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자"
검색결과 총 14건
남북국시대 때, 중시 등을 역임하였으며, 불국사를 창건한 통일신라의 귀족·관리.
김대성 (金大城)
남북국시대 때, 중시 등을 역임하였으며, 불국사를 창건한 통일신라의 귀족·관리.
네비어스 선교정책은 선교사 네비어스가 중국에서의 선교활동을 위하여 창안한 선교 방법론이다. 네비어스는 1854년부터 1893년까지 중국에서 40년간 선교사로 활동하였다. 네비어스는 선교 경험을 정리하여 1885년에 「선교사의 토착교회 설립 및 육성방안」을 발표하였다. 네비어스 선교 정책은 자전(自傳), 자립, 자치로 요약할 수 있다. 자전은 토착인이 토착인에게 전도하도록 하는 것이다. 자립은 토착 교인이 토착 교회 목회자의 생활비와 교회 운영을 책임지도록 하는 것이다. 그리고 토착 교회 문제를 토착 교인들이 처리하도록 하는 것이 자치이다.
네비어스 선교정책 (Nevius 宣敎政策)
네비어스 선교정책은 선교사 네비어스가 중국에서의 선교활동을 위하여 창안한 선교 방법론이다. 네비어스는 1854년부터 1893년까지 중국에서 40년간 선교사로 활동하였다. 네비어스는 선교 경험을 정리하여 1885년에 「선교사의 토착교회 설립 및 육성방안」을 발표하였다. 네비어스 선교 정책은 자전(自傳), 자립, 자치로 요약할 수 있다. 자전은 토착인이 토착인에게 전도하도록 하는 것이다. 자립은 토착 교인이 토착 교회 목회자의 생활비와 교회 운영을 책임지도록 하는 것이다. 그리고 토착 교회 문제를 토착 교인들이 처리하도록 하는 것이 자치이다.
청동기시대 전기에 제작, 사용된 청동거울.
거친무늬 거울
청동기시대 전기에 제작, 사용된 청동거울.
요령 정가와자 유적은 중국 요령성 심양시 정가와자에 있는 청동기시대 청동단검·쌍뉴경 등이 출토된 널무덤이다. 이 유적은 정씨 성을 가진 사람이 오래전부터 살았다고 하여 붙여진 정가와자 마을에 위치한다. 무덤 규모나 출토 유물로 보아 무덤의 주인공은 선양 일대 요양 평원 지역을 관할하던 고조선의 최고지배자 또는 예맥계 정치집단 지배층이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이 유적과 관련하여 중요한 유물은 비파형 동검이다. 고인돌 분포지역과의 일치 및 서북한 세형동검 문화와의 연계성으로 고조선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요령 정가와자 유적 (遼寧 鄭家窪子 遺蹟)
요령 정가와자 유적은 중국 요령성 심양시 정가와자에 있는 청동기시대 청동단검·쌍뉴경 등이 출토된 널무덤이다. 이 유적은 정씨 성을 가진 사람이 오래전부터 살았다고 하여 붙여진 정가와자 마을에 위치한다. 무덤 규모나 출토 유물로 보아 무덤의 주인공은 선양 일대 요양 평원 지역을 관할하던 고조선의 최고지배자 또는 예맥계 정치집단 지배층이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이 유적과 관련하여 중요한 유물은 비파형 동검이다. 고인돌 분포지역과의 일치 및 서북한 세형동검 문화와의 연계성으로 고조선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피휘는 문장에 선왕의 이름자나 중국의 연호자, 성인이나 선조들의 이름자가 나타나는 경우 공경과 삼가의 뜻을 표시하기 위하여 획의 일부를 생략하거나 뜻이 통하는 다른 글자로 대치하는 언어관습이다. 고려시대에 유행하였는데 태조의 아버지 융(隆), 태조의 건(建), 혜종의 무(武), 정종의 요(堯), 성종의 치(治), 목종의 송(誦)을 피휘하기 위해 결획하거나 다른 글자로 바꿔 썼다. 태자의 이름도 피휘하는 경우가 있었다. 조선시대에는 채택하지 않았기 때문에 여러 차례 간행된 문헌을 고증할 때 간행 시기를 가늠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피휘 (避諱)
