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보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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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서구 도마동에 있는 사립종합대학교.
배재대학교 (培材大學校)
대전광역시 서구 도마동에 있는 사립종합대학교.
서울특별시 중구 예장동에 있는 사립전문대학교.
숭의여자대학교 (崇義女子大學校)
서울특별시 중구 예장동에 있는 사립전문대학교.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이의동과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충정로에 있는 사립 종합대학교.
경기대학교 (京畿大學校)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이의동과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충정로에 있는 사립 종합대학교.
영유아의 보호 및 교육에 관하여 규정한 법률.
영유아보육법 (嬰幼兒保育法)
영유아의 보호 및 교육에 관하여 규정한 법률.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대현동에 있는 사립 여자종합대학교.
이화여자대학교 (梨花女子大學校)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대현동에 있는 사립 여자종합대학교.
어린이집은 보호자의 위탁을 받아 6세 미만의 어린이를 돌보고 기르는 시설이다. 1970년 2월 정부의 정식 인가를 받았다. 초기에는 탁아소로 불렀으나 1968년부터 어린이집으로 바꾸어 불렀다. 보건복지부 보육정책국의 지도·감독을 받으며 국·공립보육시설, 민간보육시설, 직장보육시설, 가정보육시설로 구분된다. 이중 민간 보육 시설이 압도적으로 많다. 양질의 보육 제공을 위해 2015년에는 CCTV 설치, 2019년에는 평가의무제가 시행되었다. 재정적인 지원이 해마다 늘고 있지만, 직접적인 민간시설 지원은 부족하다.
어린이집
어린이집은 보호자의 위탁을 받아 6세 미만의 어린이를 돌보고 기르는 시설이다. 1970년 2월 정부의 정식 인가를 받았다. 초기에는 탁아소로 불렀으나 1968년부터 어린이집으로 바꾸어 불렀다. 보건복지부 보육정책국의 지도·감독을 받으며 국·공립보육시설, 민간보육시설, 직장보육시설, 가정보육시설로 구분된다. 이중 민간 보육 시설이 압도적으로 많다. 양질의 보육 제공을 위해 2015년에는 CCTV 설치, 2019년에는 평가의무제가 시행되었다. 재정적인 지원이 해마다 늘고 있지만, 직접적인 민간시설 지원은 부족하다.
보모는 육아 교육 기관 등지에서 어린이를 돌보고 교육하는 여성을 말한다. 전통 시대에 왕실 자녀의 양육을 맡은 궁녀에게 일정한 관직을 주었던 일은 고려시대부터 확인된다. 조선시대에는 원자, 대군, 왕자, 공주 등 왕실의 어린 구성원을 양육하기 위하여 보모 상궁이나 보모를 두었다. 근대 이후 유치원이 설립되면서 보모는 유치원 교사를 지칭하는 말이 되었다. 현재에는 보육원, 탁아소 등에서 어린이를 돌보며 가르치는 여성을 두루 지칭한다.
보모 (保姆)
보모는 육아 교육 기관 등지에서 어린이를 돌보고 교육하는 여성을 말한다. 전통 시대에 왕실 자녀의 양육을 맡은 궁녀에게 일정한 관직을 주었던 일은 고려시대부터 확인된다. 조선시대에는 원자, 대군, 왕자, 공주 등 왕실의 어린 구성원을 양육하기 위하여 보모 상궁이나 보모를 두었다. 근대 이후 유치원이 설립되면서 보모는 유치원 교사를 지칭하는 말이 되었다. 현재에는 보육원, 탁아소 등에서 어린이를 돌보며 가르치는 여성을 두루 지칭한다.
서울특별시 동작구 흑석동과 경기도 안성시 대덕면에 있는 사립 종합대학교.
중앙대학교 (中央大學校)
서울특별시 동작구 흑석동과 경기도 안성시 대덕면에 있는 사립 종합대학교.
삼국시대 때, 신라의 상사찬 등을 역임한 호족.
강충 (康忠)
삼국시대 때, 신라의 상사찬 등을 역임한 호족.
서울특별시 광진구 군자동에 있는 사립 종합대학교.
세종대학교 (世宗大學校)
서울특별시 광진구 군자동에 있는 사립 종합대학교.
고려의 제1대 왕, 태조의 증조모로, 당나라 숙종이 즉위하기 전에 그와 인연을 맺어 태조의 할아버지인 작제건을 낳았다고 전해지는 왕족.
진의 (辰義)
고려의 제1대 왕, 태조의 증조모로, 당나라 숙종이 즉위하기 전에 그와 인연을 맺어 태조의 할아버지인 작제건을 낳았다고 전해지는 왕족.
원덕대왕은 고려 전기 제1대 왕 태조 왕건의 선조이다. 『고려사』 「고려세계」에 의하면 “『태조실록』에는 즉위 2년에 왕의 삼대조고를 추존해서 시조에게는 존호를 올려 원덕대왕이라 하고 비는 정화왕후라 하였다.”라고 되어 있다. 이설이 있지만 이제건의 동생이며 진의의 아버지인 보육을 원덕대왕이라 보고 있다. 그는 조카인 덕주와 혼인하여 진의를 낳고 진의가 당 황실과 결혼하여 왕건의 할아버지 작제건을 낳은 것으로 되어 있다.
