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범어사"
검색결과 총 36건
부산광역시 금정구 청룡동 범어사 관음전에 봉안되어 있는 불화.
범어사 관음전 백의관음보살도 (梵魚寺 觀音殿 白衣觀音菩薩圖)
부산광역시 금정구 청룡동 범어사 관음전에 봉안되어 있는 불화.
「범어사 신중도」는 부산광역시 금정구 금정산 범어사에 소장된 개항기의 신중도이다. 2019년에 환수된 문화유산으로, 범어사에 봉안되어 있는 것은 1891년 제작된 신중도이다. 화승 민규가 제작하여 범어사 극락암에 봉안하였던 것으로 추정되며, 현전 사례가 거의 없는 104위 신중도로 안정된 구성을 갖추고 있으며 존상의 표현이 우수하다.
범어사 신중도 (梵魚寺 神衆圖)
「범어사 신중도」는 부산광역시 금정구 금정산 범어사에 소장된 개항기의 신중도이다. 2019년에 환수된 문화유산으로, 범어사에 봉안되어 있는 것은 1891년 제작된 신중도이다. 화승 민규가 제작하여 범어사 극락암에 봉안하였던 것으로 추정되며, 현전 사례가 거의 없는 104위 신중도로 안정된 구성을 갖추고 있으며 존상의 표현이 우수하다.
범어사 극락암 「칠성도」는 1861년(철종 12) 밀양 표충사 연지암 만일회에서 조성해 부산 범어사 극락암에 봉안된 불화이다. 치성광여래삼존이 그려진 화폭 1점과 칠성여래와 칠원성군이 각각 그려진 7개의 화폭을 포함해 모두 11폭으로 구성된 칠성각부도 형태이지만 현재는 8폭만 소장처를 알 수 있다. 조선 후기 사찰계의 활동과 칠성신앙을 살필 수 있는 좋은 자료로 평가된다. 2015년 11월 18일 부산광역시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범어사 극락암 칠성도 (梵魚寺 極樂庵 七星圖)
범어사 극락암 「칠성도」는 1861년(철종 12) 밀양 표충사 연지암 만일회에서 조성해 부산 범어사 극락암에 봉안된 불화이다. 치성광여래삼존이 그려진 화폭 1점과 칠성여래와 칠원성군이 각각 그려진 7개의 화폭을 포함해 모두 11폭으로 구성된 칠성각부도 형태이지만 현재는 8폭만 소장처를 알 수 있다. 조선 후기 사찰계의 활동과 칠성신앙을 살필 수 있는 좋은 자료로 평가된다. 2015년 11월 18일 부산광역시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범어사 삼불연은 조선 후기 제작된 불교의례용 가마이다. 부산광역시 금정구 범어사에 소장되어 있다. 사찰의 시련에 불보살을 이운하기 위해 만든 3기의 불교의례용 가마이다. 명문을 통해 1711년에 제작하였다는 것을 알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상중하단의 삼단의례와 관련하여 상단용 가마인 상연과 하단용 가마인 하연의 존재를 알 수 있는 귀중한 자료이다.
범어사 삼불연 (梵魚寺 三佛輦)
범어사 삼불연은 조선 후기 제작된 불교의례용 가마이다. 부산광역시 금정구 범어사에 소장되어 있다. 사찰의 시련에 불보살을 이운하기 위해 만든 3기의 불교의례용 가마이다. 명문을 통해 1711년에 제작하였다는 것을 알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상중하단의 삼단의례와 관련하여 상단용 가마인 상연과 하단용 가마인 하연의 존재를 알 수 있는 귀중한 자료이다.
범어사 묘법연화경은 1527년(중종 22)부터 1711년(숙종 37) 사이에 간행된 19종의 『법화경』 불경이다. 법화 사상의 핵심 경전으로 부처님께서 이 세상에 오신 뜻을 밝히는 데 그 요지를 두고 있으며, 『화엄경』 · 『금강경』과 더불어 대표적인 대승 경전이다. 범어사 도서인 묘법연화경은 간기(刊記)가 있는 19종 84권 83책의 목판본이다. 국가유산의 가치를 인정받아 1999년 11월 19일에 부산광역시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범어사 묘법연화경 (梵魚寺 妙法蓮華經)
범어사 묘법연화경은 1527년(중종 22)부터 1711년(숙종 37) 사이에 간행된 19종의 『법화경』 불경이다. 법화 사상의 핵심 경전으로 부처님께서 이 세상에 오신 뜻을 밝히는 데 그 요지를 두고 있으며, 『화엄경』 · 『금강경』과 더불어 대표적인 대승 경전이다. 범어사 도서인 묘법연화경은 간기(刊記)가 있는 19종 84권 83책의 목판본이다. 국가유산의 가치를 인정받아 1999년 11월 19일에 부산광역시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부산광역시 금정구 범어사 관음전에 봉안되어 있는 1722년에 조각승 진열이 제작한 목조관음보살좌상.
