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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요(讖謠)는 조짐(兆朕)을 예언하는 내용의 민요이다. 내용에 따라 그 의미를 완전히 감추고 본색을 드러내지 않는 형태, 어느 정도 의미를 드러내는 형태, 전달하고자 하는 의미를 표면에 모두 노출시키는 형태로 분류할 수 있다. 시대별 자료를 제시하면, 고려 충혜왕 때 「아야가(阿也歌)」, 고려 의종 때 「보현찰요(普賢刹謠)」, 조선 숙종 때 「미나리요」, 조선 고종 때 동학농민혁명과 관련된 「파랑새요」 등이 있다.
참요 (讖謠)
참요(讖謠)는 조짐(兆朕)을 예언하는 내용의 민요이다. 내용에 따라 그 의미를 완전히 감추고 본색을 드러내지 않는 형태, 어느 정도 의미를 드러내는 형태, 전달하고자 하는 의미를 표면에 모두 노출시키는 형태로 분류할 수 있다. 시대별 자료를 제시하면, 고려 충혜왕 때 「아야가(阿也歌)」, 고려 의종 때 「보현찰요(普賢刹謠)」, 조선 숙종 때 「미나리요」, 조선 고종 때 동학농민혁명과 관련된 「파랑새요」 등이 있다.
중국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돈화시(敦化市)에 있는 남북국시대 발해의 역참으로 추정되는 건물터. 돌유적·건축유적.
돈화 요전자 24개 석 (敦化 腰甸子 二十四個 石)
중국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돈화시(敦化市)에 있는 남북국시대 발해의 역참으로 추정되는 건물터. 돌유적·건축유적.
전라남도 장성군 삼서면에 있는 조선 후기 생활백자를 굽던 가마터.
장성 대도리 백자 요지 (長城 大都里 白磁 窯址)
전라남도 장성군 삼서면에 있는 조선 후기 생활백자를 굽던 가마터.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무릉도원면 무릉리 주천강에 있는 바위.
영월 무릉리 요선암 돌개구멍 (寧越 武陵里 邀仙岩 돌개구멍)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무릉도원면 무릉리 주천강에 있는 바위.
경상북도 영주시 평은면에 있는 고려 후기 기와 가마터.
영주 용혈리 와요지 (榮州 龍穴里 瓦窯址)
경상북도 영주시 평은면에 있는 고려 후기 기와 가마터.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大方廣圓覺修多羅了義經)』은 당나라의 불타다라(佛陀多羅)가 한문으로 번역하고 종밀(宗密)이 이를 알기 쉽게 풀이한 책이다. 울산 양덕사 소장본은 1380년(우왕 6)에 목판본으로 간행되었다. 이 책은 현전하는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 중 가장 오래된 판본으로 권상(卷上)의 끝부분에 이색의 발문(跋文)과 간행에 참여한 사람들의 명단이 있어 간행된 시기를 정확하게 알 수 있다. 2015년 4월 22일에 보물 제1518-2호로 지정되었다.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 (大方廣圓覺修多羅了義經)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大方廣圓覺修多羅了義經)』은 당나라의 불타다라(佛陀多羅)가 한문으로 번역하고 종밀(宗密)이 이를 알기 쉽게 풀이한 책이다. 울산 양덕사 소장본은 1380년(우왕 6)에 목판본으로 간행되었다. 이 책은 현전하는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 중 가장 오래된 판본으로 권상(卷上)의 끝부분에 이색의 발문(跋文)과 간행에 참여한 사람들의 명단이 있어 간행된 시기를 정확하게 알 수 있다. 2015년 4월 22일에 보물 제1518-2호로 지정되었다.
삼국시대 신라 제4대 탈해이사금이 왕위에 오르기 전 탈해를 모셨던 시종.
백의 (白衣)
삼국시대 신라 제4대 탈해이사금이 왕위에 오르기 전 탈해를 모셨던 시종.
