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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후기 「강산무진도」, 「송하담소도」, 「하경산수도」 등을 그린 화가.
이인문 (李寅文)
조선후기 「강산무진도」, 「송하담소도」, 「하경산수도」 등을 그린 화가.
조선 후기에, 대제학, 우의정, 영의정 등을 역임한 문신.
남공철 (南公轍)
조선 후기에, 대제학, 우의정, 영의정 등을 역임한 문신.
매지권은 돌이나 항아리에 새긴 묘지매입문서이다. 매지첩(買地牒)·매지별(買地?) 또는 총권(?券)이라고 부른다. 중국 고대로부터 내려오는 장례 풍속으로 묘지에 대한 신의 보호를 기원하는 주술적인 풍습이다. 지신(地神)에게 무덤으로 쓸 땅을 매입한다는 내용을 새겨서 당시 화폐나 지전(紙錢)을 무덤에 함께 넣었다. 신에게 묘의 안호를 기원하는 것과 묘지소유권을 확인하는 매매계약문서의 두 가지 형식이 있다. 이후 도교신앙과 융합되면서 지신에게 묘지를 구입하는 형식으로 변하였다. 백제 무령왕릉에서 무령왕과 왕비의 매지권이 발굴되었고, 고려시대의 매지권은 여러 점 발견되었다.
매지권 (買地券)
매지권은 돌이나 항아리에 새긴 묘지매입문서이다. 매지첩(買地牒)·매지별(買地?) 또는 총권(?券)이라고 부른다. 중국 고대로부터 내려오는 장례 풍속으로 묘지에 대한 신의 보호를 기원하는 주술적인 풍습이다. 지신(地神)에게 무덤으로 쓸 땅을 매입한다는 내용을 새겨서 당시 화폐나 지전(紙錢)을 무덤에 함께 넣었다. 신에게 묘의 안호를 기원하는 것과 묘지소유권을 확인하는 매매계약문서의 두 가지 형식이 있다. 이후 도교신앙과 융합되면서 지신에게 묘지를 구입하는 형식으로 변하였다. 백제 무령왕릉에서 무령왕과 왕비의 매지권이 발굴되었고, 고려시대의 매지권은 여러 점 발견되었다.
선덕왕은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제37대(재위: 780~785) 왕이다. 왕위에 오르기 전에 집사부 시중과 상대등을 역임하고, 780년 김지정의 반란을 진압하였다. 반란 와중에 혜공왕이 시해되자, 김경신과 김주원 등의 추대로 왕위에 올랐다. 재위 기간 중에 발해의 침략과 패강지역의 안전한 치안 유지를 위해 대곡군(북한의 황해북도 평산군)에 패강진을 설치하였다.
선덕왕 (宣德王)
선덕왕은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제37대(재위: 780~785) 왕이다. 왕위에 오르기 전에 집사부 시중과 상대등을 역임하고, 780년 김지정의 반란을 진압하였다. 반란 와중에 혜공왕이 시해되자, 김경신과 김주원 등의 추대로 왕위에 올랐다. 재위 기간 중에 발해의 침략과 패강지역의 안전한 치안 유지를 위해 대곡군(북한의 황해북도 평산군)에 패강진을 설치하였다.
헌덕왕은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제41대 왕이다. 재위 기간은 809~826년이다. 할아버지인 원성왕 대부터 주요 관직을 거치면서 정치적 기반을 다졌다. 형인 소성왕이 즉위 2년 만에 죽고 어린 조카 애장왕이 즉위하자 섭정을 하다가 난을 일으켜 애장왕을 살해하고 왕위에 올랐다. 관제개혁을 통해 왕권강화를 도모했고, 불사를 금하여 귀족세력을 억압했으며, 일가가 정치권력을 독점하자 반발한 구귀족들이 김헌창의 난을 일으켰다. 819년에 당의 요청으로 군사 3만을 보내 절도사의 반란진압을 도왔고, 826년에는 패강에 300리 장성을 쌓았다.
헌덕왕 (憲德王)
헌덕왕은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제41대 왕이다. 재위 기간은 809~826년이다. 할아버지인 원성왕 대부터 주요 관직을 거치면서 정치적 기반을 다졌다. 형인 소성왕이 즉위 2년 만에 죽고 어린 조카 애장왕이 즉위하자 섭정을 하다가 난을 일으켜 애장왕을 살해하고 왕위에 올랐다. 관제개혁을 통해 왕권강화를 도모했고, 불사를 금하여 귀족세력을 억압했으며, 일가가 정치권력을 독점하자 반발한 구귀족들이 김헌창의 난을 일으켰다. 819년에 당의 요청으로 군사 3만을 보내 절도사의 반란진압을 도왔고, 826년에는 패강에 300리 장성을 쌓았다.
조선 후기에, 우참찬, 예조판서, 병조판서 등을 역임한 문신.
