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위화도회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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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 후기에, 이성계의 위화도회군에 가담하였으며, 왜구를 토벌하다 전사한 관리·공신.
김상 (金賞)
고려 후기에, 이성계의 위화도회군에 가담하였으며, 왜구를 토벌하다 전사한 관리·공신.
박순은 조선 초 조사의의 난을 진정하기 위해 동북면에 갔다가 피살된 무신이다. 태조 이성계와 함께 요동정벌군에 종군하였다가 위화도회군에 참여하였고, 조선 건국 이후 여러 무관직을 거쳤다. 1402년(태종 2) 조사의의 난이 일어나자 상호군으로서 동북면을 진정하라는 왕명을 받고 갔으나 반란군에 의해 피살되었다. 시호는 충민(忠愍)이다.
박순 (朴淳)
박순은 조선 초 조사의의 난을 진정하기 위해 동북면에 갔다가 피살된 무신이다. 태조 이성계와 함께 요동정벌군에 종군하였다가 위화도회군에 참여하였고, 조선 건국 이후 여러 무관직을 거쳤다. 1402년(태종 2) 조사의의 난이 일어나자 상호군으로서 동북면을 진정하라는 왕명을 받고 갔으나 반란군에 의해 피살되었다. 시호는 충민(忠愍)이다.
조선 전기에, 강화절제사, 동지중추원사, 좌찬성 등을 역임한 문신.
박영충 (朴永忠)
조선 전기에, 강화절제사, 동지중추원사, 좌찬성 등을 역임한 문신.
고려 후기에, 김해부사, 경상도도순문사, 지문하부사 등을 역임한 무신·공신.
박위 (朴葳)
고려 후기에, 김해부사, 경상도도순문사, 지문하부사 등을 역임한 무신·공신.
고려 후기에, 대호군, 강원도부원수, 경상도부원수 등을 역임한 무신.
구성로 (具成老)
고려 후기에, 대호군, 강원도부원수, 경상도부원수 등을 역임한 무신.
고려 후기 원나라에 의하여 설치되었던 정동행성(征東行省)의 관직.
도사 (都事)
고려 후기 원나라에 의하여 설치되었던 정동행성(征東行省)의 관직.
고려후기 동지밀직, 동북면도순문사, 문하평리 등을 역임한 무신.
안소 (安沼)
고려후기 동지밀직, 동북면도순문사, 문하평리 등을 역임한 무신.
고려 후기에, 문하평리, 찬성사 등을 역임한 문신.
송광미 (宋光美)
고려 후기에, 문하평리, 찬성사 등을 역임한 문신.
고려후기 제32대 우왕의 제2왕비.
영비 (寧妃)
고려후기 제32대 우왕의 제2왕비.
고려후기 지문하사, 양광도도안무사 등을 역임한 무신.
안경 (安慶)
고려후기 지문하사, 양광도도안무사 등을 역임한 무신.
조민수는 고려 후기에 문하시중, 좌군도통사 등을 역임한 무신이다. 공민왕 대 중반부터 무장으로서 홍건적과 왜구를 물리치는 데 여러 차례 공을 세웠고, 우왕 대에 문하시중에까지 올랐다. 1388년(우왕 14) 요동 정벌 때 좌군도통사로서 우군도통사 이성계와 함께 전군을 이끌었고, 위화도회군에 동참하였다. 그러나 이후의 전제 개혁에 반대하며 이성계 일파와 대립하다가 유배되었다.
조민수 (曺敏修)
조민수는 고려 후기에 문하시중, 좌군도통사 등을 역임한 무신이다. 공민왕 대 중반부터 무장으로서 홍건적과 왜구를 물리치는 데 여러 차례 공을 세웠고, 우왕 대에 문하시중에까지 올랐다. 1388년(우왕 14) 요동 정벌 때 좌군도통사로서 우군도통사 이성계와 함께 전군을 이끌었고, 위화도회군에 동참하였다. 그러나 이후의 전제 개혁에 반대하며 이성계 일파와 대립하다가 유배되었다.
고려후기 문하평리, 양광전라경상도도절제체찰사 등을 역임한 관리. 무신.
정지 (鄭地)
고려후기 문하평리, 양광전라경상도도절제체찰사 등을 역임한 관리. 무신.
고려후기 응양군상호군으로 밀직부사를 역임한 관리. 무신.
조규 (趙珪)
고려후기 응양군상호군으로 밀직부사를 역임한 관리. 무신.
고려후기 수복경성2등공신에 책록된 공신. 무신.
조인벽 (趙仁璧)
고려후기 수복경성2등공신에 책록된 공신. 무신.
고려 후기에, 예의판서, 밀직부사, 판삼사사 등을 역임한 문신.
지용기 (池湧奇)
고려 후기에, 예의판서, 밀직부사, 판삼사사 등을 역임한 문신.
최영은 고려 후기 도형벽상1등공신, 진충분의좌명1등공신, 안사공신 등에 책록된 무신이다. 고려 말 왜구와 홍건적의 침입을 격퇴하는 데 큰 공을 세웠고, 공민왕을 시해하려던 흥왕사의 난, 덕흥군 옹립 시도 등을 평정하였다. 1388년(우왕 14) 문하시중으로서 염흥방·임견미 일당을 숙청하였고, 딸이 우왕의 비가 되었다. 명에서 철령위(鐵嶺衛) 설치를 통보하자 요동 정벌에 나섰으나 이성계 세력이 위화도에서 회군함으로써 정벌은 중단되고 최영은 처형되었다.
