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서장관"
검색결과 총 14건
고려 전기에, 한림학사승지, 좌군수, 지추밀원사 등을 역임한 문신.
김부의 (金富儀)
고려 전기에, 한림학사승지, 좌군수, 지추밀원사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중기에, 경상도관찰사, 한성부윤, 호조참판 등을 역임한 문신.
유영순 (柳永詢)
조선 중기에, 경상도관찰사, 한성부윤, 호조참판 등을 역임한 문신.
고려 후기에, 좌간의대부, 수로방호사, 동지추밀원사 등을 역임한 문신.
장일 (張鎰)
고려 후기에, 좌간의대부, 수로방호사, 동지추밀원사 등을 역임한 문신.
고려 후기에, 군부좌랑, 내서사인, 전교부령 등을 역임한 문신.
김제안 (金齊顔)
고려 후기에, 군부좌랑, 내서사인, 전교부령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시대 중국에 보내던 사신의 일원.
질정관 (質正官)
조선시대 중국에 보내던 사신의 일원.
고려 후기에, 감찰어사, 선위사, 첨의평리 등을 역임한 문신.
김유성 (金有成)
고려 후기에, 감찰어사, 선위사, 첨의평리 등을 역임한 문신.
조원기는 조선 후기에 정언, 부사직, 황해도관찰사, 승지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현종 대 공의(公義) · 사의(私義) 논쟁에서 서필원(徐必遠)을 옹호하였으며, 동지사 서장관(書狀官)으로 파견되어 조선과 청나라의 관계 안정에 힘썼다. 이후 응지소(應旨疏)를 통해 국왕에게 간언하였으며, 경신 대기근 속에서 백성을 구휼하고 사치를 금지하도록 요청하는 등 언관으로서 활동하였다.
조원기 (趙遠期)
조원기는 조선 후기에 정언, 부사직, 황해도관찰사, 승지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현종 대 공의(公義) · 사의(私義) 논쟁에서 서필원(徐必遠)을 옹호하였으며, 동지사 서장관(書狀官)으로 파견되어 조선과 청나라의 관계 안정에 힘썼다. 이후 응지소(應旨疏)를 통해 국왕에게 간언하였으며, 경신 대기근 속에서 백성을 구휼하고 사치를 금지하도록 요청하는 등 언관으로서 활동하였다.
개항기 때, 사헌부대사헌, 이조참판, 개성부유수 등을 역임한 문신.
이교영 (李敎榮)
개항기 때, 사헌부대사헌, 이조참판, 개성부유수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시대 대중국관계에서 임시로 파견하던 비정규 사절 또는 그 사신.
진향사 (進香使)
조선시대 대중국관계에서 임시로 파견하던 비정규 사절 또는 그 사신.
개항기 궁내부특진관, 시강원처사, 태의원경 등을 역임한 관료.
윤헌 (尹瀗)
개항기 궁내부특진관, 시강원처사, 태의원경 등을 역임한 관료.
조선시대 중국으로 파견되는 서장관(書狀官)이 임시로 겸직한 사헌부의 관직.
겸대 (兼臺)
조선시대 중국으로 파견되는 서장관(書狀官)이 임시로 겸직한 사헌부의 관직.
고려 후기에, 대부윤, 비서소윤, 판삼사사 등을 역임한 문신.
김응문 (金應文)
고려 후기에, 대부윤, 비서소윤, 판삼사사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후기에, 이조참판, 사헌부대사헌, 형조판서 등을 역임한 문신.
이승수 (李升洙)
조선 후기에, 이조참판, 사헌부대사헌, 형조판서 등을 역임한 문신.
고려 후기에, 국학학유 등을 역임한 문신.
홍유서 (洪惟敍)
고려 후기에, 국학학유 등을 역임한 문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