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역사서"
검색결과 총 54건
일제강점기 이왕직의 주관 하에 고종45년간의 역사를 편년체로 편찬한 역사서. 실록.
고종실록 (高宗實錄)
일제강점기 이왕직의 주관 하에 고종45년간의 역사를 편년체로 편찬한 역사서. 실록.
미상의 저자가 조선의 추존왕인 목조·익조·도조·환조와 태조부터 인조까지 각 왕대의 중요사실을 편년체로 서술한 역사서.
국조편년 (國朝編年)
미상의 저자가 조선의 추존왕인 목조·익조·도조·환조와 태조부터 인조까지 각 왕대의 중요사실을 편년체로 서술한 역사서.
미상의 저자가 조선 태조부터 순조까지, 각 왕대의 기본사항과 중요사실을 서술한 역사서.
국조휘감 (國朝彙鑑)
미상의 저자가 조선 태조부터 순조까지, 각 왕대의 기본사항과 중요사실을 서술한 역사서.
동사는 조선 후기 학자 이종휘가 본기, 세가, 열전, 연표, 표, 지로 구성된 기전체 형식으로 서술한 역사서이다. 이종휘의 문집인 『수산집(修山集)』 안에 수록되어 있다. 이 책은 고조선과 삼한, 부여, 고구려 계통의 역사와 문화를 다루고 있다. 특이한 점은 단군 신앙의 내력을 독립적으로 신사지(神事志)라는 항목에 정리한 것이다. 이를 통해 부여·예맥·비류·옥저·고구려·백제 등을 단군의 후예로 간주하여 단군의 혈통과 문화적 위치를 격상시켰다. 또한 발해를 고구려를 계승한 국가로 설정하여 발해사를 확실하게 한국사로 편입시켰다.
동사 (東史)
동사는 조선 후기 학자 이종휘가 본기, 세가, 열전, 연표, 표, 지로 구성된 기전체 형식으로 서술한 역사서이다. 이종휘의 문집인 『수산집(修山集)』 안에 수록되어 있다. 이 책은 고조선과 삼한, 부여, 고구려 계통의 역사와 문화를 다루고 있다. 특이한 점은 단군 신앙의 내력을 독립적으로 신사지(神事志)라는 항목에 정리한 것이다. 이를 통해 부여·예맥·비류·옥저·고구려·백제 등을 단군의 후예로 간주하여 단군의 혈통과 문화적 위치를 격상시켰다. 또한 발해를 고구려를 계승한 국가로 설정하여 발해사를 확실하게 한국사로 편입시켰다.
『동사집략』은 조선 후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생존한 학자 김택영이 단군조선에서 고려말까지의 사실(史實)을 편년체로 엮은 한국사 교과서이다. 1902년에 한문으로 저술하여 간행하였다. 처음 한지 양장본 3책으로 출판했다가 양지 양장본 상하 2책으로 간행했는데 책 크기는 국판이다. 상권은 삼국시대까지 서술이며 하권은 고려시대의 서술이다. 이 책을 계기로 저자를 밝히는 사찬 사서가 출간되기 시작하여 역사 저술이 본격화되었다. 하지만 단군조선을 믿지 않은 점, 임나일본부의 실재를 서술하는 등 일본의 식민사학을 수용했다고 평가되고 있다.
동사집략 (東史輯略)
『동사집략』은 조선 후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생존한 학자 김택영이 단군조선에서 고려말까지의 사실(史實)을 편년체로 엮은 한국사 교과서이다. 1902년에 한문으로 저술하여 간행하였다. 처음 한지 양장본 3책으로 출판했다가 양지 양장본 상하 2책으로 간행했는데 책 크기는 국판이다. 상권은 삼국시대까지 서술이며 하권은 고려시대의 서술이다. 이 책을 계기로 저자를 밝히는 사찬 사서가 출간되기 시작하여 역사 저술이 본격화되었다. 하지만 단군조선을 믿지 않은 점, 임나일본부의 실재를 서술하는 등 일본의 식민사학을 수용했다고 평가되고 있다.
