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신석기시대_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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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살무늬토기는 신석기시대 한반도에 거주한 주민이 사용한, 표면에 빗살무늬가 있는 토기이다. 신석기시대를 대표하는 물질적 표상 중의 하나이며, 즐문토기로도 불린다. 서기전 1만 년을 전후한 무렵에 한반도에 출현하여 각 지역으로 확산해 간 것으로 추정된다. 빗살무늬토기는 토기 연대와 양식적인 특징을 기준으로 초창기, 조기, 전기, 중기, 후기, 말기 토기로 구분된다. 지역에 따라서는 다양한 기형과 문양이 출현하여 성행하며 자체적인 변천 과정을 거치고 있다.
빗살무늬토기 (빗살무늬土器)
빗살무늬토기는 신석기시대 한반도에 거주한 주민이 사용한, 표면에 빗살무늬가 있는 토기이다. 신석기시대를 대표하는 물질적 표상 중의 하나이며, 즐문토기로도 불린다. 서기전 1만 년을 전후한 무렵에 한반도에 출현하여 각 지역으로 확산해 간 것으로 추정된다. 빗살무늬토기는 토기 연대와 양식적인 특징을 기준으로 초창기, 조기, 전기, 중기, 후기, 말기 토기로 구분된다. 지역에 따라서는 다양한 기형과 문양이 출현하여 성행하며 자체적인 변천 과정을 거치고 있다.
원산도패총은 충청남도 보령시 오천면 원산도에 있는 신석기시대에서 고려시대까지의 조개더미이다. 원산도에서는 총 35개 지점의 발굴을 통해 구석기시대에서 조선시대까지의 다양한 종류의 유적이 조사되었는데, 이중 신석기시대에서 고려시대까지 장기간에 걸쳐 만들어진 조개더미가 다수 확인되었다.
원산도 패총 (元山島 貝塚)
원산도패총은 충청남도 보령시 오천면 원산도에 있는 신석기시대에서 고려시대까지의 조개더미이다. 원산도에서는 총 35개 지점의 발굴을 통해 구석기시대에서 조선시대까지의 다양한 종류의 유적이 조사되었는데, 이중 신석기시대에서 고려시대까지 장기간에 걸쳐 만들어진 조개더미가 다수 확인되었다.
북한 평안남도 온천군 궁산마을에 있는 석기시대 신석기의 빗살무늬토기 등이 출토된 조개더미.
용강 궁산리 유적 (龍岡 弓山里 遺蹟)
북한 평안남도 온천군 궁산마을에 있는 석기시대 신석기의 빗살무늬토기 등이 출토된 조개더미.
양양송전리유적은 강원도 양양군 손양면 송전리 일대에 있는 신석기시대 중기 생활유적이다. 이곳은 동명천 하구를 중심으로 형성된 해안사구 지대의 끝부분에 해당되는 지역으로, 신석기시대 주거지 2기와 야외 화덕자리 5기가 발굴 조사되었다. 강원도 동해안 지역의 신석기시대 시기 구분은 전기의 양양오산리선사유적의 토기류나 융기문토기가 더 이상 나타나지 않고, 빗살무늬토기가 확인되는 시기부터 중기에 해당된다.
양양 송전리 유적 (襄陽 松田里 遺蹟)
양양송전리유적은 강원도 양양군 손양면 송전리 일대에 있는 신석기시대 중기 생활유적이다. 이곳은 동명천 하구를 중심으로 형성된 해안사구 지대의 끝부분에 해당되는 지역으로, 신석기시대 주거지 2기와 야외 화덕자리 5기가 발굴 조사되었다. 강원도 동해안 지역의 신석기시대 시기 구분은 전기의 양양오산리선사유적의 토기류나 융기문토기가 더 이상 나타나지 않고, 빗살무늬토기가 확인되는 시기부터 중기에 해당된다.
소야도패총은 신석기시대 후기와 말기에 걸쳐 중부 서해안 일대에 형성된 조개더미 유적이다. 소야도에는 지표 조사를 통해 7개의 조개더미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2017년 발굴 조사를 통해 일부 조개더미의 성격과 시기를 알 수 있다. 발굴 조사 결과 생활면과 야외 화덕자리만이 조사되어 이동성이 강한 단기 거주 유적의 성격을 가진 것으로 추정된다.
소야도 패총 (蘇爺島 貝塚)
소야도패총은 신석기시대 후기와 말기에 걸쳐 중부 서해안 일대에 형성된 조개더미 유적이다. 소야도에는 지표 조사를 통해 7개의 조개더미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2017년 발굴 조사를 통해 일부 조개더미의 성격과 시기를 알 수 있다. 발굴 조사 결과 생활면과 야외 화덕자리만이 조사되어 이동성이 강한 단기 거주 유적의 성격을 가진 것으로 추정된다.