박서 (朴遾)
조선 후기에, 우참찬, 예조판서, 병조판서 등을 역임한 문신.
서울특별시 동작구에 있는 고려후기 승려 보인대사가 창건한 사찰.
서울 화장사 (서울 華藏寺)
서울특별시 동작구에 있는 고려후기 승려 보인대사가 창건한 사찰.
강원도 철원 지역의 옛 지명.
동주 (東州)
강원도 철원 지역의 옛 지명.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삼성산(三聖山)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승려 원효가 창건한 암자.
삼성산 반월암 (三聖山 半月庵)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삼성산(三聖山)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승려 원효가 창건한 암자.
만월부인은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경덕왕의 후비로서 혜공왕의 어머니이며, 김의충의 딸이다. 선비 삼모부인이 아들이 없다는 이유로 출궁되자, 734년에 후비로 들어갔다. 765년 혜공왕이 즉위하였으나 나이가 8세로 어려 만월부인이 태후로서 섭정하였다.
만월부인 (滿月夫人)
만월부인은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경덕왕의 후비로서 혜공왕의 어머니이며, 김의충의 딸이다. 선비 삼모부인이 아들이 없다는 이유로 출궁되자, 734년에 후비로 들어갔다. 765년 혜공왕이 즉위하였으나 나이가 8세로 어려 만월부인이 태후로서 섭정하였다.
고려 전기에, 지공거, 문하시랑평장사, 권판상서이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최석 (崔奭)
고려 전기에, 지공거, 문하시랑평장사, 권판상서이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고려 후기에, 개부의동삼사 상주국, 문하시랑평장사 등을 역임한 문신.
최선 (崔詵)
고려 후기에, 개부의동삼사 상주국, 문하시랑평장사 등을 역임한 문신.
고려시대 때, 중서시랑평장사, 동중서문하평장사 등을 역임한 문신.
최당 (崔讜)
고려시대 때, 중서시랑평장사, 동중서문하평장사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전기에, 승문원저작, 평양서윤, 양양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문익성 (文益成)
조선 전기에, 승문원저작, 평양서윤, 양양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후기에, 호조정랑, 형조정랑, 공조정랑 등을 역임한 문신.
박효남 (朴孝男)
조선 후기에, 호조정랑, 형조정랑, 공조정랑 등을 역임한 문신.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김유신 관련 관청. 관서.
본피궁 (本彼宮)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김유신 관련 관청. 관서.
당나라 때의 시인, 맹호연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445년에 간행한 시문집.
수계선생비점맹호연집 (須溪先生批點孟浩然集)
당나라 때의 시인, 맹호연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445년에 간행한 시문집.
충청북도 보은군 속리산면 사내리 법주사에 있는 돌항아리 형태의 석조물.
보은 법주사 석옹 (報恩 法住寺 石瓮)
충청북도 보은군 속리산면 사내리 법주사에 있는 돌항아리 형태의 석조물.
조선 중종 때 주세붕(周世鵬)이 지은 경기체가(景幾體歌).
육현가 (六賢歌)
조선 중종 때 주세붕(周世鵬)이 지은 경기체가(景幾體歌).
부산 북정 패총은 부산광역시 강서구에 있는 석기시대 이후 민무늬토기 등이 출토된 조개더미이다. 북정마을의 구릉 표고 15∼20m에 걸쳐 조가비가 널려 있다. 주로 많이 채집되는 것은 적갈색 연질토기, 도질토기 등이나 구릉 정상부로 가면서 민무늬토기도 약간 채집된다. 이곳에는 시기를 달리하는 2개의 패총, 즉 신석기시대 패총과 5세기대로 추정되는 삼국시대 패총이 공존하고 있다. 신석기시대의 토기는 패총의 최하위층에서 확인되었는데, 그중 빗살무늬토기는 구릉 북단의 북정마을 안에서만 발견되었다. 출토된 자연 유물로는 조개류와 짐승 뼈 등이 있다.
부산 북정 패총 (釜山 北亭 貝塚)
부산 북정 패총은 부산광역시 강서구에 있는 석기시대 이후 민무늬토기 등이 출토된 조개더미이다. 북정마을의 구릉 표고 15∼20m에 걸쳐 조가비가 널려 있다. 주로 많이 채집되는 것은 적갈색 연질토기, 도질토기 등이나 구릉 정상부로 가면서 민무늬토기도 약간 채집된다. 이곳에는 시기를 달리하는 2개의 패총, 즉 신석기시대 패총과 5세기대로 추정되는 삼국시대 패총이 공존하고 있다. 신석기시대의 토기는 패총의 최하위층에서 확인되었는데, 그중 빗살무늬토기는 구릉 북단의 북정마을 안에서만 발견되었다. 출토된 자연 유물로는 조개류와 짐승 뼈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