김우옹은 조선 시대 병조참판, 예조참판, 이조참판 등을 역임한 문신이자 학자이다. 자는 숙부, 호는 동강, 직봉포의이다. 1540년(중종 35)에 출생하여 1603년(선조 36년)에 사망했다. 정치적으로 유성룡, 김성일 등과 가까워 동인에 속하였다. 김우옹은 학문적 문제와 정치에 시무책을 진언하여 선조의 두터운 신임을 받았다. 1573년 「성학육잠」, 1594년 6월 「시무칠조」, 7월에 「시무사조」, 9월에 「시무팔조」, 이듬해 「시무십육조」 등을 올렸다. 시호는 문정(文貞)이다. 저서로는 『동강집(東岡集)』이 있다.
김우옹 (金宇顒)
김우옹은 조선 시대 병조참판, 예조참판, 이조참판 등을 역임한 문신이자 학자이다. 자는 숙부, 호는 동강, 직봉포의이다. 1540년(중종 35)에 출생하여 1603년(선조 36년)에 사망했다. 정치적으로 유성룡, 김성일 등과 가까워 동인에 속하였다. 김우옹은 학문적 문제와 정치에 시무책을 진언하여 선조의 두터운 신임을 받았다. 1573년 「성학육잠」, 1594년 6월 「시무칠조」, 7월에 「시무사조」, 9월에 「시무팔조」, 이듬해 「시무십육조」 등을 올렸다. 시호는 문정(文貞)이다. 저서로는 『동강집(東岡集)』이 있다.
조선 전기 궁궐에서 소요되는 미곡과 장(醬) 등의 식료품 공급을 담당하던 관서.
공정고 (供正庫)
조선 전기 궁궐에서 소요되는 미곡과 장(醬) 등의 식료품 공급을 담당하던 관서.
고려 전기에, 어사중승, 상서우승, 대부경 등을 역임한 문신.
김작빈 (金作賓)
고려 전기에, 어사중승, 상서우승, 대부경 등을 역임한 문신.
거란은 5세기 중엽부터 1125년까지 퉁구스와 몽골의 혼혈족으로 알려진 동호(東胡)계의 한 종족명이자 국가명이다. 요하 상류인 시라무렌[西刺木倫]의 남쪽에서 유목 생활을 하던 여러 부족으로 이루어진 민족이다. 거란국은 당나라 말과 오대십국의 혼란기를 틈타 8부족을 통일한 태조 야율아보기(耶律阿保機)에 의해 916년에 건국되어, 9대 210년동안 존속하다가 1125년에 천조제(天祚帝)가 여진에 생포되면서 멸망하였다. 고려와 3차례에 걸쳐 무력충돌을 하였으며, 압록강 이동의 점유지에 군사시설을 확충하는 문제로 고려와 갈등을 빚었다.
거란 (契丹)
거란은 5세기 중엽부터 1125년까지 퉁구스와 몽골의 혼혈족으로 알려진 동호(東胡)계의 한 종족명이자 국가명이다. 요하 상류인 시라무렌[西刺木倫]의 남쪽에서 유목 생활을 하던 여러 부족으로 이루어진 민족이다. 거란국은 당나라 말과 오대십국의 혼란기를 틈타 8부족을 통일한 태조 야율아보기(耶律阿保機)에 의해 916년에 건국되어, 9대 210년동안 존속하다가 1125년에 천조제(天祚帝)가 여진에 생포되면서 멸망하였다. 고려와 3차례에 걸쳐 무력충돌을 하였으며, 압록강 이동의 점유지에 군사시설을 확충하는 문제로 고려와 갈등을 빚었다.
안방이나 사랑방 등에 방치레로 항상 깔아두었던 요.
보료
안방이나 사랑방 등에 방치레로 항상 깔아두었던 요.
고려시대 왕궁의 미곡(米穀)을 맡아보던 관서(官署).
비용사 (備用司)
고려시대 왕궁의 미곡(米穀)을 맡아보던 관서(官署).
고려의 제34대 왕인 공양왕을 즉위시킨 9인의 공신.
