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요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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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화도회군은 1388년(우왕 14) 명나라의 요동(遼東)을 공략하기 위해 출정했던 이성계(李成桂) 등이 위화도에서 회군해 우왕을 폐위하고 정권을 장악한 사건이다. 우왕 재위 기간 내내 고려와 명나라는 갈등을 겪었는데, 1388년 명나라에서 철령위(鐵嶺衛) 설치를 통고하자 고려는 요동 정벌을 결정하고 5만여 명의 군사를 동원하였다. 군대를 이끌었던 이성계는 정벌 자체에 반대하였고, 출진 이후에도 정벌을 중단하자고 건의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그러자 단독으로 회군해 개경을 공격하여 우왕과 최영을 축출하였다.
위화도회군 (威化島回軍)
위화도회군은 1388년(우왕 14) 명나라의 요동(遼東)을 공략하기 위해 출정했던 이성계(李成桂) 등이 위화도에서 회군해 우왕을 폐위하고 정권을 장악한 사건이다. 우왕 재위 기간 내내 고려와 명나라는 갈등을 겪었는데, 1388년 명나라에서 철령위(鐵嶺衛) 설치를 통고하자 고려는 요동 정벌을 결정하고 5만여 명의 군사를 동원하였다. 군대를 이끌었던 이성계는 정벌 자체에 반대하였고, 출진 이후에도 정벌을 중단하자고 건의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그러자 단독으로 회군해 개경을 공격하여 우왕과 최영을 축출하였다.
최영은 고려 후기 도형벽상1등공신, 진충분의좌명1등공신, 안사공신 등에 책록된 무신이다. 고려 말 왜구와 홍건적의 침입을 격퇴하는 데 큰 공을 세웠고, 공민왕을 시해하려던 흥왕사의 난, 덕흥군 옹립 시도 등을 평정하였다. 1388년(우왕 14) 문하시중으로서 염흥방·임견미 일당을 숙청하였고, 딸이 우왕의 비가 되었다. 명에서 철령위(鐵嶺衛) 설치를 통보하자 요동 정벌에 나섰으나 이성계 세력이 위화도에서 회군함으로써 정벌은 중단되고 최영은 처형되었다.
최영 (崔瑩)
최영은 고려 후기 도형벽상1등공신, 진충분의좌명1등공신, 안사공신 등에 책록된 무신이다. 고려 말 왜구와 홍건적의 침입을 격퇴하는 데 큰 공을 세웠고, 공민왕을 시해하려던 흥왕사의 난, 덕흥군 옹립 시도 등을 평정하였다. 1388년(우왕 14) 문하시중으로서 염흥방·임견미 일당을 숙청하였고, 딸이 우왕의 비가 되었다. 명에서 철령위(鐵嶺衛) 설치를 통보하자 요동 정벌에 나섰으나 이성계 세력이 위화도에서 회군함으로써 정벌은 중단되고 최영은 처형되었다.
우왕은 고려 제32대(1374~1388) 왕이다. 신돈의 시비(侍婢)인 반야(般若) 소생으로, 1374년(공민왕 23) 공민왕이 시해 당한 후 왕위에 올랐다. 즉위 초반 명나라와의 관계에서 갈등을 겪었다. 1388년(우왕 14) 명에서 철령위(鐵嶺衛) 설치를 통보해 오자 최영과 함께 요동 정벌을 단행했으나, 위화도에서 회군한 이성계 등에 의해 폐위되었다가 1389년(공양왕 1)에 죽임을 당하였다.
우왕 (禑王)
우왕은 고려 제32대(1374~1388) 왕이다. 신돈의 시비(侍婢)인 반야(般若) 소생으로, 1374년(공민왕 23) 공민왕이 시해 당한 후 왕위에 올랐다. 즉위 초반 명나라와의 관계에서 갈등을 겪었다. 1388년(우왕 14) 명에서 철령위(鐵嶺衛) 설치를 통보해 오자 최영과 함께 요동 정벌을 단행했으나, 위화도에서 회군한 이성계 등에 의해 폐위되었다가 1389년(공양왕 1)에 죽임을 당하였다.
고려시대에 서경에 설치된 원나라 통치기관.
동녕부 (東寧府)
고려시대에 서경에 설치된 원나라 통치기관.
철령위(鐵嶺衛)는 1387년(우왕 13), 명나라의 요동도지휘사사(遼東都指揮使司)에 소속된 위소(衛所) 가운데 하나로, 명이 고려의 철령 이북 땅에 설치하고자 하였던 직할지이다. 1387년(우왕 13)에 명나라에서 과거 원나라의 쌍성총관부(雙城摠管府) 소속 인호(人戶)를 직접 관할하고자 철령위를 설치하였는데, 고려 측은 이를 해당 지역의 영토를 차지하겠다는 것으로 이해하여 1388년(우왕 14)에 요동을 공격하게 되었다.
