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소금"
검색결과 총 11건
각염범은 고려 후기 이후 실시된 소금의 전매법(專賣法)이다. 원래 고려에서 행해진 소금의 수세 방식은 염호(鹽戶)가 생산한 소금을 염세(鹽稅)로 거두어 국가에 필요한 소금을 획득하는 것이었으나, 12세기 이후 염호의 유망으로 소금의 생산에 큰 차질을 초래하게 되었다. 이에 충선왕은 국가 재정의 확충과 원활한 소금 생산을 위하여 각염제를 실시하였다.
각염법 (榷鹽法)
각염범은 고려 후기 이후 실시된 소금의 전매법(專賣法)이다. 원래 고려에서 행해진 소금의 수세 방식은 염호(鹽戶)가 생산한 소금을 염세(鹽稅)로 거두어 국가에 필요한 소금을 획득하는 것이었으나, 12세기 이후 염호의 유망으로 소금의 생산에 큰 차질을 초래하게 되었다. 이에 충선왕은 국가 재정의 확충과 원활한 소금 생산을 위하여 각염제를 실시하였다.
고려시대 소금에 관한 업무를 관장하던 기관.
도염원 (都鹽院)
고려시대 소금에 관한 업무를 관장하던 기관.
신라 초기 소금을 생산하는 노예.
염노 (鹽奴)
신라 초기 소금을 생산하는 노예.
고려·조선시대의 소금을 찌는 가마솥.
염분 (鹽盆)
고려·조선시대의 소금을 찌는 가마솥.
염전은 바닷물을 농축시켜 소금을 만들기 위하여 자연 증발지로 구획된 토지이다. 천일염전·소금강 염전·돌소금 염전 등으로 나누는데 천일염전이 가장 널리 이용되었다. 천일염전은 생산지에 따라 그 영양성분과 맛이 다르다. 우리나라는 예로부터 해안 도처에서 소금이 제조되었다. 고려 시대에는 도염원을 두어 국가가 소금을 직접 제조·판매하기도 했다. 『세종실록지리지』에 의하면 전라도 영광군이 전국에서 소금가마가 가장 많았다. 1907년 우리나라 최초의 천일제염은 경기도 부천군에서 시도되었다. 현재 전라남도의 염전 면적이 가장 넓다.
염전 (鹽田)
염전은 바닷물을 농축시켜 소금을 만들기 위하여 자연 증발지로 구획된 토지이다. 천일염전·소금강 염전·돌소금 염전 등으로 나누는데 천일염전이 가장 널리 이용되었다. 천일염전은 생산지에 따라 그 영양성분과 맛이 다르다. 우리나라는 예로부터 해안 도처에서 소금이 제조되었다. 고려 시대에는 도염원을 두어 국가가 소금을 직접 제조·판매하기도 했다. 『세종실록지리지』에 의하면 전라도 영광군이 전국에서 소금가마가 가장 많았다. 1907년 우리나라 최초의 천일제염은 경기도 부천군에서 시도되었다. 현재 전라남도의 염전 면적이 가장 넓다.
증도는 전라남도 신안군 증도면에 있는 섬이다. 동경 126°09′, 북위 35°00′에 위치하며, 면적은 28.2㎢이고, 해안선 길이는 43.9㎞이다. 남쪽의 대조도와는 별개의 섬이었으나 두 섬을 잇는 제방이 축조되면서 하나의 섬이 되었다. 섬 대부분 100m 안팎의 구릉을 이루며, 구릉 사이에 비교적 넓은 평지가 발달해 논으로 개발되어 있다. 우리나라 최대 갯벌 염전을 보유하고 있으며, 아시아최초 슬로시티로 지정되었다.
증도 (曾島)
증도는 전라남도 신안군 증도면에 있는 섬이다. 동경 126°09′, 북위 35°00′에 위치하며, 면적은 28.2㎢이고, 해안선 길이는 43.9㎞이다. 남쪽의 대조도와는 별개의 섬이었으나 두 섬을 잇는 제방이 축조되면서 하나의 섬이 되었다. 섬 대부분 100m 안팎의 구릉을 이루며, 구릉 사이에 비교적 넓은 평지가 발달해 논으로 개발되어 있다. 우리나라 최대 갯벌 염전을 보유하고 있으며, 아시아최초 슬로시티로 지정되었다.
