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보문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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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후기 보문각에 소장된 281종의 한국과 중국의 문헌을 수록한 목록집.
보문각책목록 (寶文閣冊目錄)
조선후기 보문각에 소장된 281종의 한국과 중국의 문헌을 수록한 목록집.
고려시대 문한관(文翰官)인 지제고 중서문하성의 낭사로서 겸임한 관직.
내지제고 (內知製誥)
고려시대 문한관(文翰官)인 지제고 중서문하성의 낭사로서 겸임한 관직.
고려시대의 궁궐 내의 학관(學官).
금내학관 (禁內學官)
고려시대의 궁궐 내의 학관(學官).
관구는 고려시대 국자감과 보문각 등에 소속된 관직이다. 문한직보다는 행정 사무를 담당하는 실무를 맡은 직으로 이해된다. 관구는 주로 겸직으로 운영되었다. 예종대 중추원의 관직자를 보문각의 관구로 임명하였다는 것에서 보문각에 대한 국왕의 관심을 짐작할 수 있다.
관구 (管勾)
관구는 고려시대 국자감과 보문각 등에 소속된 관직이다. 문한직보다는 행정 사무를 담당하는 실무를 맡은 직으로 이해된다. 관구는 주로 겸직으로 운영되었다. 예종대 중추원의 관직자를 보문각의 관구로 임명하였다는 것에서 보문각에 대한 국왕의 관심을 짐작할 수 있다.
교감은 고려시대, 비서성과 보문각 등 문한 기구에 둔 권무관직(權務官職)이다. 경적(經籍)과 축문(祝文)을 담당하는 비서성과 문한 관서인 보문각의 참외 권무직이다. 비서성과 보문각에 보관된 서적의 내용을 바로잡아 고치고, 국가 행사에 사용될 문서를 담당하였다. 관품이 없는 권무직이지만, 관서가 궁궐 내에 있었고, 하는 일이 학문적 지식이 필요하여 과거 급제자로 충원되었다.
교감 (校勘)
교감은 고려시대, 비서성과 보문각 등 문한 기구에 둔 권무관직(權務官職)이다. 경적(經籍)과 축문(祝文)을 담당하는 비서성과 문한 관서인 보문각의 참외 권무직이다. 비서성과 보문각에 보관된 서적의 내용을 바로잡아 고치고, 국가 행사에 사용될 문서를 담당하였다. 관품이 없는 권무직이지만, 관서가 궁궐 내에 있었고, 하는 일이 학문적 지식이 필요하여 과거 급제자로 충원되었다.
고려시대 중국계통의 문헌을 보관하던 것으로 보이는 관서.
동문원 (同文院)
고려시대 중국계통의 문헌을 보관하던 것으로 보이는 관서.
고려시대 보문각(寶文閣)의 관직.
동제거 (同提擧)
고려시대 보문각(寶文閣)의 관직.
대제는 고려시대 보문각과 예문관에 설치된 관직이다. 애초 예종이 일종의 왕실 도서관 역할을 하면서 당대의 학자들을 모아 놓을 공간으로 청연각을 만들고, 보문각으로 고치는 과정에서 대제도 두었다. 또한 예문관에도 대제가 있었다. 대제 등은 유학적 경륜이나 문장 등으로 한 시대에 이름난 경우가 많았다.
대제 (待制)
대제는 고려시대 보문각과 예문관에 설치된 관직이다. 애초 예종이 일종의 왕실 도서관 역할을 하면서 당대의 학자들을 모아 놓을 공간으로 청연각을 만들고, 보문각으로 고치는 과정에서 대제도 두었다. 또한 예문관에도 대제가 있었다. 대제 등은 유학적 경륜이나 문장 등으로 한 시대에 이름난 경우가 많았다.
고려시대 보문각(寶文閣) 산하관서.
문첩소 (文牒所)
고려시대 보문각(寶文閣) 산하관서.
고려시대 보문각·예문관·문덕전·연영전에 소속된 관직.
대학사 (大學士)
고려시대 보문각·예문관·문덕전·연영전에 소속된 관직.
고려시대의 왕실도서관.
어서원 (御書院)
고려시대의 왕실도서관.