유인식이 단군에서 1910년까지의 역사를 편년체로 기록한 역사서.
대동사 (大東史)
유인식이 단군에서 1910년까지의 역사를 편년체로 기록한 역사서.
조선시대 제1대 왕 태조부터 제21대 왕 영조때까지 중요 사실만을 간추려 편년체로 기술한 역사서.
대사편년 (大事編年)
조선시대 제1대 왕 태조부터 제21대 왕 영조때까지 중요 사실만을 간추려 편년체로 기술한 역사서.
조선 중기의 학자, 강항이 『자치통감』과 『통감절요』를 저본으로 편찬한 중국 역사서.
강감대성 (綱鑑大成)
조선 중기의 학자, 강항이 『자치통감』과 『통감절요』를 저본으로 편찬한 중국 역사서.
조선후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생존한 학자 현채가 각 국의 역사를 기사본말체 형식으로 기술한 역사서.
만국사기 (萬國史記)
조선후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생존한 학자 현채가 각 국의 역사를 기사본말체 형식으로 기술한 역사서.
조선후기 학자 유득공이 발해의 역사·문화에 대한 내용을 엮어 1784년에 저술한 역사서.
발해고 (渤海考)
조선후기 학자 유득공이 발해의 역사·문화에 대한 내용을 엮어 1784년에 저술한 역사서.
『발해고』는 조선후기 실학자 정약용이 발해의 지명을 비정하여 역사지리적 입장에서 서술한 지리서이다. 10권으로 이루어진 『아방강역고』의 일부이다. 『아방강역고』는 1903년에 장지연이 『대한강역고』로 바꾸어 출판했는데 제5권에 『발해고』가 있다. 『발해고』에서 정약용은 발해국 5경의 위치 중 상경용천부를 지금의 목단강 유역으로 비정하였다. 이는 『성경통지』 등을 참고하여 비정한 것인데 여러 차례의 유적 발굴로 그 위치가 입증되었다. 『발해고』는 여러 오류에도 불구하고 종래의 여러 학설에 대해 세밀히 재검토하여 학문의 경지를 개척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발해고 (渤海考)
『발해고』는 조선후기 실학자 정약용이 발해의 지명을 비정하여 역사지리적 입장에서 서술한 지리서이다. 10권으로 이루어진 『아방강역고』의 일부이다. 『아방강역고』는 1903년에 장지연이 『대한강역고』로 바꾸어 출판했는데 제5권에 『발해고』가 있다. 『발해고』에서 정약용은 발해국 5경의 위치 중 상경용천부를 지금의 목단강 유역으로 비정하였다. 이는 『성경통지』 등을 참고하여 비정한 것인데 여러 차례의 유적 발굴로 그 위치가 입증되었다. 『발해고』는 여러 오류에도 불구하고 종래의 여러 학설에 대해 세밀히 재검토하여 학문의 경지를 개척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1935년 김육불(金毓黻)이 발해국사에 관한 자료를 엮어 집대성한 역사서.
발해국지장편 (渤海國志長編)
1935년 김육불(金毓黻)이 발해국사에 관한 자료를 엮어 집대성한 역사서.
조선후기 실학자 정약용이 발해에 관하여 저술한 역사서.
발해속고 (渤海續考)
조선후기 실학자 정약용이 발해에 관하여 저술한 역사서.
한약우가 경상남도 진주 백곡리 마을에 관하여 기록한 역사서.
백곡지 (柏谷誌)
한약우가 경상남도 진주 백곡리 마을에 관하여 기록한 역사서.
