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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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방 이후 「싸우는 소」, 「흰소」, 「투계」 등을 그린 화가. 서양화가.
이중섭 (李仲燮)
해방 이후 「싸우는 소」, 「흰소」, 「투계」 등을 그린 화가. 서양화가.
도시 자연경관의 보호와 시민의 건강·휴양 및 정서생활의 향상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조성·관리하는 공원.
도시공원 (都市公圓)
도시 자연경관의 보호와 시민의 건강·휴양 및 정서생활의 향상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조성·관리하는 공원.
동화는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이야기이다. 전승 형태에 따라 구술 연행을 통해 전승되는 이야기와 문헌에 기록된 이야기로 구분할 수 있는데, 문헌에 기록된 이야기에는 전래한 이야기를 다시 쓰기 하거나 새롭게 재창작한 이야기 등이 있다.
동화 (童話)
동화는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이야기이다. 전승 형태에 따라 구술 연행을 통해 전승되는 이야기와 문헌에 기록된 이야기로 구분할 수 있는데, 문헌에 기록된 이야기에는 전래한 이야기를 다시 쓰기 하거나 새롭게 재창작한 이야기 등이 있다.
1923년 조직되었던 소년운동단체.
소년운동협회 (少年運動協會)
1923년 조직되었던 소년운동단체.
1927년서울에서 조직되었던 소년운동단체.
조선소년연합회 (朝鮮少年聯合會)
1927년서울에서 조직되었던 소년운동단체.
영유아의 보호 및 교육에 관하여 규정한 법률.
영유아보육법 (嬰幼兒保育法)
영유아의 보호 및 교육에 관하여 규정한 법률.
서울특별시 용산구 효창동에 있는 묘원.
서울 효창공원 (서울 孝昌公園)
서울특별시 용산구 효창동에 있는 묘원.
광혜여원은 1898년 평양에 첫 번째로 설립된 감리교 여성병원이다. 평양부인병원, 평양보구여관이라고도 한다. 1894년 선교사 홀이 청일전쟁 중에 사망하자 1897년 홀 부인은 선교사 홀을 기리는 ‘기홀병원’을 설립하였고, 아울러 1898년 홀 부인은 평양에 ‘광혜여원’을 열어 여성들을 위한 진료 활동을 개시하였다. 1923년 기홀연합병원과 광혜여원을 연합하여 평양연합기독병원이 되었다.
광혜여원 (廣惠女院)
광혜여원은 1898년 평양에 첫 번째로 설립된 감리교 여성병원이다. 평양부인병원, 평양보구여관이라고도 한다. 1894년 선교사 홀이 청일전쟁 중에 사망하자 1897년 홀 부인은 선교사 홀을 기리는 ‘기홀병원’을 설립하였고, 아울러 1898년 홀 부인은 평양에 ‘광혜여원’을 열어 여성들을 위한 진료 활동을 개시하였다. 1923년 기홀연합병원과 광혜여원을 연합하여 평양연합기독병원이 되었다.
일제강점기 때, 잡지 『개벽』의 주필을 역임하였고, 방정환 등과 함께 천도교소년회를 조직하여 소년운동을 전개한 언론인·천도교인·독립운동가.
김기전 (金起田)
일제강점기 때, 잡지 『개벽』의 주필을 역임하였고, 방정환 등과 함께 천도교소년회를 조직하여 소년운동을 전개한 언론인·천도교인·독립운동가.
김수정 제작의 극장용 애니메이션.
아기공룡 둘리 (아기恐龍 Dooly)
김수정 제작의 극장용 애니메이션.
서울특별시 송파구 신천동에 있었던 사립 박물관.
삼성어린이박물관 (三星어린이博物館)
서울특별시 송파구 신천동에 있었던 사립 박물관.
해방 이후 우리나라 최초의 국제 심판으로 국제심판 공로상을 받은 체육인.
김덕준 (金德俊)
해방 이후 우리나라 최초의 국제 심판으로 국제심판 공로상을 받은 체육인.
1983년부터 2010년까지 매해 개최된 동요제전.
창작동요제 (創作童謠祭)
1983년부터 2010년까지 매해 개최된 동요제전.
양양성당은 강원특별자치도 양양읍 성내리에 있는 천주교 춘천교구 소속 성당이다. 천주 신앙의 양양 지역 전파는 1866년 병인박해로 핍박받던 충청 지역 신자들이 이주하면서 비롯되었다. 1882년부터 약 20년간 9개 지역에 공소가 설정되었고, 1921년 양양성당을 설립 후 1940년 성내리로 이전하였다. 광복 이후 북한 공산 정권 수립으로 성당은 몰수되었고, 이광재 신부는 1950년 6월 24일 피랍 후 총살되었다. 한국전쟁 중에 소실되었으나, 1954년에 신축·완공하였다. 유재옥 신부와 이광재 신부는 한국 천주교 ‘하느님의 종’으로 선정되어 시복이 추진되고 있다.
양양성당 (襄陽聖堂)
양양성당은 강원특별자치도 양양읍 성내리에 있는 천주교 춘천교구 소속 성당이다. 천주 신앙의 양양 지역 전파는 1866년 병인박해로 핍박받던 충청 지역 신자들이 이주하면서 비롯되었다. 1882년부터 약 20년간 9개 지역에 공소가 설정되었고, 1921년 양양성당을 설립 후 1940년 성내리로 이전하였다. 광복 이후 북한 공산 정권 수립으로 성당은 몰수되었고, 이광재 신부는 1950년 6월 24일 피랍 후 총살되었다. 한국전쟁 중에 소실되었으나, 1954년에 신축·완공하였다. 유재옥 신부와 이광재 신부는 한국 천주교 ‘하느님의 종’으로 선정되어 시복이 추진되고 있다.
