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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례질서』는 조선 후기 학자 이익이 『가례』에 관한 학설들을 종합·분석하여 우리 실정에 맞게 해석한 예서이다. 주희의 『가례』를 중심으로 선유들의 예에 관한 다양한 견해를 대조·비판·검토하는 가운데 자신의 견해를 덧붙여 완성하였다. 이 과정에서 이익은 『의례』, 『예기』, 『통전』 등을 폭넓게 참고해 예의 본래적 의미를 복원하고자 했으며, 당시의 과도하게 사치스러운 예를 지향하던 풍속을 시정함으로써 새로운 대안을 모색하고자 하였다.
가례질서 (家禮疾書)
『가례질서』는 조선 후기 학자 이익이 『가례』에 관한 학설들을 종합·분석하여 우리 실정에 맞게 해석한 예서이다. 주희의 『가례』를 중심으로 선유들의 예에 관한 다양한 견해를 대조·비판·검토하는 가운데 자신의 견해를 덧붙여 완성하였다. 이 과정에서 이익은 『의례』, 『예기』, 『통전』 등을 폭넓게 참고해 예의 본래적 의미를 복원하고자 했으며, 당시의 과도하게 사치스러운 예를 지향하던 풍속을 시정함으로써 새로운 대안을 모색하고자 하였다.
『맹자질서』는 조선 후기 실학자 성호 이익이 『맹자』를 해석한 주석서이다. 이익의 ‘제경질서’ 가운데 하나로, 『맹자』의 본뜻을 회복하고자 집필한 저술이다. 주희의 해석 체계를 존중하면서도 비판적 태도와 실용적 관점을 바탕으로 독자적 해석을 시도하였다. 문세와 어세에 입각한 치밀한 분석과 역사적 고증을 통해 경의를 밝히고자 했으며, 이익의 해석학은 정약용에게 계승되어 조선 후기 실학 경학의 기반을 형성하였다.
맹자질서 (孟子疾書)
『맹자질서』는 조선 후기 실학자 성호 이익이 『맹자』를 해석한 주석서이다. 이익의 ‘제경질서’ 가운데 하나로, 『맹자』의 본뜻을 회복하고자 집필한 저술이다. 주희의 해석 체계를 존중하면서도 비판적 태도와 실용적 관점을 바탕으로 독자적 해석을 시도하였다. 문세와 어세에 입각한 치밀한 분석과 역사적 고증을 통해 경의를 밝히고자 했으며, 이익의 해석학은 정약용에게 계승되어 조선 후기 실학 경학의 기반을 형성하였다.
강세황필 「도산서원도」는 1751년 강세황이 이익에게 그려준 도산서원의 전경을 그린 수묵산수화이다. 문인화풍의 그림과, 그림을 제작한 내력을 기록한 제발의 두 부분으로 구성되었다. 전체적으로 온화하고 평화로운 남종산수화의 분위기를 풍기며, 원근법의 적용을 통해 더욱 현실적인 공간감을 완성하였다.
강세황필 도산서원도 (姜世晃筆 陶山書院圖)
강세황필 「도산서원도」는 1751년 강세황이 이익에게 그려준 도산서원의 전경을 그린 수묵산수화이다. 문인화풍의 그림과, 그림을 제작한 내력을 기록한 제발의 두 부분으로 구성되었다. 전체적으로 온화하고 평화로운 남종산수화의 분위기를 풍기며, 원근법의 적용을 통해 더욱 현실적인 공간감을 완성하였다.
객주조합(客主組合)은 개항 이후 객주들이 그들의 상권을 유지하고 자본력이 튼튼한 외국 상인과 경쟁하기 위하여 결성한 동업 조합이다. 1880년대 초부터 나타나기 시작했는데, 대표적으로 원산항의 원상상의소(1883), 인천항의 인천객주상회(1885), 부산항의 부산상법회사(1889) 등이 있다. 1894년 이전까지 객주조합은 정부의 관할 하에서 각종 명목의 세금을 내는 등 규제를 받았다. 1894년 이후에는 정부의 수탈과 지배에서 벗어나 객주의 상권을 옹호하는 데 힘썼다. 1905년 이후 근대적 성격의 상업회의소로 전환되었다.