피휘는 문장에 선왕의 이름자나 중국의 연호자, 성인이나 선조들의 이름자가 나타나는 경우 공경과 삼가의 뜻을 표시하기 위하여 획의 일부를 생략하거나 뜻이 통하는 다른 글자로 대치하는 언어관습이다. 고려시대에 유행하였는데 태조의 아버지 융(隆), 태조의 건(建), 혜종의 무(武), 정종의 요(堯), 성종의 치(治), 목종의 송(誦)을 피휘하기 위해 결획하거나 다른 글자로 바꿔 썼다. 태자의 이름도 피휘하는 경우가 있었다. 조선시대에는 채택하지 않았기 때문에 여러 차례 간행된 문헌을 고증할 때 간행 시기를 가늠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표준척은 길이의 단위를 통일하기 위하여 표준이 되도록 만든 도량형이다. 삼국 및 통일신라시대에는 어떤 척을 표준척으로 사용하였다는 기록이 없어 이를 유추하는 것은 쉽지 않다. 조선 초기의 표준척은 황종척·주척·영조척·조례기척·포백척 등이 있었다. 조선 후기의 표준척은 포백척을 제외하고 조선 전기의 표준척의 길이와 큰 차이가 없었다. 대한제국기에 도량형 규칙을 반포한 이후, 1척은 0.30303m로, 1미터는 3.3척으로 정리하였다. 오늘날 1척은 30㎝라고 인식하고 있는데, 여기에 근거한 것이다.
표준척 (標準尺)
표준척은 길이의 단위를 통일하기 위하여 표준이 되도록 만든 도량형이다. 삼국 및 통일신라시대에는 어떤 척을 표준척으로 사용하였다는 기록이 없어 이를 유추하는 것은 쉽지 않다. 조선 초기의 표준척은 황종척·주척·영조척·조례기척·포백척 등이 있었다. 조선 후기의 표준척은 포백척을 제외하고 조선 전기의 표준척의 길이와 큰 차이가 없었다. 대한제국기에 도량형 규칙을 반포한 이후, 1척은 0.30303m로, 1미터는 3.3척으로 정리하였다. 오늘날 1척은 30㎝라고 인식하고 있는데, 여기에 근거한 것이다.
고려시대 주제(周制)와 당제(唐制)를 모방해 정한 공(公)·후(侯)·백(伯)·자(子)·남(男) 등 5등급의 봉작제.
오등봉작제 (五等封爵制)
고려시대 주제(周制)와 당제(唐制)를 모방해 정한 공(公)·후(侯)·백(伯)·자(子)·남(男) 등 5등급의 봉작제.
목조건축의 지붕을 덮는 장방형의 기와.
암키와
목조건축의 지붕을 덮는 장방형의 기와.
포백의 치수를 측정하고, 포목의 매매와 의복을 만드는데 사용한 자.
포백척 (布帛尺)
포백의 치수를 측정하고, 포목의 매매와 의복을 만드는데 사용한 자.
강릉안인리유적은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에 있는 여 · 철 자 모양 집터, 중도식 민무늬토기, 타날문토기, 철기 등이 출토된 원삼국시대∼삼국시대 마을 유적이다. 1990∼1991년 강릉대학교, 강원대학교, 관동대학교(현재 가톨릭관동대학교) 등 3개 대학 박물관과 2017년 중부고고학연구소가 원삼국시대∼삼국시대 집터 39동을 발굴 조사하였다. 강릉안인리유적은 전체 규모가 밝혀진 마을 유적으로서, 영동 지역에서 여 자 모양 집터와 아궁이식 화덕이 처음 발견되었다.
강릉 안인리 유적 (江陵 安仁里 遺蹟)
강릉안인리유적은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에 있는 여 · 철 자 모양 집터, 중도식 민무늬토기, 타날문토기, 철기 등이 출토된 원삼국시대∼삼국시대 마을 유적이다. 1990∼1991년 강릉대학교, 강원대학교, 관동대학교(현재 가톨릭관동대학교) 등 3개 대학 박물관과 2017년 중부고고학연구소가 원삼국시대∼삼국시대 집터 39동을 발굴 조사하였다. 강릉안인리유적은 전체 규모가 밝혀진 마을 유적으로서, 영동 지역에서 여 자 모양 집터와 아궁이식 화덕이 처음 발견되었다.
