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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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매체를 통한 광고에서 수용자의 감성에 호소함으로써 효과적 메시지 전달을 위하여 사용하는 음악.
광고음악 (廣告音樂)
방송매체를 통한 광고에서 수용자의 감성에 호소함으로써 효과적 메시지 전달을 위하여 사용하는 음악.
교예(서커스)의 흐름과 기술 동작에 맞게 창작 또는 편곡된 반주 음악.
교예음악 (較藝音樂)
교예(서커스)의 흐름과 기술 동작에 맞게 창작 또는 편곡된 반주 음악.
춤을 위한 음악 또는 대중음악의 한 갈래로 한 명 이상의 가수들이 춤을 추며 부르는 노래 내지 음악.
한국의 댄스음악 (韓國의 dance音樂)
춤을 위한 음악 또는 대중음악의 한 갈래로 한 명 이상의 가수들이 춤을 추며 부르는 노래 내지 음악.
경기도 굿음악은 경기도 지역에서 전승되는 굿에서 연행되는 음악이다. 경기무악이라고도 하며, 여성 무당 ‘미지’의 무가와 춤을 반주하는 남성 악사 ‘화랭이’의 무악으로 구분한다. 무가는 도살풀이, 모리, 발뻐드래 등의 장단에 얹어 부른다. 춤은 삼현육각으로 반주하는 춤과 쇠풍장으로 반주하는 춤으로 구분한다. 삼현육각으로 반주하는 무악은 「긴염불」, 「굿거리」 등이며, 쇠풍장으로 반주하는 무악은 반설음, 부정놀이, 올림채 등이다. 경기도 굿음악은 세습 무가를 통해 전승되었는데 미지의 마지막 세대인 오수복 씨가 사망한 이후 그 전승이 시급한 실정이다.
경기도 굿음악 (京畿道 굿音樂)
경기도 굿음악은 경기도 지역에서 전승되는 굿에서 연행되는 음악이다. 경기무악이라고도 하며, 여성 무당 ‘미지’의 무가와 춤을 반주하는 남성 악사 ‘화랭이’의 무악으로 구분한다. 무가는 도살풀이, 모리, 발뻐드래 등의 장단에 얹어 부른다. 춤은 삼현육각으로 반주하는 춤과 쇠풍장으로 반주하는 춤으로 구분한다. 삼현육각으로 반주하는 무악은 「긴염불」, 「굿거리」 등이며, 쇠풍장으로 반주하는 무악은 반설음, 부정놀이, 올림채 등이다. 경기도 굿음악은 세습 무가를 통해 전승되었는데 미지의 마지막 세대인 오수복 씨가 사망한 이후 그 전승이 시급한 실정이다.
서울국제음악제는 안익태, 한국방송공사(KBS) 및 (사)한국음악협회, 서울국제음악회 조직위원회의 주최로 서울특별시에서 개최된 국제 음악 축제이다. 주최자와 주최시기에 따라 세 종류로 나뉜다. 첫째는 1962년부터 1964년까지 안인태 주도로 개최된 행사이며, 둘째는 1986년부터 2005년까지 한국방송공사(KBS) 및 (사)한국음악협회 주최로 개최된 행사이다. 또한 셋째는 2009년부터 현재까지 한국국제교류재단(KF)에서 시작하여 서울국제음악회 조직위원회 주최로 열리는 행사이다.
서울국제음악제 (서울國際音樂祭)
서울국제음악제는 안익태, 한국방송공사(KBS) 및 (사)한국음악협회, 서울국제음악회 조직위원회의 주최로 서울특별시에서 개최된 국제 음악 축제이다. 주최자와 주최시기에 따라 세 종류로 나뉜다. 첫째는 1962년부터 1964년까지 안인태 주도로 개최된 행사이며, 둘째는 1986년부터 2005년까지 한국방송공사(KBS) 및 (사)한국음악협회 주최로 개최된 행사이다. 또한 셋째는 2009년부터 현재까지 한국국제교류재단(KF)에서 시작하여 서울국제음악회 조직위원회 주최로 열리는 행사이다.
서울음악제는 1969년 문화공보부가 후원하고 한국음악협회가 주관하여 한국 창작음악 진흥을 위해 시작한 음악제이다. 국내에서 가장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창작 음악 축제이다. 국내 음악인들로 구성된 사단법인 한국음악협회가 주관해 오고 있다. 실내악, 관현악, 가곡 등 다양한 장르를 선보이므로 한국 창작음악의 흐름과 현주소를 한눈에 볼 수 있으며 창작인과 연주자들이 교류하면서 창작 의욕을 고취시키는 무대이다.
