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삼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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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가 철을 이용해 도구로 사용하게 된 시기부터 역사시대 이전까지의 시기.
철기시대 (鐵器時代)
인류가 철을 이용해 도구로 사용하게 된 시기부터 역사시대 이전까지의 시기.
1102년(숙종 7)에 주조, 유통된 동전(銅錢).
해동통보 (海東通寶)
1102년(숙종 7)에 주조, 유통된 동전(銅錢).
입성책동은 고려 후기 고려를 원나라의 행정 구역 중 하나인 행중서성(行中書省)으로 편입하고자 획책했던 사건이다. 총 7차례에 걸쳐 일어났는데, 그 가운데 1차와 2차는 요양행성(遼陽行省)과 그곳의 고관이었던 홍중희(洪重喜)가, 3차와 4차, 7차는 부원(附元) 세력이라고 할 수 있는 인물들이 일으켰으며, 5차와 6차는 원나라 측 인사들이 주도하였다. 고려 측은 고려 왕조 체제를 보전하는 것이 세조(世祖) 황제의 유지라는 점과 행성을 설립했을 경우 실익이 없을 것이라는 점을 들어 반대하였고, 결과적으로 이 논의는 실현되지 않았다.
입성책동 (立省策動)
입성책동은 고려 후기 고려를 원나라의 행정 구역 중 하나인 행중서성(行中書省)으로 편입하고자 획책했던 사건이다. 총 7차례에 걸쳐 일어났는데, 그 가운데 1차와 2차는 요양행성(遼陽行省)과 그곳의 고관이었던 홍중희(洪重喜)가, 3차와 4차, 7차는 부원(附元) 세력이라고 할 수 있는 인물들이 일으켰으며, 5차와 6차는 원나라 측 인사들이 주도하였다. 고려 측은 고려 왕조 체제를 보전하는 것이 세조(世祖) 황제의 유지라는 점과 행성을 설립했을 경우 실익이 없을 것이라는 점을 들어 반대하였고, 결과적으로 이 논의는 실현되지 않았다.
고려 태조 왕건이 후삼국 통일에 공이 있는 사람에게 내린 공신호.
삼한공신 (三韓功臣)
고려 태조 왕건이 후삼국 통일에 공이 있는 사람에게 내린 공신호.
원삼국시대는 우리나라 고고학 편년상 초기철기시대와 삼국시대 사이의 시기이다. 서기전 100년경부터 서기 300년경까지의 약 400년간의 기간을 이른다. 청동기의 실용성 소멸, 철기생산의 보급 및 확대, 김해토기의 출현, 벼농사의 발전, 고인돌의 소멸, 돌덧널무덤의 발달 등 문화적 특징이 나타났다. 고고학계에서는 철기시대 Ⅱ기, 역사학계에서는 삼한시대·부족국가시대·성읍국가시대·삼국시대 초기·삼국시대 전기 등으로 명명하였다. 이러한 용어상의 불편과 불합리를 줄이고 고고학계와 문헌사학계에서 모두 쓸 수 있도록 하려는 취지에서 고고학계에서 제안한 용어이다.
원삼국시대 (原三國時代)
원삼국시대는 우리나라 고고학 편년상 초기철기시대와 삼국시대 사이의 시기이다. 서기전 100년경부터 서기 300년경까지의 약 400년간의 기간을 이른다. 청동기의 실용성 소멸, 철기생산의 보급 및 확대, 김해토기의 출현, 벼농사의 발전, 고인돌의 소멸, 돌덧널무덤의 발달 등 문화적 특징이 나타났다. 고고학계에서는 철기시대 Ⅱ기, 역사학계에서는 삼한시대·부족국가시대·성읍국가시대·삼국시대 초기·삼국시대 전기 등으로 명명하였다. 이러한 용어상의 불편과 불합리를 줄이고 고고학계와 문헌사학계에서 모두 쓸 수 있도록 하려는 취지에서 고고학계에서 제안한 용어이다.
고려 전기, 파평윤씨의 시조로, 태조 왕건을 도와 고려 건국에 공을 세운 관리·공신.
윤신달 (尹莘達)
고려 전기, 파평윤씨의 시조로, 태조 왕건을 도와 고려 건국에 공을 세운 관리·공신.
고려시대 정1품 문관의 품계.
삼중대광 (三重大匡)
고려시대 정1품 문관의 품계.
김원룡은 해방 이후 『신라토기의 연구』, 『한국미술사연구』 등을 저술한 미술사학자이자 문인이며 화가이다. 1922년에 태어나 1993년에 사망했다. 1945년 경성제국대학 사학과를 졸업했다. 문화재관리국 문화재위원(현, 국가유산청 문화유산위원)으로 활약하다가 서울대학교 고고미술사학과 교수로 재직했다. 한국고고학과 미술사 분야의 개척자로 100여 편의 논문과 10여 권의 저서를 남겼다. 대표적인 저술로는 『한국고고학개설』(1973), 『한국문화의 기원』(1977), 『한국미술사연구』(1987) 등이 있다. 한국고고학계에서 일반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원삼국시대’라는 용어를 주창하였다.