자는 길이·너비·깊이·두께·각도 등을 헤아리는 데 쓰는 연장이다. 자는 목재를 마름질하는 데 쓰이는 것, 토지를 재는 것, 피륙을 재는 것 등 재는 대상에 따라 여러 가지가 있다. 그중 집을 짓거나 배를 만드는 데 쓰인 자가 다양하다. 『재물보』에는 목수의 연장으로 ‘구’나 ‘곡척’은 사각형을, ‘규’는 원을 그리는 도구라고 설명하고 있다. 조선시대에는 직각, 대각선, 각도를 재는 곡자·정자자·연귀자와 장척·동척·승척 등 길이가 다른 자가 사용되었다. 또한 원하는 각도로 먹줄을 긋는 흘럭자와 불규칙한 모양을 다른 부재에 옮겨 그리는 그래자 등이 사용되었다.
자
자는 길이·너비·깊이·두께·각도 등을 헤아리는 데 쓰는 연장이다. 자는 목재를 마름질하는 데 쓰이는 것, 토지를 재는 것, 피륙을 재는 것 등 재는 대상에 따라 여러 가지가 있다. 그중 집을 짓거나 배를 만드는 데 쓰인 자가 다양하다. 『재물보』에는 목수의 연장으로 ‘구’나 ‘곡척’은 사각형을, ‘규’는 원을 그리는 도구라고 설명하고 있다. 조선시대에는 직각, 대각선, 각도를 재는 곡자·정자자·연귀자와 장척·동척·승척 등 길이가 다른 자가 사용되었다. 또한 원하는 각도로 먹줄을 긋는 흘럭자와 불규칙한 모양을 다른 부재에 옮겨 그리는 그래자 등이 사용되었다.
1928년 정성묵이 공자의 탄생부터 사후 배향까지의 행적을 엮은 도설서. 유학서.
속수오륜행실서 (續修五倫行實序)
1928년 정성묵이 공자의 탄생부터 사후 배향까지의 행적을 엮은 도설서. 유학서.
고려시대 봉작(封爵)의 등급.
백 (伯)
고려시대 봉작(封爵)의 등급.
공덕룡의 수필 「공가의 변명」 · 「두고 온 오솔길」 · 「귀심」 등을 수록하여 1974년 형설출판사에서 간행한 수필집이다. 1부는 ‘두고 온 오솔길’이라 하여 체험과 추억들을 되살려 보고 있다. 2부는 ‘지켜 본 세상일’이라 하여 신변의 사소한 일들을 중심으로 한 글이다. 3부는 ‘감정여행(感情旅行)’이라 하여 여행기와 여행의 본질에 대한 소회를 적고 있다. 4부는 ‘대학가(大學街)의 뒤안길’이라 하여 대학의 본질 등에 대한 글을 실어놓고 있다. 수필을 쓰는 작가로서의 마음을 견지하고자 부단히 관찰한 결과물로서 이루어 낸 충실한 작품이라 할 수 있다.
서울에 고향 없다 (서울에 故鄕 없다)
공덕룡의 수필 「공가의 변명」 · 「두고 온 오솔길」 · 「귀심」 등을 수록하여 1974년 형설출판사에서 간행한 수필집이다. 1부는 ‘두고 온 오솔길’이라 하여 체험과 추억들을 되살려 보고 있다. 2부는 ‘지켜 본 세상일’이라 하여 신변의 사소한 일들을 중심으로 한 글이다. 3부는 ‘감정여행(感情旅行)’이라 하여 여행기와 여행의 본질에 대한 소회를 적고 있다. 4부는 ‘대학가(大學街)의 뒤안길’이라 하여 대학의 본질 등에 대한 글을 실어놓고 있다. 수필을 쓰는 작가로서의 마음을 견지하고자 부단히 관찰한 결과물로서 이루어 낸 충실한 작품이라 할 수 있다.