「장인걸전」은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이다. 「배비장전」과 「이화전」을 모방하였으나, 두 작품의 줄거리를 확장하면서 두 작품과는 다른 남성의 고난과 출세의 현실적 한계라는 문제의식을 가지고 있다. 우리나라를 배경으로 한 영웅소설이라는 점 또한 특징적이다.
장인걸전 (張仁傑傳)
「장인걸전」은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이다. 「배비장전」과 「이화전」을 모방하였으나, 두 작품의 줄거리를 확장하면서 두 작품과는 다른 남성의 고난과 출세의 현실적 한계라는 문제의식을 가지고 있다. 우리나라를 배경으로 한 영웅소설이라는 점 또한 특징적이다.
「하룻밤을 자도 만리장성을 쌓는다」는 하룻밤의 인연으로 만리장성을 쌓게 될 정도로 큰일이 닥칠 수 있으니 타인과의 관계 맺음에 신중하라는 속담에 관한 전설이다. "하룻밤을 자도 만리장성을 쌓는다."라는 속담의 유래담으로 속담의 배경 설화 기능을 한다. 다수의 구전 설화와 속담에 관한 문헌 자료가 전해진다. 이 설화는 속담 전설이지만 여인이 소금 장수를 속여 목적을 달성했다는 점에서 지략담, 기지담, 사기담 범주에도 속하며, 변치 않는 마음으로 남편을 구했다는 점에서 열녀담에도 속한다.
하룻밤을 자도 만리장성을 쌓는다 (하룻밤을 자도 萬里長城을 쌓는다)
「하룻밤을 자도 만리장성을 쌓는다」는 하룻밤의 인연으로 만리장성을 쌓게 될 정도로 큰일이 닥칠 수 있으니 타인과의 관계 맺음에 신중하라는 속담에 관한 전설이다. "하룻밤을 자도 만리장성을 쌓는다."라는 속담의 유래담으로 속담의 배경 설화 기능을 한다. 다수의 구전 설화와 속담에 관한 문헌 자료가 전해진다. 이 설화는 속담 전설이지만 여인이 소금 장수를 속여 목적을 달성했다는 점에서 지략담, 기지담, 사기담 범주에도 속하며, 변치 않는 마음으로 남편을 구했다는 점에서 열녀담에도 속한다.
제염은 소금을 제조하는 일이다. 예로부터 우리나라에서 이용한 소금은 해수를 끓여 얻는 자염이었다. 자염은 해수직자법과 염전법으로 생산되었다. 정제염은 해수에서 염화나트륨 성분만을 추출하여 얻는 소금으로, 일제 강점기부터 이용되었다. 천일염은 해수에서 바람과 햇볕으로 얻어내는 소금으로, 1907년에 제조가 시작되었다. 자염과 천일염은 어촌문화의 독특한 특성을 보여준다.
제염 (製鹽)
제염은 소금을 제조하는 일이다. 예로부터 우리나라에서 이용한 소금은 해수를 끓여 얻는 자염이었다. 자염은 해수직자법과 염전법으로 생산되었다. 정제염은 해수에서 염화나트륨 성분만을 추출하여 얻는 소금으로, 일제 강점기부터 이용되었다. 천일염은 해수에서 바람과 햇볕으로 얻어내는 소금으로, 1907년에 제조가 시작되었다. 자염과 천일염은 어촌문화의 독특한 특성을 보여준다.
옻나무과 옻나무속에 속하는 낙엽 소교목.
붉나무
옻나무과 옻나무속에 속하는 낙엽 소교목.
금박장은 직물이나 복식에 금박을 붙여 문양을 표현하는 기술과 장인이다. 조선시대에는 도다익장(都多益匠), 부금장(付金匠)이라 하였다. 금박장은 2006년 11월 16일에 국가무형문화재(현, 국가무형유산)로 지정되었다. 금박은 왕실에서 민간에 이르기까지 복식, 쓰개류, 장신구에 광범위하게 사용되었다.
금박장 (金箔匠)
금박장은 직물이나 복식에 금박을 붙여 문양을 표현하는 기술과 장인이다. 조선시대에는 도다익장(都多益匠), 부금장(付金匠)이라 하였다. 금박장은 2006년 11월 16일에 국가무형문화재(현, 국가무형유산)로 지정되었다. 금박은 왕실에서 민간에 이르기까지 복식, 쓰개류, 장신구에 광범위하게 사용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