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보조국사"
검색결과 총 20건
전라남도 순천시 송광면 송광사에 있는 고려시대 승려 보조국사 지눌의 사리를 봉안한 불탑. 사리탑.
순천 송광사 보조국사 감로탑 (順天 松廣寺 普照國師 甘露塔)
전라남도 순천시 송광면 송광사에 있는 고려시대 승려 보조국사 지눌의 사리를 봉안한 불탑. 사리탑.
대구광역시 동구 동화사에 소장되어 있는 보조국사의 초상화.
대구 동화사 보조국사 지눌 진영 (大邱 桐華寺 普照國師 知訥 眞影)
대구광역시 동구 동화사에 소장되어 있는 보조국사의 초상화.
규봉사(圭峰寺)는 고려 진각국사 혜심(慧諶)과 혜근(惠勤)이 수도한 사찰이다. 신라시대에 의상(義湘)이 창건하였다는 설과 도선(道詵)이 창건하였다는 설, 1183년(명종 13)에 보조국사 지눌(普照國師知訥)이 창건하였다는 설 등이 있으나, 주변 유물로 보아 지눌의 창건설이 가장 신빙성이 있다. 대한불교조계종 제21교구 본사인 송광사(松廣寺)의 말사(末寺)이다.
규봉사 (圭峰寺)
규봉사(圭峰寺)는 고려 진각국사 혜심(慧諶)과 혜근(惠勤)이 수도한 사찰이다. 신라시대에 의상(義湘)이 창건하였다는 설과 도선(道詵)이 창건하였다는 설, 1183년(명종 13)에 보조국사 지눌(普照國師知訥)이 창건하였다는 설 등이 있으나, 주변 유물로 보아 지눌의 창건설이 가장 신빙성이 있다. 대한불교조계종 제21교구 본사인 송광사(松廣寺)의 말사(末寺)이다.
전라남도 광양시 옥룡면 백운산(白雲山)에 있는 고려후기 승려 보조국사가 창건한 암자.
백운산 백운암 (白雲山 白雲庵)
전라남도 광양시 옥룡면 백운산(白雲山)에 있는 고려후기 승려 보조국사가 창건한 암자.
경상북도 고령군 쌍림면 미숭산(美崇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제40대 애장왕 당시 창건한 사찰.
미숭산 반룡사 (美崇山 盤龍寺)
경상북도 고령군 쌍림면 미숭산(美崇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제40대 애장왕 당시 창건한 사찰.
고려 후기에, 병마부사, 좌간의대부, 서북면병마사 등을 역임한 문신.
김군수 (金君綏)
고려 후기에, 병마부사, 좌간의대부, 서북면병마사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중기의 승려 선수(善修)가 세운 불교의 한 문파.
부휴문 (浮休門)
조선 중기의 승려 선수(善修)가 세운 불교의 한 문파.
경상남도 하동군 화개면 지리산(智異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진감국사가 창건한 암자. 쌍계사.
지리산 불일암 (智異山 佛日庵)
경상남도 하동군 화개면 지리산(智異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진감국사가 창건한 암자. 쌍계사.
인수궁에서 불교의 선과 교의 관계를 총괄적으로 판단하여 1607년에 간행한 교리서. 불교교리서.
선교총판문 (禪敎摠判門)
인수궁에서 불교의 선과 교의 관계를 총괄적으로 판단하여 1607년에 간행한 교리서. 불교교리서.
경상남도 함양군 마천면 지리산(智異山)에 있는 고려후기 승려 보조국사가 수행승들과 함께 창건한 암자.
지리산 상무주암 (智異山 上無住庵)
경상남도 함양군 마천면 지리산(智異山)에 있는 고려후기 승려 보조국사가 수행승들과 함께 창건한 암자.
십육국사는 고려시대 및 조선시대 초에 국사로 책봉되었거나 후대에 국사로 추인된 전라남도 조계산 송광사에서 활동한 16명의 승려이다. 고려시대에 수선사(修禪社)의 사주(社主)로서 국사의 칭호를 받았던 15인과 조선 초기에 송광사를 중창하였던 고봉(高峰)을 합쳐서 이른다. 이들의 영정은 송광사 국사전에 봉안되어 있으며, 십육국사의 배출로 인하여 송광사는 우리나라 삼보사찰(三寶寺刹) 중 하나인 승보사찰(僧寶寺刹)로 불린다.
십육국사 (十六國師)
십육국사는 고려시대 및 조선시대 초에 국사로 책봉되었거나 후대에 국사로 추인된 전라남도 조계산 송광사에서 활동한 16명의 승려이다. 고려시대에 수선사(修禪社)의 사주(社主)로서 국사의 칭호를 받았던 15인과 조선 초기에 송광사를 중창하였던 고봉(高峰)을 합쳐서 이른다. 이들의 영정은 송광사 국사전에 봉안되어 있으며, 십육국사의 배출로 인하여 송광사는 우리나라 삼보사찰(三寶寺刹) 중 하나인 승보사찰(僧寶寺刹)로 불린다.