부산 범어사 관음전 목조 관음보살 좌상 (釜山 梵魚寺 觀音殿 木造 觀音普薩 坐像)
부산광역시 금정구 범어사 관음전에 봉안되어 있는 1722년에 조각승 진열이 제작한 목조관음보살좌상.
부산 범어사 비로전 목조 비로자나삼존불 좌상은 부산광역시 금정구 범어사 비로전에 봉안되어 있는 조선 후기 목조비로자나삼존불좌상이다. 1638년 선덕과 해민이 처음 조성하였고 1722년 진열에 의해 개금·중수되었다. 비로자나불상을 중심으로 좌우에 문수보살상과 보현보살상이 앉아 있는 삼존불상이다. 비로자나불상은 지권인의 손 모습을 취하며 결가부좌하고 있고 얼굴은 부드러운 표정이다. 좌우 보살상들은 화려하게 장신된 큰 보관을 쓰고 있다. 조선 후기에 건립된 비로전이 많지 않고 큰 규격의 비로자나삼존불상 제작 사례도 드물어 불상 연구에 중요한 자료가 된다.
부산 범어사 비로전 목조 비로자나삼존불 좌상 (釜山 梵魚寺 毘盧殿 木造 毘盧遮▽那三尊佛 坐像)
부산 범어사 비로전 목조 비로자나삼존불 좌상은 부산광역시 금정구 범어사 비로전에 봉안되어 있는 조선 후기 목조비로자나삼존불좌상이다. 1638년 선덕과 해민이 처음 조성하였고 1722년 진열에 의해 개금·중수되었다. 비로자나불상을 중심으로 좌우에 문수보살상과 보현보살상이 앉아 있는 삼존불상이다. 비로자나불상은 지권인의 손 모습을 취하며 결가부좌하고 있고 얼굴은 부드러운 표정이다. 좌우 보살상들은 화려하게 장신된 큰 보관을 쓰고 있다. 조선 후기에 건립된 비로전이 많지 않고 큰 규격의 비로자나삼존불상 제작 사례도 드물어 불상 연구에 중요한 자료가 된다.
부산광역시 금정구 범어사 미륵전에 봉안되어 있는 조선 후기 목조여래좌상.
부산 범어사 미륵전 목조 여래 좌상 (釜山 梵魚寺 彌勒殿 木造 如來 坐像)
부산광역시 금정구 범어사 미륵전에 봉안되어 있는 조선 후기 목조여래좌상.
부산광역시 금정구 범어사 원효암에 봉안되어 있는 조선 후기 목조관음보살좌상.
부산 범어사 원효암 목조 관음보살 좌상 (釜山 梵魚寺 元曉庵 木造 觀音菩薩 坐像)
부산광역시 금정구 범어사 원효암에 봉안되어 있는 조선 후기 목조관음보살좌상.
조선후기 보시행으로 이름높은 범어사의 승려.
낙안 (樂安)
조선후기 보시행으로 이름높은 범어사의 승려.
해방 이후 『신라불교문학연구』, 『향가에 나타난 불교사상』 등을 저술한 승려. 불교학자, 평론가.
김운학 (金雲學)
해방 이후 『신라불교문학연구』, 『향가에 나타난 불교사상』 등을 저술한 승려. 불교학자, 평론가.
일제강점기 때, 명정학교 교장, 중앙불교전문학교 교장서리 등을 역임한 승려.
경주 (敬注)
일제강점기 때, 명정학교 교장, 중앙불교전문학교 교장서리 등을 역임한 승려.
부산광역시 동구 구계산(龜溪山)에 있는 일제강점기 승려 동호가 창건한 암자.
구계산 금수사 (龜溪山 金水寺)
부산광역시 동구 구계산(龜溪山)에 있는 일제강점기 승려 동호가 창건한 암자.
금정산은 부산광역시 금정구와 경상남도 양산시 동면에 걸쳐 있는 산이다. 태백산맥이 남으로 뻗어 한반도 동남단 바닷가에 이르러 솟은 명산이다. 『신증동국여지승람』에 금빛 물고기가 오색구름을 타고 하늘에서 내려와 그 속에서 놀았다고 하여 금정이라는 산 이름을 지었다고 기록되어 있다. 최고봉은 북쪽의 고당봉이며 북으로는 장군봉·계명봉, 남으로는 원효봉·의상봉·파리봉·상계봉 등이 있다. 금정산에는 678년(문무왕 18)에 의상이 창건한 범어사와 1703년(숙종 29)에 축성된 우리나라 최대의 금정산성이 있다. 범어사에는 보물로 지정된 범어사 삼층석탑이 있다.
