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사명_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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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둔사는 경상북도 구미시 옥성면에 있으며 삼국시대에 아도(阿道)가 창건한 것으로 전하는 사찰이다. 고려 말과 임진왜란 이후 중창(重創)되었고 조선 후기에 몇 번의 중수(重修)를 거치면서 조성된 대웅전과 불상, 불화 등 다수의 문화유산이 있다.
대둔사 (大芚寺)
대둔사는 경상북도 구미시 옥성면에 있으며 삼국시대에 아도(阿道)가 창건한 것으로 전하는 사찰이다. 고려 말과 임진왜란 이후 중창(重創)되었고 조선 후기에 몇 번의 중수(重修)를 거치면서 조성된 대웅전과 불상, 불화 등 다수의 문화유산이 있다.
『건봉사급건봉사말사사적』은 한용운(韓龍雲)이 31본산의 하나인 건봉사 본사와 말사에 관한 자료를 수록하여 1928년에 간행한 사적기이다. 건봉사 본사와 말사 각 사찰의 연혁을 편년체로 적고, 부속 암자, 재산, 유물, 진영, 명소 등의 순으로 정리·기술했으며, 고승들의 활동을 소개했다.
건봉사 급 건봉사 말사 사적 (乾鳳寺 及 乾鳳寺 末寺 事蹟)
『건봉사급건봉사말사사적』은 한용운(韓龍雲)이 31본산의 하나인 건봉사 본사와 말사에 관한 자료를 수록하여 1928년에 간행한 사적기이다. 건봉사 본사와 말사 각 사찰의 연혁을 편년체로 적고, 부속 암자, 재산, 유물, 진영, 명소 등의 순으로 정리·기술했으며, 고승들의 활동을 소개했다.
『기암집(奇巖集)』은 조선 중기의 승려 기암 법견(奇巖法堅)이 쓴 시가와 산문을 엮어 1648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법견은 청허 휴정(淸虛休靜)의 제자이자 사명 유정(四溟惟政)의 사제로 임진왜란 때 승장으로 활동하며 입암산성을 쌓아 나라를 지킨 의승이다. 법견은 금강산 지역의 사찰들을 재건하는 불사를 많이 주도했는데, 이와 관련된 기문이 이 책에 다수 수록되어 있다.
기암집 (奇巖集)
『기암집(奇巖集)』은 조선 중기의 승려 기암 법견(奇巖法堅)이 쓴 시가와 산문을 엮어 1648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법견은 청허 휴정(淸虛休靜)의 제자이자 사명 유정(四溟惟政)의 사제로 임진왜란 때 승장으로 활동하며 입암산성을 쌓아 나라를 지킨 의승이다. 법견은 금강산 지역의 사찰들을 재건하는 불사를 많이 주도했는데, 이와 관련된 기문이 이 책에 다수 수록되어 있다.
『분충서난록(奮忠紓難錄)』은 임진왜란 때의 의승장 사명 유정(四溟惟政)의 전란 관련 기록을 모아, 1739년에 문손 태허 남붕(太虛南鵬)이 간행한 책이다. 이 책은 1738년 유정을 제향하는 밀양 표충사가 사액사우로 지정된 것과 관련이 있다. 이를 주도하여 표충사 도총섭이 된 남붕이 유정 관련 기문을 모아 이 책을 펴냈으며, 유정이 일본군 진영에 들어가서 보고 들은 내용을 담은 보고서와 상소문, 일본 승려에게 보낸 편지, 표충사 관련 기문 등이 수록되어 있다.
분충서난록 (奮忠紓難錄)
『분충서난록(奮忠紓難錄)』은 임진왜란 때의 의승장 사명 유정(四溟惟政)의 전란 관련 기록을 모아, 1739년에 문손 태허 남붕(太虛南鵬)이 간행한 책이다. 이 책은 1738년 유정을 제향하는 밀양 표충사가 사액사우로 지정된 것과 관련이 있다. 이를 주도하여 표충사 도총섭이 된 남붕이 유정 관련 기문을 모아 이 책을 펴냈으며, 유정이 일본군 진영에 들어가서 보고 들은 내용을 담은 보고서와 상소문, 일본 승려에게 보낸 편지, 표충사 관련 기문 등이 수록되어 있다.
