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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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준근이 1906년 5월 대마도에서 유배생활을 하면서 기록한 일기. 의병록.
마도일기 (馬島日記)
유준근이 1906년 5월 대마도에서 유배생활을 하면서 기록한 일기. 의병록.
조선후기 학자 장세오와 윤대영이 충청도 각 군 역대 인물의 사적을 모아 1906년에 간행한 역사서.
금고실기 (今古實記)
조선후기 학자 장세오와 윤대영이 충청도 각 군 역대 인물의 사적을 모아 1906년에 간행한 역사서.
『금산군읍지』는 조선 후기 전라도 금산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정조 연간에 편찬한 읍지이다. 1책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인물에 관한 서술이 자세한 편이다. 특히 칠백의사총 비문 전문과 고경명의 「순절비음기」 등을 수록하여 애국과 충절의 고장임을 강조하였다.
금산군읍지 (錦山郡邑誌)
『금산군읍지』는 조선 후기 전라도 금산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정조 연간에 편찬한 읍지이다. 1책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인물에 관한 서술이 자세한 편이다. 특히 칠백의사총 비문 전문과 고경명의 「순절비음기」 등을 수록하여 애국과 충절의 고장임을 강조하였다.
고려시대 중서령(中書令)의 후신 관직.
도첨의령 (都僉議令)
고려시대 중서령(中書令)의 후신 관직.
조선시대 임진왜란 당시 금산전투에 참전한 무신.
박찬 (朴贊)
조선시대 임진왜란 당시 금산전투에 참전한 무신.
전라남도 구례군 토지면에 있는 고려후기 진성으로 초축된 성곽. 산성.
구례 석주관성 (求禮 石柱關城)
전라남도 구례군 토지면에 있는 고려후기 진성으로 초축된 성곽. 산성.
경성치과의학전문학교는 1929년 경성부에 설립되었던 사립 치과의사 양성 전문학교이다. 1929년 2월 조선총독부고시 제25호로 4년제 전문학교로서 설치 인가를 받아, 그해 4월에 개교하였다. 설립자는 재단법인 경성치과의학교이다. 조선인 치과의사를 양성하기 위해 설립한다는 처음 계획과 달리, 1945년까지 일본인 대비 조선인 졸업생은 약 1/3에 그쳤다. 1946년 8월, 「국립서울대학교설치에관한법령」에 따라 서울대학교 치과대학에 흡수되었다.
경성치과의학전문학교 (京城齒科醫學專門學校)
경성치과의학전문학교는 1929년 경성부에 설립되었던 사립 치과의사 양성 전문학교이다. 1929년 2월 조선총독부고시 제25호로 4년제 전문학교로서 설치 인가를 받아, 그해 4월에 개교하였다. 설립자는 재단법인 경성치과의학교이다. 조선인 치과의사를 양성하기 위해 설립한다는 처음 계획과 달리, 1945년까지 일본인 대비 조선인 졸업생은 약 1/3에 그쳤다. 1946년 8월, 「국립서울대학교설치에관한법령」에 따라 서울대학교 치과대학에 흡수되었다.
김병로는 해방 이후 남조선과도정부 사법부 부장, 대법원장 등을 역임한 법조인이자 정치인이다. 1887년(고종 24)에 태어나 1964년에 사망했다. 1910년 일본에 유학하여 법학을 전공했다. 귀국 후 형법과 소송법 강의를 하며 경성지방법원 소속 변호사로 개업했다. 독립운동 관련 사건을 무료 변론하며 다방면의 사회활동으로 독립운동에 공헌했다. 해방 후 한국민주당 창당에 참여했고, 남조선과도정부 사법부장, 초대 및 제2대 대법원장을 지냈다. 대법원장 재임 동안 사법부 밖에서 오는 온갖 압력과 간섭을 뿌리치고 사법권 독립의 기초를 다졌다.
김병로 (金炳魯)
김병로는 해방 이후 남조선과도정부 사법부 부장, 대법원장 등을 역임한 법조인이자 정치인이다. 1887년(고종 24)에 태어나 1964년에 사망했다. 1910년 일본에 유학하여 법학을 전공했다. 귀국 후 형법과 소송법 강의를 하며 경성지방법원 소속 변호사로 개업했다. 독립운동 관련 사건을 무료 변론하며 다방면의 사회활동으로 독립운동에 공헌했다. 해방 후 한국민주당 창당에 참여했고, 남조선과도정부 사법부장, 초대 및 제2대 대법원장을 지냈다. 대법원장 재임 동안 사법부 밖에서 오는 온갖 압력과 간섭을 뿌리치고 사법권 독립의 기초를 다졌다.
