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원종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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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95년 공신도감에서 문신 정진을 개국원종공신에 녹훈하며 발급한 녹권.
정진 개국원종공신녹권 (鄭津 開國原從功臣錄券)
1395년 공신도감에서 문신 정진을 개국원종공신에 녹훈하며 발급한 녹권.
1395년 공신도감에서 장관을 개국원종공신에 녹훈하며 발급한 녹권.
장관 개국원종공신녹권 (張寬 開國原從功臣錄券)
1395년 공신도감에서 장관을 개국원종공신에 녹훈하며 발급한 녹권.
1614년 공신도감에서 하협을 정운원종공신 1등에 녹훈하며 발급한 녹권.
진주 단목리 단지 하협 종택 소장 정운원종공신녹권 (晋州 丹牧里 丹池 河悏 宗宅 所藏 定運原從功臣錄券)
1614년 공신도감에서 하협을 정운원종공신 1등에 녹훈하며 발급한 녹권.
조선 중기에, 성주판관을 역임하던 중 임진왜란이 발발하자 도피하여 탄핵당하였으나, 의주까지 선조를 호종한 공으로 녹훈된 무신·공신.
고현 (高晛)
조선 중기에, 성주판관을 역임하던 중 임진왜란이 발발하자 도피하여 탄핵당하였으나, 의주까지 선조를 호종한 공으로 녹훈된 무신·공신.
조선 전기에, 예조참판, 함길도관찰사, 함길도병마절도사 등을 역임한 문신.
강효문 (康孝文)
조선 전기에, 예조참판, 함길도관찰사, 함길도병마절도사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후기에, 판서, 평안도관찰사 등을 역임한 문신.
권이진 (權以鎭)
조선 후기에, 판서, 평안도관찰사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전기에, 통정대부, 위장 등을 역임한 문신.
권절 (權節)
조선 전기에, 통정대부, 위장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전기에, 우군동지총제, 공조판서, 의정부찬성사 등을 역임한 문신.
권충 (權衷)
조선 전기에, 우군동지총제, 공조판서, 의정부찬성사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전기에, 도성제조, 삼사우복야 등을 역임한 문신.
권화 (權和)
조선 전기에, 도성제조, 삼사우복야 등을 역임한 문신.
고려 후기에, 홍주도병마사, 문하찬성사 등을 역임한 문신.
권희 (權僖)
고려 후기에, 홍주도병마사, 문하찬성사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전기에, 오위도총관, 장악원제조 등을 역임한 무신.
구수영 (具壽永)
조선 전기에, 오위도총관, 장악원제조 등을 역임한 무신.
조선 중기에, 직강, 헌납, 장령 등을 역임한 문신.
길회 (吉誨)
조선 중기에, 직강, 헌납, 장령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전기에, 행첨지중추부사, 지중추원사 등을 역임한 문신.
김개 (金漑)
조선 전기에, 행첨지중추부사, 지중추원사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전기 영안남도병마절도사, 동지중추부사, 겸사복장 등을 역임한 무신.
김계종 (金繼宗)
조선전기 영안남도병마절도사, 동지중추부사, 겸사복장 등을 역임한 무신.
조선 전기에, 선전관, 부령부사, 경원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김곤 (金坤)
조선 전기에, 선전관, 부령부사, 경원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전기에, 정난공신들을 따라 일한 공으로 세조 때 녹훈되어 장교를 역임한 천인 출신의 관리·공신.
김광 (金光)
조선 전기에, 정난공신들을 따라 일한 공으로 세조 때 녹훈되어 장교를 역임한 천인 출신의 관리·공신.
조선 전기에, 형조참판, 지돈녕부사, 판중추원사 등을 역임한 문신.
안수산 (安壽山)
조선 전기에, 형조참판, 지돈녕부사, 판중추원사 등을 역임한 문신.
고려후기 지병마사, 밀직사 등을 역임한 무신.
안주 (安柱)
고려후기 지병마사, 밀직사 등을 역임한 무신.
조선 중기에, 춘추관기사관, 경기도사, 영광군수 등을 역임한 문신.
양사형 (楊士衡)
조선 중기에, 춘추관기사관, 경기도사, 영광군수 등을 역임한 문신.
신말주는 조선 전기 전주부윤, 진주목사, 경상우도 병마절도사, 사간원 대사간(司諫院 大司諫)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신숙주의 동생이다. 단종 대 문과에 급제하면서 관직 생활을 시작하였고, 사간원에서 근무하다가 세조 즉위 이후 더욱 중용되었다. 여러 관직을 거치다가 사간원 대사간에 제수되었다. 성종 즉위 후에는 주로 외직을 담당하다가 다시 대사간에 임명되었다. 야사에는 그가 단종 폐위 이후 관직에 나아가지 않았다는 이야기도 있지만, 당대의 기록과 비교하면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된다.
신말주 (申末舟)
신말주는 조선 전기 전주부윤, 진주목사, 경상우도 병마절도사, 사간원 대사간(司諫院 大司諫)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신숙주의 동생이다. 단종 대 문과에 급제하면서 관직 생활을 시작하였고, 사간원에서 근무하다가 세조 즉위 이후 더욱 중용되었다. 여러 관직을 거치다가 사간원 대사간에 제수되었다. 성종 즉위 후에는 주로 외직을 담당하다가 다시 대사간에 임명되었다. 야사에는 그가 단종 폐위 이후 관직에 나아가지 않았다는 이야기도 있지만, 당대의 기록과 비교하면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