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역사서"
검색결과 총 56건
독사신론은 1908년 신채호가 민족주의 사관에 입각해 서술한 최초의 한국 고대사 역사서이다. 1908년에 『대한매일신보』에 연재되었는데 『소년』에 「국사사론」이라는 제목으로 수록되었다. 서론과 단군에서부터 발해에 이르기까지의 역사를 서술한 상세(上世)로 구성되어 있다. 한국의 고대사를 반도 중심으로 보았던 종래의 역사 인식 체계에서 벗어나 만주 중심과 단군 부여족 중심으로 서술하였다. 한국의 민족주의사학이 식민사관에 대처하기 위해 성립된 것이 아니라, 계몽 운동의 일환으로 전개되었다는 것을 밝히는 근거가 되는 역사서이다.
독사신론 (讀史新論)
독사신론은 1908년 신채호가 민족주의 사관에 입각해 서술한 최초의 한국 고대사 역사서이다. 1908년에 『대한매일신보』에 연재되었는데 『소년』에 「국사사론」이라는 제목으로 수록되었다. 서론과 단군에서부터 발해에 이르기까지의 역사를 서술한 상세(上世)로 구성되어 있다. 한국의 고대사를 반도 중심으로 보았던 종래의 역사 인식 체계에서 벗어나 만주 중심과 단군 부여족 중심으로 서술하였다. 한국의 민족주의사학이 식민사관에 대처하기 위해 성립된 것이 아니라, 계몽 운동의 일환으로 전개되었다는 것을 밝히는 근거가 되는 역사서이다.
개항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생존한 학자 신채호가 우리나라 상고시대의 역사를 기록한 역사서. 학술서.
조선상고사 (朝鮮上古史)
개항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생존한 학자 신채호가 우리나라 상고시대의 역사를 기록한 역사서. 학술서.
고려사절요는 조선 전기 문신 김종서 외 28인이 고려시대 전반을 편년체로 정리한 역사서이다. 『고려사』가 완성된 지 5개월여 만에 완성하였으며, 대체로 『고려사』를 축약한 것으로 볼 수 있지만, 『고려사』에 없는 내용이 다수 포함되어 있다.
고려사절요 (高麗史節要)
고려사절요는 조선 전기 문신 김종서 외 28인이 고려시대 전반을 편년체로 정리한 역사서이다. 『고려사』가 완성된 지 5개월여 만에 완성하였으며, 대체로 『고려사』를 축약한 것으로 볼 수 있지만, 『고려사』에 없는 내용이 다수 포함되어 있다.
고려 후기의 문신, 민지가 고려 왕조에 관하여 1317년에 저술한 역사서.
본국편년강목 (本國編年綱目)
고려 후기의 문신, 민지가 고려 왕조에 관하여 1317년에 저술한 역사서.
고려실록은 고려시대에 편년체로 서술된 역사서이다. 매년 각 관청에서 기록하던 일록(日錄)과 국왕의 언행과 신하들의 견문 기록인 사고(史藁), 문집 등을 자료로 편찬되었으며, 국왕의 사망 직후에 전문 편수관에 의해 편찬이 시작되었다.
고려실록 (高麗實錄)
고려실록은 고려시대에 편년체로 서술된 역사서이다. 매년 각 관청에서 기록하던 일록(日錄)과 국왕의 언행과 신하들의 견문 기록인 사고(史藁), 문집 등을 자료로 편찬되었으며, 국왕의 사망 직후에 전문 편수관에 의해 편찬이 시작되었다.
조선후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생존한 학자 박은식이 한민족의 항일 독립운동사에 관하여 저술한 학술서. 역사서.
한국독립운동지혈사 (韓國獨立運動之血史)
조선후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생존한 학자 박은식이 한민족의 항일 독립운동사에 관하여 저술한 학술서. 역사서.
조선후기 학자 유득공이 발해의 역사·문화에 대한 내용을 엮어 1784년에 저술한 역사서.
발해고 (渤海考)
조선후기 학자 유득공이 발해의 역사·문화에 대한 내용을 엮어 1784년에 저술한 역사서.
