 의적이 편찬한 『범망경』에 대한 주석서로, 『범망경』 하권의 게송(偈頌)부터 시작하는 ‘보살계본’을 풀이한 주석서이다. 서론인 서격(序格), 본지를 밝힌 지귀(旨歸), 제목을 해설한 제명(題名), 본문을 해설한 석명(釋明)의 네 부분으로 이루어져 있다. 특히 십중계를 해설하는 데 내용의 많은 부분을 할애하였다. 이 책에서 드러나는 의적의 사상은 원효(元曉)의 학설에서 많은 영향을 받은 것으로 평가된다.
『범망경보살계본종요(梵網經菩薩戒本宗要)』는 신라 유가종(瑜伽宗)의 개조로 일컬어지는 태현이 쓴 불교 해설서이다. 태현은 이 책에서 대승계(大乘戒)를 설한 대표 경전인 범망경 하권에 수록된 보살계본(菩薩戒本)에 의거하여 보살계의 요체와 대강을 밝혔다. 본서의 맨 앞 수록된 중국 대천복사(大薦福寺) 도봉(道峯)이 지은 「대현법사의기서(大賢法師義記序)」에서 도봉은 태현이 큰 학식과 덕망으로 불법중흥의 기조를 마련했음을 찬탄하였는데, 이 서문에 의해 중국 불교에 미친 태현의 영향을 짐작할 수 있다.
범망경보살계본종요 (梵網經菩薩戒本宗要)
『범망경보살계본종요(梵網經菩薩戒本宗要)』는 신라 유가종(瑜伽宗)의 개조로 일컬어지는 태현이 쓴 불교 해설서이다. 태현은 이 책에서 대승계(大乘戒)를 설한 대표 경전인 범망경 하권에 수록된 보살계본(菩薩戒本)에 의거하여 보살계의 요체와 대강을 밝혔다. 본서의 맨 앞 수록된 중국 대천복사(大薦福寺) 도봉(道峯)이 지은 「대현법사의기서(大賢法師義記序)」에서 도봉은 태현이 큰 학식과 덕망으로 불법중흥의 기조를 마련했음을 찬탄하였는데, 이 서문에 의해 중국 불교에 미친 태현의 영향을 짐작할 수 있다.
고려 후기 원나라에서 간행한 목판본으로 청주고인쇄박물관에 소장된 불교경전.
범망경 보살계본 및 수보살계법 (梵網經 菩薩戒本 및 受菩薩戒法)
고려 후기 원나라에서 간행한 목판본으로 청주고인쇄박물관에 소장된 불교경전.
여말선초 『법망경보살계』의 단어와 구절 뒤에 한자로 우리말 조사와 어미 등을 단 불교경전. 구결서.
범망경보살계음독구결 (梵網經菩薩戒音讀口訣)
여말선초 『법망경보살계』의 단어와 구절 뒤에 한자로 우리말 조사와 어미 등을 단 불교경전. 구결서.
『감지은니범망경보살계 및 보살계의』는 14세기에 필사된 것으로 추정되는 불교 사경이다. 후진의 구마라집이 범망경 중에서 일부를 떼어 내어 한역한 것을 14세기에 고려에서 필사한 것으로 추정된다. 현재 동국대학교박물관에 소장되어 있으며,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감지은니 범망경보살계 및 보살계의 (紺紙銀泥 梵網經菩薩戒 및 菩薩戒儀)
『감지은니범망경보살계 및 보살계의』는 14세기에 필사된 것으로 추정되는 불교 사경이다. 후진의 구마라집이 범망경 중에서 일부를 떼어 내어 한역한 것을 14세기에 고려에서 필사한 것으로 추정된다. 현재 동국대학교박물관에 소장되어 있으며,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삼국시대 신라 승려 둔륜이 『범망경보살계본』을 풀이한 주석서. 불교서.
보살계본기 (菩薩戒本記)
삼국시대 신라 승려 둔륜이 『범망경보살계본』을 풀이한 주석서. 불교서.
의적(義寂)은 7세기 후반에서 8세기 초에 유식학(唯識學)을 전공한 통일신라의 승려이다. 당나라에 유학을 가 645년 이후 현장(玄奘)의 가르침을 받았다고 한다. 귀국한 후 금산사에서 주석한 적이 있고, 의상과 교류하여 화엄사상의 영향도 받았다. 현재 전하는 저서로는 『법화경론술기』, 『법화경집험기』, 『무량수경술의기』, 『범망경보살계본소』 등이 있다.
의적 (義寂)
의적(義寂)은 7세기 후반에서 8세기 초에 유식학(唯識學)을 전공한 통일신라의 승려이다. 당나라에 유학을 가 645년 이후 현장(玄奘)의 가르침을 받았다고 한다. 귀국한 후 금산사에서 주석한 적이 있고, 의상과 교류하여 화엄사상의 영향도 받았다. 현재 전하는 저서로는 『법화경론술기』, 『법화경집험기』, 『무량수경술의기』, 『범망경보살계본소』 등이 있다.
태현(太賢)은 경덕왕 때 남산 용장사에서 주석하였던 유식학을 전공한 승려이다. 경덕왕의 명으로 가뭄을 해소하기 위해 궁에서 『금광명경』을 강론하기도 하였다. 용장사에 있던 미륵장육상을 돌며 수행하였다. 『성유식론학기』, 『대승기신론내의약탐기』, 『범망경고적기』, 『약사본원경고적기』 등 많은 저술을 남겼다. 원효에 버금가는 신라의 대저작가이다.
태현 (太賢)
태현(太賢)은 경덕왕 때 남산 용장사에서 주석하였던 유식학을 전공한 승려이다. 경덕왕의 명으로 가뭄을 해소하기 위해 궁에서 『금광명경』을 강론하기도 하였다. 용장사에 있던 미륵장육상을 돌며 수행하였다. 『성유식론학기』, 『대승기신론내의약탐기』, 『범망경고적기』, 『약사본원경고적기』 등 많은 저술을 남겼다. 원효에 버금가는 신라의 대저작가이다.
불교에서 허용하는 승려들의 음식. 절음식.
사찰음식 (寺刹飮食)
불교에서 허용하는 승려들의 음식. 절음식.
『안동광흥사장금자사경(安東廣興寺藏金字寫經)』은 조선 전기, 감지에 「범망경 보살계품」, 『금강반야바라밀경』, 「법화경 관세음보살보문품」 등 3종의 불교 경전을 금니로 필사한 사경이다. 금은니로 묘사한 변상도와 함께 권말에는 고려 말의 고승 나옹화상의 어록과 발원문이 실려 있다. 이 사경은 고려 사경의 전범을 보여 주고 있는 조선 전기의 사경으로, 문화재적 가치를 인정받아 1999년 12월 30일 경상북도 유형문화재로 지정되었다.
안동 광흥사 장금자사경 (安東 廣興寺 藏金字寫經)
『안동광흥사장금자사경(安東廣興寺藏金字寫經)』은 조선 전기, 감지에 「범망경 보살계품」, 『금강반야바라밀경』, 「법화경 관세음보살보문품」 등 3종의 불교 경전을 금니로 필사한 사경이다. 금은니로 묘사한 변상도와 함께 권말에는 고려 말의 고승 나옹화상의 어록과 발원문이 실려 있다. 이 사경은 고려 사경의 전범을 보여 주고 있는 조선 전기의 사경으로, 문화재적 가치를 인정받아 1999년 12월 30일 경상북도 유형문화재로 지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