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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 홍범편 등에서 인생의 바람직한 조건으로 제시한 수·부·강녕·유호덕·고종명의 5가지를 가리키는 일반용어.
오복 (五福)
『서경』 홍범편 등에서 인생의 바람직한 조건으로 제시한 수·부·강녕·유호덕·고종명의 5가지를 가리키는 일반용어.
살수대첩(薩水大捷)은 612년(영양왕 23) 7월, 고구려와 수나라의 전쟁에서 벌어진 주요 전투의 하나이다. 612년 7월 24일에 을지문덕이 지휘한 고구려군이 우중문과 우문술 등이 지휘한 수나라군을 살수에서 크게 격파한 전투였다. 살수는 지금의 청천강이다.
살수대첩 (薩水大捷)
살수대첩(薩水大捷)은 612년(영양왕 23) 7월, 고구려와 수나라의 전쟁에서 벌어진 주요 전투의 하나이다. 612년 7월 24일에 을지문덕이 지휘한 고구려군이 우중문과 우문술 등이 지휘한 수나라군을 살수에서 크게 격파한 전투였다. 살수는 지금의 청천강이다.
수학은 숫자와 기호를 사용하여 수량과 도형 및 그것들의 관계를 다루는 학문이다. 수학은 본질적인 것만을 기호로 표현하는 ‘과학의 언어’라고 하며, 자연과학과 거의 모든 분야의 학문에 공헌하는 기초학문이다. 기하학과 대수학으로 나뉘어 발전해 왔고 현재는 62개 분야에 이른다. 우리 전통수학은 사대부의 교양으로서 관념적인 수학과, 재정회계 등 실무를 담당하던 산학자 집단의 실용수학으로 나뉘어 있었다. 근대식 학교가 도입되면서 서양 수학과 만나게 되었고, 현재는 순수수학보다 이들을 도구로 사용하는 응용수학의 발전이 급속히 진행되고 있다.
수학 (數學)
수학은 숫자와 기호를 사용하여 수량과 도형 및 그것들의 관계를 다루는 학문이다. 수학은 본질적인 것만을 기호로 표현하는 ‘과학의 언어’라고 하며, 자연과학과 거의 모든 분야의 학문에 공헌하는 기초학문이다. 기하학과 대수학으로 나뉘어 발전해 왔고 현재는 62개 분야에 이른다. 우리 전통수학은 사대부의 교양으로서 관념적인 수학과, 재정회계 등 실무를 담당하던 산학자 집단의 실용수학으로 나뉘어 있었다. 근대식 학교가 도입되면서 서양 수학과 만나게 되었고, 현재는 순수수학보다 이들을 도구로 사용하는 응용수학의 발전이 급속히 진행되고 있다.
우리나라와 중국의 동북 지방과 국경을 형성하며 황해로 유입되는 강.
압록강 (鴨綠江)
우리나라와 중국의 동북 지방과 국경을 형성하며 황해로 유입되는 강.
『선가귀감』은 조선 시대의 대표적 고승 청허 휴정(淸虛休靜)의 주저로 임제종(臨濟宗) 간화선(看話禪)과 선교겸수의 수행 방안을 제시한 선서이다. 간화선 수행법, 선종 5가의 선풍과 임제종의 종지, 선교겸수의 지향, 염불과 계율, 진언 다라니 등을 다루었고 지해(知解)를 타파하는 것이 선 수행의 요체임을 강조한 책이다.
선가귀감 (禪家龜鑑)
『선가귀감』은 조선 시대의 대표적 고승 청허 휴정(淸虛休靜)의 주저로 임제종(臨濟宗) 간화선(看話禪)과 선교겸수의 수행 방안을 제시한 선서이다. 간화선 수행법, 선종 5가의 선풍과 임제종의 종지, 선교겸수의 지향, 염불과 계율, 진언 다라니 등을 다루었고 지해(知解)를 타파하는 것이 선 수행의 요체임을 강조한 책이다.
사신의 하나로 남쪽을 관장하는 신령. 주조(朱鳥).
주작 (朱雀)
사신의 하나로 남쪽을 관장하는 신령. 주조(朱鳥).