삼국사절요는 조선전기 서거정·노사신 등이 단군조선에서 삼국의 멸망까지를 서술하여 1476년에 편찬한 역사서이다. 표문에는 총 14권으로 되어 있지만 삼국시대 이전 시기는 별도로 작성되어 실제는 15권이다. 세조의 『동국통감』의 편찬 명령으로 시작하여 신숙주, 이파 등이 참여하여 성종 때 마무리되었다. 편년체로 서술되었으며 『삼국사기』를 중심으로 『삼국유사』·『수이전』 등을 참고하여 서술하였다. 삼국사절요는 조선시대 삼국사 서술의 기본틀이 되었다는 점과 『삼국사기』에 이용되지 않은 자료를 보완한 점 등이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
삼국사절요 (三國史節要)
삼국사절요는 조선전기 서거정·노사신 등이 단군조선에서 삼국의 멸망까지를 서술하여 1476년에 편찬한 역사서이다. 표문에는 총 14권으로 되어 있지만 삼국시대 이전 시기는 별도로 작성되어 실제는 15권이다. 세조의 『동국통감』의 편찬 명령으로 시작하여 신숙주, 이파 등이 참여하여 성종 때 마무리되었다. 편년체로 서술되었으며 『삼국사기』를 중심으로 『삼국유사』·『수이전』 등을 참고하여 서술하였다. 삼국사절요는 조선시대 삼국사 서술의 기본틀이 되었다는 점과 『삼국사기』에 이용되지 않은 자료를 보완한 점 등이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
『고려국사(高麗國史)』는 조선 초기 문신·학자인 조준·정도전·정총·박의중·윤소종 등이 왕명을 받아 1395년(태조 4)에 편찬한 역사서이다. 조선 건국 직후 이제현의 『사략(史略)』, 이인복과 이색의 『금경록(金鏡錄)』, 민지의 『본조편년강목(本朝編年綱目)』, 그리고 사관들의 사초를 종합하여 편찬하였으며, 이후에 여러 차례의 개찬을 거쳐 문종 때 『고려사』로 완성되었다. 『고려사절요』에 전하는 사론을 통해 이 책을 지은 조선 건국 주체의 역사 인식을 확인해 볼 수 있다.
고려국사 (高麗國史)
『고려국사(高麗國史)』는 조선 초기 문신·학자인 조준·정도전·정총·박의중·윤소종 등이 왕명을 받아 1395년(태조 4)에 편찬한 역사서이다. 조선 건국 직후 이제현의 『사략(史略)』, 이인복과 이색의 『금경록(金鏡錄)』, 민지의 『본조편년강목(本朝編年綱目)』, 그리고 사관들의 사초를 종합하여 편찬하였으며, 이후에 여러 차례의 개찬을 거쳐 문종 때 『고려사』로 완성되었다. 『고려사절요』에 전하는 사론을 통해 이 책을 지은 조선 건국 주체의 역사 인식을 확인해 볼 수 있다.
조선후기 학자 유계가 고려사에 관하여 저술한 역사서.
여사제강 (麗史提綱)
조선후기 학자 유계가 고려사에 관하여 저술한 역사서.
관에서 편찬한 역사, 즉 정사(正史)와 대립되는 의미로 야승(野乘) 또는 패사(稗史)·외사(外史)·사사(私史)라고 하였으며, 대체로 개인이 저술한 역사서를 말한다. 주로 풍속과 전설 등을 취급하여 정사의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거나, 오류를 시정하는데 활용되기도 하였다. 어떤 의미에서는 정사보다 당대의 역사상을 더 많이 보여 준다는 점에서 사료적 가치가 크다고 할 수 있다.
야사 (野史)
관에서 편찬한 역사, 즉 정사(正史)와 대립되는 의미로 야승(野乘) 또는 패사(稗史)·외사(外史)·사사(私史)라고 하였으며, 대체로 개인이 저술한 역사서를 말한다. 주로 풍속과 전설 등을 취급하여 정사의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거나, 오류를 시정하는데 활용되기도 하였다. 어떤 의미에서는 정사보다 당대의 역사상을 더 많이 보여 준다는 점에서 사료적 가치가 크다고 할 수 있다.
동사는 조선 후기 학자 이종휘가 본기, 세가, 열전, 연표, 표, 지로 구성된 기전체 형식으로 서술한 역사서이다. 이종휘의 문집인 『수산집(修山集)』 안에 수록되어 있다. 이 책은 고조선과 삼한, 부여, 고구려 계통의 역사와 문화를 다루고 있다. 특이한 점은 단군 신앙의 내력을 독립적으로 신사지(神事志)라는 항목에 정리한 것이다. 이를 통해 부여·예맥·비류·옥저·고구려·백제 등을 단군의 후예로 간주하여 단군의 혈통과 문화적 위치를 격상시켰다. 또한 발해를 고구려를 계승한 국가로 설정하여 발해사를 확실하게 한국사로 편입시켰다.
