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원각"
검색결과 총 12건
조선후기 승려 의첨이 『능엄경』을 해석하여 1797년에 간행한 주석서. 불교서.
능엄경사기 (楞嚴經私記)
조선후기 승려 의첨이 『능엄경』을 해석하여 1797년에 간행한 주석서. 불교서.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 권상1의 1』은 1465년 주자소에서 간경도감 언해본을 저본으로 한글 구결 부분만 을유자로 간행한 불교경전이다.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은 북인도 고승인 불타다라(佛陀多羅)가 한역(漢譯)한 것으로 흔히 『원각경』이라고 한다. 그 내용이 대승(大乘)의 참뜻을 잘 표현하고 있어 한국과 중국에서 널리 유통되어 왔다. 세조의 명에 따라 정난종 서체를 자본으로 을유년에 활자를 주조하여 간행하였으며, 2007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을유자본 원각경은 인쇄상태도 깨끗한 귀한 초인본으로 15세기 국어학 및 서지학 연구에 귀중한 자료적 가치를 지닌다.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 권상1의 1 (大方廣圓覺修多羅了義經 卷上一의 一)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 권상1의 1』은 1465년 주자소에서 간경도감 언해본을 저본으로 한글 구결 부분만 을유자로 간행한 불교경전이다.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은 북인도 고승인 불타다라(佛陀多羅)가 한역(漢譯)한 것으로 흔히 『원각경』이라고 한다. 그 내용이 대승(大乘)의 참뜻을 잘 표현하고 있어 한국과 중국에서 널리 유통되어 왔다. 세조의 명에 따라 정난종 서체를 자본으로 을유년에 활자를 주조하여 간행하였으며, 2007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을유자본 원각경은 인쇄상태도 깨끗한 귀한 초인본으로 15세기 국어학 및 서지학 연구에 귀중한 자료적 가치를 지닌다.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大方廣圓覺修多羅了義經)』은 당나라의 불타다라(佛陀多羅)가 한문으로 번역하고 종밀(宗密)이 이를 알기 쉽게 풀이한 책이다. 울산 양덕사 소장본은 1380년(우왕 6)에 목판본으로 간행되었다. 이 책은 현전하는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 중 가장 오래된 판본으로 권상(卷上)의 끝부분에 이색의 발문(跋文)과 간행에 참여한 사람들의 명단이 있어 간행된 시기를 정확하게 알 수 있다. 2015년 4월 22일에 보물 제1518-2호로 지정되었다.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 (大方廣圓覺修多羅了義經)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大方廣圓覺修多羅了義經)』은 당나라의 불타다라(佛陀多羅)가 한문으로 번역하고 종밀(宗密)이 이를 알기 쉽게 풀이한 책이다. 울산 양덕사 소장본은 1380년(우왕 6)에 목판본으로 간행되었다. 이 책은 현전하는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 중 가장 오래된 판본으로 권상(卷上)의 끝부분에 이색의 발문(跋文)과 간행에 참여한 사람들의 명단이 있어 간행된 시기를 정확하게 알 수 있다. 2015년 4월 22일에 보물 제1518-2호로 지정되었다.
『장승법수』는 고려후기부터 조선전기까지 생존한 승려 무학자초가 원나라 가수의 『장승법수』를 저본으로 1389년에 중간한 불교서이다. 제목의 ‘장승’은 대장경을 가리키는 별칭이며, ‘법수’는 일종의 사전을 의미한다. 불교를 공부하는 이들이 찾고자 하는 해당 단어의 첫 글자로 손쉽게 검색할 수 있도록 편찬하여 간행한 불경(佛經)사전이다. 목판본 1책으로, 1981년 보물로 지정되었으며, 성암고서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이색의 발문에 1389년에 간행하였다는 시기가 적시되어 있어 불교사적으로 의미있는 자료적 가치를 지닌다.
장승법수 (藏乘法數)
『장승법수』는 고려후기부터 조선전기까지 생존한 승려 무학자초가 원나라 가수의 『장승법수』를 저본으로 1389년에 중간한 불교서이다. 제목의 ‘장승’은 대장경을 가리키는 별칭이며, ‘법수’는 일종의 사전을 의미한다. 불교를 공부하는 이들이 찾고자 하는 해당 단어의 첫 글자로 손쉽게 검색할 수 있도록 편찬하여 간행한 불경(佛經)사전이다. 목판본 1책으로, 1981년 보물로 지정되었으며, 성암고서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이색의 발문에 1389년에 간행하였다는 시기가 적시되어 있어 불교사적으로 의미있는 자료적 가치를 지닌다.
인천광역시 강화군 강화읍 청련사 원통암에 봉안되어 있는 일제강점기의 불화.
