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연호"
검색결과 총 27건
남북국시대 발해의 제3대 문왕의 연호.
대흥 (大興)
남북국시대 발해의 제3대 문왕의 연호.
고구려시대의 수묘인(守墓人) 연호(烟戶).
간연 (看烟)
고구려시대의 수묘인(守墓人) 연호(烟戶).
고려 후기에, 양광, 전라도체찰사 등을 역임한 문신.
곽선 (郭璇)
고려 후기에, 양광, 전라도체찰사 등을 역임한 문신.
고려전기 제4대 광종의 연호.
광덕 (光德)
고려전기 제4대 광종의 연호.
광무(光武)는 대한제국 고종황제 재위 기간의 연호이다. 황제국으로서 대한제국 선포에 앞서 1897년 8월 14일에 새로 ‘광무(光武)’라는 연호를 제정하엿다. 순종황제 재위 기간의 연호인 융희가 제정되는 1907년 8월 2일까지 사용되었다.
광무 (光武)
광무(光武)는 대한제국 고종황제 재위 기간의 연호이다. 황제국으로서 대한제국 선포에 앞서 1897년 8월 14일에 새로 ‘광무(光武)’라는 연호를 제정하엿다. 순종황제 재위 기간의 연호인 융희가 제정되는 1907년 8월 2일까지 사용되었다.
건양은 을미사변 이후, 김홍집 내각이 태양력 사용을 채택하면서 제정한 연호이다. 1896년 1월 1일부터 1897년 8월 14일 ‘광무(光武)’ 연호가 새로 제정되기까지 사용되었다. 김홍집 내각이 1895년 9월 9일, 태양력 사용을 채택하고, 음력 1895년(개국 504년) 11월 17일을 양력으로 환산하여 1896년(개국 505년) 1월 1일로 삼는다는 조칙을 내렸다. 또한 11월 15일에는 ‘건양(建陽)’이라는 연호를 올려 재가를 받았다. 태양력 사용을 계기로 종래 사용하던 중국의 연호 대신 독자적인 연호를 제정한 것이다.
건양 (建陽)
건양은 을미사변 이후, 김홍집 내각이 태양력 사용을 채택하면서 제정한 연호이다. 1896년 1월 1일부터 1897년 8월 14일 ‘광무(光武)’ 연호가 새로 제정되기까지 사용되었다. 김홍집 내각이 1895년 9월 9일, 태양력 사용을 채택하고, 음력 1895년(개국 504년) 11월 17일을 양력으로 환산하여 1896년(개국 505년) 1월 1일로 삼는다는 조칙을 내렸다. 또한 11월 15일에는 ‘건양(建陽)’이라는 연호를 올려 재가를 받았다. 태양력 사용을 계기로 종래 사용하던 중국의 연호 대신 독자적인 연호를 제정한 것이다.
우리 나라의 기원을 정하기 위하여 단군왕검이 즉위하여 단군조선을 개국한 해인 서기전 2333년을 원년으로 하는 우리나라의 기원(紀元). 단기.
단군기원 (檀君紀元)
우리 나라의 기원을 정하기 위하여 단군왕검이 즉위하여 단군조선을 개국한 해인 서기전 2333년을 원년으로 하는 우리나라의 기원(紀元). 단기.
일제강점기 때, 건봉사 주지를 역임한 승려.
경봉 (鏡峰)
일제강점기 때, 건봉사 주지를 역임한 승려.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왕족 김헌창이 세운 장안국의 연호.
경운 (慶雲)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왕족 김헌창이 세운 장안국의 연호.
계연(計烟)은 통일신라시대에 적장(籍帳) 문서인 「신라촌락문서(新羅村落文書)」에서 호등을 반영하여 계량화한 계산상 호수이다. 「신라촌락문서」에 기재된 호의 숫자이나, 자연호를 의미하는 공연(孔烟)과 달리 호등을 기준으로 별도로 산정한 계산상 호의 수이다. 중상연을 기준으로 하여 계산하였고, 그 촌이 부담해야 할 조세의 총량을 산출하는 데 활용되었다.
계연 (計烟)
계연(計烟)은 통일신라시대에 적장(籍帳) 문서인 「신라촌락문서(新羅村落文書)」에서 호등을 반영하여 계량화한 계산상 호수이다. 「신라촌락문서」에 기재된 호의 숫자이나, 자연호를 의미하는 공연(孔烟)과 달리 호등을 기준으로 별도로 산정한 계산상 호의 수이다. 중상연을 기준으로 하여 계산하였고, 그 촌이 부담해야 할 조세의 총량을 산출하는 데 활용되었다.
고구려시대의 수묘인(守墓人) 연호(烟戶).
국연 (國烟)
고구려시대의 수묘인(守墓人) 연호(烟戶).
백제 성왕 때, 웅진(현, 공주시)에 세워진 절이다. 백제 성왕이 양나라 무제를 위해서 그의 연호(年號)인 대통을 따서 대통사를 지었다는 견해와 법화경에 나오는 대통불의 이름을 따서 대통사를 지어 무령왕(武寧王)의 명복을 빌었다는 견해가 있다.
봉황산 대통사 (鳳凰山 大通寺)
백제 성왕 때, 웅진(현, 공주시)에 세워진 절이다. 백제 성왕이 양나라 무제를 위해서 그의 연호(年號)인 대통을 따서 대통사를 지었다는 견해와 법화경에 나오는 대통불의 이름을 따서 대통사를 지어 무령왕(武寧王)의 명복을 빌었다는 견해가 있다.
