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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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사신론은 1908년 신채호가 민족주의 사관에 입각해 서술한 최초의 한국 고대사 역사서이다. 1908년에 『대한매일신보』에 연재되었는데 『소년』에 「국사사론」이라는 제목으로 수록되었다. 서론과 단군에서부터 발해에 이르기까지의 역사를 서술한 상세(上世)로 구성되어 있다. 한국의 고대사를 반도 중심으로 보았던 종래의 역사 인식 체계에서 벗어나 만주 중심과 단군 부여족 중심으로 서술하였다. 한국의 민족주의사학이 식민사관에 대처하기 위해 성립된 것이 아니라, 계몽 운동의 일환으로 전개되었다는 것을 밝히는 근거가 되는 역사서이다.
독사신론 (讀史新論)
독사신론은 1908년 신채호가 민족주의 사관에 입각해 서술한 최초의 한국 고대사 역사서이다. 1908년에 『대한매일신보』에 연재되었는데 『소년』에 「국사사론」이라는 제목으로 수록되었다. 서론과 단군에서부터 발해에 이르기까지의 역사를 서술한 상세(上世)로 구성되어 있다. 한국의 고대사를 반도 중심으로 보았던 종래의 역사 인식 체계에서 벗어나 만주 중심과 단군 부여족 중심으로 서술하였다. 한국의 민족주의사학이 식민사관에 대처하기 위해 성립된 것이 아니라, 계몽 운동의 일환으로 전개되었다는 것을 밝히는 근거가 되는 역사서이다.
사학은 역사를 남기고 전하고 탐구하는 방법과 인식 체계를 갖춘 학문으로 어떤 개인 또는 사회가 갖는 시간 속의 자기 의식이다. 한국 역사는 중국 역사학의 영향과 주체적 수용 과정, 역사 인식의 변화와 역사학의 전개를 토대로 검토해야 한다. 근대 역사학은 서구 대학의 역사학을 받아들이고, 식민사관 극복이라는 과제를 해결하면서 성립되었다. 21세기 역사학은 평화와 민주주의, 인류 문명사의 주제를 탐색하며 학문 발전과 공동체의 공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사학 (史學)
사학은 역사를 남기고 전하고 탐구하는 방법과 인식 체계를 갖춘 학문으로 어떤 개인 또는 사회가 갖는 시간 속의 자기 의식이다. 한국 역사는 중국 역사학의 영향과 주체적 수용 과정, 역사 인식의 변화와 역사학의 전개를 토대로 검토해야 한다. 근대 역사학은 서구 대학의 역사학을 받아들이고, 식민사관 극복이라는 과제를 해결하면서 성립되었다. 21세기 역사학은 평화와 민주주의, 인류 문명사의 주제를 탐색하며 학문 발전과 공동체의 공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고려시대 한림원(翰林院 : 藝文館)의 정4품 관직.
한림학사 (翰林學士)
고려시대 한림원(翰林院 : 藝文館)의 정4품 관직.
해방 이후 『국사요론』, 『한국만주관계사의 연구』 등을 저술한 학자. 역사학자, 서지학자.
이인영 (李仁榮)
해방 이후 『국사요론』, 『한국만주관계사의 연구』 등을 저술한 학자. 역사학자, 서지학자.
관직에 아직 오르지 않았거나 과거를 준비하며 학교에 재학 중인 유생(儒生).
유학 (幼學)
관직에 아직 오르지 않았거나 과거를 준비하며 학교에 재학 중인 유생(儒生).
일제강점기 때, 《조선사 편수회》에서 우리나라 고대로부터 1894년까지의 중요한 역사적 사실을 요약하여 편년체로 편찬한 역사서.
조선사 (朝鮮史)
일제강점기 때, 《조선사 편수회》에서 우리나라 고대로부터 1894년까지의 중요한 역사적 사실을 요약하여 편년체로 편찬한 역사서.
조선시대 한양의 4학(學)과 지방의 향교에서 교육을 담당한 교관.