청련사 원통암 감로왕탱 (靑蓮寺 圓通庵 甘露王幀▽)
인천광역시 강화군 강화읍 청련사 원통암에 봉안되어 있는 일제강점기의 불화.
원나라 가수(可遂)의 「장승법수」를 저본으로 1389년 무학대사(無學大師) 자초(自超)가 복각하여 간행한 불경사전이다. 1981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대장경에 수록된 모든 명수를 수집하여 획수(劃數) 단위의 차례대로 각 용어나 단어를 배열함으로써, 불교를 공부하는 이들이 찾고자 하는 해당 단어의 첫글자로 손쉽게 검색할 수 있도록 편찬했다. 1500년에 경상도 합천 봉서사(鳳栖寺)에서 개판(開板)한 「현수제승법수(賢首諸乘法數)」와 그 복각 판본이 「장승법수」보다 좀 더 포괄적이기 때문에, 「장승법수」는 조선시대에는 더 이상 간행되지 못하였다.
장승법수 (藏乘法數)
원나라 가수(可遂)의 「장승법수」를 저본으로 1389년 무학대사(無學大師) 자초(自超)가 복각하여 간행한 불경사전이다. 1981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대장경에 수록된 모든 명수를 수집하여 획수(劃數) 단위의 차례대로 각 용어나 단어를 배열함으로써, 불교를 공부하는 이들이 찾고자 하는 해당 단어의 첫글자로 손쉽게 검색할 수 있도록 편찬했다. 1500년에 경상도 합천 봉서사(鳳栖寺)에서 개판(開板)한 「현수제승법수(賢首諸乘法數)」와 그 복각 판본이 「장승법수」보다 좀 더 포괄적이기 때문에, 「장승법수」는 조선시대에는 더 이상 간행되지 못하였다.
영국사(寧國寺)는 충청북도 영동군 양산면 천태산(天台山)에 있는 사찰이며 12세기 고려시대 원각국사가 주석한 사찰이다. 신라시대 창건된 사찰로 추정되고 있으며 고려 원각국사 덕소가 주석하고 입적하여 원각국사비가 건립되었다.
천태산 영국사 (天台山 寧國寺)
영국사(寧國寺)는 충청북도 영동군 양산면 천태산(天台山)에 있는 사찰이며 12세기 고려시대 원각국사가 주석한 사찰이다. 신라시대 창건된 사찰로 추정되고 있으며 고려 원각국사 덕소가 주석하고 입적하여 원각국사비가 건립되었다.
원각예참약본 권3~4(圓覺禮懺略本 券三~四)는 조선 초기, 간경도감에서 고려 초 판본을 판각하여 다시 찍은 불경이다. 이 불경은 고려 초 교장도감(敎藏都監)에서 간행한 판본을 조선 초 간경도감(刊經都監)에서 다시 간행한 목판본이다. 간행 시기는 세조 때 간경도감의 번각 사례와 지질 등으로 추정할 수 있다. 이 불경은 규봉(圭峰) 종밀(宗密)이 찬술한 것으로, 끊임없는 참회(懺悔)를 통해 업장(業障)을 제거하는 내용으로 예불에 사용하기 위한 목적으로 간행하였다.
원각예참약본 권3~4 (圓覺禮懺略本 卷三~四)
원각예참약본 권3~4(圓覺禮懺略本 券三~四)는 조선 초기, 간경도감에서 고려 초 판본을 판각하여 다시 찍은 불경이다. 이 불경은 고려 초 교장도감(敎藏都監)에서 간행한 판본을 조선 초 간경도감(刊經都監)에서 다시 간행한 목판본이다. 간행 시기는 세조 때 간경도감의 번각 사례와 지질 등으로 추정할 수 있다. 이 불경은 규봉(圭峰) 종밀(宗密)이 찬술한 것으로, 끊임없는 참회(懺悔)를 통해 업장(業障)을 제거하는 내용으로 예불에 사용하기 위한 목적으로 간행하였다.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 권4(大方廣圓覺修多羅了義經 卷四)는 조선 초기, 금속 활자로 인쇄한 대승경전의 불경이다.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은 흔히 『원각경』으로 약칭되며, 선가(禪家)에서 널리 학습되는 대승경전(大乘經典)이다. 이 책은 『원각경』 열두 장 가운데 제2 보현장(普賢章)부터 제4 금강장장(金剛藏章)까지 세 장을 담고 있다. 아울러 당나라 화엄(華嚴) 종장(宗匠)인 규봉 종밀이 저술한 『원각경약소』와 『원각경약소초』의 두 가지 주석을 경문 밑에 배치하여 조선 세조 대에 금속 활자인 을해자(乙亥字)로 인쇄하였다.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 권4 (大方廣圓覺修多羅了義經 卷四)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 권4(大方廣圓覺修多羅了義經 卷四)는 조선 초기, 금속 활자로 인쇄한 대승경전의 불경이다.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은 흔히 『원각경』으로 약칭되며, 선가(禪家)에서 널리 학습되는 대승경전(大乘經典)이다. 이 책은 『원각경』 열두 장 가운데 제2 보현장(普賢章)부터 제4 금강장장(金剛藏章)까지 세 장을 담고 있다. 아울러 당나라 화엄(華嚴) 종장(宗匠)인 규봉 종밀이 저술한 『원각경약소』와 『원각경약소초』의 두 가지 주석을 경문 밑에 배치하여 조선 세조 대에 금속 활자인 을해자(乙亥字)로 인쇄하였다.
