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용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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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진천군 진천읍 걸미산(榤尾山)에 있는 삼국시대 통일신라 시기에 창건된 사찰.
걸미산 용화사 (?尾山 龍華寺)
충청북도 진천군 진천읍 걸미산(榤尾山)에 있는 삼국시대 통일신라 시기에 창건된 사찰.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행안면 역리 용화사에 봉안되어 있는 불상.
용화사 미륵불 입상 (龍華寺 彌勒佛 立像)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행안면 역리 용화사에 봉안되어 있는 불상.
경상남도 통영시 봉평동 용화사에 봉안되어 있는 지장시왕상.
통영 용화사 목조 지장시왕상 (統營 龍華寺 木造 地藏十王像)
경상남도 통영시 봉평동 용화사에 봉안되어 있는 지장시왕상.
「통영 용화사 괘불도」는 1914년 용화사에서 조성한 야외의식용 불화이다. 경상남도 통영시 용화사에 소장되어 있으며, 영산회상의 설법회상에 모여든 다양한 권속이 축소된 간결한 석가오존도이다. 석가모니불을 보필하는 문수보살과 보현보살은 손에 여의와 연꽃을 들고 시립하였다. 화면 전면에 석가삼존을 강조하고, 구름을 경계로 한 상부에는 석가모니불의 가장 대표적인 제자인 가섭존자와 아난존자를 배치한 석가오존도의 형식을 취하고 있다.
통영 용화사 괘불도 (統營 龍華寺 掛佛圖)
「통영 용화사 괘불도」는 1914년 용화사에서 조성한 야외의식용 불화이다. 경상남도 통영시 용화사에 소장되어 있으며, 영산회상의 설법회상에 모여든 다양한 권속이 축소된 간결한 석가오존도이다. 석가모니불을 보필하는 문수보살과 보현보살은 손에 여의와 연꽃을 들고 시립하였다. 화면 전면에 석가삼존을 강조하고, 구름을 경계로 한 상부에는 석가모니불의 가장 대표적인 제자인 가섭존자와 아난존자를 배치한 석가오존도의 형식을 취하고 있다.
충청북도 충주시 주덕읍 용화사에 있는 고려시대 고부조로 제작한 석조 불상.
충주 용화사 석조 여래 입상 (忠州 龍華寺 石造 如來 立像)
충청북도 충주시 주덕읍 용화사에 있는 고려시대 고부조로 제작한 석조 불상.
통영 용화사 금고는 조선 후기 제작된 쇠북[金鼓]이다. 경상남도 통영시 용화사에 소장되어 있다. 1784년에 제작된 것으로 조선 후기 금고의 특징을 잘 보여준다. 금고의 측면에 명문이 새겨져 있다. 17세기부터 금고의 문양이 점차 사라지는 경향을 따른 18세기 후반의 금고로 봉안처와 함께 장인의 이름도 기록되었다. 18세기 조선시대 금고의 변화상을 알 수 있는 자료이다.
통영 용화사 금고 (統營 龍華寺 金鼓)
통영 용화사 금고는 조선 후기 제작된 쇠북[金鼓]이다. 경상남도 통영시 용화사에 소장되어 있다. 1784년에 제작된 것으로 조선 후기 금고의 특징을 잘 보여준다. 금고의 측면에 명문이 새겨져 있다. 17세기부터 금고의 문양이 점차 사라지는 경향을 따른 18세기 후반의 금고로 봉안처와 함께 장인의 이름도 기록되었다. 18세기 조선시대 금고의 변화상을 알 수 있는 자료이다.
경상남도 통영시 미륵산(彌勒山)에 있는 고려전기 도솔이 창건한 암자.
미륵산 도솔암 (彌勒山 兜率庵)
경상남도 통영시 미륵산(彌勒山)에 있는 고려전기 도솔이 창건한 암자.
원나라 승려 염상이 지은 승려들의 전기를 1472년에 간행한 불교서. 고승기.
불조역대통재 (佛祖歷代通載)
원나라 승려 염상이 지은 승려들의 전기를 1472년에 간행한 불교서. 고승기.
해방 이후 용화교를 설립한 종교창시자.
서백일 (徐白日)
해방 이후 용화교를 설립한 종교창시자.
해방 이후 동화사 조실, 범어사 조실, 대한불교조계종 장로원 장로 등을 역임한 승려.
전강 (田岡)
해방 이후 동화사 조실, 범어사 조실, 대한불교조계종 장로원 장로 등을 역임한 승려.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수동 목우사 터에서 출토된 불상이다. 2005년 5월 6일 충청북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2002년 목암사의 승려가 봉황사 주지로 오면서 봉황사로 이관되었다. 목우사는 통일신라시대에서 고려 초기에 이르는 기간에 존재했을 사찰로 생각되며, 이 석조여래입상 역시 이 시기의 작품으로 추정되고 있다. 높이는 208㎝이며, 통형의 신체는 굴곡이 거의 드러나지 않는다. 불의(佛衣)는 통견형식을 하고 있다. 통일신라 말에서 고려 초의 Y자형 옷주름을 보이는 석불입상의 변화과정을 보여주는 자료로 주목된다.
청주 목우사지 석조 여래 입상 (淸州 牧牛寺址 石造 如來 立像)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수동 목우사 터에서 출토된 불상이다. 2005년 5월 6일 충청북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2002년 목암사의 승려가 봉황사 주지로 오면서 봉황사로 이관되었다. 목우사는 통일신라시대에서 고려 초기에 이르는 기간에 존재했을 사찰로 생각되며, 이 석조여래입상 역시 이 시기의 작품으로 추정되고 있다. 높이는 208㎝이며, 통형의 신체는 굴곡이 거의 드러나지 않는다. 불의(佛衣)는 통견형식을 하고 있다. 통일신라 말에서 고려 초의 Y자형 옷주름을 보이는 석불입상의 변화과정을 보여주는 자료로 주목된다.
모란봉구역은 평양직할시의 중심부 대동강 서쪽에 위치한 구역이다. 면적은 5.8㎢이고, 인구는 14만 3,404명(2008년)이며, 17동(2002년)으로 구성되어 있다. 1960년 서성구역의 모란동을 포함한 15개 동과 대성구역의 2개 동을 병합해 신설한 구역이다. 구역의 남쪽에 위치한 모란봉(95m)이 모란꽃처럼 생겼다 해서 지명이 되었다. 지형은 낮은 구릉과 평야지대가 주를 이룬다. 1981년에 완공된 개선문을 비롯해 천리마동상, 우의탑 등 상징적인 건축물이 분포한다. 여러 문화시설, 산업시설, 상업시설 외에 김일성 경기장과 김정숙 탁아소도 위치해 있다.
모란봉구역 (牡丹峯區域)
모란봉구역은 평양직할시의 중심부 대동강 서쪽에 위치한 구역이다. 면적은 5.8㎢이고, 인구는 14만 3,404명(2008년)이며, 17동(2002년)으로 구성되어 있다. 1960년 서성구역의 모란동을 포함한 15개 동과 대성구역의 2개 동을 병합해 신설한 구역이다. 구역의 남쪽에 위치한 모란봉(95m)이 모란꽃처럼 생겼다 해서 지명이 되었다. 지형은 낮은 구릉과 평야지대가 주를 이룬다. 1981년에 완공된 개선문을 비롯해 천리마동상, 우의탑 등 상징적인 건축물이 분포한다. 여러 문화시설, 산업시설, 상업시설 외에 김일성 경기장과 김정숙 탁아소도 위치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