『선교석(禪敎釋)』은 조선시대를 대표하는 고승인 청허 휴정(淸虛休靜)이 선과 교의 핵심 내용을 엮어 1586년에 저술한 불서이다. 사명 유정(四溟惟政)과 행주(行珠), 보정(寶晶)이 묘향산의 휴정에게 찾아와 선의 종지를 묻자, 선과 교의 차이를 설명하고 선의 우위를 주장한 내용이다.
선교석 (禪敎釋)
『선교석(禪敎釋)』은 조선시대를 대표하는 고승인 청허 휴정(淸虛休靜)이 선과 교의 핵심 내용을 엮어 1586년에 저술한 불서이다. 사명 유정(四溟惟政)과 행주(行珠), 보정(寶晶)이 묘향산의 휴정에게 찾아와 선의 종지를 묻자, 선과 교의 차이를 설명하고 선의 우위를 주장한 내용이다.
『사명당대사집(泗溟堂大師集)』은 임진왜란 당시 의승장으로 활약한 사명 유정(四溟惟政)이 쓴 시와 기문을 모은 시문집이다. 제자 혜구(惠球)가 1612년(광해군 4) 7권 1책의 목판본으로 간행하였고, 성일(性一)이 1653년(효종 4)에 중간본을 간행하였다.
사명당대사집 (泗溟堂大師集)
『사명당대사집(泗溟堂大師集)』은 임진왜란 당시 의승장으로 활약한 사명 유정(四溟惟政)이 쓴 시와 기문을 모은 시문집이다. 제자 혜구(惠球)가 1612년(광해군 4) 7권 1책의 목판본으로 간행하였고, 성일(性一)이 1653년(효종 4)에 중간본을 간행하였다.
『청허당집(淸虛堂集)』은 조선시대의 대표적 고승 청허 휴정(淸虛休靜)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7권본이 주로 유통되고 있지만 2권본, 4권본도 전하고 있다. 7권본의 경우 권1~3에는 다양한 형식의 시가 실려 있고, 권4에는 게송과 잡저, 권5에는 기(記), 명(銘), 발(跋), 권6에는 시와 함께 서(序) · 소(疏) · 모연문(募緣文) · 기문, 권7에는 서간문 등과 함께 마지막에 행장(行狀)이 부록으로 실려 있다.
청허당집 (淸虛堂集)
『청허당집(淸虛堂集)』은 조선시대의 대표적 고승 청허 휴정(淸虛休靜)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7권본이 주로 유통되고 있지만 2권본, 4권본도 전하고 있다. 7권본의 경우 권1~3에는 다양한 형식의 시가 실려 있고, 권4에는 게송과 잡저, 권5에는 기(記), 명(銘), 발(跋), 권6에는 시와 함께 서(序) · 소(疏) · 모연문(募緣文) · 기문, 권7에는 서간문 등과 함께 마지막에 행장(行狀)이 부록으로 실려 있다.
삼척 영은사 사명당 대선사 진영은 1788년에 제작된 사명당 유정의 진영이다. 2001년 강원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비단 바탕에 채색된 것으로 세로 95.5㎝, 가로 65㎝이다. 의자에 앉아 있는 전신교의좌상 형식으로, 청색 장삼과 붉은 가사, 짙은 눈썹과 풍성하고 긴 수염이 잘 표현되어 있다. 화기는 없으나 진영 형식과 화풍으로 보아 1788년에 신겸이 그린 것으로 추정된다. 사명당은 임진왜란 시 승병장으로 활동하였다. 현전하는 조선 후기 사명대사 진영 가운데 승병장의 기세와 수행자의 면모를 살려 표현한 수작이다.
삼척 영은사 사명당 대선사 진영 (三陟 靈隱寺 四溟堂 大禪師 眞影)
삼척 영은사 사명당 대선사 진영은 1788년에 제작된 사명당 유정의 진영이다. 2001년 강원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비단 바탕에 채색된 것으로 세로 95.5㎝, 가로 65㎝이다. 의자에 앉아 있는 전신교의좌상 형식으로, 청색 장삼과 붉은 가사, 짙은 눈썹과 풍성하고 긴 수염이 잘 표현되어 있다. 화기는 없으나 진영 형식과 화풍으로 보아 1788년에 신겸이 그린 것으로 추정된다. 사명당은 임진왜란 시 승병장으로 활동하였다. 현전하는 조선 후기 사명대사 진영 가운데 승병장의 기세와 수행자의 면모를 살려 표현한 수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