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육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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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옹은 조선 시대 병조참판, 예조참판, 이조참판 등을 역임한 문신이자 학자이다. 자는 숙부, 호는 동강, 직봉포의이다. 1540년(중종 35)에 출생하여 1603년(선조 36년)에 사망했다. 정치적으로 유성룡, 김성일 등과 가까워 동인에 속하였다. 김우옹은 학문적 문제와 정치에 시무책을 진언하여 선조의 두터운 신임을 받았다. 1573년 「성학육잠」, 1594년 6월 「시무칠조」, 7월에 「시무사조」, 9월에 「시무팔조」, 이듬해 「시무십육조」 등을 올렸다. 시호는 문정(文貞)이다. 저서로는 『동강집(東岡集)』이 있다.
김우옹 (金宇顒)
김우옹은 조선 시대 병조참판, 예조참판, 이조참판 등을 역임한 문신이자 학자이다. 자는 숙부, 호는 동강, 직봉포의이다. 1540년(중종 35)에 출생하여 1603년(선조 36년)에 사망했다. 정치적으로 유성룡, 김성일 등과 가까워 동인에 속하였다. 김우옹은 학문적 문제와 정치에 시무책을 진언하여 선조의 두터운 신임을 받았다. 1573년 「성학육잠」, 1594년 6월 「시무칠조」, 7월에 「시무사조」, 9월에 「시무팔조」, 이듬해 「시무십육조」 등을 올렸다. 시호는 문정(文貞)이다. 저서로는 『동강집(東岡集)』이 있다.
조선시대 의정부의 정2품 관직.
참찬 (參贊)
조선시대 의정부의 정2품 관직.
조선시대 육조의 정3품 관직.
참의 (參議)
조선시대 육조의 정3품 관직.
김심언은 고려 전기 예부상서, 내사시랑평장사, 서경유수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1018년에 사망했다. 성종 때에 과거에 급제하였다. 기거랑(起居?)으로 재임하면서 성종에게 봉사(封事)를 올려 유교적 정치이념을 구현하는 데 큰 공헌을 하였다. 봉사의 내용은 크게 육정육사(六正六邪)와 자사육조(刺史六條)로 구분된다. 육정육사는 중국 한나라의 유향이 저술한 『설원(說苑)』을 참조하여 인신(人臣)의 행실에 대해 거론하였다. 자사육조는 『한서(漢書)』에 있는 내용으로 자사(刺史)가 해야 할 일을 열거하고 있다. 시호는 문안(文安)이다.
김심언 (金審言)
김심언은 고려 전기 예부상서, 내사시랑평장사, 서경유수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1018년에 사망했다. 성종 때에 과거에 급제하였다. 기거랑(起居?)으로 재임하면서 성종에게 봉사(封事)를 올려 유교적 정치이념을 구현하는 데 큰 공헌을 하였다. 봉사의 내용은 크게 육정육사(六正六邪)와 자사육조(刺史六條)로 구분된다. 육정육사는 중국 한나라의 유향이 저술한 『설원(說苑)』을 참조하여 인신(人臣)의 행실에 대해 거론하였다. 자사육조는 『한서(漢書)』에 있는 내용으로 자사(刺史)가 해야 할 일을 열거하고 있다. 시호는 문안(文安)이다.
조선시대 육조의 종2품 관직.
참판 (參判)
조선시대 육조의 종2품 관직.
불교의 1종(宗) 또는 1파(派)를 세운 승려.
조사 (祖師)
불교의 1종(宗) 또는 1파(派)를 세운 승려.
이조는 고려시대·조선시대 문선(文選)·훈봉(勳封)·고과(考課) 등에 관한 일을 관장하던 관서이다. 동전(東銓)·천관(天官)이라고도 한다. 조선이 건국되면서 고려 공양왕 때 전리사를 이조로 개칭하였다. 세종이 즉위해 서열을 조정하여 법제상 첫 번째 자리를 차지했다. 고려시대에는 속사(屬司)로 고공사(考功司)만이 있었는데 조선시대에는 문선사(文選司)·고훈사(考勳司)를 설치하였다. 『경국대전』에 등재된 이조의 속아문은 종부시·상서원·내시부·충훈부·사옹원·내수사·충익부이다. 돌발사나 중대사의 경우 판서·참판·참의가 속사를 지휘하면서 처리했다.
이조 (吏曹)
이조는 고려시대·조선시대 문선(文選)·훈봉(勳封)·고과(考課) 등에 관한 일을 관장하던 관서이다. 동전(東銓)·천관(天官)이라고도 한다. 조선이 건국되면서 고려 공양왕 때 전리사를 이조로 개칭하였다. 세종이 즉위해 서열을 조정하여 법제상 첫 번째 자리를 차지했다. 고려시대에는 속사(屬司)로 고공사(考功司)만이 있었는데 조선시대에는 문선사(文選司)·고훈사(考勳司)를 설치하였다. 『경국대전』에 등재된 이조의 속아문은 종부시·상서원·내시부·충훈부·사옹원·내수사·충익부이다. 돌발사나 중대사의 경우 판서·참판·참의가 속사를 지휘하면서 처리했다.
