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부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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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불교 선종(禪宗)의 한 문파.
모운문 (慕雲門)
조선시대 불교 선종(禪宗)의 한 문파.
조선 중기의 승려 성총(性聰)이 세운 불교의 한 문파.
백암문 (栢庵門)
조선 중기의 승려 성총(性聰)이 세운 불교의 한 문파.
벽암문은 조선 중기에 활동한 부휴계의 고승 벽암 각성의 법맥을 이은 문파이다. 각성은 남한산성 초대 팔도도총섭을 지냈고 화엄사, 쌍계사, 완주 송광사 등을 중창했다. 제자로 취미 수초, 백곡 처능 등 다수를 두었고 손제자인 백암 성총이 부휴계의 계파적 정체성을 다졌다.
벽암문 (碧巖門)
벽암문은 조선 중기에 활동한 부휴계의 고승 벽암 각성의 법맥을 이은 문파이다. 각성은 남한산성 초대 팔도도총섭을 지냈고 화엄사, 쌍계사, 완주 송광사 등을 중창했다. 제자로 취미 수초, 백곡 처능 등 다수를 두었고 손제자인 백암 성총이 부휴계의 계파적 정체성을 다졌다.
선수(浮休善修, 1543~1615)는 조선 중기에 활동한 승려로, 조선 후기 부휴계(浮休系)의 조사이다. 전법 스승은 부용 영관(芙蓉靈觀)이고 청허 휴정(淸虛休靜)과는 동문이다. 송광사(松廣寺)를 근거지로 삼았고 칠불사(七佛寺)에서 입적하였다. 저술로는 『부휴당(대사)집』이 있다. 그의 법맥을 이은 부휴계는 청허 휴정의 청허계(淸虛系)와 함께 조선 후기 불교계의 양대 계파를 이루었다.
선수 (善修)
선수(浮休善修, 1543~1615)는 조선 중기에 활동한 승려로, 조선 후기 부휴계(浮休系)의 조사이다. 전법 스승은 부용 영관(芙蓉靈觀)이고 청허 휴정(淸虛休靜)과는 동문이다. 송광사(松廣寺)를 근거지로 삼았고 칠불사(七佛寺)에서 입적하였다. 저술로는 『부휴당(대사)집』이 있다. 그의 법맥을 이은 부휴계는 청허 휴정의 청허계(淸虛系)와 함께 조선 후기 불교계의 양대 계파를 이루었다.
조선 중기의 고승 태능(太能)이 세운 불교의 한 문파.
소요문 (逍遙門)
조선 중기의 고승 태능(太能)이 세운 불교의 한 문파.
영관(靈觀, 1485~1571)은 임제태고법통(臨濟太古法統)을 이은 조선 전기의 선승(禪僧)으로, 벽송 지엄(碧松智嚴)의 제자이며 청허 휴정(淸虛休靜)과 부휴 선수(浮休善修)의 스승이다. 지리산 지역을 주요 근거지로 활동하였고, 불교를 비롯해 삼교에 정통하였다. 삼남 지방에서 명성을 떨쳤다.
영관 (靈觀)
영관(靈觀, 1485~1571)은 임제태고법통(臨濟太古法統)을 이은 조선 전기의 선승(禪僧)으로, 벽송 지엄(碧松智嚴)의 제자이며 청허 휴정(淸虛休靜)과 부휴 선수(浮休善修)의 스승이다. 지리산 지역을 주요 근거지로 활동하였고, 불교를 비롯해 삼교에 정통하였다. 삼남 지방에서 명성을 떨쳤다.
조선시대 『소요당집』을 저술한 승려.
태능 (太能)
조선시대 『소요당집』을 저술한 승려.
조선시대 『영월집』을 저술한 승려.
청학 (淸學)
조선시대 『영월집』을 저술한 승려.
희언(煕彥, 1561~1647)은 부휴 선수의 제자이며 벽암 각성과 친분이 두터웠던 승려이다. 큰스님으로 자신을 떠받들면 존경받을 만한 행적이 없다며 거절하였지만, 간절하게 법을 구하는 사람에게는 ‘법성원융’의 뜻을 자세히 설명하여 주었다. 희언은 법주사와 해인사에서 수행했다. 해인사 국일암 옆에는 부휴 선수, 고한 희언, 벽암 각성의 승탑 세 개가 나란히 세워져 있다.
희언 (熙彦)
희언(煕彥, 1561~1647)은 부휴 선수의 제자이며 벽암 각성과 친분이 두터웠던 승려이다. 큰스님으로 자신을 떠받들면 존경받을 만한 행적이 없다며 거절하였지만, 간절하게 법을 구하는 사람에게는 ‘법성원융’의 뜻을 자세히 설명하여 주었다. 희언은 법주사와 해인사에서 수행했다. 해인사 국일암 옆에는 부휴 선수, 고한 희언, 벽암 각성의 승탑 세 개가 나란히 세워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