구공신 (九功臣)
고려의 제34대 왕인 공양왕을 즉위시킨 9인의 공신.
조선시대 궁중의 미곡과 장(醬) 등의 물건을 관장하기 위하여 설치되었던 관서.
사도시 (司䆃寺)
조선시대 궁중의 미곡과 장(醬) 등의 물건을 관장하기 위하여 설치되었던 관서.
고려 전기에, 추밀원사, 좌복야판호부사, 중서시랑평장사 등을 역임한 문신.
김선석 (金先錫)
고려 전기에, 추밀원사, 좌복야판호부사, 중서시랑평장사 등을 역임한 문신.
『고금석림』은 조선후기 문신 이의봉이 역대의 우리말과 중국어, 일본어 등 여러 언어의 어휘를 모아 해설한 어휘집이다. 이 책에는 우리말·중국어·몽골어·만주어·일본어 등의 어휘가 실려 있다. 그밖에도 신라시대 이후 이두문, 훈민정음에 대한 해설 등이 포함되어 있다. 이 책은 저자가 아들의 교육을 위해 자신의 『증주어록해』를 확충하여 1789년에 간행한 책이다. 이 책에는 수 만 개의 어휘가 실려 있어 당시까지의 어휘집 중에서 가장 큰 규모이다. 40권 20책의 필사본이며 현재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과 연세대학교 도서관에 있다. 1977년에 아세아문화사에서 영인하였다.
고금석림 (古今釋林)
『고금석림』은 조선후기 문신 이의봉이 역대의 우리말과 중국어, 일본어 등 여러 언어의 어휘를 모아 해설한 어휘집이다. 이 책에는 우리말·중국어·몽골어·만주어·일본어 등의 어휘가 실려 있다. 그밖에도 신라시대 이후 이두문, 훈민정음에 대한 해설 등이 포함되어 있다. 이 책은 저자가 아들의 교육을 위해 자신의 『증주어록해』를 확충하여 1789년에 간행한 책이다. 이 책에는 수 만 개의 어휘가 실려 있어 당시까지의 어휘집 중에서 가장 큰 규모이다. 40권 20책의 필사본이며 현재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과 연세대학교 도서관에 있다. 1977년에 아세아문화사에서 영인하였다.
고려의 제1대 왕, 태조 왕건의 사촌동생으로, 군부서사, 좌승 등을 역임한 종실·공신.
왕식렴 (王式廉)
고려의 제1대 왕, 태조 왕건의 사촌동생으로, 군부서사, 좌승 등을 역임한 종실·공신.
염불인유경은 조선시대에 만들어진 염불 수행에 관한 불교 경전이다. 이 경전에서는 염불에 관하여 3개의 장(章)으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다. 「염불요문」에서는 염불 삼매를 얻기 위한 방법을 설명하고, 「수삼밀증염불삼매문」에서는 염불법을 유상(有相)과 무상(無相)으로 나누어 설명하며, 「구생왕문요출」에서는 한적한 곳에서 계행을 맑고 깨끗하게 수행하면 서방 정토에 태어날 것이라 설명하고 있다.
염불인유경 (念佛因由經)
염불인유경은 조선시대에 만들어진 염불 수행에 관한 불교 경전이다. 이 경전에서는 염불에 관하여 3개의 장(章)으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다. 「염불요문」에서는 염불 삼매를 얻기 위한 방법을 설명하고, 「수삼밀증염불삼매문」에서는 염불법을 유상(有相)과 무상(無相)으로 나누어 설명하며, 「구생왕문요출」에서는 한적한 곳에서 계행을 맑고 깨끗하게 수행하면 서방 정토에 태어날 것이라 설명하고 있다.
마음 수련의 길을 유·불·선 3교의 사상을 종합하여 밝힌 원불교경전. 수양서.
수심정경 (修心正經)
마음 수련의 길을 유·불·선 3교의 사상을 종합하여 밝힌 원불교경전. 수양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