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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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항장은 19세기 이후, 세계 자본주의 시장 체제 아래에서 조약을 체결하여 외국인의 내왕과 무역을 위하여 개방한 항구이다. 우리나라는 1876년, 강화도조약으로 알려진 조일수호조규 체결을 계기로 부산, 인천, 원산의 3개 항구가 개항장(開港場)이 되었으며, 이후 목포, 진남포(鎭南浦), 군산, 마산, 성진(城津), 용암포(龍巖浦) 등이 추가되었다. 개항장에는 관세를 징수하는 해관(海關)과 외국인 관련 사무를 처리하는 감리서(監理署) 등이 설치되었으며, 외국인이 거류하는 지역인 조계(租界)가 설정되었다.
개항장 (開港場)
개항장은 19세기 이후, 세계 자본주의 시장 체제 아래에서 조약을 체결하여 외국인의 내왕과 무역을 위하여 개방한 항구이다. 우리나라는 1876년, 강화도조약으로 알려진 조일수호조규 체결을 계기로 부산, 인천, 원산의 3개 항구가 개항장(開港場)이 되었으며, 이후 목포, 진남포(鎭南浦), 군산, 마산, 성진(城津), 용암포(龍巖浦) 등이 추가되었다. 개항장에는 관세를 징수하는 해관(海關)과 외국인 관련 사무를 처리하는 감리서(監理署) 등이 설치되었으며, 외국인이 거류하는 지역인 조계(租界)가 설정되었다.
조선후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생존한 교육자 유인식이 역사적 인물의 시와 역사를 반영하는 작품을 수록한 시화집.
대동시사 (大東詩史)
조선후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생존한 교육자 유인식이 역사적 인물의 시와 역사를 반영하는 작품을 수록한 시화집.
대신은 조선시대 정·종 1품의 실직한 전현직 관직자를 일컫는 명칭이다. 의정부의 삼정승과 좌우찬성, 중추부의 영사·판사가 대신이었으며, 전현직에 따라 '원임대신(原任大臣)'과 '시임대신(時任大臣)'이라고 일컬었다. 대신은 중신이나 관각당상·구경 등과 구별되어 국가의 가장 중대사를 논의하여 결정하고 중요한 임무를 맡았으며, 여러 가지 특별한 예우도 받았다. 조선 후기에는 비변사의 도제조와 호위청의 정1품 대장도 대신의 반열에 참여하였다.
대신 (大臣)
대신은 조선시대 정·종 1품의 실직한 전현직 관직자를 일컫는 명칭이다. 의정부의 삼정승과 좌우찬성, 중추부의 영사·판사가 대신이었으며, 전현직에 따라 '원임대신(原任大臣)'과 '시임대신(時任大臣)'이라고 일컬었다. 대신은 중신이나 관각당상·구경 등과 구별되어 국가의 가장 중대사를 논의하여 결정하고 중요한 임무를 맡았으며, 여러 가지 특별한 예우도 받았다. 조선 후기에는 비변사의 도제조와 호위청의 정1품 대장도 대신의 반열에 참여하였다.
대장(大將)은 조선 말기, 각 군영의 최고위 지휘관이다. 원래 조선시대에 각 군영의 최고위 지휘관의 직책이었다. 조선 말기 흥선대원군 시기와 임오군란 직전까지 각 군영의 최고 지휘관으로 훈련대장, 여영대장, 금위대장, 장어대장 등을 말한다. 이후 갑오개혁 직전까지는 각급 군영의 영사가 비슷한 역할을 하였다.
대장 (大將)
대장(大將)은 조선 말기, 각 군영의 최고위 지휘관이다. 원래 조선시대에 각 군영의 최고위 지휘관의 직책이었다. 조선 말기 흥선대원군 시기와 임오군란 직전까지 각 군영의 최고 지휘관으로 훈련대장, 여영대장, 금위대장, 장어대장 등을 말한다. 이후 갑오개혁 직전까지는 각급 군영의 영사가 비슷한 역할을 하였다.
이규보는 고려시대 동지공거, 수태보 문하시랑평장사 등을 역임한 문신이자 학자이다. 1168년(의종 22)에 태어나 1241년(고종 28)에 사망했다. 문재에 뛰어났으나 형식적인 과거시험 글을 멸시하여 국자시에 낙방하다가 네 번째 응시에서 수석합격을 했다. 급제 후에도 관직을 받지 못하고 사회 혼란 속에서 『동명왕편』을 지었다. 무신집권자인 최충헌을 국가 대공로자로 칭송하는 시를 짓고서야 관직에 진출했고, 이후 최씨 정권에서 문필가로서 무인정권을 보좌하며 승승장구했다. 무인정권에 봉사한 입신출세주의자이자 보신주의자라는 평가를 받는다.
이규보 (李奎報)
이규보는 고려시대 동지공거, 수태보 문하시랑평장사 등을 역임한 문신이자 학자이다. 1168년(의종 22)에 태어나 1241년(고종 28)에 사망했다. 문재에 뛰어났으나 형식적인 과거시험 글을 멸시하여 국자시에 낙방하다가 네 번째 응시에서 수석합격을 했다. 급제 후에도 관직을 받지 못하고 사회 혼란 속에서 『동명왕편』을 지었다. 무신집권자인 최충헌을 국가 대공로자로 칭송하는 시를 짓고서야 관직에 진출했고, 이후 최씨 정권에서 문필가로서 무인정권을 보좌하며 승승장구했다. 무인정권에 봉사한 입신출세주의자이자 보신주의자라는 평가를 받는다.