객주조합 (客主組合)
객주조합(客主組合)은 개항 이후 객주들이 그들의 상권을 유지하고 자본력이 튼튼한 외국 상인과 경쟁하기 위하여 결성한 동업 조합이다. 1880년대 초부터 나타나기 시작했는데, 대표적으로 원산항의 원상상의소(1883), 인천항의 인천객주상회(1885), 부산항의 부산상법회사(1889) 등이 있다. 1894년 이전까지 객주조합은 정부의 관할 하에서 각종 명목의 세금을 내는 등 규제를 받았다. 1894년 이후에는 정부의 수탈과 지배에서 벗어나 객주의 상권을 옹호하는 데 힘썼다. 1905년 이후 근대적 성격의 상업회의소로 전환되었다.
북학은 조선 후기, 청나라의 문물·제도 중 일부를 수용하여 조선의 현실 개혁을 추구하였던 기술론이다. 중원을 차지한 청나라의 번영이 예상과 달리 한 세기를 넘어가자 조선 지배층은 청나라가 ‘중화 문물’을 훔쳐서 지니고 있다는 논리를 만들었다. 이런 맥락에서 연암일파는 중화 문물을 도입해야 한다는 논리로 청나라 제도의 도입을 주장하였다. 북학의 내용은 벽돌과 수레의 사용, 농기구의 개량, 대외 무역의 장려 등이었는데, 그 이상의 체계적인 경세론으로 발전하지는 못하였다.
북학 (北學)
북학은 조선 후기, 청나라의 문물·제도 중 일부를 수용하여 조선의 현실 개혁을 추구하였던 기술론이다. 중원을 차지한 청나라의 번영이 예상과 달리 한 세기를 넘어가자 조선 지배층은 청나라가 ‘중화 문물’을 훔쳐서 지니고 있다는 논리를 만들었다. 이런 맥락에서 연암일파는 중화 문물을 도입해야 한다는 논리로 청나라 제도의 도입을 주장하였다. 북학의 내용은 벽돌과 수레의 사용, 농기구의 개량, 대외 무역의 장려 등이었는데, 그 이상의 체계적인 경세론으로 발전하지는 못하였다.
조선 후기에 이익(李瀷)이 지은 전(傳).
빈소선생전 (嚬笑先生傳)
조선 후기에 이익(李瀷)이 지은 전(傳).
조선 후기에 이익(李瀷)이 지은 전(傳).
동방일사전 (東方一士傳)
조선 후기에 이익(李瀷)이 지은 전(傳).
조선 후기의 학자, 이익만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00년대 초에 간행한 시문집.
국포일고 (菊圃逸稿)
조선 후기의 학자, 이익만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00년대 초에 간행한 시문집.
조선 후기에, 『와유록』, 『술선록』 등을 저술한 학자.
남하행 (南夏行)
조선 후기에, 『와유록』, 『술선록』 등을 저술한 학자.
1698년 이익·윤지완·최석정 등이 왕명으로 『대전후속록』 이후 각 도 및 관청에 내려진 수교·조례 등을 모아 편찬한 법제서.
수교집록 (受敎輯錄)
1698년 이익·윤지완·최석정 등이 왕명으로 『대전후속록』 이후 각 도 및 관청에 내려진 수교·조례 등을 모아 편찬한 법제서.
실학은 조선 후기의 역사적 전개를 전근대에서 근대로의 이행으로 간주하고 그 이행기에 나타난 조선 유학의 새로운 학문 경향을 지칭하는 학술 용어이다. 20세기 한국학계가 창출한 조선 후기 실학의 입체적 이해를 위해서는 개념, 지식, 연구에 관한 통괄적 지식이 중요하다. 실학 개념의 중층성과 실학 지식의 비정합성은 실학의 학술적 재구성을 성찰하는 출발점이다. 오늘날 실학 연구는 근대 지향에서 근대 성찰로 관심이 이동하고 있으며, 실학의 개념사와 지식사는 최근의 추세이다. 실학은 여전히 미래학이다.
실학 (實學)
실학은 조선 후기의 역사적 전개를 전근대에서 근대로의 이행으로 간주하고 그 이행기에 나타난 조선 유학의 새로운 학문 경향을 지칭하는 학술 용어이다. 20세기 한국학계가 창출한 조선 후기 실학의 입체적 이해를 위해서는 개념, 지식, 연구에 관한 통괄적 지식이 중요하다. 실학 개념의 중층성과 실학 지식의 비정합성은 실학의 학술적 재구성을 성찰하는 출발점이다. 오늘날 실학 연구는 근대 지향에서 근대 성찰로 관심이 이동하고 있으며, 실학의 개념사와 지식사는 최근의 추세이다. 실학은 여전히 미래학이다.
조선후기 남포현감, 황산찰방 등을 역임한 문신. 학자.