미륵불상은 석가불에 이어 중생을 구제할 미래의 부처인 미륵불을 형상화한 불상이다. 미륵불은 시공간을 초월해서 불교도들에게 널리 신앙되었다. 초기의 미륵불상은 미륵불상만의 특징을 갖추지 못했다. 그러다가 통일신라 전후에 의자에 앉아 있는 의좌상이 도상적 특징으로 확립되었다. 법주사 마애여래의좌상 등이 그 예이다. 이외에 수인 등에서 미륵불상의 특징을 찾을 수도 있다. 미륵불상은 다른 존상에 비해 크게 제작되었다. 관촉사 미륵보살입상 등은 모두 10m가 넘는 초대형 상이다. 미륵불은 미래불로서 불교미술의 중요한 주제로 다루어졌다.
미륵불상 (彌勒佛像)
미륵불상은 석가불에 이어 중생을 구제할 미래의 부처인 미륵불을 형상화한 불상이다. 미륵불은 시공간을 초월해서 불교도들에게 널리 신앙되었다. 초기의 미륵불상은 미륵불상만의 특징을 갖추지 못했다. 그러다가 통일신라 전후에 의자에 앉아 있는 의좌상이 도상적 특징으로 확립되었다. 법주사 마애여래의좌상 등이 그 예이다. 이외에 수인 등에서 미륵불상의 특징을 찾을 수도 있다. 미륵불상은 다른 존상에 비해 크게 제작되었다. 관촉사 미륵보살입상 등은 모두 10m가 넘는 초대형 상이다. 미륵불은 미래불로서 불교미술의 중요한 주제로 다루어졌다.
조선시대 병조좌랑, 춘추관기사관 등을 역임한 무신.
이덕일 (李德一)
조선시대 병조좌랑, 춘추관기사관 등을 역임한 무신.
조선 후기에, 대사헌, 의정부우참찬, 내의원제조 등을 역임한 문신.
서용보 (徐龍輔)
조선 후기에, 대사헌, 의정부우참찬, 내의원제조 등을 역임한 문신.
인동과 덜꿩나무속에 속하는 낙엽 활엽 관목.
덜꿩나무
인동과 덜꿩나무속에 속하는 낙엽 활엽 관목.
각성은 조선시대 판선교도총섭, 팔도도총섭, 규정도총섭 등을 역임한 승려이다. 자는 징원(澄圓)이고 호는 벽암(碧巖)이며 각성은 법명이다. 10세에 출가하여, 부휴의 제자가 되어 속리산, 금강산 등에서 정진하였다. 임진왜란 때 해전에 참여하였다. 1624년 팔도도총섭이 되어 남한산성을 완성하였다. 1646년 화엄사에서 86세로 입적하였다. 선과 교에 모두 뛰어나 정혜쌍수와 교관겸수를 실천하였고, 화엄 등 교학에도 정통하였다. 저서로는 『선원집도중결의』, 『간화결의』, 『석문상의초』가 있다.
각성 (覺性)
각성은 조선시대 판선교도총섭, 팔도도총섭, 규정도총섭 등을 역임한 승려이다. 자는 징원(澄圓)이고 호는 벽암(碧巖)이며 각성은 법명이다. 10세에 출가하여, 부휴의 제자가 되어 속리산, 금강산 등에서 정진하였다. 임진왜란 때 해전에 참여하였다. 1624년 팔도도총섭이 되어 남한산성을 완성하였다. 1646년 화엄사에서 86세로 입적하였다. 선과 교에 모두 뛰어나 정혜쌍수와 교관겸수를 실천하였고, 화엄 등 교학에도 정통하였다. 저서로는 『선원집도중결의』, 『간화결의』, 『석문상의초』가 있다.
초기국가시대 삼한시대 염사(廉斯)의 우거수를 역임한 군장.
염사치 (廉斯鑡)
초기국가시대 삼한시대 염사(廉斯)의 우거수를 역임한 군장.
인동과 가막살나무속에 속하는 상록 소교목.
아왜나무
인동과 가막살나무속에 속하는 상록 소교목.
발해시대 5개의 수도.
오경 (五京)
발해시대 5개의 수도.
진표(眞表)는 신라 경덕왕 때 활동했던 승려이다. 완산주 출신이고 아버지는 진내말이다. 미륵신앙과 점찰법을 통한 교화를 강조하였다. 금산사에서 출가하였고, 금산사를 중창하였다. 영심, 보종, 신방 등 제자들이 많았는데, 영심을 통해 점찰법이 길상사(속리산 법주사)에 전해졌다. 훗날 동화사의 심지가 그의 법을 계승하였다.