최영 (崔瑩)
최영은 고려 후기 도형벽상1등공신, 진충분의좌명1등공신, 안사공신 등에 책록된 무신이다. 고려 말 왜구와 홍건적의 침입을 격퇴하는 데 큰 공을 세웠고, 공민왕을 시해하려던 흥왕사의 난, 덕흥군 옹립 시도 등을 평정하였다. 1388년(우왕 14) 문하시중으로서 염흥방·임견미 일당을 숙청하였고, 딸이 우왕의 비가 되었다. 명에서 철령위(鐵嶺衛) 설치를 통보하자 요동 정벌에 나섰으나 이성계 세력이 위화도에서 회군함으로써 정벌은 중단되고 최영은 처형되었다.
최운해는 조선 전기 개국원종공신에 책록된 공신이다. 고려 말에서 조선 초까지 무신으로 활동하였다. 1347년(충목왕 3)생으로, 우왕 때 왜구 격파에 공을 세우고 1388년(우왕 14) 요동 정벌군에 포함되었다가 위화도 회군에 참여하였다. 조선 건국 후 원종공신에 책봉되었고, 왜구 격퇴에 공을 세웠다. 1402년(태종 2)에 사망하였다.
최운해 (崔雲海)
최운해는 조선 전기 개국원종공신에 책록된 공신이다. 고려 말에서 조선 초까지 무신으로 활동하였다. 1347년(충목왕 3)생으로, 우왕 때 왜구 격파에 공을 세우고 1388년(우왕 14) 요동 정벌군에 포함되었다가 위화도 회군에 참여하였다. 조선 건국 후 원종공신에 책봉되었고, 왜구 격퇴에 공을 세웠다. 1402년(태종 2)에 사망하였다.
창왕은 고려 제33대(재위: 1388~1389) 왕이다. 1388년(우왕 14) 위화도회군 이후 왕위에서 물러난 우왕을 이어 9살의 어린 나이에 왕위에 올랐다. 왕이 직접 명나라 조정에 가는 것으로 왕위 계승을 인정받고자 했으나, 명 측에서 허락하지 않는 가운데, 1389년(창왕 1) ‘폐가입진(廢假立眞)’의 명분으로 폐위되었다가 강화에서 처형되었다. 재위 기간 중 조준(趙浚) 등이 전제(田制)의 폐단을 개혁하기 위한 정책을 발의하였다.
창왕 (昌王)
창왕은 고려 제33대(재위: 1388~1389) 왕이다. 1388년(우왕 14) 위화도회군 이후 왕위에서 물러난 우왕을 이어 9살의 어린 나이에 왕위에 올랐다. 왕이 직접 명나라 조정에 가는 것으로 왕위 계승을 인정받고자 했으나, 명 측에서 허락하지 않는 가운데, 1389년(창왕 1) ‘폐가입진(廢假立眞)’의 명분으로 폐위되었다가 강화에서 처형되었다. 재위 기간 중 조준(趙浚) 등이 전제(田制)의 폐단을 개혁하기 위한 정책을 발의하였다.
회군공신은 1388년에 단행된 위화도회군의 주도자들에게 준 작위이다. 1390년 책봉된 무진회군공신과 1393년 책봉된 태조조회군공신으로 구분한다. 무진회군공신은 1390년 54인을 포상대상으로 정하였다가 1391년 반역자 등을 제외한 48인을 확정하여 공신전과 공신녹권을 지급하였다. 태조조회군공신은 56명을 선정하여 공훈의 유무에 따라 위차조정을 하였다. 무진회군공신은 위화도 회군의 정당성과 이성계 일파의 고려말 정권 장악이 목적이라 할 수 있다. 반면 태조조회군공신은 대명관계의 호전을 의도하면서도 조선 건국에 공훈을 세운 인물에 대한 논공행상의 성격을 띤다.
회군공신 (回軍功臣)
회군공신은 1388년에 단행된 위화도회군의 주도자들에게 준 작위이다. 1390년 책봉된 무진회군공신과 1393년 책봉된 태조조회군공신으로 구분한다. 무진회군공신은 1390년 54인을 포상대상으로 정하였다가 1391년 반역자 등을 제외한 48인을 확정하여 공신전과 공신녹권을 지급하였다. 태조조회군공신은 56명을 선정하여 공훈의 유무에 따라 위차조정을 하였다. 무진회군공신은 위화도 회군의 정당성과 이성계 일파의 고려말 정권 장악이 목적이라 할 수 있다. 반면 태조조회군공신은 대명관계의 호전을 의도하면서도 조선 건국에 공훈을 세운 인물에 대한 논공행상의 성격을 띤다.
고려 후기에, 지문하부사, 문하찬성사 등을 역임하며 이성계의 위화도회군에 협력하였으나, 조선 건국 이후 제1차 왕자의 난 때 이방원에게 참살당한 무신·공신.
유만수 (柳曼殊)
고려 후기에, 지문하부사, 문하찬성사 등을 역임하며 이성계의 위화도회군에 협력하였으나, 조선 건국 이후 제1차 왕자의 난 때 이방원에게 참살당한 무신·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