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옹주"
검색결과 총 53건
조선후기 제22대 정조의 후궁.
수빈 박씨 (綏嬪 朴氏)
조선후기 제22대 정조의 후궁.
조선 후기에, 개성부유수, 호조참의, 공조참판 등을 역임한 문신.
정후겸 (鄭厚謙)
조선 후기에, 개성부유수, 호조참의, 공조참판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전기 장악원 제조, 채홍준사 등을 역임한 문신. 간신.
임숭재 (任崇載)
조선전기 장악원 제조, 채홍준사 등을 역임한 문신. 간신.
조선후기 제16대 인조의 서자인 왕자.
숭선군 (崇善君)
조선후기 제16대 인조의 서자인 왕자.
조선의 제21대 왕, 영조의 셋째 사위로, 금성위에 봉해져 영조의 총애를 받았으며, 세 차례에 걸쳐 중국에 사은사로 파견된 종실.
박명원 (朴明源)
조선의 제21대 왕, 영조의 셋째 사위로, 금성위에 봉해져 영조의 총애를 받았으며, 세 차례에 걸쳐 중국에 사은사로 파견된 종실.
조선 중기에, 통헌대부, 봉헌대부, 숭덕대부 등을 역임한 문신.
서경주 (徐景霌)
조선 중기에, 통헌대부, 봉헌대부, 숭덕대부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후기에, 혜민서제조 등을 역임한 문신.
박미 (朴瀰)
조선 후기에, 혜민서제조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전기에, 호조판서, 승정대부, 의금부제조 등을 역임한 문신.
박종우 (朴從愚)
조선 전기에, 호조판서, 승정대부, 의금부제조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시대, 공주·옹주·군주·현주 등과 혼인한 부마의 관서이다. 부마는 조선 초기에는 공신과 함께 이성제군부에 소속되었다. 부마의 처우는 태종, 세종 대를 거치면서 정리되었고 특히 세종 때에 부마를 의빈이라 칭하고 부마의 과전도 정하였다. 그러나 세종은 봉군을 종친에게만 적용하고자 하여 부마의 봉군법을 폐지하였다. 의빈에게 산관을 제수하며 이성제군부를 부마부로 개칭하고 관서의 서무를 관장할 관원을 두었다. 그후 부마부는 세조가 관제 개정을 할 때에 의빈부로 개칭되어 1894년 종정부에 합병될 때까지 존속되었다.
의빈부 (儀賓府)
조선시대, 공주·옹주·군주·현주 등과 혼인한 부마의 관서이다. 부마는 조선 초기에는 공신과 함께 이성제군부에 소속되었다. 부마의 처우는 태종, 세종 대를 거치면서 정리되었고 특히 세종 때에 부마를 의빈이라 칭하고 부마의 과전도 정하였다. 그러나 세종은 봉군을 종친에게만 적용하고자 하여 부마의 봉군법을 폐지하였다. 의빈에게 산관을 제수하며 이성제군부를 부마부로 개칭하고 관서의 서무를 관장할 관원을 두었다. 그후 부마부는 세조가 관제 개정을 할 때에 의빈부로 개칭되어 1894년 종정부에 합병될 때까지 존속되었다.
서울특별시 용산구 효창동에 있는 묘원.
서울 효창공원 (서울 孝昌公園)
서울특별시 용산구 효창동에 있는 묘원.
조선 후기에, 사은사, 주청사, 영릉도위 등을 역임한 문신.
박필성 (朴弼成)
조선 후기에, 사은사, 주청사, 영릉도위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전기에, 성균관직강, 의금부제조, 충청도도관찰사 등을 역임한 문신.
이정녕 (李正寧)
조선 전기에, 성균관직강, 의금부제조, 충청도도관찰사 등을 역임한 문신.
고려 후기에, 좌정승, 집현전학사 등을 역임하였으며, 딸이 원의 태자비가 되자 권세를 부리다가 기철 등과의 역모가 드러나 주살된 문신.
노책 (盧頙)
고려 후기에, 좌정승, 집현전학사 등을 역임하였으며, 딸이 원의 태자비가 되자 권세를 부리다가 기철 등과의 역모가 드러나 주살된 문신.
군부인(郡夫人)은 조선시대에 1품 종친의 부인에게 내린 작호이다. 조선이 건국되고 1품 종친의 부인은 옹주 혹은 택주로 불리거나 한국대부인으로 불리기도 하였다. 성종 대 『경국대전』에 정1품과 종1품의 종친인 군의 부인에게 군부인의 작호를 내리도록 규정하였다.
군부인 (郡夫人)
군부인(郡夫人)은 조선시대에 1품 종친의 부인에게 내린 작호이다. 조선이 건국되고 1품 종친의 부인은 옹주 혹은 택주로 불리거나 한국대부인으로 불리기도 하였다. 성종 대 『경국대전』에 정1품과 종1품의 종친인 군의 부인에게 군부인의 작호를 내리도록 규정하였다.
조선후기 제21대 영조의 부마인 왕족.
정치달 (鄭致達)
조선후기 제21대 영조의 부마인 왕족.
조선의 제14대 왕, 선조의 사위로, 해숭위에 봉해진 종실.
윤신지 (尹新之)
조선의 제14대 왕, 선조의 사위로, 해숭위에 봉해진 종실.
조선전기 제3대 태종의 후궁.
의빈 권씨 (懿嬪 權氏)
조선전기 제3대 태종의 후궁.
조선 전기에, 병조판서, 삼군도진무사 등을 역임한 문신.
정효전 (鄭孝全)
조선 전기에, 병조판서, 삼군도진무사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전기에, 감찰, 공조정랑, 공조좌랑 등을 역임한 문신.
성억 (成抑)
조선 전기에, 감찰, 공조정랑, 공조좌랑 등을 역임한 문신.
김흥경은 고려 후기 무관으로 활약하였던 공민왕의 총신(寵臣)이다. 수려한 용모로 인해 공민왕의 특별한 총애를 받았으며, 자제위(子弟衛)를 총괄하게 되었는데, 홍륜 등의 공민왕 살해 음모를 알고도 고하지 않았다고 하는 상소가 받아들여져 사형에 처해졌다.
김흥경 (金興慶)
김흥경은 고려 후기 무관으로 활약하였던 공민왕의 총신(寵臣)이다. 수려한 용모로 인해 공민왕의 특별한 총애를 받았으며, 자제위(子弟衛)를 총괄하게 되었는데, 홍륜 등의 공민왕 살해 음모를 알고도 고하지 않았다고 하는 상소가 받아들여져 사형에 처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