원덕대왕 (元德大王)
원덕대왕은 고려 전기 제1대 왕 태조 왕건의 선조이다. 『고려사』 「고려세계」에 의하면 “『태조실록』에는 즉위 2년에 왕의 삼대조고를 추존해서 시조에게는 존호를 올려 원덕대왕이라 하고 비는 정화왕후라 하였다.”라고 되어 있다. 이설이 있지만 이제건의 동생이며 진의의 아버지인 보육을 원덕대왕이라 보고 있다. 그는 조카인 덕주와 혼인하여 진의를 낳고 진의가 당 황실과 결혼하여 왕건의 할아버지 작제건을 낳은 것으로 되어 있다.
보육교사는 어린이집에서 영유아의 심신을 보호하고 영유아의 발달 특성에 맞는 교육을 제공하는 직업인이다. 오늘날 보육교사의 뿌리는 유치원 교사와 동일하게 일제강점기에 등장한 근대적 직업인 "보모"에 있다. 1991년 제정된 「영유아보육법」에서 보육시설에 근무하는 교사를 보육교사로 칭하면서 유치원의 유아교사와 명확하게 구분되었다. 유보통합에서 유아교사와 보육교사의 통합은 주요 쟁점 사항이다.
보육교사 (保育敎師)
보육교사는 어린이집에서 영유아의 심신을 보호하고 영유아의 발달 특성에 맞는 교육을 제공하는 직업인이다. 오늘날 보육교사의 뿌리는 유치원 교사와 동일하게 일제강점기에 등장한 근대적 직업인 "보모"에 있다. 1991년 제정된 「영유아보육법」에서 보육시설에 근무하는 교사를 보육교사로 칭하면서 유치원의 유아교사와 명확하게 구분되었다. 유보통합에서 유아교사와 보육교사의 통합은 주요 쟁점 사항이다.
누리과정은 2011년에 제정된, 만 3~5세 어린이의 교육과 보육을 국가 차원에서 지원하기 위한 교육과정이다. 유치원 교육과정과 3~5세 보육과정을 통합한 공통과정으로서 유치원과 어린이집 유아들이 공통의 교육 내용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하는 국가수준의 공통 교육과정이다. 추구하는 인간상은 건강, 자주적, 창의적, 감성이 풍부, 더불어 사는 사람으로, 유아의 발달과 인성 형성을 중심으로 다양한 영역을 포함한다. 유아의 특성에 따라 맞춤교육을 제공하며, 나이별로 다양한 누리과정을 개발하여 시행하고 있다.
누리과정 (누리過程)
누리과정은 2011년에 제정된, 만 3~5세 어린이의 교육과 보육을 국가 차원에서 지원하기 위한 교육과정이다. 유치원 교육과정과 3~5세 보육과정을 통합한 공통과정으로서 유치원과 어린이집 유아들이 공통의 교육 내용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하는 국가수준의 공통 교육과정이다. 추구하는 인간상은 건강, 자주적, 창의적, 감성이 풍부, 더불어 사는 사람으로, 유아의 발달과 인성 형성을 중심으로 다양한 영역을 포함한다. 유아의 특성에 따라 맞춤교육을 제공하며, 나이별로 다양한 누리과정을 개발하여 시행하고 있다.
새마을유아원은 1982년부터 1993년까지 영·유아를 보호하고 교육하던 아동보육시설이다. 1982년 12월 31일 제정·공포된 「유아교육진흥법」에 근거해 당시 1,374개의 아동보육시설을 통합해 유아와 영아의 보육기능을 담당하게 되었다. 그러나 양적 팽창에도 불구하고, 취업모들의 탁아 요구를 충족시키지 못해 1993년에 폐지되었고, 다시 어린이집이라는 명칭으로 전환되었다.
새마을유아원 (새마을幼兒園)
새마을유아원은 1982년부터 1993년까지 영·유아를 보호하고 교육하던 아동보육시설이다. 1982년 12월 31일 제정·공포된 「유아교육진흥법」에 근거해 당시 1,374개의 아동보육시설을 통합해 유아와 영아의 보육기능을 담당하게 되었다. 그러나 양적 팽창에도 불구하고, 취업모들의 탁아 요구를 충족시키지 못해 1993년에 폐지되었고, 다시 어린이집이라는 명칭으로 전환되었다.
차사백은 일제강점기 중앙보육학교 교원을 역임한 친일 여성 교육가이다. 오사카 램버드여학원 보육전수부에서 유학한 후 중앙유치원 교사를 거쳐 중앙보육학교 교원으로 재직하였다. 유치원 교사 양성에 주력하였는데, 교육법에 있어서는 특히 율동유희를 강조하였다. 사회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근우회 간부도 지냈다. 중일전쟁이 발발한 1937년을 전후로 애국금차회, 조선임전보국단 부인대 등에서 활동하며 일제 식민 통치에 협력하는 모습을 보였다.
차사백 (車士伯)
차사백은 일제강점기 중앙보육학교 교원을 역임한 친일 여성 교육가이다. 오사카 램버드여학원 보육전수부에서 유학한 후 중앙유치원 교사를 거쳐 중앙보육학교 교원으로 재직하였다. 유치원 교사 양성에 주력하였는데, 교육법에 있어서는 특히 율동유희를 강조하였다. 사회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근우회 간부도 지냈다. 중일전쟁이 발발한 1937년을 전후로 애국금차회, 조선임전보국단 부인대 등에서 활동하며 일제 식민 통치에 협력하는 모습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