서울음악제 (서울音樂祭)
서울음악제는 1969년 문화공보부가 후원하고 한국음악협회가 주관하여 한국 창작음악 진흥을 위해 시작한 음악제이다. 국내에서 가장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창작 음악 축제이다. 국내 음악인들로 구성된 사단법인 한국음악협회가 주관해 오고 있다. 실내악, 관현악, 가곡 등 다양한 장르를 선보이므로 한국 창작음악의 흐름과 현주소를 한눈에 볼 수 있으며 창작인과 연주자들이 교류하면서 창작 의욕을 고취시키는 무대이다.
북한의 평양직할시에 위치한 음악 분야 예술인 양성 목적의 고등교육기관.
평양음악무용대학 (平壤音樂舞踊大學)
북한의 평양직할시에 위치한 음악 분야 예술인 양성 목적의 고등교육기관.
한국음악저작권협회는 1964년에, 국내 음악 저작권자의 인격적 재산권적 권익을 보호하고 음악 사용자들의 이용 편의를 도모하고자 설립된 비영리 사단법인이다. 1988년 문화관광부로부터 저작권 신탁관리업 허가를 취득한 사단법인으로 국내 클래식과 가요 작곡가들이 주축이 되어 결성한 비영리 단체이다.
한국음악저작권협회 (韓國音樂著作權協會)
한국음악저작권협회는 1964년에, 국내 음악 저작권자의 인격적 재산권적 권익을 보호하고 음악 사용자들의 이용 편의를 도모하고자 설립된 비영리 사단법인이다. 1988년 문화관광부로부터 저작권 신탁관리업 허가를 취득한 사단법인으로 국내 클래식과 가요 작곡가들이 주축이 되어 결성한 비영리 단체이다.
대한제국기부터 해방 이후까지 생존한 국악인 지영희가 모아놓은 악보와 창작품 및 해설 등을 엮어 1986년에 간행한 악서. 자료집.
지영희 민속음악 연구자료집 (池瑛熙 民俗音樂 硏究資料集)
대한제국기부터 해방 이후까지 생존한 국악인 지영희가 모아놓은 악보와 창작품 및 해설 등을 엮어 1986년에 간행한 악서. 자료집.
사단법인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주관으로 매년 8월 음악영화의 대중화와 중소도시에서 개최하는 휴양영화제로서의 특성화를 목적으로 개최하는 예술축제. 국제영화제.
제천국제음악영화제 (堤川國際音樂映畵祭)
사단법인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주관으로 매년 8월 음악영화의 대중화와 중소도시에서 개최하는 휴양영화제로서의 특성화를 목적으로 개최하는 예술축제. 국제영화제.
재독음악인 윤이상의 이름을 딴 음악연주와 연구시설을 갖춘 음악전용시설.
윤이상음악당 (尹伊桑音樂堂)
재독음악인 윤이상의 이름을 딴 음악연주와 연구시설을 갖춘 음악전용시설.
재독음악인 윤이상의 음악을 비롯하여 현대음악을 연구하는 기관.
윤이상음악연구소 (尹伊桑音樂硏究所)
재독음악인 윤이상의 음악을 비롯하여 현대음악을 연구하는 기관.
한국대중음악상선정위원회 주관으로 2004년 3월부터 시작된 대중음악 우수작품 선정 및 시상을 목적으로 하는시상식.
한국대중음악상 (韓國大衆音樂賞)
한국대중음악상선정위원회 주관으로 2004년 3월부터 시작된 대중음악 우수작품 선정 및 시상을 목적으로 하는시상식.
한국적이며 진보적인 음악을 추구한 한국의 대표적인 복합 장르 음악인 연대 단체.
민족음악협의회 (民族音樂協議會)
한국적이며 진보적인 음악을 추구한 한국의 대표적인 복합 장르 음악인 연대 단체.
난파 홍영후의 업적을 기리고 음악 인재 발굴을 위한 음악제.
난파음악제 (蘭坡音樂祭)
난파 홍영후의 업적을 기리고 음악 인재 발굴을 위한 음악제.
한국음악평론가협회가 제정한 음악상.
서울음악대상 (서울音樂大賞)
한국음악평론가협회가 제정한 음악상.
조선음악협회 인천지부 주최로 1929년 1월 12일∼13일에 인천시에서 개최되었던 명창들의 예술공연. 국악연주회.
경인연합 명창음악연주회 (京仁聯合名 唱音樂演奏會)
조선음악협회 인천지부 주최로 1929년 1월 12일∼13일에 인천시에서 개최되었던 명창들의 예술공연. 국악연주회.