후삼국시대 태봉국의 시조 궁예의 연호.
수덕만세 (水德萬歲)
후삼국시대 태봉국의 시조 궁예의 연호.
수묘인은 삼국시대 및 통일신라시대 왕이나 귀족의 능묘를 지키고 제사 등의 행사에 동원되었던 연호(烟戶)이다. 수묘호(守墓戶)이나 수릉인(守陵人)이라고도 한다. 죽은 뒤에도 죽기 전과 같은 생활을 한다고 믿는 계세사상(繼世思想)과 조상의 영혼이 후손들을 돌보아 준다는 조상숭배사상의 영향으로 왕이나 귀족들은 무덤을 잘 지켜야 한다고 생각하였다. 「광개토왕릉비문」에는 수묘인 연호(烟戶)의 편성과 수묘제(守墓制)의 정비 등에 대한 기록이 전하고 있다. 신라와 백제에서도 수묘인 제도가 시행되었을 것으로 추측된다.
수묘인 (守墓人)
수묘인은 삼국시대 및 통일신라시대 왕이나 귀족의 능묘를 지키고 제사 등의 행사에 동원되었던 연호(烟戶)이다. 수묘호(守墓戶)이나 수릉인(守陵人)이라고도 한다. 죽은 뒤에도 죽기 전과 같은 생활을 한다고 믿는 계세사상(繼世思想)과 조상의 영혼이 후손들을 돌보아 준다는 조상숭배사상의 영향으로 왕이나 귀족들은 무덤을 잘 지켜야 한다고 생각하였다. 「광개토왕릉비문」에는 수묘인 연호(烟戶)의 편성과 수묘제(守墓制)의 정비 등에 대한 기록이 전하고 있다. 신라와 백제에서도 수묘인 제도가 시행되었을 것으로 추측된다.
남북국시대 발해의 제7대 정왕의 연호.
영덕 (永德)
남북국시대 발해의 제7대 정왕의 연호.
영화(永和)는 중국 동진시대 중국왕조의 연호이다. 동진(東晉)시대의 '영화' 연호(年號)는 한반도에서 발견된 몇몇 무덤과도 밀접한 관련이 있다. 구체적으로 안악3호분, 그리고 평안남도 평양시 평양역 구내에서 발견된 동리(佟利)라는 인물의 무덤에 있던 문자가 새겨진 벽돌에서도 발견된다.
영화 (永和)
영화(永和)는 중국 동진시대 중국왕조의 연호이다. 동진(東晉)시대의 '영화' 연호(年號)는 한반도에서 발견된 몇몇 무덤과도 밀접한 관련이 있다. 구체적으로 안악3호분, 그리고 평안남도 평양시 평양역 구내에서 발견된 동리(佟利)라는 인물의 무덤에 있던 문자가 새겨진 벽돌에서도 발견된다.
남북국시대 발해의 부흥국가인 대원국의 연호.
융기 (隆基)
남북국시대 발해의 부흥국가인 대원국의 연호.
경기도 여주시에 있는 삼국시대 토기 · 화덕자리 · 부뚜막 시설 관련 집터이다. 남한강과 지류인 신진천(新津川)에 의해 형성된 강 속의 섬(河中島)의 충적대지 상에 있다. 원삼국시대 주거지 7기 및 방형유구(方形遺構) 1기, 제철관련 유구 2기를 비롯한 14기의 유구가 확인되었다. 주거지 내부시설로 위석식노지(圍石式爐址) 1기와 냇돌(川石)을 깔고 점토를 덮은 부석식노지(敷石式爐址), 점토와 판석 또는 점토로 만든 부뚜막식노지 등이 확인되었다. 하남 미사리의 밭과 주거지 유적 등과 함께 삼국시대 초기의 생활문화를 알 수 있는 자료이다.
여주 연양동 유적 (驪州 淵陽里 遺蹟)
경기도 여주시에 있는 삼국시대 토기 · 화덕자리 · 부뚜막 시설 관련 집터이다. 남한강과 지류인 신진천(新津川)에 의해 형성된 강 속의 섬(河中島)의 충적대지 상에 있다. 원삼국시대 주거지 7기 및 방형유구(方形遺構) 1기, 제철관련 유구 2기를 비롯한 14기의 유구가 확인되었다. 주거지 내부시설로 위석식노지(圍石式爐址) 1기와 냇돌(川石)을 깔고 점토를 덮은 부석식노지(敷石式爐址), 점토와 판석 또는 점토로 만든 부뚜막식노지 등이 확인되었다. 하남 미사리의 밭과 주거지 유적 등과 함께 삼국시대 초기의 생활문화를 알 수 있는 자료이다.
고려 후기의 승려, 일연이 중국에 건설된 여러 나라의 역대 왕명과 연호를 정리하고, 신라·고구려·백제·고려의 왕명과 재위 연수 등을 수록한 역사서.
역대연표 (歷代年表)
고려 후기의 승려, 일연이 중국에 건설된 여러 나라의 역대 왕명과 연호를 정리하고, 신라·고구려·백제·고려의 왕명과 재위 연수 등을 수록한 역사서.
고려전기 제4대 광종이 개원한 연호.
준풍 (峻豊)
고려전기 제4대 광종이 개원한 연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