조선 중기에, 정유재란이 발발하자 석주관전투에서 항쟁하다 순국하여 석주관칠의사(石柱關七義士)로 불린 의병.
왕득인 (王得仁)
조선 중기에, 정유재란이 발발하자 석주관전투에서 항쟁하다 순국하여 석주관칠의사(石柱關七義士)로 불린 의병.
약인(烙人)은 삼국시대, 신라 중고기의 근시 관직이다. 568년(진흥왕 29)에 건립한 「마운령신라진흥왕순수비(磨雲嶺新羅眞興王巡狩碑)」에 진흥왕이 마운령을 순행할 때에 왕을 수행한 여러 근시 관직 가운데 하나로 나온다. 어가(御駕)를 끄는 말을 관리하는 업무를 맡았고, 궁궐의 말을 관리하는 업무를 맡은 공봉승사(供奉乘師)의 전신으로 이해한다.
약인 (烙人)
약인(烙人)은 삼국시대, 신라 중고기의 근시 관직이다. 568년(진흥왕 29)에 건립한 「마운령신라진흥왕순수비(磨雲嶺新羅眞興王巡狩碑)」에 진흥왕이 마운령을 순행할 때에 왕을 수행한 여러 근시 관직 가운데 하나로 나온다. 어가(御駕)를 끄는 말을 관리하는 업무를 맡았고, 궁궐의 말을 관리하는 업무를 맡은 공봉승사(供奉乘師)의 전신으로 이해한다.
고려시대 서경(西京 : 평양)에 설치되었던 관청.
약점 (藥店)
고려시대 서경(西京 : 평양)에 설치되었던 관청.
이범직은 개항기 때, 안승우, 이춘영 등과 의병을 일으켰으며, 유인석을 의병대장에 추대하여 호좌의병진에서 소모장으로 활동한 의병이다. 이항로 학파로 유인석 휘하에서 장렬하게 순절한 육의사 가운데 한사람이기도 하다. 단발령 시행을 계기로 경기도 지평에서 의병을 규합해 제천으로 진격하고, 단양, 공주에서 전투를 벌였으나 구심력 부족으로 와해되었다. 다시 유인석을 중심으로 의병 항전에 돌입하고 호서지방에서 큰 공을 세우기도 하였다. 서간도로 망명하는 유인석의 의병 본진을 마중나왔다가 관군에 잡혀 죽임을 당하였다. 1995년 건국훈장 독립장에 추서되었다.
이범직 (李範稷)
이범직은 개항기 때, 안승우, 이춘영 등과 의병을 일으켰으며, 유인석을 의병대장에 추대하여 호좌의병진에서 소모장으로 활동한 의병이다. 이항로 학파로 유인석 휘하에서 장렬하게 순절한 육의사 가운데 한사람이기도 하다. 단발령 시행을 계기로 경기도 지평에서 의병을 규합해 제천으로 진격하고, 단양, 공주에서 전투를 벌였으나 구심력 부족으로 와해되었다. 다시 유인석을 중심으로 의병 항전에 돌입하고 호서지방에서 큰 공을 세우기도 하였다. 서간도로 망명하는 유인석의 의병 본진을 마중나왔다가 관군에 잡혀 죽임을 당하였다. 1995년 건국훈장 독립장에 추서되었다.
삼국시대 백제의 장군 주리즉이 등과 일본에 파견된 관리. 외교가.
저미문귀 (姐彌文貴)
삼국시대 백제의 장군 주리즉이 등과 일본에 파견된 관리. 외교가.
북한 평안북도 정주군 마산면에 있는 가산군수 정시와 임신칠의사 관련 사당.
표절사 (表節祠)
북한 평안북도 정주군 마산면에 있는 가산군수 정시와 임신칠의사 관련 사당.
조선시대 임진왜란 당시 금산전투에 참전한 의병.
한응성 (韓應聖)
조선시대 임진왜란 당시 금산전투에 참전한 의병.
충청남도 금산군 금성면에 있는 조선시대 임진왜란 당시 전사한 700의사의 무덤.
칠백의총 (七百義塚)
충청남도 금산군 금성면에 있는 조선시대 임진왜란 당시 전사한 700의사의 무덤.
일제강점기 때, 충청남도 예산에서 형 윤봉길이 조직한 각곡독서회와 월진회에 가입하여 민족계몽운동을 전개한 독립운동가.
윤남의 (尹南儀)
일제강점기 때, 충청남도 예산에서 형 윤봉길이 조직한 각곡독서회와 월진회에 가입하여 민족계몽운동을 전개한 독립운동가.