시흥초지리패총은 경기도 안산시 초지동(옛 경기도 시흥군 군자면 초지2리)에 있는 신석기시대와 원삼국시대 조개더미이다. 패총의 북쪽에서는 타날문토기가 주로 출토되고, 패총 남쪽에서는 빗살무늬토기가 주로 출토되었다. 유적의 층위는 ‘표토층-패각층-빗살무늬토기 산포층-기반층’으로 구성된다. 기반층에서 출토된 화덕자리는 기반층을 약 60㎝ 파서 만든 수혈식 원형 화덕자리로 지름이 160㎝인 대형 화덕자리이다. 화덕자리 주변에 숯이 넓게 분포한다.
시흥 초지리 패총 (始興 草芝里 貝塚)
시흥초지리패총은 경기도 안산시 초지동(옛 경기도 시흥군 군자면 초지2리)에 있는 신석기시대와 원삼국시대 조개더미이다. 패총의 북쪽에서는 타날문토기가 주로 출토되고, 패총 남쪽에서는 빗살무늬토기가 주로 출토되었다. 유적의 층위는 ‘표토층-패각층-빗살무늬토기 산포층-기반층’으로 구성된다. 기반층에서 출토된 화덕자리는 기반층을 약 60㎝ 파서 만든 수혈식 원형 화덕자리로 지름이 160㎝인 대형 화덕자리이다. 화덕자리 주변에 숯이 넓게 분포한다.
울주신암리유적은 울산광역시 울주군 서생면 신암리에 있는 신석기시대 전 시기에 걸쳐 형성된 복합유적이다. 해안단구에 형성된 유적으로, 1935년에 일본인 학자가 조사하여 신석기시대 유적으로 알려졌다. 1966년 서울대학교박물관, 1974년 국립박물관, 2013∼2014년 부경문물연구원에서 각기 다른 지점에 대한 발굴 조사를 실시하였다. 덧무늬토기 · 빗살무늬토기 등의 토기류, 돌화살촉 · 작살 · 결합 낚시바늘 · 돌도끼 · 돌칼 등의 석기류가 출토된 생활유적과 제의유적의 복합유적이다.
울주 신암리 유적 (蔚州 新巖里 遺蹟)
울주신암리유적은 울산광역시 울주군 서생면 신암리에 있는 신석기시대 전 시기에 걸쳐 형성된 복합유적이다. 해안단구에 형성된 유적으로, 1935년에 일본인 학자가 조사하여 신석기시대 유적으로 알려졌다. 1966년 서울대학교박물관, 1974년 국립박물관, 2013∼2014년 부경문물연구원에서 각기 다른 지점에 대한 발굴 조사를 실시하였다. 덧무늬토기 · 빗살무늬토기 등의 토기류, 돌화살촉 · 작살 · 결합 낚시바늘 · 돌도끼 · 돌칼 등의 석기류가 출토된 생활유적과 제의유적의 복합유적이다.
중원명서리유적(中原明西里遺蹟)은 충청북도 충주시 산척면 명서리에 있는 신석기시대 빗살무늬토기 산포지 유적이다. 중원명서리유적에서는 문화 성격을 밝힐 만한 유구는 출토되지 않았으며, 빗살무늬토기만이 확인되었다. 유물은 표토층과 명갈색 사질토층에서 출토되었다. 출토된 빗살무늬토기의 바탕흙은 점토질 바탕에 굵은 모래알이 섞여 있다. 문양은 크게 아가리에 두세 줄 정도의 빗금무늬와 동체부에 횡주생선뼈무늬와 종주생선뼈무늬로 나누어 볼 수 있다.
중원 명서리 유적 (中原 明西里 遺蹟)
중원명서리유적(中原明西里遺蹟)은 충청북도 충주시 산척면 명서리에 있는 신석기시대 빗살무늬토기 산포지 유적이다. 중원명서리유적에서는 문화 성격을 밝힐 만한 유구는 출토되지 않았으며, 빗살무늬토기만이 확인되었다. 유물은 표토층과 명갈색 사질토층에서 출토되었다. 출토된 빗살무늬토기의 바탕흙은 점토질 바탕에 굵은 모래알이 섞여 있다. 문양은 크게 아가리에 두세 줄 정도의 빗금무늬와 동체부에 횡주생선뼈무늬와 종주생선뼈무늬로 나누어 볼 수 있다.
북한 평양직할시 대성구역에 있는 석기시대 신석기의 집터·화덕자리·빗살무늬토기 등이 출토된 생활유적.
평양 청호리 유적 (平壤 淸湖里 遺蹟)
북한 평양직할시 대성구역에 있는 석기시대 신석기의 집터·화덕자리·빗살무늬토기 등이 출토된 생활유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