윤기 (尹愭)
조선후기 남포현감, 황산찰방 등을 역임한 문신. 학자.
『성호예설유편』은 조선 후기 학자 이익이 학자들과 교환한 서간문 중 예설에 관한 글을 모아 엮은 예서이다. 『가례(家禮)』의 편목에 맞추어 엮고, 여기에 다시 고증을 붙여 알기 쉽게 풀이하였다. 6권, 속집 합 7책의 필사본으로 필사한 연대를 알 수 없으며 서문과 발문도 없다. 이 책의 부록 및 편자가 덧붙인 의견을 통해 성호학파 예설의 계승 양상을 알 수 있다.
성호예설유편 (星湖禮說類編)
『성호예설유편』은 조선 후기 학자 이익이 학자들과 교환한 서간문 중 예설에 관한 글을 모아 엮은 예서이다. 『가례(家禮)』의 편목에 맞추어 엮고, 여기에 다시 고증을 붙여 알기 쉽게 풀이하였다. 6권, 속집 합 7책의 필사본으로 필사한 연대를 알 수 없으며 서문과 발문도 없다. 이 책의 부록 및 편자가 덧붙인 의견을 통해 성호학파 예설의 계승 양상을 알 수 있다.
조선 후기에, 한성부주부, 만경현령 등을 역임한 문신.
이맹휴 (李孟休)
조선 후기에, 한성부주부, 만경현령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후기에, 『부춘당북천록』 등을 저술한 학자.
이병 (李炳)
조선 후기에, 『부춘당북천록』 등을 저술한 학자.
일제강점기 때, 국채보상운동에 참가해 단연회 지부를 조직하였으며, 『성헌집』, 『조선사강목』 등을 저술한 학자.
이병희 (李炳憙)
일제강점기 때, 국채보상운동에 참가해 단연회 지부를 조직하였으며, 『성헌집』, 『조선사강목』 등을 저술한 학자.
이서는 조선 후기 조선 최초의 서예 이론서인 『필결』을 저술한 명망 있는 유학자이자 서예가이다. 가학을 토대로 평생 학문을 익히며 후학을 양성하였다. 수양과 실천을 중시하며 조선 최초의 서예 이론서인 『필결』을 저술하고, 동국진체(東國眞體)라는 독특한 서체를 만들었다. 거문고에도 능하였으며, 경서와 제자백가도 깊이 연구하였다. 성호 이익의 형으로서 훈도하고, 그의 문인들이 ‘홍도’라는 시호를 지어 학덕을 칭송하였다.
이서 (李潊)
이서는 조선 후기 조선 최초의 서예 이론서인 『필결』을 저술한 명망 있는 유학자이자 서예가이다. 가학을 토대로 평생 학문을 익히며 후학을 양성하였다. 수양과 실천을 중시하며 조선 최초의 서예 이론서인 『필결』을 저술하고, 동국진체(東國眞體)라는 독특한 서체를 만들었다. 거문고에도 능하였으며, 경서와 제자백가도 깊이 연구하였다. 성호 이익의 형으로서 훈도하고, 그의 문인들이 ‘홍도’라는 시호를 지어 학덕을 칭송하였다.
『역경질서』는 1747년 실학자 이익의 『주역』 해설을 간행한 『주역』 주석서이다. 6권 3책의 필사본이다. 이 책은 주로 호체, 괘변, 효변 등 한대 상수역학의 해석 방법론과 문자의 고증을 통해 『주역』을 해석하였는데, 그중에서도 호체 이론을 가장 중시한 점이 특징이다.
역경질서 (易經疾書)
『역경질서』는 1747년 실학자 이익의 『주역』 해설을 간행한 『주역』 주석서이다. 6권 3책의 필사본이다. 이 책은 주로 호체, 괘변, 효변 등 한대 상수역학의 해석 방법론과 문자의 고증을 통해 『주역』을 해석하였는데, 그중에서도 호체 이론을 가장 중시한 점이 특징이다.
조선 전기에, 병조좌랑, 사간원정언, 장흥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이언이 (李彦怡)
조선 전기에, 병조좌랑, 사간원정언, 장흥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역사학자 한우근(1915~1999)이 조선후기 실학에 관한 논문을 수록하여 1961년에 간행한 학술서. 실학서.
이조후기의 사회와 사상 (李朝後期의 社會와 思想)
역사학자 한우근(1915~1999)이 조선후기 실학에 관한 논문을 수록하여 1961년에 간행한 학술서. 실학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