미주한인의 날은 한인들이 하와이에 처음 도착한 1903년 1월 13일을 기념하여 법률로 제정한 민족기념일이다. 미주로 이민한 한인들을 위해 미국 연방의회가 법률로서 제정한 공식 기념일이다. 이 법률의 제정은 미주한인의 개척적인 삶과 미국 사회에서의 활동을 높이 평가받았음을 의미한다. 이 법률로 인해 미주한인들은 미국 사회에서 당당한 주역의 일원으로 인정받게 되었다. 현재 미주한인재단은 매년 전국적으로 미주한인의 날 기념행사를 거행하고 있다. 이를 통해 이민 선조들의 애국심을 선양하고 차세대 한인들에게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
미주한인의 날 (美州韓人의 날)
미주한인의 날은 한인들이 하와이에 처음 도착한 1903년 1월 13일을 기념하여 법률로 제정한 민족기념일이다. 미주로 이민한 한인들을 위해 미국 연방의회가 법률로서 제정한 공식 기념일이다. 이 법률의 제정은 미주한인의 개척적인 삶과 미국 사회에서의 활동을 높이 평가받았음을 의미한다. 이 법률로 인해 미주한인들은 미국 사회에서 당당한 주역의 일원으로 인정받게 되었다. 현재 미주한인재단은 매년 전국적으로 미주한인의 날 기념행사를 거행하고 있다. 이를 통해 이민 선조들의 애국심을 선양하고 차세대 한인들에게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
동국대학교 박물관은 서울특별시 중구 필동에 있는 동국대학교 부속 박물관이다. 불교 관계의 고고 및 미술 자료를 수집·보관·전시하며 불교미술을 조사·발굴·연구하고 이를 학계에 알림과 동시에 학생들의 교육에 활용하고자 설립되었다. 1963년 동국대학교의 부속기관으로 설립되었으며, 1985년에 현재의 건물로 이전 개관하였다. 1층의 상설전시관과 2층의 기획전시관을 운영하고 있으며, 교내 곳곳을 야외전시실로 활용하고 있다. 불교종합박물관이라는 뚜렷한 특징을 견지하고 일반인들에게 불교의 우수한 문화를 알리는 역할을 하고 있다.
동국대학교 박물관 (東國大學校 博物館)
동국대학교 박물관은 서울특별시 중구 필동에 있는 동국대학교 부속 박물관이다. 불교 관계의 고고 및 미술 자료를 수집·보관·전시하며 불교미술을 조사·발굴·연구하고 이를 학계에 알림과 동시에 학생들의 교육에 활용하고자 설립되었다. 1963년 동국대학교의 부속기관으로 설립되었으며, 1985년에 현재의 건물로 이전 개관하였다. 1층의 상설전시관과 2층의 기획전시관을 운영하고 있으며, 교내 곳곳을 야외전시실로 활용하고 있다. 불교종합박물관이라는 뚜렷한 특징을 견지하고 일반인들에게 불교의 우수한 문화를 알리는 역할을 하고 있다.
동아대학교 석당박물관은 부산광역시 서구 구덕로(부민동)에 있는 동아대학교 부속 박물관이다. 2013년 9월 동아대학교 박물관이 동아대학교 석당박물관으로 명칭을 변경했다. 1925년에 일제 강점기에 준공한 건물로 경남도청으로 사용되었다. 6·25전쟁 때에는 부산임시수도정부청사로, 이후 경남도청과 부산지방검찰청으로 사용되었다. 연건평 4,504㎡로 지하 1층, 지상 3층으로 구성되어 있다. 3층 전시실에서는 부산임시수도정부청사 건물의 역사를 패널과 모형 등을 통해 살펴 볼 수 있다. 2002년 등록문화재(현, 등록유산)로 지정되었다.
동아대학교 석당박물관 (東亞大學校 石堂博物館)
동아대학교 석당박물관은 부산광역시 서구 구덕로(부민동)에 있는 동아대학교 부속 박물관이다. 2013년 9월 동아대학교 박물관이 동아대학교 석당박물관으로 명칭을 변경했다. 1925년에 일제 강점기에 준공한 건물로 경남도청으로 사용되었다. 6·25전쟁 때에는 부산임시수도정부청사로, 이후 경남도청과 부산지방검찰청으로 사용되었다. 연건평 4,504㎡로 지하 1층, 지상 3층으로 구성되어 있다. 3층 전시실에서는 부산임시수도정부청사 건물의 역사를 패널과 모형 등을 통해 살펴 볼 수 있다. 2002년 등록문화재(현, 등록유산)로 지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