훈도 (訓導)
조선시대 한양의 4학(學)과 지방의 향교에서 교육을 담당한 교관.
고려·조선시대 국학생에게 보인 승급시험.
승보시 (陞補試)
고려·조선시대 국학생에게 보인 승급시험.
김석형은 해방 이후 「리조병제사」, 「조선통사」, 「초기 조일관계 연구」 등을 저술한 역사학자이다. 1915년에 대구에서 태어나 1996년에 사망했다. 1940년 경성제국대학 조선사학과를 졸업했다. 조선어학회 사건으로 수감되었다가 석방되었다. 해방 후 서울대학교 역사교육과 조교수를 역임했다. 공산당에 가입하여 활동하다가 1946년 월북하여 김일성종합대학 역사학부 교수로 취임했다. 북한에서 한국고대사 연구에 전념하며 북한 역사학 정립에 기여했다. 특히 주체사관에 입각하여 역사를 체계화하는 작업을 주도하였다.
김석형 (金錫亨)
김석형은 해방 이후 「리조병제사」, 「조선통사」, 「초기 조일관계 연구」 등을 저술한 역사학자이다. 1915년에 대구에서 태어나 1996년에 사망했다. 1940년 경성제국대학 조선사학과를 졸업했다. 조선어학회 사건으로 수감되었다가 석방되었다. 해방 후 서울대학교 역사교육과 조교수를 역임했다. 공산당에 가입하여 활동하다가 1946년 월북하여 김일성종합대학 역사학부 교수로 취임했다. 북한에서 한국고대사 연구에 전념하며 북한 역사학 정립에 기여했다. 특히 주체사관에 입각하여 역사를 체계화하는 작업을 주도하였다.
미술사학 연구를 위하여 설립된 학술 단체.
한국미술사학회 (韓國美術史學會)
미술사학 연구를 위하여 설립된 학술 단체.
국립박물관 개성분관장, 경주분관장, 문화재청 문화재위원장 등을 역임하였으며, 『경주의 고적』, 『한국의 불상』 등을 저술한 미술사학자·교육자.
진홍섭 (秦弘燮)
국립박물관 개성분관장, 경주분관장, 문화재청 문화재위원장 등을 역임하였으며, 『경주의 고적』, 『한국의 불상』 등을 저술한 미술사학자·교육자.
해방 이후 『완전 동양사』, 『아시아의 역사상』, 『동아교섭사의 연구』 등을 저술한 학자. 역사학자.
고병익 (高柄翊)
해방 이후 『완전 동양사』, 『아시아의 역사상』, 『동아교섭사의 연구』 등을 저술한 학자. 역사학자.
고려 전기에, 중추원사, 상서좌복야 참지정사 등을 역임한 문신.
노단 (盧旦)
고려 전기에, 중추원사, 상서좌복야 참지정사 등을 역임한 문신.
서양사학은 인류 역사시대에서 서양 세계를 하나의 문화권으로 보고 그 문화의 변천 과정을 탐구하는 학문이다. 그런데 한국 서양사학의 역사를 추적해 보면, ‘서양’이라는 실재가 ‘서양사’를 낳았다기보다는 ‘서양사’라는 학제가 ‘서양’을 상상하게 만든 것을 알 수 있다. 즉, 서양사학은 가상의 실재인 ‘서양’의 역사를 재현하는 학문이라 할 수도 있는데, 여기에서는 한국의 서양사학과 제국의 오리엔탈리즘, 서양사와 국사가 맺어 온 서구 중심주의의 담론적 공모 관계를 드러내고 서양사의 해체를 21세기 한국 역사학의 과제로 제시한다.
