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이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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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안동시 예안면에 있는 조선후기 문신 이증 관련 건축물. 재사.
고성이씨 재사 (固城李氏 齋舍)
경상북도 안동시 예안면에 있는 조선후기 문신 이증 관련 건축물. 재사.
조선의 제4대 왕, 세종의 손자로, 세조의 총애를 받아 강양도정을 역임하였으며, 강양군에 봉해진 종실.
이숙 (李潚)
조선의 제4대 왕, 세종의 손자로, 세조의 총애를 받아 강양도정을 역임하였으며, 강양군에 봉해진 종실.
조선 전기에, 대사헌, 부제학, 이조참판 등을 역임한 문신.
이식 (李拭)
조선 전기에, 대사헌, 부제학, 이조참판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전기에, 예조정랑, 병조정랑, 집의 등을 역임한 문신.
이영 (李瑛)
조선 전기에, 예조정랑, 병조정랑, 집의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전기에, 공조좌랑, 공주목사, 해주목사 등을 역임한 문신.
이응기 (李應麒)
조선 전기에, 공조좌랑, 공주목사, 해주목사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전기에, 예조좌랑, 병조좌랑 등을 역임한 문신.
이경류 (李慶流)
조선 전기에, 예조좌랑, 병조좌랑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후기에, 도승지, 이조판서, 좌찬성 등을 역임한 문신.
이흡 (李洽)
조선 후기에, 도승지, 이조판서, 좌찬성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후기 경상우도수사, 경상도통제사, 지중추부사 등을 역임한 무신.
이경준 (李慶濬)
조선후기 경상우도수사, 경상도통제사, 지중추부사 등을 역임한 무신.
조선 중기에, 호조참판, 경상도관찰사, 병조참판 등을 역임한 문신.
이경함 (李慶涵)
조선 중기에, 호조참판, 경상도관찰사, 병조참판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전기 제4대 세종의 서자인 왕자.
익현군 (翼峴君)
조선전기 제4대 세종의 서자인 왕자.
조선 전기에, 상주목사, 충청도병마절도사, 개성부유수 등을 역임한 문신.
이굉 (李浤)
조선 전기에, 상주목사, 충청도병마절도사, 개성부유수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후기에, 이조참의, 이조참판, 한성부좌윤 등을 역임한 문신.
이정기 (李廷夔)
조선 후기에, 이조참의, 이조참판, 한성부좌윤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전기에, 정언 등을 역임한 문신.
이주 (李胄)
조선 전기에, 정언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후기에, 공조정랑, 예조정랑, 승문원판교 등을 역임한 문신.
이선 (李䆄)
조선 후기에, 공조정랑, 예조정랑, 승문원판교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중기에, 홍문관부제학, 대사헌, 호조판서 등을 역임한 문신.
이성중 (李誠中)
조선 중기에, 홍문관부제학, 대사헌, 호조판서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시대 문신이자 서화가인 김현성이 이증(李增)의 절구와 율시 9편을 행서로 필사한 서첩.
김현성 필적 (金玄成 筆蹟)
조선시대 문신이자 서화가인 김현성이 이증(李增)의 절구와 율시 9편을 행서로 필사한 서첩.
당나라의 반랄밀제(般刺蜜帝)가 번역한 『능엄경』을 국역 · 교열하여 1462년에 간경도감에서 간행한 언해본 불교경전이다. 1984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세조 7년(1461)에 간행된 을해자본을 교정하여 다시 목판본으로 간행한 것이다. 세조가 친히 구결을 달고, 여러 중신들에 의해서 언해가 이루어졌다. 2권이 결락되었지만, 15세기 우리말의 양상을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자료로서 국어학적으로 의미가 크며, 그 당시 불서와 언해본 간행의 핵심적인 자료로 한국 인쇄문화의 진면목을 살필 수 있는 좋은 자료 중의 하나이다.
대불정여래밀인수증요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언해) 권2, 3, 4, 6, 7, 8, 9, 10 (大佛頂如來密因修證了義諸菩薩萬行首楞嚴經(諺解) 卷二, 三, 四, 六, 七, 八, 九, 十)
당나라의 반랄밀제(般刺蜜帝)가 번역한 『능엄경』을 국역 · 교열하여 1462년에 간경도감에서 간행한 언해본 불교경전이다. 1984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세조 7년(1461)에 간행된 을해자본을 교정하여 다시 목판본으로 간행한 것이다. 세조가 친히 구결을 달고, 여러 중신들에 의해서 언해가 이루어졌다. 2권이 결락되었지만, 15세기 우리말의 양상을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자료로서 국어학적으로 의미가 크며, 그 당시 불서와 언해본 간행의 핵심적인 자료로 한국 인쇄문화의 진면목을 살필 수 있는 좋은 자료 중의 하나이다.
간경도감에서 당나라의 반랄밀제가 번역한 『능엄경』을 국역·교열하여 1462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간경도감본·언해본.
대불정여래밀인수증요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언해) (大佛頂如來密因修證了義諸菩薩萬行首楞嚴經(諺解))
간경도감에서 당나라의 반랄밀제가 번역한 『능엄경』을 국역·교열하여 1462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간경도감본·언해본.
당나라의 반자밀제가 번역한 『능엄경』을 국역 · 교열하여 1462년에 간경도감에서 간행한 불교경전이다. 2007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2권 2책으로 표지는 개장하였다. 언해와 요해(要解)의 언해를 구분하여 수록하였고 판형도 경의 대문과 요해 · 언해에 따라 크기를 달리하였으며, 대자 · 중자 · 소자가 조화롭게 잘 어우러져 보인다. 판각, 지질, 판형 등 인쇄문화사적으로도 중요한 위치를 차지한다. 15세기 한글의 양상을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자료로서 국어학적으로 의미가 크며, 한국 인쇄문화의 진면목을 살필 수 있는 좋은 자료이다.
대불정여래밀인수증요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 권2, 10 (大佛頂如來密因修證了義諸菩薩萬行首楞嚴經 卷二, 十)
당나라의 반자밀제가 번역한 『능엄경』을 국역 · 교열하여 1462년에 간경도감에서 간행한 불교경전이다. 2007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2권 2책으로 표지는 개장하였다. 언해와 요해(要解)의 언해를 구분하여 수록하였고 판형도 경의 대문과 요해 · 언해에 따라 크기를 달리하였으며, 대자 · 중자 · 소자가 조화롭게 잘 어우러져 보인다. 판각, 지질, 판형 등 인쇄문화사적으로도 중요한 위치를 차지한다. 15세기 한글의 양상을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자료로서 국어학적으로 의미가 크며, 한국 인쇄문화의 진면목을 살필 수 있는 좋은 자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