동사 (東史)
동사는 조선 후기 학자 이종휘가 본기, 세가, 열전, 연표, 표, 지로 구성된 기전체 형식으로 서술한 역사서이다. 이종휘의 문집인 『수산집(修山集)』 안에 수록되어 있다. 이 책은 고조선과 삼한, 부여, 고구려 계통의 역사와 문화를 다루고 있다. 특이한 점은 단군 신앙의 내력을 독립적으로 신사지(神事志)라는 항목에 정리한 것이다. 이를 통해 부여·예맥·비류·옥저·고구려·백제 등을 단군의 후예로 간주하여 단군의 혈통과 문화적 위치를 격상시켰다. 또한 발해를 고구려를 계승한 국가로 설정하여 발해사를 확실하게 한국사로 편입시켰다.
일제강점기 때, 《조선사 편수회》에서 우리나라 고대로부터 1894년까지의 중요한 역사적 사실을 요약하여 편년체로 편찬한 역사서.
조선사 (朝鮮史)
일제강점기 때, 《조선사 편수회》에서 우리나라 고대로부터 1894년까지의 중요한 역사적 사실을 요약하여 편년체로 편찬한 역사서.
『구삼국사』는 고려 전기에 편찬된, 삼국시대에 관한 역사서이다. 이 책은 현전하지 않으며 저자도 알 수 없고 기전체로 구성되었을 것으로 보이며, 『삼국사기』와 『삼국유사』를 편찬할 때 많이 인용된 것으로 판단된다. 이 책은 김부식의 『삼국사기』와 달리 고구려 계승 의식을 강조하는 입장에 있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구삼국사 (舊三國史)
『구삼국사』는 고려 전기에 편찬된, 삼국시대에 관한 역사서이다. 이 책은 현전하지 않으며 저자도 알 수 없고 기전체로 구성되었을 것으로 보이며, 『삼국사기』와 『삼국유사』를 편찬할 때 많이 인용된 것으로 판단된다. 이 책은 김부식의 『삼국사기』와 달리 고구려 계승 의식을 강조하는 입장에 있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휘찬여사』는 조선 후기 학자 홍여하(洪汝河)가 고려시대에 관해 기전체로 저술한 역사서이다. 홍여하는 영남 남인 출신으로 효종~숙종 초까지 관료로서 여러 관직을 거쳤다. 전 47권 기전체로 서술된 이 책은 『고려사』를 토대로 『동사찬요(東史簒要)』, 『대동운부군옥(大東韻府群玉)』 등을 활용하여 저술되었다. 병자호란 이후 청에 대한 반감이 높아지던 17세기의 사대 정신과 보다 엄격해진 성리학적 역사 인식을 잘 보여 준다.
휘찬여사 (彙纂麗史)
『휘찬여사』는 조선 후기 학자 홍여하(洪汝河)가 고려시대에 관해 기전체로 저술한 역사서이다. 홍여하는 영남 남인 출신으로 효종~숙종 초까지 관료로서 여러 관직을 거쳤다. 전 47권 기전체로 서술된 이 책은 『고려사』를 토대로 『동사찬요(東史簒要)』, 『대동운부군옥(大東韻府群玉)』 등을 활용하여 저술되었다. 병자호란 이후 청에 대한 반감이 높아지던 17세기의 사대 정신과 보다 엄격해진 성리학적 역사 인식을 잘 보여 준다.
고려 후기의 문신, 감수구사 원부·수국사 허공·한강 등이 1284년에 편찬한 역사서.
고금록 (古今錄)
고려 후기의 문신, 감수구사 원부·수국사 허공·한강 등이 1284년에 편찬한 역사서.
신채호가 우리나라 상고사에 관해 저술한 역사서.
조선상고문화사 (朝鮮上古文化史)
신채호가 우리나라 상고사에 관해 저술한 역사서.
삼국시대 때, 신라에서 대아찬을 지낸 거칠부 등이 진흥왕의 명을 받아 편찬했다고 전해지는 신라의 역사서.
국사 (國史)
삼국시대 때, 신라에서 대아찬을 지낸 거칠부 등이 진흥왕의 명을 받아 편찬했다고 전해지는 신라의 역사서.
안재홍이 우리나라 고대사와 관련된 여러 논문들을 모아 수록한 역사서.
조선상고사감 (朝鮮上古史鑑)
안재홍이 우리나라 고대사와 관련된 여러 논문들을 모아 수록한 역사서.
1946년 최남선이 조선에 관한 상식을 널리 알리기 위해 저술한 문답서.
조선상식문답 (朝鮮常識問答)
1946년 최남선이 조선에 관한 상식을 널리 알리기 위해 저술한 문답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