서양사학 (西洋史學)
서양사학은 인류 역사시대에서 서양 세계를 하나의 문화권으로 보고 그 문화의 변천 과정을 탐구하는 학문이다. 그런데 한국 서양사학의 역사를 추적해 보면, ‘서양’이라는 실재가 ‘서양사’를 낳았다기보다는 ‘서양사’라는 학제가 ‘서양’을 상상하게 만든 것을 알 수 있다. 즉, 서양사학은 가상의 실재인 ‘서양’의 역사를 재현하는 학문이라 할 수도 있는데, 여기에서는 한국의 서양사학과 제국의 오리엔탈리즘, 서양사와 국사가 맺어 온 서구 중심주의의 담론적 공모 관계를 드러내고 서양사의 해체를 21세기 한국 역사학의 과제로 제시한다.
해방 이후 『역사의 방법』, 『고대올림픽』, 『아테네 민주정치사』 등을 저술한 학자. 역사학자.
양병우 (梁秉祐)
해방 이후 『역사의 방법』, 『고대올림픽』, 『아테네 민주정치사』 등을 저술한 학자. 역사학자.
고려 후기 예문춘추관(藝文春秋館)의 정3품 관직.
사백 (詞伯)
고려 후기 예문춘추관(藝文春秋館)의 정3품 관직.
동양사학회는 동양사학의 연구에 종사하는 연구자들의 학술단체이다. 1965년 11월 20일 창립되었다. 동양사학 강의의 편의를 위하여 1966년 2월에 『동양사료초집』을 간행하였고, 10월 30일에는 학회지 『동양사학연구』 창간호를 발행하였다. 주요활동은 학회지 간행, 학술회의 개최, 연구서 간행 등이다. 1983년 이래 분과모임이 이후 점점 활성화되어 중국고대사학회, 일본역사학회 등의 분과학회가 창립되었다. 동양사연구는 한중·한일관계사 중심일 정도로 현재 발표되는 논문의 90% 정도가 중국과 일본에 집중된 실정이다.
동양사학회 (東洋史學會)
동양사학회는 동양사학의 연구에 종사하는 연구자들의 학술단체이다. 1965년 11월 20일 창립되었다. 동양사학 강의의 편의를 위하여 1966년 2월에 『동양사료초집』을 간행하였고, 10월 30일에는 학회지 『동양사학연구』 창간호를 발행하였다. 주요활동은 학회지 간행, 학술회의 개최, 연구서 간행 등이다. 1983년 이래 분과모임이 이후 점점 활성화되어 중국고대사학회, 일본역사학회 등의 분과학회가 창립되었다. 동양사연구는 한중·한일관계사 중심일 정도로 현재 발표되는 논문의 90% 정도가 중국과 일본에 집중된 실정이다.
관학유생응제는 조선시대, 성균관과 사학(四學)의 유생 또는 일반 유생을 대상으로 실시된 제술 시험이다. 유생들에게 학문을 격려할 목적으로 실시하였으며, 전국의 일반 유생을 대상으로 급제자를 선발하는 과거시험처럼 확대 운영되기도 하였다. 과거시험으로 확대 운영된 응제는 이후 고종 대의 『문과방목』에 기로유생응제(耆老儒生應製)라는 이름으로 별시의 한 종류로 등장하기도 하였다.
관학유생응제 (館學儒生應製)
관학유생응제는 조선시대, 성균관과 사학(四學)의 유생 또는 일반 유생을 대상으로 실시된 제술 시험이다. 유생들에게 학문을 격려할 목적으로 실시하였으며, 전국의 일반 유생을 대상으로 급제자를 선발하는 과거시험처럼 확대 운영되기도 하였다. 과거시험으로 확대 운영된 응제는 이후 고종 대의 『문과방목』에 기로유생응제(耆老儒生應製)라는 이름으로 별시의 한 종류로 등장하기도 하였다.
대구광역시 동구 혁신대로에 위치한 교육부 산하단체.
한국사학진흥재단 (韓國私學進興財團)
대구광역시 동구 혁신대로에 위치한 교육부 산하단체.
1969년 대구에서 설립된 역사연구 학술단체.
대구사학회 (大丘史學會)
1969년 대구에서 설립된 역사연구 학술단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