금정산 (金井山)
금정산은 부산광역시 금정구와 경상남도 양산시 동면에 걸쳐 있는 산이다. 태백산맥이 남으로 뻗어 한반도 동남단 바닷가에 이르러 솟은 명산이다. 『신증동국여지승람』에 금빛 물고기가 오색구름을 타고 하늘에서 내려와 그 속에서 놀았다고 하여 금정이라는 산 이름을 지었다고 기록되어 있다. 최고봉은 북쪽의 고당봉이며 북으로는 장군봉·계명봉, 남으로는 원효봉·의상봉·파리봉·상계봉 등이 있다. 금정산에는 678년(문무왕 18)에 의상이 창건한 범어사와 1703년(숙종 29)에 축성된 우리나라 최대의 금정산성이 있다. 범어사에는 보물로 지정된 범어사 삼층석탑이 있다.
일제강점기 범어사 주지, 임시정부 고문 등을 역임한 승려.
덕기 (德基)
일제강점기 범어사 주지, 임시정부 고문 등을 역임한 승려.
『경허집』은 근대 선의 중흥조인 경허 성우(鏡虛惺牛)의 법어와 산문, 시가를 엮어 1943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한용운(韓龍雲)의 서문과 성우의 약력에 이어 본문은 법어, 서문, 기문, 서간문, 행장, 영찬, 그리고 시와 가송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경허 성우의 선풍(禪風)이 잘 드러나 있는 대표 저작이다.
경허집 (鏡虛集)
『경허집』은 근대 선의 중흥조인 경허 성우(鏡虛惺牛)의 법어와 산문, 시가를 엮어 1943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한용운(韓龍雲)의 서문과 성우의 약력에 이어 본문은 법어, 서문, 기문, 서간문, 행장, 영찬, 그리고 시와 가송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경허 성우의 선풍(禪風)이 잘 드러나 있는 대표 저작이다.
조선후기 범어사 회성에게 『화엄경』을 배우고 경의의 법맥을 계승한 승려.
보혜 (普慧)
조선후기 범어사 회성에게 『화엄경』을 배우고 경의의 법맥을 계승한 승려.
조선 고종 때 정현덕(鄭顯德)이 지은 기행가사.
봉래별곡 (蓬萊別曲)
조선 고종 때 정현덕(鄭顯德)이 지은 기행가사.
『선문촬요(禪門撮要)』는 20세기 초에 근대 선의 중흥자인 경허 성우가 선학의 지침으로 삼은 글과 책을 모아 간행한 불교서이다. 상권은 1907년 운문사에서 간행되었고, 하권은 1908년 범어사에서 간행되었다. 상권은 혈맥론(血脈論), 관심론(觀心論), 사행론(四行論), 최상승론(最上乘論), 완릉록(宛陵錄), 몽산법어(蒙山法語), 선경어(禪警語)로, 하권은 수심결(修心訣), 진심직설(眞心直說), 정혜결사문(定慧結社文), 간화결의(看話決疑), 선문보장록(禪門寶藏錄), 선문강요집(禪門綱要集), 선교석(禪敎釋)으로 구성되어 있다.
선문촬요 (禪門撮要)
『선문촬요(禪門撮要)』는 20세기 초에 근대 선의 중흥자인 경허 성우가 선학의 지침으로 삼은 글과 책을 모아 간행한 불교서이다. 상권은 1907년 운문사에서 간행되었고, 하권은 1908년 범어사에서 간행되었다. 상권은 혈맥론(血脈論), 관심론(觀心論), 사행론(四行論), 최상승론(最上乘論), 완릉록(宛陵錄), 몽산법어(蒙山法語), 선경어(禪警語)로, 하권은 수심결(修心訣), 진심직설(眞心直說), 정혜결사문(定慧結社文), 간화결의(看話決疑), 선문보장록(禪門寶藏錄), 선문강요집(禪門綱要集), 선교석(禪敎釋)으로 구성되어 있다.
『신불교(新佛敎)』는 『불교』지(1924.7.~1933.7. 발행)의 속간(續刊)으로 1937년 3월에 제1집 이후 1944년 12월 67집까지 발행된 불교 잡지이다. 초기에는 범어사·통도사·해인사의 경남3본산회의에서 발행하였고, 허영호(許永鎬)가 편집을, 한용운이 고문을 담당하였다. 허영호가 마지막으로 발행한 19집 이후에 1939년에 1년간 일시 휴간되었다. 1940년 1월에 속간되었고, 1941년 10월호인 31집부터는 조계종 총본산 태고사의 기관지로 발행이 전환되었다.
신불교 (新佛敎)
『신불교(新佛敎)』는 『불교』지(1924.7.~1933.7. 발행)의 속간(續刊)으로 1937년 3월에 제1집 이후 1944년 12월 67집까지 발행된 불교 잡지이다. 초기에는 범어사·통도사·해인사의 경남3본산회의에서 발행하였고, 허영호(許永鎬)가 편집을, 한용운이 고문을 담당하였다. 허영호가 마지막으로 발행한 19집 이후에 1939년에 1년간 일시 휴간되었다. 1940년 1월에 속간되었고, 1941년 10월호인 31집부터는 조계종 총본산 태고사의 기관지로 발행이 전환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