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요약
범망경·금강반야바라밀경 합본은 1387년, 진원군 유구와 진천군 강인부가 왕비에게 청하여 판각한 불경이다. 정식명칭은 '범망경 및 금강반야바라밀경'으로 후진의 구마라즙이 한역한 두 경전을 한 책으로 묶은 것이다. 금강반야바라밀경은 경전의 원문에 천로가 지은 게송이 첨부되어 있고, 말미에 기록된 발문에 의거해 1387년 제작된 것임을 알 수 있다. 범망경에는 어떠한 간행 기록이나 발문도 없어 상세한 확인이 어렵지만 두 경전이 한 책으로 묶여있고, 같은 닥종이의 질감을 지니고 있어 같은 시대에 인경한 것으로 보인다.
정의
1387년, 진원군 유구와 진천군 강인부가 왕비에게 청하여 판각한 불경.
서지사항 및 간행 경위
구성과 내용
의의 및 평가
참고문헌
원전
- 『금강반야바라밀경(金剛般若波羅蜜經)』
- 『범망경(梵網經)』
단행본
- 법장, 『범망경 주석사 연구』(은정불교문화진흥원, 2022)
논문
- 법장, 「보살계관의 변용에 관한 고찰」(『한국불교학』 104, 한국불교학회, 2022)
인터넷 자료
-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 범망경 및 금강반야바라밀경](https://www.heritage.go.kr/heri/cul/culSelectDetail.do?ccbaKdcd=12&ccbaAsno=09190000&ccbaCtcd=11&pageNo=1_1_1_0)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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