군가는 노랫말을 갖춘 군대음악으로 투철한 국가관과 민족정신을 고취하고 전사(戰士)들의 전의고양과 단결심 함양을 위해 부르도록 지어진 노래이다. 대부분 국가에서는 민요와 유사한 국민 음악적 개념으로 인식되고 있으며 미국, 중국, 프랑스 등 많은 나라에서는 기존 군가를 국가(國歌)로 선택하여 사용하고 있다. 우리 군가의 노랫말은 ‘조국’, ‘충무’, ‘화랑’, ‘백두’, ‘전선’, ‘승리’, '전우' 등 장병의 정신전력을 고취시키는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주된 주제어는 ‘정의’, ‘자유’, ‘평화’로 요약될 수 있다.
군가 (軍歌)
군가는 노랫말을 갖춘 군대음악으로 투철한 국가관과 민족정신을 고취하고 전사(戰士)들의 전의고양과 단결심 함양을 위해 부르도록 지어진 노래이다. 대부분 국가에서는 민요와 유사한 국민 음악적 개념으로 인식되고 있으며 미국, 중국, 프랑스 등 많은 나라에서는 기존 군가를 국가(國歌)로 선택하여 사용하고 있다. 우리 군가의 노랫말은 ‘조국’, ‘충무’, ‘화랑’, ‘백두’, ‘전선’, ‘승리’, '전우' 등 장병의 정신전력을 고취시키는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주된 주제어는 ‘정의’, ‘자유’, ‘평화’로 요약될 수 있다.
대고는 북의 일종으로 큰 북을 가리키는 일반 명칭이다. 일반적으로 작은 북(소고, 행고)에 비해 큰 북을 가리키며, 궁중과 군례, 농악에서 조금씩 다른 의미로 사용된다. 궁중음악에 사용된 대고라는 명칭은 통일신라 이후 고려, 조선의 기록에서 확인되며, 건고나 진고, 교방고와 같은 의례용 북과 동일시된 예가 많다. 군례에 사용된 대고는 용무늬를 넣어 화룡대고로 불리었고, 농악에서는 작은 원형 공명통을 가진 소고보다 큰 북을 대고, 또는 대북이라고 불렀다.
대고 (大鼓)
대고는 북의 일종으로 큰 북을 가리키는 일반 명칭이다. 일반적으로 작은 북(소고, 행고)에 비해 큰 북을 가리키며, 궁중과 군례, 농악에서 조금씩 다른 의미로 사용된다. 궁중음악에 사용된 대고라는 명칭은 통일신라 이후 고려, 조선의 기록에서 확인되며, 건고나 진고, 교방고와 같은 의례용 북과 동일시된 예가 많다. 군례에 사용된 대고는 용무늬를 넣어 화룡대고로 불리었고, 농악에서는 작은 원형 공명통을 가진 소고보다 큰 북을 대고, 또는 대북이라고 불렀다.
김순남은 일제강점기로부터 대한민국 건국 초기에 활동한 월북 작곡가이다. 서울 낙원동에서 태어났으며, 경성사범학교를 졸업하고 일본으로 유학하여 1938년 동경고등음악학원 본과 작곡부에서 공부하였다. 일본 프롤레타리아 음악의 정신적 지주격인 하라 타로를 만나 음악을 민중의 삶 속에서 찾고자 하는 사상적 영향을 깊게 받았다. 해방 직후 조선음악건설본부를 결성하고 첫 해방가요 「건국행진곡」을 작곡하였고, 일제 잔재 청산과 진보적 민족 음악 건설을 주장하였다. 월북으로 남한에서 오랫동안 잊혀졌으나 1988년 해금 조치로 연구가 활성화되었다.
김순남 (金順男)
김순남은 일제강점기로부터 대한민국 건국 초기에 활동한 월북 작곡가이다. 서울 낙원동에서 태어났으며, 경성사범학교를 졸업하고 일본으로 유학하여 1938년 동경고등음악학원 본과 작곡부에서 공부하였다. 일본 프롤레타리아 음악의 정신적 지주격인 하라 타로를 만나 음악을 민중의 삶 속에서 찾고자 하는 사상적 영향을 깊게 받았다. 해방 직후 조선음악건설본부를 결성하고 첫 해방가요 「건국행진곡」을 작곡하였고, 일제 잔재 청산과 진보적 민족 음악 건설을 주장하였다. 월북으로 남한에서 오랫동안 잊혀졌으나 1988년 해금 조치로 연구가 활성화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