조선시대 백관의 장으로서 국정을 통괄하던 의정부의 영의정·좌의정·우의정을 통칭하는 말.
의정 (議政)
조선시대 백관의 장으로서 국정을 통괄하던 의정부의 영의정·좌의정·우의정을 통칭하는 말.
혜소(慧昭, 774~850)는 신라 하대에 당에 유학하여 마조선(馬祖禪)을 수용한 선승이다. 혜소는 쌍계사를 중심으로 활동하였던 신라 선종의 초기 선사 가운데 대표적인 인물이나 자신의 문하에서 하나의 선문을 형성하지는 못하였다. 불교 음악인 범패와 중국의 차 문화를 수용하기도 하였다.
혜소 (慧昭)
혜소(慧昭, 774~850)는 신라 하대에 당에 유학하여 마조선(馬祖禪)을 수용한 선승이다. 혜소는 쌍계사를 중심으로 활동하였던 신라 선종의 초기 선사 가운데 대표적인 인물이나 자신의 문하에서 하나의 선문을 형성하지는 못하였다. 불교 음악인 범패와 중국의 차 문화를 수용하기도 하였다.
조선시대 산림·소택(沼澤)·공장(工匠)·건축·도요공(陶窯工)·야금(冶金) 등에 관한 일들을 관장하던 관서.
공조 (工曹)
조선시대 산림·소택(沼澤)·공장(工匠)·건축·도요공(陶窯工)·야금(冶金) 등에 관한 일들을 관장하던 관서.
조선시대 예조 소속의 관서.
전객사 (典客司)
조선시대 예조 소속의 관서.
조선 후기에, 병조참의, 부승지, 공조참의 등을 역임한 문신.
유황 (兪榥)
조선 후기에, 병조참의, 부승지, 공조참의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시대 문관의 인사에 관한 사무를 관장하기 위하여 설치되었던 이조 소속의 관서.
문선사 (文選司)
조선시대 문관의 인사에 관한 사무를 관장하기 위하여 설치되었던 이조 소속의 관서.
금강반야바라밀경은 인도출신 역경승 구마라집의 번역본을 당나라 육조 혜능이 협주한 것을 저본으로 고려후기에 간행한 불교경전이다. 금강경은 2세기 무렵 인도에서 결집된 이후 동아시아에 널리 유포되어 대승사상을 크게 현양한 경전이다. 목판본 1책으로, 간행시기와 배경은 불명확하다. 현재 동국대 도서관에 소장되어 있으며, 1981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다른 책에서는 볼 수 없는 영험찬(靈驗讚)이 수록되어 있는 것이 특이하다. 본문의 주석이 육조 혜능의 주해를 재편하고 있어 조선시대 다른 판본과의 관계를 파악할 수 있는 자료적 가치를 지닌다.
금강반야바라밀경 (金剛般若波羅密經)
금강반야바라밀경은 인도출신 역경승 구마라집의 번역본을 당나라 육조 혜능이 협주한 것을 저본으로 고려후기에 간행한 불교경전이다. 금강경은 2세기 무렵 인도에서 결집된 이후 동아시아에 널리 유포되어 대승사상을 크게 현양한 경전이다. 목판본 1책으로, 간행시기와 배경은 불명확하다. 현재 동국대 도서관에 소장되어 있으며, 1981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다른 책에서는 볼 수 없는 영험찬(靈驗讚)이 수록되어 있는 것이 특이하다. 본문의 주석이 육조 혜능의 주해를 재편하고 있어 조선시대 다른 판본과의 관계를 파악할 수 있는 자료적 가치를 지닌다.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에서 중국 선종의 육조인 혜능의 목을 훔쳐 하동군 쌍계사에 봉안하였다고 하는 승려.
김대비 (金大悲)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에서 중국 선종의 육조인 혜능의 목을 훔쳐 하동군 쌍계사에 봉안하였다고 하는 승려.
1417년 공림사에서 간행한 『금강경』을 풀이한 주석서. 불교서.
집주금강반야바라밀경 권하 (集註金剛般若波羅蜜經 卷下)
1417년 공림사에서 간행한 『금강경』을 풀이한 주석서. 불교서.
조선시대 각 사(司)에 소속된 관원이 일정한 임기를 마치면 다른 벼슬로 전보하는 제도.
서사천전법 (庶司遷轉法)
조선시대 각 사(司)에 소속된 관원이 일정한 임기를 마치면 다른 벼슬로 전보하는 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