철령위 (鐵嶺衛)
철령위(鐵嶺衛)는 1387년(우왕 13), 명나라의 요동도지휘사사(遼東都指揮使司)에 소속된 위소(衛所) 가운데 하나로, 명이 고려의 철령 이북 땅에 설치하고자 하였던 직할지이다. 1387년(우왕 13)에 명나라에서 과거 원나라의 쌍성총관부(雙城摠管府) 소속 인호(人戶)를 직접 관할하고자 철령위를 설치하였는데, 고려 측은 이를 해당 지역의 영토를 차지하겠다는 것으로 이해하여 1388년(우왕 14)에 요동을 공격하게 되었다.
고구려 멸망 이후 당나라에 끌려 갔던 보장왕의 후손에게 당나라 조정이 준 작위.
고려조선군왕 (高麗朝鮮郡王)
고구려 멸망 이후 당나라에 끌려 갔던 보장왕의 후손에게 당나라 조정이 준 작위.
조선 전기에, 경상도안렴사, 지중추원사, 예문관대제학 등을 역임한 문신.
심효생 (沈孝生)
조선 전기에, 경상도안렴사, 지중추원사, 예문관대제학 등을 역임한 문신.
안테나식동검은 청동기시대나 철기시대 곤충의 촉각처럼 생긴 칼자루끝장식을 가진 동검을 말한다. 두 마리의 새가 부리를 마주하고 있는 것도 포함한다. 동아시아의 안테나식동검은 새의 부리가 서로 마주하는 쌍취형과 새 두 마리가 머리를 마주 보는 쌍조형으로 구분된다. 요동과 한반도에서는 서기전 3세기부터 서기 1~2세기까지 쌍조형 안테나식동검이 주로 확인된다.
안테나식 동검 (antenna式 銅劍)
안테나식동검은 청동기시대나 철기시대 곤충의 촉각처럼 생긴 칼자루끝장식을 가진 동검을 말한다. 두 마리의 새가 부리를 마주하고 있는 것도 포함한다. 동아시아의 안테나식동검은 새의 부리가 서로 마주하는 쌍취형과 새 두 마리가 머리를 마주 보는 쌍조형으로 구분된다. 요동과 한반도에서는 서기전 3세기부터 서기 1~2세기까지 쌍조형 안테나식동검이 주로 확인된다.
고려 후기에, 정당문학, 예문관대제학, 양광도관찰사 등을 역임한 문신.
서균형 (徐鈞衡)
고려 후기에, 정당문학, 예문관대제학, 양광도관찰사 등을 역임한 문신.
북한 평양직할시 중구역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인물풍속도 관련 벽화무덤. 횡혈식석실분.
평양 역전 벽화 고분 (平壤 驛前 壁畵 古墳)
북한 평양직할시 중구역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인물풍속도 관련 벽화무덤. 횡혈식석실분.
조선 전기에, 강화절제사, 동지중추원사, 좌찬성 등을 역임한 문신.
박영충 (朴永忠)
조선 전기에, 강화절제사, 동지중추원사, 좌찬성 등을 역임한 문신.
고려후기 북청주만호를 역임한 무신.
김득경 (金得卿)
고려후기 북청주만호를 역임한 무신.
고려 후기에, 밀직부사, 계림원수 등을 역임하였으며, 위화도회군 이후 이성계의 집권과정에서 일시 소외되었다가, 태조 즉위 이후에 문하평리, 참찬문하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공신.
경의 (慶儀)
고려 후기에, 밀직부사, 계림원수 등을 역임하였으며, 위화도회군 이후 이성계의 집권과정에서 일시 소외되었다가, 태조 즉위 이후에 문하평리, 참찬문하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공신.
고려 후기 국방력 강화업무를 관장하던 임시관서.
무예도감 (武藝都監)
고려 후기 국방력 강화업무를 관장하던 임시관서.
고려후기 조전원수, 한양윤 등을 역임한 무신.
김백흥 (金伯興)
고려후기 조전원수, 한양윤 등을 역임한 무신.
고구려시대의 요동 평원에서 고구려 국내성(國內城)에 이르는 교통로.
고구려 남도 (高句麗 南道)
고구려시대의 요동 평원에서 고구려 국내성(國內城)에 이르는 교통로.
북한 평안남도 순천시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굴식돌방무덤. 횡혈식석실분.
순천 용악리 고분 (順川 龍岳里 古墳)
북한 평안남도 순천시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굴식돌방무덤. 횡혈식석실분.
고려후기 상장군, 전공판서 등을 역임한 관리. 무신.
이미충 (李美冲)
고려후기 상장군, 전공판서 등을 역임한 관리. 무신.
고려 말기 1385년(우왕 11) 군인들에게 술을 공급하기 위하여 설치되었던 관서.
별주색 (別酒色)
고려 말기 1385년(우왕 11) 군인들에게 술을 공급하기 위하여 설치되었던 관서.
1385년(우왕 11)요동(遼東)공격을 위하여 동원되었던 정벌군의 마필(馬匹)을 준비하기 위하여 설치되었던 관부.
별안색 (別鞍色)
1385년(우왕 11)요동(遼東)공격을 위하여 동원되었던 정벌군의 마필(馬匹)을 준비하기 위하여 설치되었던 관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