『구삼국사』는 고려 전기에 편찬된, 삼국시대에 관한 역사서이다. 이 책은 현전하지 않으며 저자도 알 수 없고 기전체로 구성되었을 것으로 보이며, 『삼국사기』와 『삼국유사』를 편찬할 때 많이 인용된 것으로 판단된다. 이 책은 김부식의 『삼국사기』와 달리 고구려 계승 의식을 강조하는 입장에 있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구삼국사 (舊三國史)
『구삼국사』는 고려 전기에 편찬된, 삼국시대에 관한 역사서이다. 이 책은 현전하지 않으며 저자도 알 수 없고 기전체로 구성되었을 것으로 보이며, 『삼국사기』와 『삼국유사』를 편찬할 때 많이 인용된 것으로 판단된다. 이 책은 김부식의 『삼국사기』와 달리 고구려 계승 의식을 강조하는 입장에 있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고려 전기의 문신, 박인량이 편찬한 역사서.
고금록 (古今錄)
고려 전기의 문신, 박인량이 편찬한 역사서.
고려 후기의 문신, 감수구사 원부·수국사 허공·한강 등이 1284년에 편찬한 역사서.
고금록 (古今錄)
고려 후기의 문신, 감수구사 원부·수국사 허공·한강 등이 1284년에 편찬한 역사서.
『고려국사(高麗國史)』는 조선 초기 문신·학자인 조준·정도전·정총·박의중·윤소종 등이 왕명을 받아 1395년(태조 4)에 편찬한 역사서이다. 조선 건국 직후 이제현의 『사략(史略)』, 이인복과 이색의 『금경록(金鏡錄)』, 민지의 『본조편년강목(本朝編年綱目)』, 그리고 사관들의 사초를 종합하여 편찬하였으며, 이후에 여러 차례의 개찬을 거쳐 문종 때 『고려사』로 완성되었다. 『고려사절요』에 전하는 사론을 통해 이 책을 지은 조선 건국 주체의 역사 인식을 확인해 볼 수 있다.
고려국사 (高麗國史)
『고려국사(高麗國史)』는 조선 초기 문신·학자인 조준·정도전·정총·박의중·윤소종 등이 왕명을 받아 1395년(태조 4)에 편찬한 역사서이다. 조선 건국 직후 이제현의 『사략(史略)』, 이인복과 이색의 『금경록(金鏡錄)』, 민지의 『본조편년강목(本朝編年綱目)』, 그리고 사관들의 사초를 종합하여 편찬하였으며, 이후에 여러 차례의 개찬을 거쳐 문종 때 『고려사』로 완성되었다. 『고려사절요』에 전하는 사론을 통해 이 책을 지은 조선 건국 주체의 역사 인식을 확인해 볼 수 있다.
고려사절요는 조선 전기 문신 김종서 외 28인이 고려시대 전반을 편년체로 정리한 역사서이다. 『고려사』가 완성된 지 5개월여 만에 완성하였으며, 대체로 『고려사』를 축약한 것으로 볼 수 있지만, 『고려사』에 없는 내용이 다수 포함되어 있다.
고려사절요 (高麗史節要)
고려사절요는 조선 전기 문신 김종서 외 28인이 고려시대 전반을 편년체로 정리한 역사서이다. 『고려사』가 완성된 지 5개월여 만에 완성하였으며, 대체로 『고려사』를 축약한 것으로 볼 수 있지만, 『고려사』에 없는 내용이 다수 포함되어 있다.
고려실록은 고려시대에 편년체로 서술된 역사서이다. 매년 각 관청에서 기록하던 일록(日錄)과 국왕의 언행과 신하들의 견문 기록인 사고(史藁), 문집 등을 자료로 편찬되었으며, 국왕의 사망 직후에 전문 편수관에 의해 편찬이 시작되었다.
고려실록 (高麗實錄)
고려실록은 고려시대에 편년체로 서술된 역사서이다. 매년 각 관청에서 기록하던 일록(日錄)과 국왕의 언행과 신하들의 견문 기록인 사고(史藁), 문집 등을 자료로 편찬되었으며, 국왕의 사망 직후에 전문 편수관에 의해 편찬이 시작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