예종은 고려 전기 제16대 왕이다. 재위 기간은 1105~1122년이며, 숙종의 맏아들이다. 즉위한 뒤 군법을 정비하고 여진정벌에 힘썼다. 윤관·오연총 등으로 하여금 여진을 쳐서 대파하게 하고, 정복 지역에 구성을 설치했다가 1년 만에 구성을 철폐하고 여진족에게 돌려주었다. 이후 여진의 금나라, 거란의 요나라 사이에서는 대체로 중립 외교를 펼쳤다. 국학에 학과별 전문 강좌인 칠재를 설치하고 양현고라는 장학재단을 두었으며, 이름난 선비를 뽑아 학관으로 삼아 가르치게 하여 유학을 크게 일으켰다. 송의 궁중에서 쓰던 대성악을 들여왔다.
예종 (睿宗)
예종은 고려 전기 제16대 왕이다. 재위 기간은 1105~1122년이며, 숙종의 맏아들이다. 즉위한 뒤 군법을 정비하고 여진정벌에 힘썼다. 윤관·오연총 등으로 하여금 여진을 쳐서 대파하게 하고, 정복 지역에 구성을 설치했다가 1년 만에 구성을 철폐하고 여진족에게 돌려주었다. 이후 여진의 금나라, 거란의 요나라 사이에서는 대체로 중립 외교를 펼쳤다. 국학에 학과별 전문 강좌인 칠재를 설치하고 양현고라는 장학재단을 두었으며, 이름난 선비를 뽑아 학관으로 삼아 가르치게 하여 유학을 크게 일으켰다. 송의 궁중에서 쓰던 대성악을 들여왔다.
고려시대의 관직.
응교 (應敎)
고려시대의 관직.
고려시대 송제(宋帝)가 내린 친제조서(親製詔書)와 어필(御筆)·서화(書畫) 등을 보관하던 장서각(藏書閣).
천장각 (天章閣)
고려시대 송제(宋帝)가 내린 친제조서(親製詔書)와 어필(御筆)·서화(書畫) 등을 보관하던 장서각(藏書閣).
고려시대 학사(學士)들이 모여 경의(經義)를 강론하던 곳.
정의당 (精義堂)
고려시대 학사(學士)들이 모여 경의(經義)를 강론하던 곳.
직학사는 고려시대, 중추원(中樞院) 및 청연각(淸讌閣) · 보문각(寶文閣) · 수문전(修文殿) · 집현전(集賢殿) 소속의 관원이다. 직학사의 종류는 중추원에 설치된 직학사와 청연각 · 보문각 · 수문전 · 집현전 등 전각에 배치된 직학사로 나뉜다. 중추직학사는 정3품의 중추원 관원으로 학문적 능력을 바탕으로 숙위의 업무를 맡았다. 청연각 · 보문각 등 전각의 직학사는 국왕에게 경서를 강론하는 일을 맡아 보았다.
직학사 (直學士)
직학사는 고려시대, 중추원(中樞院) 및 청연각(淸讌閣) · 보문각(寶文閣) · 수문전(修文殿) · 집현전(集賢殿) 소속의 관원이다. 직학사의 종류는 중추원에 설치된 직학사와 청연각 · 보문각 · 수문전 · 집현전 등 전각에 배치된 직학사로 나뉜다. 중추직학사는 정3품의 중추원 관원으로 학문적 능력을 바탕으로 숙위의 업무를 맡았다. 청연각 · 보문각 등 전각의 직학사는 국왕에게 경서를 강론하는 일을 맡아 보았다.
청연각은 고려 전기 예종 때 설치되었던 비각이다. 예종이 문신들과 더불어 6경을 강론하고 문예와 예악으로써 유학을 진흥시키기 위하여 설치된 일종의 궁중 도서관으로, 궁궐 북쪽에 위치한 자화전의 서쪽에 위치하였다. 1116년(예종 11) 8월에 설치하였으나, 그해 11월에 보문각으로 합쳐졌다.
청연각 (淸讌閣)
청연각은 고려 전기 예종 때 설치되었던 비각이다. 예종이 문신들과 더불어 6경을 강론하고 문예와 예악으로써 유학을 진흥시키기 위하여 설치된 일종의 궁중 도서관으로, 궁궐 북쪽에 위치한 자화전의 서쪽에 위치하였다. 1116년(예종 11) 8월에 설치하였으나, 그해 11월에 보문각으로 합쳐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