『금방울』은 1921년 천원 오천석이 여러 외국동화를 선별, 번역하여 편집한 동화집으로 번역동화집이다. 이 책에는 ‘이 조그만 거둠을 배달의 어린 동무에게 드립니다’라는 헌사와 함께 「길동무」, 「어린 인어 아씨의 죽음」, 「어린 석냥팔이 처녀」 등 안데르센 동화를 포함해 모두 10편의 동화가 번역, 수록되어 있다. 동화는 대부분 고난 속에서도 좌절하지 않고 용기를 내는 이야기들로 채워져 있다, 『금방울』은 어린이의 고유성을 인식하고 그들의 정서와 덕성을 계발하기 위하여 어린이에 걸맞는 문학 형식에 대한 관심을 이끌어냈다는 데 문학사적 의의가 있다.
금방울 (金방울)
『금방울』은 1921년 천원 오천석이 여러 외국동화를 선별, 번역하여 편집한 동화집으로 번역동화집이다. 이 책에는 ‘이 조그만 거둠을 배달의 어린 동무에게 드립니다’라는 헌사와 함께 「길동무」, 「어린 인어 아씨의 죽음」, 「어린 석냥팔이 처녀」 등 안데르센 동화를 포함해 모두 10편의 동화가 번역, 수록되어 있다. 동화는 대부분 고난 속에서도 좌절하지 않고 용기를 내는 이야기들로 채워져 있다, 『금방울』은 어린이의 고유성을 인식하고 그들의 정서와 덕성을 계발하기 위하여 어린이에 걸맞는 문학 형식에 대한 관심을 이끌어냈다는 데 문학사적 의의가 있다.
1955년 창립된 교육잡지·교육서적 전문 출판사.
한국교육출판 (韓國敎育出版)
1955년 창립된 교육잡지·교육서적 전문 출판사.
경기도 부천시 춘의동에 소재한 공립 수목원.
부천 무릉도원수목원 (富川 武陵桃源樹木園)
경기도 부천시 춘의동에 소재한 공립 수목원.
보육교사는 어린이집에서 영유아의 심신을 보호하고 영유아의 발달 특성에 맞는 교육을 제공하는 직업인이다. 오늘날 보육교사의 뿌리는 유치원 교사와 동일하게 일제강점기에 등장한 근대적 직업인 "보모"에 있다. 1991년 제정된 「영유아보육법」에서 보육시설에 근무하는 교사를 보육교사로 칭하면서 유치원의 유아교사와 명확하게 구분되었다. 유보통합에서 유아교사와 보육교사의 통합은 주요 쟁점 사항이다.
보육교사 (保育敎師)
보육교사는 어린이집에서 영유아의 심신을 보호하고 영유아의 발달 특성에 맞는 교육을 제공하는 직업인이다. 오늘날 보육교사의 뿌리는 유치원 교사와 동일하게 일제강점기에 등장한 근대적 직업인 "보모"에 있다. 1991년 제정된 「영유아보육법」에서 보육시설에 근무하는 교사를 보육교사로 칭하면서 유치원의 유아교사와 명확하게 구분되었다. 유보통합에서 유아교사와 보육교사의 통합은 주요 쟁점 사항이다.
서울시소년소녀합창단은 1964년 서울특별시에서 창단한 소년 소녀 합창단이다. 어린이들의 합창 음악, 합창 단원 교육 및 자질 향상, 한국 동요의 소개와 보급을 목표로 설립되었다. 1978년 4월 세종문화회관 예술 단체 소속이 되었으며, 1999년 7월 현재의 명칭으로 변경되었다.
서울시소년소녀합창단 (서울市少年少女合唱團)
서울시소년소녀합창단은 1964년 서울특별시에서 창단한 소년 소녀 합창단이다. 어린이들의 합창 음악, 합창 단원 교육 및 자질 향상, 한국 동요의 소개와 보급을 목표로 설립되었다. 1978년 4월 세종문화회관 예술 단체 소속이 되었으며, 1999년 7월 현재의 명칭으로 변경되었다.
월드비전합창단은 1960년 미국에 본부를 둔 세계 구호 단체 월드비전 한국 지부가 전쟁고아들로 창단한 어린이 합창단이다. 선명회어린이합창단으로 출범했다가 1998년에 월드비전합창단으로 이름을 바꾸었다. 초대 지휘자 장수철(張壽哲)과 미국 공연을 다녀왔으며 이후에도 국내외 무대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문화 대사로 활약 중이다.
월드비전합창단 (WorldVision合唱團)
월드비전합창단은 1960년 미국에 본부를 둔 세계 구호 단체 월드비전 한국 지부가 전쟁고아들로 창단한 어린이 합창단이다. 선명회어린이합창단으로 출범했다가 1998년에 월드비전합창단으로 이름을 바꾸었다. 초대 지휘자 장수철(張壽哲)과 미국 공연을 다녀왔으며 이후에도 국내외 무대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문화 대사로 활약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