충청남도 당진시 면천면 상왕산(象王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도선국사가 창건한 사찰.
상왕산 영탑사 (象王山 靈塔寺)
충청남도 당진시 면천면 상왕산(象王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도선국사가 창건한 사찰.
성적등지문·경절문과 함께 우리나라 선종의 3대 수행법으로 원만한 화엄의 교리를 일순간에 깨달아 믿고 이해한다는 것을 의미하는 불교수행법.
원돈신해문 (圓頓信解門)
성적등지문·경절문과 함께 우리나라 선종의 3대 수행법으로 원만한 화엄의 교리를 일순간에 깨달아 믿고 이해한다는 것을 의미하는 불교수행법.
사찰에서 불교 종파의 조사 또는 사찰의 창건주 등을 기리기 위하여 건립한 불교건축물.
조사당 (祖師堂)
사찰에서 불교 종파의 조사 또는 사찰의 창건주 등을 기리기 위하여 건립한 불교건축물.
선정과 지혜를 따로 닦을 것이 아니라 병행해야 한다는 불교수행법.
정혜쌍수 (定慧雙修)
선정과 지혜를 따로 닦을 것이 아니라 병행해야 한다는 불교수행법.
조선후기 승려 긍선이 혜능의 『육조법보단경』을 풀이한 주석서. 불교서.
육조법보단경요해 (六祖法寶壇經要解)
조선후기 승려 긍선이 혜능의 『육조법보단경』을 풀이한 주석서. 불교서.
조선후기 옥구현감, 사헌부지평 등을 역임한 문신. 서예가.
최치옹 (崔致翁)
조선후기 옥구현감, 사헌부지평 등을 역임한 문신. 서예가.
전라남도 여수시 흥국사에 있는 조선후기 에 중창된 사찰건물. 불전.
흥국사 원통전 (興國寺 圓通殿)
전라남도 여수시 흥국사에 있는 조선후기 에 중창된 사찰건물. 불전.
선문염송집은 14세기 중엽에 개판(改版)된 목판본 불서이다. 이 불서의 저자는 진각국사 혜심인데, 그는 보조국사 지눌에 의해 주창된 간화선의 선풍을 더욱 진작시키기 위해 진훈 등 제자들과 함께 이 책을 편찬하였다. 범어사 도서는 총 30권 가운데 권22~24만 현존하는 3권 1책의 영본으로 14세기 중엽에 개판된 고려시대 목판본으로 파악된다. 문화재적 가치를 인정받아 2007년 9월 7일에 부산광역시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선문염송집 (禪門拈頌集)
선문염송집은 14세기 중엽에 개판(改版)된 목판본 불서이다. 이 불서의 저자는 진각국사 혜심인데, 그는 보조국사 지눌에 의해 주창된 간화선의 선풍을 더욱 진작시키기 위해 진훈 등 제자들과 함께 이 책을 편찬하였다. 범어사 도서는 총 30권 가운데 권22~24만 현존하는 3권 1책의 영본으로 14세기 중엽에 개판된 고려시대 목판본으로 파악된다. 문화재적 가치를 인정받아 2007년 9월 7일에 부산광역시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영천 묘봉암 『목우자수심결(牧牛子修心訣)』은 1500년(연산군 6) 봉서사에서 간경도감 판본을 번각한 선수행 지침서이다. 이 책은 세조가 구결하고 신미가 국역한 간경도감본을 저본으로, 합천 봉서사에서 번각하여 간행하였다. 이 책의 뒤에는 신미가 구결하고 국역한 『사법어』가 합철되어 있다. 우리나라 불교의 중흥조인 보조국사 지눌의 핵심적인 저술로서 한국 불교 사상사에서 비중이 큰 선(禪) 이론서이다. 뿐만 아니라 간경도감판 번각본 연구 등 우리나라 사찰의 인쇄 문화를 살펴볼 수 있는 귀중한 자료이다.
영천 묘봉암 목우자수심결 (永川 妙峰庵 牧牛子修心訣)
영천 묘봉암 『목우자수심결(牧牛子修心訣)』은 1500년(연산군 6) 봉서사에서 간경도감 판본을 번각한 선수행 지침서이다. 이 책은 세조가 구결하고 신미가 국역한 간경도감본을 저본으로, 합천 봉서사에서 번각하여 간행하였다. 이 책의 뒤에는 신미가 구결하고 국역한 『사법어』가 합철되어 있다. 우리나라 불교의 중흥조인 보조국사 지눌의 핵심적인 저술로서 한국 불교 사상사에서 비중이 큰 선(禪) 이론서이다. 뿐만 아니라 간경도감판 번각본 연구 등 우리나라 사찰의 인쇄 문화를 살펴볼 수 있는 귀중한 자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