사천(泗川) 백천사(白泉寺) 『대방광원각약소주경(大方廣圓覺略疏註經)』은 고려 후기인 13~14세기에 『원각약소주경』 번각본을 인출한 목판본 불교 경전이다. 권상(卷上) 1책으로 당나라 종밀의 『대방광원각약소주경』을 고려의 의천이 교장(敎藏)에 찬집한 것을 번각한 것이다. 판식은 전형적인 송판본의 양식을 보이고 있으며, 판식과 판심 등이 아단문고 소장본(보물)과 동일판본으로 보인다. 서문과 본문에 고려시대의 각필(角筆)과 음독 구결 및 조선시대의 한글 구결도 함께 나타나고 있어서 국어학적 가치도 높은 것으로 평가된다.
사천 백천사 대방광원각약소주경 (泗川 白泉寺 大方廣圓覺略疏註經)
사천(泗川) 백천사(白泉寺) 『대방광원각약소주경(大方廣圓覺略疏註經)』은 고려 후기인 13~14세기에 『원각약소주경』 번각본을 인출한 목판본 불교 경전이다. 권상(卷上) 1책으로 당나라 종밀의 『대방광원각약소주경』을 고려의 의천이 교장(敎藏)에 찬집한 것을 번각한 것이다. 판식은 전형적인 송판본의 양식을 보이고 있으며, 판식과 판심 등이 아단문고 소장본(보물)과 동일판본으로 보인다. 서문과 본문에 고려시대의 각필(角筆)과 음독 구결 및 조선시대의 한글 구결도 함께 나타나고 있어서 국어학적 가치도 높은 것으로 평가된다.
사천(泗川) 백운암(白雲庵)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大方廣圓覺修多羅了義經)』은 1575년(선조 8),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에 대한 당나라 종밀이 약초한 주석서 『원각경약초』의 간경도감 언해본을 저본으로 복각한 안심사본이다. 이 책은 당나라 종밀의 주석서 『원각경약초』 ‘권하2지1’의 1책이다. 『원각경약초』는 상 · 하 2권으로 구성된 『원각경약소』를 상세하게 주석한 것이다. 국가유산의 가치를 인정받아 2015년 1월 15일 경상남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사천 백운암 대방관원각수다라요의경 (泗川 白雲庵 大方廣圓覺修多羅了義經(卷下))
사천(泗川) 백운암(白雲庵)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大方廣圓覺修多羅了義經)』은 1575년(선조 8),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에 대한 당나라 종밀이 약초한 주석서 『원각경약초』의 간경도감 언해본을 저본으로 복각한 안심사본이다. 이 책은 당나라 종밀의 주석서 『원각경약초』 ‘권하2지1’의 1책이다. 『원각경약초』는 상 · 하 2권으로 구성된 『원각경약소』를 상세하게 주석한 것이다. 국가유산의 가치를 인정받아 2015년 1월 15일 경상남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사천(泗川) 백운암(白雲庵)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大方廣圓覺修多羅了義經)』(권4)는 1575년(선조 8)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에 대한 당나라 종밀이 대소한 주석서 『원각경대소초』의 간경도감 언해본을 저본으로 복각한 안심사본이다. 이 책은 당나라 종밀의 주석서 『원각경약초』 ‘권상2지1’의 1책이다. 『원각경약초』는 상 · 하 2권으로 구성된 『원각경약초』를 상세하게 주석한 것이다. 문화재적 가치를 인정받아 2015년 1월 15일 경상남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사천 백운암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권4) (泗川 白雲庵 大方廣圓覺修多羅了義經(卷4))
사천(泗川) 백운암(白雲庵)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大方廣圓覺修多羅了義經)』(권4)는 1575년(선조 8)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에 대한 당나라 종밀이 대소한 주석서 『원각경대소초』의 간경도감 언해본을 저본으로 복각한 안심사본이다. 이 책은 당나라 종밀의 주석서 『원각경약초』 ‘권상2지1’의 1책이다. 『원각경약초』는 상 · 하 2권으로 구성된 『원각경약초』를 상세하게 주석한 것이다. 문화재적 가치를 인정받아 2015년 1월 15일 경상남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