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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관시고(夢觀詩稿)』는 조선 후기 역관(譯官)· 문인 이정주의 시문(詩文)을 엮어 1859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총 3권 1책의 활자본으로, 1859년(철종 10)에 이정주의 아들 이상익(李尙益)이 목활자로 간행한 초간본과 1891년(고종 28)에 이정주의 손자 이용준(李用俊)이 전사자(全史字)로 간행한 중간본 2종이 현전한다. 수록 작품은 350여 수로, 대부분 근체시이다.
몽관시고 (夢觀詩稿)
『몽관시고(夢觀詩稿)』는 조선 후기 역관(譯官)· 문인 이정주의 시문(詩文)을 엮어 1859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총 3권 1책의 활자본으로, 1859년(철종 10)에 이정주의 아들 이상익(李尙益)이 목활자로 간행한 초간본과 1891년(고종 28)에 이정주의 손자 이용준(李用俊)이 전사자(全史字)로 간행한 중간본 2종이 현전한다. 수록 작품은 350여 수로, 대부분 근체시이다.
일제강점기 「무희」, 「스페인해수욕장」 등의 작품을 그린 화가.
나혜석 (羅蕙錫)
일제강점기 「무희」, 「스페인해수욕장」 등의 작품을 그린 화가.
김석준은 조선 후기부터 일제강점기 사이에 활동한 역관이자 시인·서예가이다. 그의 본관은 선산(善山), 자는 희보(姬葆)‧소후(召矦), 호는 소당(小棠)‧연백당(硏白堂)‧효리재(孝里齋) 등이다. 대대로 역관 집안의 후손으로 김정희(金正喜)와 이상적(李尙迪)을 스승으로 섬겼다. 북경을 다녀오면서 서적과 서화를 매개로 청나라의 지식인들과 교유에 적극적이었다. 저술로 「화국죽지사(和國竹枝詞)」·『홍약루회인시록(紅藥樓懷人詩錄)』·『홍약루속회인시록(紅藥樓續懷人詩錄)』·『연백당초집(硏白堂初集)』·『효리재일집(孝理齋逸集)』 등이 있다.
김석준 (金奭準)
김석준은 조선 후기부터 일제강점기 사이에 활동한 역관이자 시인·서예가이다. 그의 본관은 선산(善山), 자는 희보(姬葆)‧소후(召矦), 호는 소당(小棠)‧연백당(硏白堂)‧효리재(孝里齋) 등이다. 대대로 역관 집안의 후손으로 김정희(金正喜)와 이상적(李尙迪)을 스승으로 섬겼다. 북경을 다녀오면서 서적과 서화를 매개로 청나라의 지식인들과 교유에 적극적이었다. 저술로 「화국죽지사(和國竹枝詞)」·『홍약루회인시록(紅藥樓懷人詩錄)』·『홍약루속회인시록(紅藥樓續懷人詩錄)』·『연백당초집(硏白堂初集)』·『효리재일집(孝理齋逸集)』 등이 있다.
조선 말기의 화가 김정희(金正喜)가 그린 문인화.
김정희 필 세한도 (金正喜 筆 歲寒圖)
조선 말기의 화가 김정희(金正喜)가 그린 문인화.
『은송당집(恩誦堂集)』 조선 후기 역관(譯官)이자 문인인 이상적(李尙迪)의 시문집이다. 원집 12권, 속집 12권 총 24권 4책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책은 우리나라가 아닌 중국의 연경에서 청(淸)나라 사람이 주도하여 목판으로 간행하였다.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고려대학교, 간송미술관 등에 소장되어 있다. 작자의 문학 세계는 물론이고 청나라 문인 지식인과 교유한 자취, 금석학과 서학에 대한 지식과 정보들을 살필 수 있는 중요한 자료이다.
은송당집 (恩誦堂集)
『은송당집(恩誦堂集)』 조선 후기 역관(譯官)이자 문인인 이상적(李尙迪)의 시문집이다. 원집 12권, 속집 12권 총 24권 4책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책은 우리나라가 아닌 중국의 연경에서 청(淸)나라 사람이 주도하여 목판으로 간행하였다.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고려대학교, 간송미술관 등에 소장되어 있다. 작자의 문학 세계는 물론이고 청나라 문인 지식인과 교유한 자취, 금석학과 서학에 대한 지식과 정보들을 살필 수 있는 중요한 자료이다.
추사 김정희 서신은 조선 후기 추사 김정희가 동생 김명희 · 김상희와 민태호 등 주변 인물에게 보낸 편지 모음이다. 추사 연구의 개척자로 평가되는 후지츠카 치카시가 수집한 김정희 관련 자료 가운데 과천시에 기증된 23점의 편지이다. 그동안 공개되지 않은 새로운 자료로 동생들에게 보낸 편지 13점과 과천에 머물던 시기에 민태호, 이상적, 권돈인에게 보낸 편지 10점으로 구분된다. 두 동생에게 보낸 편지는 가장 안정적인 생활을 하던 시기에 쓴 편지이다. 주변 인물에게 보낸 편지에는 과천에서 보낸 말년의 삶과 그가 평생 추구한 서예미라는 형식의 정중함 등이 잘 나타나 있다.
추사 김정희 서신 (秋史 金正喜 書信)
추사 김정희 서신은 조선 후기 추사 김정희가 동생 김명희 · 김상희와 민태호 등 주변 인물에게 보낸 편지 모음이다. 추사 연구의 개척자로 평가되는 후지츠카 치카시가 수집한 김정희 관련 자료 가운데 과천시에 기증된 23점의 편지이다. 그동안 공개되지 않은 새로운 자료로 동생들에게 보낸 편지 13점과 과천에 머물던 시기에 민태호, 이상적, 권돈인에게 보낸 편지 10점으로 구분된다. 두 동생에게 보낸 편지는 가장 안정적인 생활을 하던 시기에 쓴 편지이다. 주변 인물에게 보낸 편지에는 과천에서 보낸 말년의 삶과 그가 평생 추구한 서예미라는 형식의 정중함 등이 잘 나타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