진표 (眞表)
진표(眞表)는 신라 경덕왕 때 활동했던 승려이다. 완산주 출신이고 아버지는 진내말이다. 미륵신앙과 점찰법을 통한 교화를 강조하였다. 금산사에서 출가하였고, 금산사를 중창하였다. 영심, 보종, 신방 등 제자들이 많았는데, 영심을 통해 점찰법이 길상사(속리산 법주사)에 전해졌다. 훗날 동화사의 심지가 그의 법을 계승하였다.
고려 공민왕 때 조일신(趙日新)이 일으킨 반란.
조일신의 난 (趙日新의 亂)
고려 공민왕 때 조일신(趙日新)이 일으킨 반란.
조일신은 고려후기 찬성사로 정천기, 최화상 등과 반란을 일으킨 주모자이다. 1352년(공민왕 1)에 사망했다. 충선왕 때의 공신 조인규의 손자이다. 공민왕이 원나라에서 숙위하던 시절에 수종(隨從)하였다. 공민왕이 즉위한 후 정방의 복구를 요구하거나 윗사람을 능멸하는 등 부당한 행위를 자행하였다. 대간의 탄핵으로 위기를 맞게 되자 정천기, 최화상, 장승량 등과 함께 반란을 일으켰다. 변란의 책임을 면하기 위해 최화상을 먼저 살해하고 장승량 등을 효수하게 했으며, 정천기는 하옥시켰다. 이후 더욱 방자하게 행동하다가 왕명에 의해 주살되었다.
조일신 (趙日新)
조일신은 고려후기 찬성사로 정천기, 최화상 등과 반란을 일으킨 주모자이다. 1352년(공민왕 1)에 사망했다. 충선왕 때의 공신 조인규의 손자이다. 공민왕이 원나라에서 숙위하던 시절에 수종(隨從)하였다. 공민왕이 즉위한 후 정방의 복구를 요구하거나 윗사람을 능멸하는 등 부당한 행위를 자행하였다. 대간의 탄핵으로 위기를 맞게 되자 정천기, 최화상, 장승량 등과 함께 반란을 일으켰다. 변란의 책임을 면하기 위해 최화상을 먼저 살해하고 장승량 등을 효수하게 했으며, 정천기는 하옥시켰다. 이후 더욱 방자하게 행동하다가 왕명에 의해 주살되었다.
조선시대 일본 사스마도기(薩摩燒)를 개창한 심수관가의 15대를 총칭하는 용어.
심수관 (沈壽官)
조선시대 일본 사스마도기(薩摩燒)를 개창한 심수관가의 15대를 총칭하는 용어.
조선 후기에, 사재감참봉, 상의원주부 등을 역임한 문신.
송시영 (宋時榮)
조선 후기에, 사재감참봉, 상의원주부 등을 역임한 문신.
관방유적은 국경의 방비를 위하여 내륙이나 해안 또는 섬에 설치하는 보(堡)나 진(鎭), 목책(木柵), 수책(水柵), 포(浦), 포영(浦營), 행영(行營), 성(城) 등의 군사적 목적의 요새 시설이다. 국경지대나 해안의 요충지에 설치하여 국경의 방비를 튼튼히 하기 위해 설치하였다. 성벽과 우물 또는 샘과, 연못 등을 갖추고 있으며, 군창(軍倉)을 두거나 봉수를 갖추어 유사시 긴박한 상황을 즉각 알릴 수 있도록 하였다. 함경도와 평안도 등 북방 이민족의 침입이 많았던 북계 지역과 왜적의 침입이 잦았던 경상도, 전라도, 제주도 지역에 많이 설치되었다.
관방유적 (關防遺蹟)
관방유적은 국경의 방비를 위하여 내륙이나 해안 또는 섬에 설치하는 보(堡)나 진(鎭), 목책(木柵), 수책(水柵), 포(浦), 포영(浦營), 행영(行營), 성(城) 등의 군사적 목적의 요새 시설이다. 국경지대나 해안의 요충지에 설치하여 국경의 방비를 튼튼히 하기 위해 설치하였다. 성벽과 우물 또는 샘과, 연못 등을 갖추고 있으며, 군창(軍倉)을 두거나 봉수를 갖추어 유사시 긴박한 상황을 즉각 알릴 수 있도록 하였다. 함경도와 평안도 등 북방 이민족의 침입이 많았던 북계 지역과 왜적의 침입이 잦았던 경상도, 전라도, 제주도 지역에 많이 설치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