1628년 제12대 왕 인조가 19공신 및 그 자손들과 함께 회맹하여 천지산천과 종묘사직에 고하고 연명한 것을 모아 엮은 관찬서.
십구공신회맹록 (十九功臣會盟錄)
1628년 제12대 왕 인조가 19공신 및 그 자손들과 함께 회맹하여 천지산천과 종묘사직에 고하고 연명한 것을 모아 엮은 관찬서.
조선 인조 때, 광해군을 상왕으로 삼고 인성군을 추대하려는 유효립의 모반을 고변하여 서얼 출신임에도 녹훈된 관리·공신.
신서회 (申瑞檜)
조선 인조 때, 광해군을 상왕으로 삼고 인성군을 추대하려는 유효립의 모반을 고변하여 서얼 출신임에도 녹훈된 관리·공신.
이제현은 고려후기 정당문학, 판삼사사, 정승 등을 역임한 문신·학자·문인이다. 1287년(충렬왕 13)에 태어나 1367년(공민왕 16)에 사망했다. 1314년(충숙왕 1) 상왕 충선왕의 부름을 받고 연경의 만권당에 머물면서 원의 유명한 학자·문인들과 교유하고 중국 내륙 여행을 하며 학문과 식견을 넓혔다. 관료로서 고려가 원의 부마국이라는 현실을 인정하고 그 한계 안에서 국가의 존립과 사회모순의 시정을 위해 노력했다. 성리학 도입에 공이 컸고, 『익재집』을 남겼으며 시·사에 뛰어나 고려 한문학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제현 (李齊賢)
이제현은 고려후기 정당문학, 판삼사사, 정승 등을 역임한 문신·학자·문인이다. 1287년(충렬왕 13)에 태어나 1367년(공민왕 16)에 사망했다. 1314년(충숙왕 1) 상왕 충선왕의 부름을 받고 연경의 만권당에 머물면서 원의 유명한 학자·문인들과 교유하고 중국 내륙 여행을 하며 학문과 식견을 넓혔다. 관료로서 고려가 원의 부마국이라는 현실을 인정하고 그 한계 안에서 국가의 존립과 사회모순의 시정을 위해 노력했다. 성리학 도입에 공이 컸고, 『익재집』을 남겼으며 시·사에 뛰어나 고려 한문학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는다.
조선후기 소무공신 1등, 영사공신 2등에 책록된 공신. 문신, 효자.
장환 (張喚)
조선후기 소무공신 1등, 영사공신 2등에 책록된 공신. 문신, 효자.
조선 후기에, 사섬시주부, 청송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최산휘 (崔山輝)
조선 후기에, 사섬시주부, 청송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후기에, 좌참찬, 대사헌, 공조판서 등을 역임한 문신.
한여직 (韓汝溭)
조선 후기에, 좌참찬, 대사헌, 공조판서 등을 역임한 문신.
『해동악부(海東樂府)』는 조선 후기에 이복휴(李福休, 1729~1800)가 지은 연작 영사악부 시집이다. 필사본으로, 이복휴의 종손가 소장본을 비롯해 서울대학교 가람문고본 · 서울시립종로도서관본 · 버클리대학교 소장본 등 총 4종의 필사본이 전해진다. 단군부터 자신이 태어나기 직전의 임금이었던 조선의 경종 재위 때까지의 역사를 소재로 하고 있으며, 다른 작가의 해동악부체 작품과는 달리 각 작품마다 자신의 의론을 개진한 사평(史評)을 시 아래에 수록하였다.
해동악부 (海東樂府)
『해동악부(海東樂府)』는 조선 후기에 이복휴(李福休, 1729~1800)가 지은 연작 영사악부 시집이다. 필사본으로, 이복휴의 종손가 소장본을 비롯해 서울대학교 가람문고본 · 서울시립종로도서관본 · 버클리대학교 소장본 등 총 4종의 필사본이 전해진다. 단군부터 자신이 태어나기 직전의 임금이었던 조선의 경종 재위 때까지의 역사를 소재로 하고 있으며, 다른 작가의 해동악부체 작품과는 달리 각 작품마다 자신의 의론을 개진한 사평(史評)을 시 아래에 수록하였다.
조선 후기에, 사간, 집의, 좌부승지 등을 역임한 문신.
조방직 (趙邦直)
조선 후기에, 사간, 집의, 좌부승지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시대 공신인 황성원의 초상화.
황성원 초상 (黃性元 肖像)
조선시대 공신인 황성원의 초상화.
조선시대 문신인 황진의 초상화.
황진 초상 (黃進 肖像)
조선시대 문신인 황진의 초상화.
조선 후기에, 영천군수, 형조정랑, 판서 등을 역임한 문신.
허적 (許𥛚)
조선 후기에, 영천군수, 형조정랑, 판서 등을 역임한 문신.
고려후기 도령으로 충주성전투에 참전한 관리. 무신.
지광수 (池光守)
고려후기 도령으로 충주성전투에 참전한 관리. 무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