김원룡 (金元龍)
김원룡은 해방 이후 『신라토기의 연구』, 『한국미술사연구』 등을 저술한 미술사학자이자 문인이며 화가이다. 1922년에 태어나 1993년에 사망했다. 1945년 경성제국대학 사학과를 졸업했다. 문화재관리국 문화재위원(현, 국가유산청 문화유산위원)으로 활약하다가 서울대학교 고고미술사학과 교수로 재직했다. 한국고고학과 미술사 분야의 개척자로 100여 편의 논문과 10여 권의 저서를 남겼다. 대표적인 저술로는 『한국고고학개설』(1973), 『한국문화의 기원』(1977), 『한국미술사연구』(1987) 등이 있다. 한국고고학계에서 일반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원삼국시대’라는 용어를 주창하였다.
고려 후기에, 용만좌장, 한림 등을 역임한 문신.
김극기 (金克己)
고려 후기에, 용만좌장, 한림 등을 역임한 문신.
원삼국토기는 서기전 1세기부터 서기 300년까지 약 400년간에 해당되는 원삼국시대에 우리나라 남부지방에서 생산되고 사용된 일군의 토기이다. 양질의 점토를 채토해서 사용하였고, 그릇의 성형에 숙련된 타날기법과 물레질법을 적용할 수 있게 되었다. 토기 가마의 축조와 운영에도 수준 높은 기술을 응용하였다. 지역에 따라 경질무문토기, 타날문토기, 와질토기, 적색연질토기, 그리고 말기의 도질토기 등이 다양한 유형의 토기가 제작되었다. 김해패총에서 발굴된 도질토기 단경호(短頸壺)가 대표적인 유물이다.
원삼국토기 (原三國土器)
원삼국토기는 서기전 1세기부터 서기 300년까지 약 400년간에 해당되는 원삼국시대에 우리나라 남부지방에서 생산되고 사용된 일군의 토기이다. 양질의 점토를 채토해서 사용하였고, 그릇의 성형에 숙련된 타날기법과 물레질법을 적용할 수 있게 되었다. 토기 가마의 축조와 운영에도 수준 높은 기술을 응용하였다. 지역에 따라 경질무문토기, 타날문토기, 와질토기, 적색연질토기, 그리고 말기의 도질토기 등이 다양한 유형의 토기가 제작되었다. 김해패총에서 발굴된 도질토기 단경호(短頸壺)가 대표적인 유물이다.
삼한시대의 소국.
감문국 (甘文國)
삼한시대의 소국.
고려 전기, 강감찬의 아버지이자 금주 일대의 토착세력으로, 고려 태조 왕건을 섬겼던 호족·공신.
강궁진 (姜弓珍)
고려 전기, 강감찬의 아버지이자 금주 일대의 토착세력으로, 고려 태조 왕건을 섬겼던 호족·공신.
고려시대의 동전.
삼한통보 (三韓通寶)
고려시대의 동전.
고려 전기에, 대승 등을 역임하였으며, 태조 왕건으로부터 이름을 하사받아 문화유씨의 시조가 된 관리·공신.
유차달 (柳車達)
고려 전기에, 대승 등을 역임하였으며, 태조 왕건으로부터 이름을 하사받아 문화유씨의 시조가 된 관리·공신.
고려 후기에, 동지밀직사사, 첨의정승, 좌정승 등을 역임한 문신.
윤석 (尹碩)
고려 후기에, 동지밀직사사, 첨의정승, 좌정승 등을 역임한 문신.
대구팔달동유적은 대구광역시 북구 팔달동 일대에 있는 청동기시대부터 삼국시대까지를 아우르는 복합유적이다. 금호강과 팔계천이 합류하는 지점에서 언덕 비탈면에 조성된 대규모 유적이다. 청동기시대 주거지, 원삼국시대 나무널무덤 · 널무덤 · 덧널무덤 · 독무덤, 삼국시대 덧널무덤 · 돌덧널무덤과 조선시대 유구도 일부 포함하여 다양한 성격의 유구가 확인된다. 출토 유물로는 초기 철기시대에서 원삼국시대로 이행하는 과정을 보여 주는 토기류와 금속류가 수습되었다. 대구·경북 지역의 삼한시대 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표지 유적이라는 의의가 있다.
대구 팔달동 유적 (大邱 八達洞 遺蹟)
대구팔달동유적은 대구광역시 북구 팔달동 일대에 있는 청동기시대부터 삼국시대까지를 아우르는 복합유적이다. 금호강과 팔계천이 합류하는 지점에서 언덕 비탈면에 조성된 대규모 유적이다. 청동기시대 주거지, 원삼국시대 나무널무덤 · 널무덤 · 덧널무덤 · 독무덤, 삼국시대 덧널무덤 · 돌덧널무덤과 조선시대 유구도 일부 포함하여 다양한 성격의 유구가 확인된다. 출토 유물로는 초기 철기시대에서 원삼국시대로 이행하는 과정을 보여 주는 토기류와 금속류가 수습되었다. 대구·경북 지역의 삼한시대 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표지 유적이라는 의의가 있다.
고려 전기에, 거란의 침입으로부터 대항하다 전사한 무신·공신.
김숙흥 (金叔興)
고려 전기에, 거란의 침입으로부터 대항하다 전사한 무신·공신.
고려 후기에, 지밀직사사, 판밀직사사, 첨의정승 등을 역임한 문신.
이혼 (李混)
고려 후기에, 지밀직사사, 판밀직사사, 첨의정승 등을 역임한 문신.
삼한시대 변한의 소국.
고순시국 (古淳是國)
삼한시대 변한의 소국.
삼한시대 진한의 소국.
난미리미동국 (難彌離彌凍國)
삼한시대 진한의 소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